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가 기도를 하는데 'You can do everything Him who gives me strength' 란 성경 구절이 내 머리속에 박혀졌다. 예전에 중학교때 이 성경구절을 외우며 다녔던 기억이난다. '내게 능력주시는 하나님 안에서 모든것을 할 수 있다.'
솔직히, 그동안 힘든것은 없었다. 매일매일 유희를 즐기면서 힘들다 어쩐다 하는 것은 부끄러운일일 뿐인다.
하지만, 그 아무상관없는 볼잘것없는 돌덩이에 내가 무너짐을 느꼈다. 모든것이 귀찮아졌다.
축쳐진 내 어깨, 비틀거리는 내 발걸음, 인상 찌푸린 내 얼굴...
엄마가 봤으면 '병든 닭'이라구 질책하셨을거다.
하루뿐이리라.
오늘이 지나면 늘 그래왔듯이 아무렇지 않은 나로 되있으리.
난..아메바인가.....
YOU CAN DO EVERYTHING!
Peter가 기도를 하는데 'You can do everything Him who gives me strength' 란 성경 구절이 내 머리속에 박혀졌다. 예전에 중학교때 이 성경구절을 외우며 다녔던 기억이난다. '내게 능력주시는 하나님 안에서 모든것을 할 수 있다.' 솔직히, 그동안 힘든것은 없었다. 매일매일 유희를 즐기면서 힘들다 어쩐다 하는 것은 부끄러운일일 뿐인다. 하지만, 그 아무상관없는 볼잘것없는 돌덩이에 내가 무너짐을 느꼈다. 모든것이 귀찮아졌다. 축쳐진 내 어깨, 비틀거리는 내 발걸음, 인상 찌푸린 내 얼굴... 엄마가 봤으면 '병든 닭'이라구 질책하셨을거다. 하루뿐이리라. 오늘이 지나면 늘 그래왔듯이 아무렇지 않은 나로 되있으리. 난..아메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