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즈테라 에서 내려오다 보면 오른쪽으로 보이는 돌계단 길이 산넨자카입니다넘어지면 3년안에 죽기 때문에 넘어지게 되면 액땜을 해야 된다는 길. 정말 사랑하는 교토의 골목길. 산넨자카를 벗어나면 니넨자카로 이어지는 길이 바로 나타납니다산넨자카 옆에 있다고 해서 니넨자카. 마이코 상이 앉아있는 간판이 있는 곳이 오늘 마이코 체험을 하게 될 스튜디오 사계.미리 예약을 해야만 마이코 체험이 가능하므로 한국에서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니넨자카에는 전직 게이샤들이 운영한다는 이런 마이코 체험 샵들이 몇개 있습니다. 건물 틈새로 야사카 노토가 보입니다 야사카 노토 세이류엔 내에 있는 요지야 산넨자카점.이곳에서 기름종이, 퍼프를 구입했습니다 일어가 짧아서 가게 이름까지 독음하지는 못하겠으나가타카나로 카페라고 쓰여있네요. 이곳에서 녹차 빙수를 먹었습니다. 무려 정원이 있는 카페의 창가자리.아침시간이라 조용했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가 감동적이었던 카페. 10시 30분에 예약을 했던 스튜디오 시키.일본도 휴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메이크업을 기다리는 시간만 해도 1시간. 그래서 이렇게 변신하고 사진을 찍어줍니다 ^^Plan 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가 선택한 것은 Mini-outdoor plan 이라고 마이코로 분장하고 스튜디오 사진사가 동행해서 사진을 찍어주고 30분 정도 산책코스가 포함되고갈때 CD-ROM 과 사진 6장을 인화해서 줍니다.사진사 아저씨가 무척 친절하고 재미있는 분이더군요. 마이코체험을 마치고 나니 어느덧 오후 2시가 넘어가 있었습니다 은각사 철학의 길이 시작되는 골목에 있던 오야코 돈부리 집.식사시간을 피해서인지 가게 내부는 한적했습니다 초 우마이 오야코동! 이제 기온으로.1
[스물여덟 가을, 혼자 간사이로 떠나다] 둘째날, 마이코가 되어 산넨자카와 니넨자카를 걷다
기요미즈테라 에서 내려오다 보면 오른쪽으로 보이는 돌계단 길이 산넨자카입니다
넘어지면 3년안에 죽기 때문에 넘어지게 되면 액땜을 해야 된다는 길.
정말 사랑하는 교토의 골목길.
산넨자카를 벗어나면 니넨자카로 이어지는 길이 바로 나타납니다
산넨자카 옆에 있다고 해서 니넨자카.
마이코 상이 앉아있는 간판이 있는 곳이 오늘 마이코 체험을 하게 될 스튜디오 사계.
미리 예약을 해야만 마이코 체험이 가능하므로 한국에서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니넨자카에는 전직 게이샤들이 운영한다는 이런 마이코 체험 샵들이 몇개 있습니다.
건물 틈새로 야사카 노토가 보입니다
야사카 노토
세이류엔 내에 있는 요지야 산넨자카점.
이곳에서 기름종이, 퍼프를 구입했습니다
일어가 짧아서 가게 이름까지 독음하지는 못하겠으나
가타카나로 카페라고 쓰여있네요.
이곳에서 녹차 빙수를 먹었습니다.
무려 정원이 있는 카페의 창가자리.
아침시간이라 조용했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가 감동적이었던 카페.
10시 30분에 예약을 했던 스튜디오 시키.
일본도 휴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메이크업을 기다리는 시간만 해도 1시간.
그래서 이렇게 변신하고 사진을 찍어줍니다 ^^
Plan 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가 선택한 것은 Mini-outdoor plan 이라고
마이코로 분장하고 스튜디오 사진사가 동행해서 사진을 찍어주고 30분 정도 산책코스가 포함되고
갈때 CD-ROM 과 사진 6장을 인화해서 줍니다.
사진사 아저씨가 무척 친절하고 재미있는 분이더군요.
마이코체험을 마치고 나니 어느덧 오후 2시가 넘어가 있었습니다
은각사 철학의 길이 시작되는 골목에 있던 오야코 돈부리 집.
식사시간을 피해서인지 가게 내부는 한적했습니다
초 우마이 오야코동!
이제 기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