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규제완화 소식에 비수도권에서 난리가 났다고 한다. 역시, 늘 항상 느끼는거지만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정책은 없다.' 괜히 굴뚝에 연기나는 공장들 지방발전이라는 이유로 내려오거나 유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지방 환경오염만 전국적으로 퍼뜨리고, 별별 인간들 함께 묻어와서 '인간오염'까지 초래할지 모른다. 다녀보면 우리나라 지방에는 깨끗한 곳이 참 많은데, 굴뚝연기 안나는 IT와 첨단산업만 지방으로 내려가면 좋을것같다. 예를 들자면,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회사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런 회사들이 서울에 있을 필요 있을까? 짧은 식견일지는 몰라도, 머리써야 되는 직종은 괜히 수도권에 있으면 골치만 더 아플것 같다.우수한 인재들은 지방의 신선한 공기와 자연을 보면서, 쿨하게 작업하며 능률을 올릴 수 있다. 더 싼 임금과, 더 싼 주거비용, 갓졸업한 순수한 지방여성들과 결혼 하고, 쾌적환 환경에 모두가 컴퓨터 1대의 인프라만 있으면 충분할 거라고 본다. 수도권은 소비도시이므로, 공장이 수도권에 가깝게 생기는 것은, 인건비와 유통비상 극히 당연한것이고. 지방으로 대형 공장들 내려와서 산깎고 물막고, 공장세울 필요 없 이 소비도시와 가까운 수도권에 있는게 오히려 좋다고 본다. 한반도 통일 후, 북한과 중국, 러시아와의 교역을 위해서도, 굴뚝 산업은 북쪽이나 수도권에 머물러있고, 정보통신 인프라를 이용한 첨단 IT 산업은 어디에 있어도 괜찮으므로.. 몸만 내려가면 되는 IT 인재들이 내려가서, 농촌산업 지방경제를 IT 에 융합하여 고부가를 이끄는 견인차가 되는것도 좋지싶다. 만약에 네이버같은 기업이 지방으로 내려간다면, 젊은 인재들도 이제는 서울로 굳이 안가고, 언제 어디서나 고향에 머물면서, 자기 꿈을 실현할수 있다는 마인드가 정착되어, 지방인구의 유출을 막고 지방경제의 자급과 부활이 가능하게 될것이다. 지방이 당장 어려워, 굴뚝산업 유치에만 열올린다면, 유비쿼터스가 가져올 엄청난 파급효과를 다시 한번 스스로 거역하는 셈이 된다. 지방정책 입안자들은, 수도권에 가고싶은 공장을 억지로 유치할 생각은 이제 접고, 굴뚝없는 산업을 지방으로 유치하는데 노력해야 지방이 젊어지고 발전한다는 생각을 하길 바란다. 언제부터 농촌이 공장에 의지해 살았단 말인가. 농촌과 궁합이 잘 맞는것은 매연 피어오르는 굴뚝 산업이 아니라, IT 와 첨단 정보산업이다. 수도권 규제를 풀고, 지방으로 이전하는 첨단산업에 중앙정부와 지역 양쪽에서 다각적 혜택을 주는것이 다 같이 사는 길 아닐까? 2
다같이 잘사는 방법?
수도권 규제완화 소식에 비수도권에서 난리가 났다고 한다.
역시, 늘 항상 느끼는거지만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정책은 없다.'
괜히 굴뚝에 연기나는 공장들 지방발전이라는 이유로 내려오거나
유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지방 환경오염만 전국적으로 퍼뜨리고, 별별 인간들 함께 묻어와서
'인간오염'까지 초래할지 모른다.
다녀보면 우리나라 지방에는 깨끗한 곳이 참 많은데,
굴뚝연기 안나는 IT와 첨단산업만 지방으로 내려가면 좋을것같다.
예를 들자면,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회사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런 회사들이 서울에 있을 필요 있을까?
짧은 식견일지는 몰라도, 머리써야 되는 직종은 괜히 수도권에
있으면 골치만 더 아플것 같다.우수한 인재들은 지방의 신선한
공기와 자연을 보면서, 쿨하게 작업하며 능률을 올릴 수 있다.
더 싼 임금과, 더 싼 주거비용, 갓졸업한 순수한 지방여성들과 결혼
하고, 쾌적환 환경에 모두가 컴퓨터 1대의 인프라만 있으면 충분할
거라고 본다.
수도권은 소비도시이므로, 공장이 수도권에 가깝게 생기는 것은,
인건비와 유통비상 극히 당연한것이고.
지방으로 대형 공장들 내려와서 산깎고 물막고, 공장세울 필요 없
이 소비도시와 가까운 수도권에 있는게 오히려 좋다고 본다.
한반도 통일 후, 북한과 중국, 러시아와의 교역을 위해서도,
굴뚝 산업은 북쪽이나 수도권에 머물러있고, 정보통신 인프라를
이용한 첨단 IT 산업은 어디에 있어도 괜찮으므로..
몸만 내려가면 되는 IT 인재들이 내려가서, 농촌산업 지방경제를 IT
에 융합하여 고부가를 이끄는 견인차가 되는것도 좋지싶다.
만약에 네이버같은 기업이 지방으로 내려간다면, 젊은 인재들도
이제는 서울로 굳이 안가고, 언제 어디서나 고향에 머물면서, 자기
꿈을 실현할수 있다는 마인드가 정착되어, 지방인구의 유출을 막고
지방경제의 자급과 부활이 가능하게 될것이다.
지방이 당장 어려워, 굴뚝산업 유치에만 열올린다면, 유비쿼터스가
가져올 엄청난 파급효과를 다시 한번 스스로 거역하는 셈이 된다.
지방정책 입안자들은, 수도권에 가고싶은 공장을 억지로 유치할
생각은 이제 접고, 굴뚝없는 산업을 지방으로 유치하는데 노력해야
지방이 젊어지고 발전한다는 생각을 하길 바란다.
언제부터 농촌이 공장에 의지해 살았단 말인가.
농촌과 궁합이 잘 맞는것은 매연 피어오르는 굴뚝 산업이 아니라,
IT 와 첨단 정보산업이다.
수도권 규제를 풀고, 지방으로 이전하는 첨단산업에 중앙정부와
지역 양쪽에서 다각적 혜택을 주는것이 다 같이 사는 길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