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정말 최소한의 월급만 받고 사는 주분데 월급 받으면 크게 들어갈돈은 일단 빨리 내고 늘 들어가는 돈들도 빼고요 그럼 거의 안남는데요 그돈을 다 안쓰기위해 안간힘을 다 쓴답니다.
그중에 제가 지금 까지 알뜰하게 살아온 방법을 꼭 알려 드리고 싶어서요 아는 분이 더 적을 것이고
재활용비누를 최대한 활용하십시요 안쓰이는 곳이 없더라고요 .빨래는 기본이고 주방세제,샴푸대용,세수비누대용,그럼 이불빨래는 어떻게 하냐구요 간단하던데요 뭐 .일단 더러운 부분만 살짝 비벼 비누가 뭉치지만 않게 하고 그냥 세탁이에 돌리면 끝.그럼 비싼 세제며 샴푸,세수비누,주방세제 필요없겠죠.잘 무르던데요 그럴땐 작은 양파망 씌으면 훨씬 좋아지고요.제 아는 분들이 그렇게 사용하시길래 언니 주방세제해도 돼냐고 했다니 해도 됀다고 여럿들었습니다.
솔직히 샴푸,세제,비누 선물로 받은 것 있지만 이것은 재활용비누가 떨어져 급하게 살수 없을때(친환경매장에 주로 있으니까요) 비상으로 씁니다.^^몸에도 안좋기로 소문난 것 아시죠 (모프로에서 사업가 주부도 재활용비누 쓰던데 보셨을라나 부자로 보이던데)그러니 생필품이 들겠어요 거의 제로죠 직장다니는데 재활용이 향도 너무 없고 좀 글잖아요 저도 머리감을땐 좀 그러더라고 그때 마침 누가 향수 줘서 말린 후 살짝 아님 전 파머를 해서 글레이즈 바르는데 거기에 향 있으니까요 세수하고난 후는 로숀이나 화장하다 보면 향 나오 잖아요
저 아는 분들은 양가중 한군데는 농사를 지으시거나 자주 부식류 반찬류를 주시던데 그걸 창피해 해서는 절대 안됀다는거 오히려 어른들은 보람을 느끼고 행복해 하셔요 직접들음 자식들 돈 덜든게 한다고 저도 운이 좋은 건지 복을 타고 난 건지 제가 노력할려고 해서 그런건지 친정이 농사 지으시니까 쌀부터 시작해서 반찬 고구마 감자 옥수수 간장 된장 참기름은 거의 산질 않으니까요. 그것도 부족해 물론 제가 뒤져서 부모님이 잘안드시고 버리실것 같은 반찬 물어보고 냉장고청소 해오니까 먹을 꺼 안버리니까 죄책감 안들죠 자식 돈벌죠 우리 부모님은 낭비 심한 자식들 얘기하면 저를 자랑삼아 얘기하신답니다. 농사지은거 가져온것들로 우리가족 반찬도 해주기도 하고요.
때론 차가 없는게 편할때도 있어요.보험료며 기름값 안들고 운전면허가 아직 없어서 그러지만요 요즘은 소형차 가스로 할수있게 되었다던데 맞나 몰라요
귀찮아도 모든 전기코드 빼는 건 기본이고 전기 밥솥도 취사 되면 조금있다 빼고 밥안쉬게하고(음식은 겨울6시간 여름4시간 후면 부패하기 시작) 몇시간후에 다시 꽂고 담엔 가스렌지용 압력밥솥으로 살려고요 저희 집 전기 밥솥 한8년 쓰니까 여러가지가 고장이라(취사만 되는 가격이 5만원짜리던가 비싸구나)냉장고도 별탈없으면 몇시간은 빼놓을려고요 예전에 전기세가 5천원대 인 적도 있었고 도시가스비 9월에3600원대 냄 (음식+난방).전 유니세프권장인 모유를 끊으면 타격크다고 보건소 소책자에서 본지라 이걸로는 먹는게 부족하고 아이들를 위해서 인터넷친환경사이트로 배달해서 가끔씩 먹고 있답니다.첫째는 가벼운 아토피도 있고 농약의 중금속이 암유발하니 가져오는 것은 아무거나 먹어도 돈주고 사는건 절대 무농약과 친환경이 원칙입니다.그게 내가 살고 땅이살고 지구가 사는 길이라고 여러 책과 강의를 듣고 체험한지라 ㅠ.ㅠ
머리만 잘쓰면 고물가 시대에도 얼마든지 살수는 있으니 저정도는 하면서 힘들다 하셔야겠죠 .일하면서 아이키우며 남편 내조하는(남편은 주부보다 더 내조 해야하고 주분 임신, 출산, 교육도 더 하고 저는 딸이라) 주부들이여 좋은 음식 잘 좀 챙겨먹고!ㅡ참고로 제2탄도 나중에 쓰고 싶네요.ㅡ댓글은 위글에서 궁금하거나 정보를 더 가르쳐 주실분 외에 이글과 상관없는 글이나 댓글한 글에 대해서 다시 댓글 안좋게 달아 계속 싸움 번지는 그런 예의바르지 않는 댓글 금지입니다.
고물가 시대 두아이 워킹맘 살아남기
일단 전 정말 최소한의 월급만 받고 사는 주분데 월급 받으면 크게 들어갈돈은 일단 빨리 내고 늘 들어가는 돈들도 빼고요 그럼 거의 안남는데요 그돈을 다 안쓰기위해 안간힘을 다 쓴답니다.
그중에 제가 지금 까지 알뜰하게 살아온 방법을 꼭 알려 드리고 싶어서요 아는 분이 더 적을 것이고
재활용비누를 최대한 활용하십시요 안쓰이는 곳이 없더라고요 .빨래는 기본이고 주방세제,샴푸대용,세수비누대용,그럼 이불빨래는 어떻게 하냐구요 간단하던데요 뭐 .일단 더러운 부분만 살짝 비벼 비누가 뭉치지만 않게 하고 그냥 세탁이에 돌리면 끝.그럼 비싼 세제며 샴푸,세수비누,주방세제 필요없겠죠.잘 무르던데요 그럴땐 작은 양파망 씌으면 훨씬 좋아지고요.제 아는 분들이 그렇게 사용하시길래 언니 주방세제해도 돼냐고 했다니 해도 됀다고 여럿들었습니다.
솔직히 샴푸,세제,비누 선물로 받은 것 있지만 이것은 재활용비누가 떨어져 급하게 살수 없을때(친환경매장에 주로 있으니까요) 비상으로 씁니다.^^몸에도 안좋기로 소문난 것 아시죠 (모프로에서 사업가 주부도 재활용비누 쓰던데 보셨을라나 부자로 보이던데)그러니 생필품이 들겠어요 거의 제로죠 직장다니는데 재활용이 향도 너무 없고 좀 글잖아요 저도 머리감을땐 좀 그러더라고 그때 마침 누가 향수 줘서 말린 후 살짝 아님 전 파머를 해서 글레이즈 바르는데 거기에 향 있으니까요 세수하고난 후는 로숀이나 화장하다 보면 향 나오 잖아요
저 아는 분들은 양가중 한군데는 농사를 지으시거나 자주 부식류 반찬류를 주시던데 그걸 창피해 해서는 절대 안됀다는거 오히려 어른들은 보람을 느끼고 행복해 하셔요 직접들음 자식들 돈 덜든게 한다고 저도 운이 좋은 건지 복을 타고 난 건지 제가 노력할려고 해서 그런건지 친정이 농사 지으시니까 쌀부터 시작해서 반찬 고구마 감자 옥수수 간장 된장 참기름은 거의 산질 않으니까요. 그것도 부족해 물론 제가 뒤져서 부모님이 잘안드시고 버리실것 같은 반찬 물어보고 냉장고청소 해오니까 먹을 꺼 안버리니까 죄책감 안들죠 자식 돈벌죠 우리 부모님은 낭비 심한 자식들 얘기하면 저를 자랑삼아 얘기하신답니다. 농사지은거 가져온것들로 우리가족 반찬도 해주기도 하고요.
때론 차가 없는게 편할때도 있어요.보험료며 기름값 안들고 운전면허가 아직 없어서 그러지만요 요즘은 소형차 가스로 할수있게 되었다던데 맞나 몰라요
귀찮아도 모든 전기코드 빼는 건 기본이고 전기 밥솥도 취사 되면 조금있다 빼고 밥안쉬게하고(음식은 겨울6시간 여름4시간 후면 부패하기 시작) 몇시간후에 다시 꽂고 담엔 가스렌지용 압력밥솥으로 살려고요 저희 집 전기 밥솥 한8년 쓰니까 여러가지가 고장이라(취사만 되는 가격이 5만원짜리던가 비싸구나)냉장고도 별탈없으면 몇시간은 빼놓을려고요 예전에 전기세가 5천원대 인 적도 있었고 도시가스비 9월에3600원대 냄 (음식+난방).전 유니세프권장인 모유를 끊으면 타격크다고 보건소 소책자에서 본지라 이걸로는 먹는게 부족하고 아이들를 위해서 인터넷친환경사이트로 배달해서 가끔씩 먹고 있답니다.첫째는 가벼운 아토피도 있고 농약의 중금속이 암유발하니 가져오는 것은 아무거나 먹어도 돈주고 사는건 절대 무농약과 친환경이 원칙입니다.그게 내가 살고 땅이살고 지구가 사는 길이라고 여러 책과 강의를 듣고 체험한지라 ㅠ.ㅠ
머리만 잘쓰면 고물가 시대에도 얼마든지 살수는 있으니 저정도는 하면서 힘들다 하셔야겠죠 .일하면서 아이키우며 남편 내조하는(남편은 주부보다 더 내조 해야하고 주분 임신, 출산, 교육도 더 하고 저는 딸이라) 주부들이여 좋은 음식 잘 좀 챙겨먹고!ㅡ참고로 제2탄도 나중에 쓰고 싶네요.ㅡ댓글은 위글에서 궁금하거나 정보를 더 가르쳐 주실분 외에 이글과 상관없는 글이나 댓글한 글에 대해서 다시 댓글 안좋게 달아 계속 싸움 번지는 그런 예의바르지 않는 댓글 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