흐르는 강물처럼
곽정화
2008.10.31
조회
10
난 순백의 하얀색과
넓디 넓은 바다가 좋고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좋다.
하얀 도화지처럼 맨 처음이란 느낌이 들어 좋다.
잘못그려진 내모습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서일까?
흐르는 강물처럼
난 순백의 하얀색과
넓디 넓은 바다가 좋고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좋다.
하얀 도화지처럼 맨 처음이란 느낌이 들어 좋다.
잘못그려진 내모습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어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