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yariya-my room

최성민20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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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그땐 정말 지저분하게해놨지..

 

뭐 그렇다고 지금도 깔끔떨며 산다는건 아냐..

 

근데..정말 그땐 내가 생각해도 어쩜 그러고 살았을까..싶어.

 

근데 그땐 뭐 내방이 지저분하다는 그래서 불편하다는 생각을 전혀 안하고 살았었걸랑~

 

 

지금은..친정에 가게되서 너무나 휑~할정도로 정돈되어있는

 

내방을 보면

 

뭔가가 쫌 아쉽고..쓸쓸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

 

 

엄마 아빠도 내가 가고없는 자리가 쓸쓸하셨을지도 몰라..

 

..풋..아냐?? 아님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