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니야를 제거하고, 자신의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여, 솔로몬의 왕권은 견고해 졌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이 백성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알지 못했습니다. 아버지 다윗 왕의 통치를 볼 때, 이스라엘의 지도자 자격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것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나타나면, 온 이스라엘 사람도 그 사람에게 충성을 할 뿐 아니라, 그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만사형통 했습니다. 솔로몬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배우고 말씀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 솔로몬은 이런 신앙으로는 왕 노릇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너무나 목이 말랐습니다. 자신의 통치의 가장 다급한 문제는 자신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기브온 산당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의 법궤는 지금 다윗 성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광야에서 만든 그 성막의 제단은 기브온 산당에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이 할 일을 생각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즉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너무나 높은 것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이 아직 죄 문제마저도 해결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했습니다. 법궤 앞에도 제단이 있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그림자로 나타내고 있는 제단은 기브온 산당에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성령의 인도로 기브온 산당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곳에서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는 너무나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일천 마리의 짐승을 죽이면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일천 번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마음속에 있는 갈급함과 그의 간절한 소원을 보시고, 그 밤에 솔로몬의 꿈속에 나타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솔로몬아, 네가 왜 나를 그렇게 간절히 찾느냐? 내게 네게 무엇을 주었으면 좋겠느냐? 네 소원을 내게 말해 보아라.” 솔로몬이 하나님께 대답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의 아버지 다윗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아버지는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또 우리 아버지를 위하여 더 큰 은혜를 예비하셔서, 그 아들 가운데 저를 택하셔서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 저는 너무 나이도 어리고, 아는 것도 없어서 어떻게 왕 노릇을 해야 할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또 하나님의 백성은 너무나 많아져서 그 숫자를 셀 수도 없습니다.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 할 수 있습니까? 이 모든 백성들의 다툼을 왕이 해결하지 않으면 누가 해결할 수 있습니까? 저에게 재판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오. 주의 백성들을 정직하게 재판하고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솔로몬은 진정으로 목마르게 지혜를 구했습니다. 왕이 재판에 실수를 하면 많은 사람이 억울한 일을 당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솔로몬의 이 소원은 하나님의 마음에도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감동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솔로몬아, 네 소원이 참으로 선하고 아름답구나. 젊은 네가 자기를 위하여 장수를 구하지도 않고, 돈도 구하지 않고, 자기의 원수의 생명을 죽여주기를 구하지도 않고, 오직 재판의 송사를 듣고, 악과 선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였다. 이 말이 나를 감동시켰다. 내가 네 소원대로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정신을 주겠다.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사람이 없었고, 네 후대에도 너와 같은 사람이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내가 또 네가 구하지 않은 모든 부와 영광도 너에게 주겠다. 너는 모든 왕들보다 부자가 될 것이고, 너의 영광은 온 세상에서 가장 높게 될 것이다.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과 같이 나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면, 네 생명의 날도 길 것이다.” 솔로몬이 깜짝 놀라서 깨었습니다. 꿈이었습니다. 솔로몬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복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기브온 산당에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솔로몬은 예루살렘 하나님의 법궤 앞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리고, 모든 신하들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솔로몬은 너무나 기뻤습니다.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왕 노릇을 하는 일에 자신이 생겼습니다.
나누어 봅시다 1. 솔로몬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아버지의 믿음을 체험하였지만 스스로 하나님을 직접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직접 체험한 일이 있습니까? 간절히 주님을 찾아서 만난 일이 있습니까?
솔로몬의 일천번제
아도니야를 제거하고, 자신의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여, 솔로몬의 왕권은 견고해 졌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이 백성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알지 못했습니다. 아버지 다윗 왕의 통치를 볼 때, 이스라엘의 지도자 자격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것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나타나면, 온 이스라엘 사람도 그 사람에게 충성을 할 뿐 아니라, 그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만사형통 했습니다.
솔로몬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배우고 말씀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 솔로몬은 이런 신앙으로는 왕 노릇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너무나 목이 말랐습니다. 자신의 통치의 가장 다급한 문제는 자신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기브온 산당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의 법궤는 지금 다윗 성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광야에서 만든 그 성막의 제단은 기브온 산당에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이 할 일을 생각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즉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너무나 높은 것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이 아직 죄 문제마저도 해결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했습니다. 법궤 앞에도 제단이 있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그림자로 나타내고 있는 제단은 기브온 산당에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성령의 인도로 기브온 산당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곳에서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는 너무나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일천 마리의 짐승을 죽이면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일천 번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마음속에 있는 갈급함과 그의 간절한 소원을 보시고, 그 밤에 솔로몬의 꿈속에 나타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솔로몬아, 네가 왜 나를 그렇게 간절히 찾느냐? 내게 네게 무엇을 주었으면 좋겠느냐? 네 소원을 내게 말해 보아라.”
솔로몬이 하나님께 대답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의 아버지 다윗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아버지는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또 우리 아버지를 위하여 더 큰 은혜를 예비하셔서, 그 아들 가운데 저를 택하셔서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 저는 너무 나이도 어리고, 아는 것도 없어서 어떻게 왕 노릇을 해야 할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또 하나님의 백성은 너무나 많아져서 그 숫자를 셀 수도 없습니다.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 할 수 있습니까? 이 모든 백성들의 다툼을 왕이 해결하지 않으면 누가 해결할 수 있습니까? 저에게 재판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오. 주의 백성들을 정직하게 재판하고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솔로몬은 진정으로 목마르게 지혜를 구했습니다. 왕이 재판에 실수를 하면 많은 사람이 억울한 일을 당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솔로몬의 이 소원은 하나님의 마음에도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감동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솔로몬아, 네 소원이 참으로 선하고 아름답구나. 젊은 네가 자기를 위하여 장수를 구하지도 않고, 돈도 구하지 않고, 자기의 원수의 생명을 죽여주기를 구하지도 않고, 오직 재판의 송사를 듣고, 악과 선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였다. 이 말이 나를 감동시켰다. 내가 네 소원대로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정신을 주겠다.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사람이 없었고, 네 후대에도 너와 같은 사람이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내가 또 네가 구하지 않은 모든 부와 영광도 너에게 주겠다. 너는 모든 왕들보다 부자가 될 것이고, 너의 영광은 온 세상에서 가장 높게 될 것이다.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과 같이 나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면, 네 생명의 날도 길 것이다.”
솔로몬이 깜짝 놀라서 깨었습니다. 꿈이었습니다. 솔로몬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복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기브온 산당에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솔로몬은 예루살렘 하나님의 법궤 앞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리고, 모든 신하들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솔로몬은 너무나 기뻤습니다.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왕 노릇을 하는 일에 자신이 생겼습니다.
나누어 봅시다
1. 솔로몬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아버지의 믿음을 체험하였지만 스스로 하나님을 직접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직접 체험한 일이 있습니까? 간절히 주님을 찾아서 만난 일이 있습니까?
나는 내 아버지 예수그리스도를 3번이나 보았습니다.
생명의 나무와 천사들 그리고 주님의 양떼들을 내게 보여주셨고,
주님의 백성들이 구름위에서 서계셔있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존경하고 제게 경외심을 심어주신 ...
왕관을 쓰시고 하늘을 걷고있는 사도 바오로님도 보았습니다.
제가 본것은 진실입니다.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께선 제가 질문을 하면....
항상 응답해주시는 분입니다.
주님은 저를 악의손에서 구원하시고 저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솔로몬왕이 자신을 죄인이라고 고백하면서 하느님을 만났듯이...
나또한 죄인이기에 회개하면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