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다이어트전문가이지만 실천할수 없는 사람이다.

전순건2008.11.01
조회217
당신은 다이어트전문가이지만 실천할수 없는 사람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살 빼는 방법을 새삼스레 읆어봅니다.

 

키에 비해 통통하거나 과체중인 분들은 한번쯤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았을 겁니다.

 

쉽지않죠.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하자 란 다짐을 수십번 되뇌이건만 시작도 못해보고 포기하거

 

나. 중도에 끝을 맺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음식에 대한 유혹과 끈기가 부족함이 패인이라고 스

 

스로 분석도 해보지요. 혹은 운동할 시간이 없다라던지.....별별 핑계는 많습니다.

 

사실 살 빼는 방법,  몸 키우는 방법 등에 대한 질문들은 끊임없이 올라옵니다.

 

거의 다 검색해보면 까페, 블로그, 과거 질문 등에 중복되는 내용들인데요.

 

왠만한 질문들은 다 올라왔고,  왠만한 답들은 다 까페, 블로그에서 퍼오거나,

 

같은 사람이 수많은 질문들에대해 같은 답들을 달아 놓았기 때문인데요.

 

대충 유형들을 보면,  ‘이렇게 이렇게 운동할껀데  얼마나 뺄수 있을까요?’

 

‘운동 스케쥴 좀 짜주세요.’  ‘이렇게 이렇게 먹을건데 식단좀 평가해주세요.’

 

‘이런 다이어트 방법 어떤가요?’   아니면 ‘무작정  몸짱되고 싶어요 방법좀…’

 

‘살빼고 싶어요 방법좀…’ 아니...살빼는 방법을 몰라서 묻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질문자의 의도

 

는 좀더 효과적인  방법을 묻는건가요? 전문가가 진단을 내려주면 그대로 하실 의향은 있으신지....?

 

그외  운동기구, 헬스장, 다이어트 식품, 칼로리계산, 클리닉문의 등의 질문등이 있습니다.

 

사실 몸키우기라면,  원하는 부위를 헬스클럽에서 집중적으로 운동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기본적이 몸이 된뒤에 해야하는 일이고요.

 

헬스를 한다면 근육은 붙겠지만, 반드시 그게 몸에 좋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우선 살 빼기에 대해 많이들 하시는 오해가

 

1.    무슨 식이요법, 원푸드다이어트를 하는게 좋다.

 

2.    음식은 칼로리를 계산해서 식단을 짜서, 다이어트 식으로 먹는다.

 

3.    운동을 하더라도 몇 세트 이런식으로 한다.

 

4.   운동시간은 언제언제 해야 효과가 좋다.

 

5.  무산소-->유산소 순서대로 해야 좋다.

 

6.  부위별 살빼기 운동엔 이러한 것들이 있다.(잡지에 모델의 시덥잔은 스트레칭사진)

 

뭐 이런 것 들이 있습니다.

 

사실 아래의 방법 참조하시면 아시겠지만,  위의 것들은 다 시간, 돈낭비, 의미없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사실 그러한 요법, 다이어트 방법의 성공률도 얼마 안되고요.

 

그리고 지키기도 쉽지 않습니다.  혹  성공하더라도 그런것에 의존한 살빼기는

 

그러한 요법, 다이어트등을 그만두는 순간부터 요요현상을 두려워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칼로리, 뭐 운동세트,  무슨 약,  무슨음식 이런거 일일히 따져 먹고 하는 사람들은

 

모델, 운동선수, 연예인등  잘가꾼 몸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이고요.

 

그런사람들은 전속 코치등이라도 있어서 알아서 달라붙어 계산도 해주고 하지만,

 

직장, 학교등 사회생활 하기도 바쁜 사람들이 먹으면서 그런거 계산할 틈이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그런거 지키다가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습니다. 안지켜도 빠질살은 다 빠집니다.

 

그 외  사과, 토마토, 바나나, shake 무슨 무슨 원푸드 다이어트  뭐 별의 방법이 다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엔 공통점이 있는데요.  다 실생활과 어느정도 거리감이 있는 동떨어진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무슨 문제가 생기면,  이 경우엔 살이 찐 것 이겠군요.

 

그원인을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것에서 찾는게 아니라, 그 밖  그러니까 자신이 어쩔수 없는 것들의 탓을 하곤 합니다.  어느정도 인식은 하지만, 자신 통제내에 있는 것은 대충 여기면서,

자신의 통제 밖에 있는 요소들에 목숨을 겁니다.

 

예를들면 담배 안끊고, 암에 좋다는 무슨 영양제, 무슨 음료등을 사다 먹는 사람들이 있겠군요.

 

아무튼 그런식으로 자신의 통제 범위 내에 있는 것  그러니까 평소에 많이 먹고, 자고, 운동안하고  이런 것을 생각하고, 고치려고 하기보다는  무슨 shake, 사과 다이어트, 헬스등

자신의 통제 밖에 있는것들 그런것들에 집착을 하는게 사람입니다.

 

어쨌든  위에서 주저리 주저리 말한 부작용등이 없는 다이어트 방법은

바로

바로 

바로

 

적게먹고 운동하기 입니다.

 

 

욕하거나 때리지 마세요.

 

 

엄연한 사실입니다.

 

 

뭐 다들 아는 사실인데요.

 

의외로 진짜로 진짜로 힘듭니다.  사실 위의 두가지만 지켜도, 살찔 걱정 없습니다. 건강에도 좋고요.

 

두가지를 같이 해야한다는게 중요한데요.

 

적게 먹고 운동을 안하면 살이 늘어지거나, 언밸런스한 몸이 됩니다.

 

사람이 많이먹다가 좀 적게먹으면 몸에서 비상시를 대비하여 지방등을 축적하는데요.  이러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라도 운동이 필요합니다 . 

 

반대로 운동만 하면,  뭐 건강에는 보탬이 되지만,  운동량 이상으로 먹으면 다 살로 갑니다.

 

우선 적게먹기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적게먹기

 

말그대로 적게먹는것인데요.

 

우선 다이어트를 한다면, 초콜릿, 아이스크림, 과자, 햄, 일부 통조림, 일부 육류, 대부분의 과일,

 

캐찹, 마요네즈, 드레싱등 소스류, 자극적인 찌개, 국,   짠음식, 빵종류, 라면, 기름진음식,

 

외식, 배달음식등은 피하는게 좋다는건 얘들도 다아는 사실입니다.

 

쉽게 빼고 싶다면 역시 적게먹더라도 피하는게 좋은데요.

 

적게먹는 방법은  위의 음식을 가릴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적게 먹어야 하는데요.

 

살이 쪘다면, 보통사람보다 조금 많이 먹는다고 봐야합니다.

 

음식량을 반정도로 줄여야 하는데요.

 

밥은 식당 공기반 반공기 이하로,  반찬은 급식반찬보다 조금 많을정도로 먹으면 땡입니다.

 

반찬종류등엔 제한이 없고요. 이렇게 식사량을 줄이면 위도 적은량에 맞춰져서 작아지므로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됩니다.

 

위의 음식을 먹어도 좋긴 하지만,  역시 피하는게 좋습니다.

 

위의 음식들은  대부분  맛이 있지만,  다 살로가는 그런음식들인데요.

 

그런만큼 자제하기가 힘듭니다.  적게먹고 한 2~3일 지나면 미칩니다.

 

많이먹다가 그만큼 버틴것도 용한거에요. 

 

그때쯤  우연히 찾아온 짜장면, 족발, 스파게티, 치킨등의 유혹에 넘어가서

 

폭식을 한두번 하게되고    “아 이번주는 망쳤구나  다음주부터 다시”

 

이런식이 되는데요.  이런걸 몇번반복하다가. 결국 실패하게 됩니다.

 

위의 음식들을 먹더라도 초인적인 인내력으로 조금만  그러니까 짜장면의 경우

 

뭐 1/5그릇 이런식으로 먹을 자신이 있으시다면 먹어도 좋습니다.

 

하지만 무심코 한입만 먹는다고  입이 찢어지도록 쑤셔넣는다던지등의 만행을 저지를 것 같다면 아에 쳐다보지도 않는게 현명할 것입니다.

 

만일 폭식을 했다고 하더라도  절망하지 마세요.  더 독한마음을 먹고,

 

다음끼니, 다다음끼니, 다다다음끼니, 다다다다다다다음끼니까지  조금씩 그만큼

 

덜먹거나, 굶으면 되는 일입니다.  어느정도 운동이 습관이 붙었다면 그만큼

 

빼면 되고요. 다만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다짐을 확고히 하는게 중요합니다

 

 

어느정도 적게먹는 습관이 들였다면,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도 좋은데요.

 

운동도 어느정도 습관이 되었다면,  뭐 거의다 근육으로 간다는

 

닭가슴살, 계란등을 좀 먹어줘도 좋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운동안하고  그런거 먹어봤자 다 살로가고,

 

그런것들역시 운동량 이상으로 먹으면  다 살로 갑니다.

 

참을수 없는 배고픔들은

 

물, 곤약, 묵, 무등 무칼로리 식품등으로 참아야 합니다.

 

야채등의 경우도 칼로리가 0에 가까운것들이 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할경우

 

신장등에 부담이 됩니다.

 

운동도 어느정도 익숙해 졌다면  식사량을 10~20%정도 늘려도 좋고요.

 

운동과  적게먹기 둘다 익숙해져서, 이제는 그만큼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가 되셨다면,

 

어느정도 위가 줄어들었다고 볼수도 있고,  몸에도 뭔가 변화가 생겼을 겁니다.

 

빨리 빼고싶으시다면, 더 박차를 가해야 겠지만,

 

뭐 평생 외식도 안할 수는 없는것이므로   그때쯤부터는 어느정도 자제력에 자신이 있다면

 

뭐 음식 종류 안가리고 먹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양은 가려야 한다는 것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양은 반드시 조절해야 합니다.

 

 

@ 운동하기

 

뭐 운동을 헬스장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운동을 집에서 하더라도 반드시 뭐 워킹, 조깅, 윗몸일으키기, 바벨뭐 이런것만 해야하는것도 아니고요.

 

운동 종류, 동작등에 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각자 알아서 자기에게 맞는 것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운동 메뉴얼 따윈 찾지마시고 많이 움직이

 

시면 됩니다. 진짜 장담하는데. 단지 살만 뺄 목적 이시라면 먹은것 이상으로 활동하세요. 

 

헬스클럽등록......돈지ral 입니다.

 

그냥 걷기나, 그냥 국민체조라도 괜찮습니다.  스트레칭만 해도 좋으니

 

다만 다음의 것들을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

 

1.    횟수, 세트등을 따지지 말고 한동작 한동작 열심히 하자.

2.    몰아서 할게 아니라, 최대한 자주  조금씩이라도 자주하자.

3.    처음부터 무리하지도 말고, 하고나서 지칠정도로 하지도 말자.

4.    반드시 격한 운동만 해야하는건 아니다. 뭐든 좋으니 습관적으로 하자.

5.    운동시간에 구애를 받지말자. 새벽이든 저녁이든 심야든 여건에 맞게 운동하자.(아침운동이더 좋다느니.. 그런소리 개소리로 치부하자.)

6.   최소한 일주일에 4일 이상은 할것.

 

 

우선 횟수, 세트, 스케쥴을 중요시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런건 자기 능력껏 하면 되는일입니

 

다.  처음부터 뭐 헬스장처럼 그렇게 하다가  근육통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우선 운동량에 대해 말하자면,  처음엔 살짝 몸이 달아오를 정도로,  습관을 기른다는 목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달쯤 그렇게 하고 이후 1주일 간격으로 양을 늘려나가는데요.

 

이때쯤이면 전신에 땀이 흐를정도 일텐데요. 1주일 간격으로 운동량을 조절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운동량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하고나서도 산뜻한기분으로 동네한바퀴 돌아도

 

문제없이 날아갈것만 같은기분,  씻고나서도  졸린게 아니라  개운하고 활기찬 그런기분이 중요합니다.

 

운동을 한번하더라도 정말 제대로 효과적으로 열심히 하는게 중요한데요.

 

정 매뉴얼화 하고싶으시다면, 시간을 1분, 3분이런식으로 정한뒤 그 시간안에 최선을 다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일 컨디션이 안좋다면 좀 쉬엄쉬엄 할수 있겠고,  컨디션이 좋다면 평소보다 더욱더 열심히 하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운동을 선택할 때 반드시 무슨 도구를 사서하거나, 헬스장에서 하거나 하는

 

그런 것을 선택할 필요는 없고요.  위의 것들만 잘 지킨다면

 

국민체조동작을 조금 변형해서 응용하는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근육을 키우고 싶으시다면 그러한 습관이 몸에 익은후에

 

좀 격한 운동을 해보시거나, 헬스장에 가면 됩니다.


@ 그외 속성 다이어트 팁

 

뭐 별거 없습니다.

역시 듣기에는 간단해 보이지만, 실천하긴 어려운것들 뿐인데요.

티비, 신문등 언론메체에서 떠들어대는 건강수칙등에 다 나와있는 내용들입니다.

 

* 급하게 살을 뺄경우엔 (1주~한달),  제일 빠른건 굶는 것이다.
-운동 선수등이라면, 거의다 굶는 방법을 이용하고요.  심지어  물도 끊습니다.

마지막 한방울 까지 짜내기 위해  몇일전부터는 사우나에서 살다시피 하고요.

하지만, 그만큼 몸에 무리가 가는데요.  때문에  그런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부상의 위험이 크기때문에, 운동으로 땀을 빼는게 아니라, 사우나에서 빼는것입니다.

급하게 빠지긴 하지만, 다시 정상 생활로 돌아가면  5kg가량 다시 찌는게 보통입니다.

급히 정말 급히 잠시 동안 뺄경우엔 굶는게 제일 빠른데요. 

다만 그만큼 신체능력, 집중력등이 저하되기 때문에  그기간 동안엔  다른 일을 하기 힘들어

집니다.   그리고 요요현상이 오면 처음 체중보다 불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왠만하면,  다이어트는 장기적으로 계획을 잡고하는게 좋습니다.

 

지금부터 저의 예를 들자면,  키 175cm 에 80k의 관리못한 체형인데.    늘상 누워서 티비 리

 

모컨을 끼고

 

살고 심야에 컴앞에서 라면,빵같은 군것질이 일상화 되고 5보이상 걷기를 두려워한 전형적인

 

복부비만 직장인이었죠. 짧은 거리를 걸어도 금방 지치고 계단 오르기가 버거워 낮은층도 엘리

 

베이터를 이용해야만 했습니다.  아들녀석이 아빠는 뚱보라고 맨날 놀리고 동네 아줌마들 보기

 

에도 챙피해서 큰맘먹고 내일당장 살빼기를 결심하고 당장 실행에 옮겼는데. (운동을 해봤어야...)

 

일단, 제일 쉬워 보이는 조깅부터 했지요. 동네 공원까지 약 2k남짖되는데 매일 왕복 4k 걷다가

 

뛰다가 하면서 공원에서는 바벨,벤치프레스,윗몸일으키기,허리돌리기등등 그냥 막무가네로 혼

 

자 했습니다. 뭐 일주일동안 그런식으로 했는데 500g겨우 빠졌나? 별 효과가 않나타나더라고요.

 

조급함을 떨치고 일단 그런식으로 한달 가까이 했는데 서서히 몸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

 

니다.

 

몸무게는 생각보다 많이 줄지 않았는데 (식사는 평소 하는데로 했구요)  달라진것은, 뛰다가 보

 

니까 어느새 왕복4k를 걷지 않고 계속 뛰고있더라구요. 초기보다 힘들다란 느낌이 없었지요.어

 

찌나 신기 하던지. 그러다보니 몸이 가벼워져서 점점 거리를 늘리게 되고 속도도 붙였습니다.

 

(tip:빠른비트의 음악을 들으면서)

 

식사는  약간씩만 줄였고  야식을 끊고 밤9시부터 11시까지 조깅->막무가네웨이트->조깅으로 귀

 

가. 조깅거리는 현제 왕복3번. 거리로는 약12k이고 중간에 쉬면 페이스가 무너져서 한번도 걷지

 

않고 뛰어줘야 합니다. 중간에 물도 적당히 마셔줘야 하구요. 조깅운동에서 중요한건 운동초기

 

에는 체력이 않따라 줘서 많이 뛸수가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구력이 생겨서 전보다는 덜 힘들

 

게 느껴 집니다. 이때 강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줘야 많은 지방이 태워 지게 됩니다. 어설프게 20~

 

30분 뛰다가 걷다가 하면 지방분해도 않될 뿐더러 식욕만 더 자극하게 되어 평소보다 더 먹게

 

됩니다. 운동시작한지 3주 정도되면 적어도 60분정도는 16bit박자에 한걸음씩 달릴수 있는 속도

 

로 뛰십시요.

 

웨이트를 하는 이유는 제가 울퉁불퉁 근육을 만들라고 하는건 아니며 단지, 근육량을

 

키워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 입니다. 기초대사량이란 우리가 생활하는데 아무것도 하지않아

 

도 소비되는 에너지를 말합니다. 즉, 뇌를 쓰고,숨쉬고,혈액이 돌고,내장기관의 운동.....가만히만

 

있어도 근육에서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높은 사람은 살이 잘찌지도 않을 뿐

 

더러 같은양의 운동을 해도 일반인보다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어 체지방지수가 낮습니다.

 

또한 웨이트는 몸이 균형있게 발달되게 도와줍니다. 제가 굳이 헬스장에 가지않고도 저만의 방

 

식으로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고 근육이 붙는걸 보면 매일 두시간동안 흘린 땀의 댓가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몸무게를 체크해줘야 긴장도 되고 목표의식이 생깁니다.

 

운동 시작한지 현제 4개월차. 몸무게는 65k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긋지긋하게 붙어있던 15k의 지

 

방덩어리들을 제거하기 위해 제가 실행한 일이라곤 오로지 적게 먹고 매일 열심히 뛰는것 외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어떠한 다이어트약,음식도 복용하지 않았구요.

 

지금은 더이상 찌지않게 유지만 하고 있는데 빼는것 못지않게 힘들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쉬워보이지만, 꾸준히 한다는게 사실 제일 힘든겁니다. 간절한 목표가 있으면 쉽게 포기할수 없

 

는것이 다이어트구요.

 

모두들 건강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