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마리아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비도 오고 추운 오늘 경업당에서 다례체험을 했습니다. 다소곳하게 손을 모으고, 눈인사를 하고, 차를 따르는 순서를 배우며, 산만하던 분위기는 차분하게 바뀌었습니다. 소꿉놀이 하듯 주인과 손님을 정하고 찻잔을 돌리며, 네 차례야~ 내 차례야~~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귀여웠습니다. 다음엔 맑고 화창한 날에 신나는 체험하러 오길 바래요~~^^ @ 전주전통문화센터 교육체험관 경업당
10/31(금) 광명 마리아 어린이집 다례체험
광명 마리아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비도 오고 추운 오늘
경업당에서 다례체험을 했습니다.
다소곳하게 손을 모으고,
눈인사를 하고,
차를 따르는 순서를 배우며,
산만하던 분위기는 차분하게 바뀌었습니다.
소꿉놀이 하듯
주인과 손님을 정하고
찻잔을 돌리며,
네 차례야~ 내 차례야~~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귀여웠습니다.
다음엔 맑고 화창한 날에
신나는 체험하러 오길 바래요~~^^
@ 전주전통문화센터 교육체험관 경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