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닷컴 | 이승훈기자] 패션이 중시되고 있는 요즘 예전과는 다른 패션 아이템이 생겼다. 바로 문신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문신 한 사람을 보면 겁부터 먹었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편견이 사라지고 문신을 패션과 자신 의사 표시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들은 깨알 크기 만한 작은 문신에서 부터 손바닥만한 크기의 문신까지 다양한 문구와 그림을 자신의 몸에 수놓고 있다. 빅뱅의 지드래곤은 양 팔 안쪽에 작은 문신을 새겼다. 크기가 너무 작은 탓에 가까이 가야 글자의 의미를 알 수 있을 것같다. 그는 등에도 문신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새겨 넣은 문신의 내용은 이렇다. ' Too fast to live, too young to die... '살기에는 너무 빠르고 죽기에는 너무 젊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패셔니스타 류승범... 손등보다 약간 위쪽에 별 모양의 문신이 상당히 심플하고 인상적이다. 우리나라 대표 축구선수 이천수... 요즘 많이 하는 글자보다는 문양을 선택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선수로 뛰던 시절 새겨 넣은 것으로 '득점, 어시스트를 합해 30개를 기록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져있다. 개성 강한 모델 찰스... 저 문신은 반팔을 입었을때 상당한 포스를 느끼게 해준다. VJ 제롬은 여러가지 컬러가 어우러진 상당히 복잡한 문신을 새겼다. 조금 징그러워 보인다. 뱀과 용이 그려져 있는 문신의 의미는 별다른건 없다. 다만 있다면 자신의 형과 아버지가 용띠고 자기는 뱀띠인 것을 그림으로 형상화 했다. 가수 황보는 자신의 본명인 황보혜정을 등에 새겼다. 몇 달 전 방한한 니키 힐튼이다. 손바닥 위 쪽에 귀엽고 깜찍한 문신을 했다.마릴린 맨슨. 그의 트레이드마크 화장 만큼이나 문신도 섬뜩하다. 그의 힘은 문신에서 나오나보다. 1
국내외 스타들의 문신 어떤의미일까?
[스포츠서울닷컴 | 이승훈기자] 패션이 중시되고 있는 요즘 예전과는 다른 패션 아이템이 생겼다. 바로 문신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문신 한 사람을 보면 겁부터 먹었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편견이 사라지고 문신을 패션과 자신 의사 표시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들은 깨알 크기 만한 작은 문신에서 부터 손바닥만한 크기의 문신까지 다양한 문구와 그림을 자신의 몸에 수놓고 있다.
빅뱅의 지드래곤은 양 팔 안쪽에 작은 문신을 새겼다. 크기가 너무 작은 탓에 가까이 가야 글자의 의미를 알 수 있을 것같다. 그는 등에도 문신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새겨 넣은 문신의 내용은 이렇다. ' Too fast to live, too young to die... '살기에는 너무 빠르고 죽기에는 너무 젊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패셔니스타 류승범... 손등보다 약간 위쪽에 별 모양의 문신이 상당히 심플하고 인상적이다.
우리나라 대표 축구선수 이천수... 요즘 많이 하는 글자보다는 문양을 선택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선수로 뛰던 시절 새겨 넣은 것으로 '득점, 어시스트를 합해 30개를 기록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져있다.
개성 강한 모델 찰스... 저 문신은 반팔을 입었을때 상당한 포스를 느끼게 해준다.
VJ 제롬은 여러가지 컬러가 어우러진 상당히 복잡한 문신을 새겼다. 조금 징그러워 보인다. 뱀과 용이 그려져 있는 문신의 의미는 별다른건 없다. 다만 있다면 자신의 형과 아버지가 용띠고 자기는 뱀띠인 것을 그림으로 형상화 했다.
가수 황보는 자신의 본명인 황보혜정을 등에 새겼다.
몇 달 전 방한한 니키 힐튼이다. 손바닥 위 쪽에 귀엽고 깜찍한 문신을 했다.
마릴린 맨슨. 그의 트레이드마크 화장 만큼이나 문신도 섬뜩하다. 그의 힘은 문신에서 나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