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멤버십 자치회 회식으로...맥주 뷔페를 했다... 장소 선정에 탁월한 태훈이 형의 선택에 따라...말로만 듣던 브로이~ㅋㅋㅋㅋ 오우~ 여기가 그 맥주 뷔페집이야??? 수성구 쪽에 있는...들안길 근처?? 서구쪽에 사는 나로써는...여기에 올일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여기에 맛나는 음식점이 많다..그중 하나도 이 브로이~ 돈을 벌어야 될까나..역시나 회사사람들 회식자리가 많은거 같았다..^^ 들어 오자 마자...커다란 기계들이 우릴 반겨 줬는데...왠 보일러인가 했더니만..맥주를 만드는 기계인가 보다..^^일단 엄청 크다...ㅋㅋㅋ 실내에 들어 와서도...맥주통을 볼수 있는데...아마도 밖에 있던 보일러(??)같은 기계가 저기로 이어져 있나 보다..^^맥주 뷔페는 기본 17,000원 이었고...시간은 9시 까지 란다....우린 7시에 도착해서...2시간동안 실컷 먹고이야기 하고..^^ 영자님 명령(??)에 따라 맥주 5잔 이상 먹기로 하고...뿔뿔히 흩어져서 마구마구 음식을 가져 오기 시작했다~ 일단 내가 자겨 온것...맛없어 보이나..??ㅋㅋㅋㅋ일단 배가 너무 고픈 상태여서..밥되는걸 골랐다..ㅋ이게 실수란걸 알게 되었을때는 이미 늦었다...ㅠㅠ 처음에 너무 많이 먹어서...나중에는 맥주 안주로 과자만 먹었다..ㅋㅋ애초에 맥추랑 천천히 배를 채웠으면...더 좋았을듯 하다..^^ 나도 음식 이름은 잘 모르겠으니...보는 사람판단에 맡기고...난 사진만..^^ 음...한가지 확실히 말할수 있는건... 뷔페지만...일반 뷔페집 보다 훨신 맛있었다..결혼식 뷔페랑 비교하면 좀 그렇고...씨하우스나....아덴힐즈 보다 맛있는거 같았다..^^ 그래도 맥주 뷔페라...메뉴의 수는 조금 적은듯 하다..^^ 하지만 맥주가 공짜라는거...ㅋㅋ 맥주는 3가지가 있었고...흑맥주....보리맥주...그냥 맥주...라고 하기에는....확실히 설명할수 없는...^^;;그런 종류의 3가지 맥주를 마음데로 먹을수 있었따...허허~ 맥주 사진이 없다..ㅠㅠ 요놈이 흑맥주~~^^나중에는 배가 불러서..이렇게 안주만....^^;; 흑맥주 사진만 있네..^^; 특이한 점은...의자가 편안한 등받이가 있는 의자가 아니었고.....이렇게....동내 길가에 있는 의자 처럼..ㅋ교회 의자도 등받이가 있는데...ㅋㅋㅋ 오래 못먹게 할려고~ㅋㅋㅋㅋ머 나름 이유가 있겠지만...좀 불편했던건 사실..^^ 할로윈 파티를 한다는데....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도 불러 줬다...^^알만한 팝송이라든가... 외국인 밴드였는데.. 역시 원더걸스는 대세~노바디랑 텔미를 부르더라고..^^ 이분들 덕분에 분위기도 신나고...음식은 맛있고..^^ 나중에 또 가고 싶은....아리조나 브로이 였습니다..^^ 1
맥주 뷔페 - 대구 아리아나 브로이 -
올해 멤버십 자치회 회식으로...
맥주 뷔페를 했다...
장소 선정에 탁월한 태훈이 형의 선택에 따라...
말로만 듣던 브로이~ㅋㅋㅋㅋ
오우~ 여기가 그 맥주 뷔페집이야???
수성구 쪽에 있는...
들안길 근처??
서구쪽에 사는 나로써는...여기에 올일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여기에 맛나는 음식점이 많다..
그중 하나도 이 브로이~
돈을 벌어야 될까나..
역시나 회사사람들 회식자리가 많은거 같았다..^^
들어 오자 마자...커다란 기계들이 우릴 반겨 줬는데...
왠 보일러인가 했더니만..
맥주를 만드는 기계인가 보다..^^
일단 엄청 크다...ㅋㅋㅋ
실내에 들어 와서도...맥주통을 볼수 있는데...
아마도 밖에 있던 보일러(??)같은 기계가 저기로 이어져 있나 보다..^^
맥주 뷔페는 기본 17,000원 이었고...시간은 9시 까지 란다....
우린 7시에 도착해서...2시간동안 실컷 먹고이야기 하고..^^
영자님 명령(??)에 따라 맥주 5잔 이상 먹기로 하고...
뿔뿔히 흩어져서 마구마구 음식을 가져 오기 시작했다~
일단 내가 자겨 온것...맛없어 보이나..??ㅋㅋㅋㅋ
일단 배가 너무 고픈 상태여서..밥되는걸 골랐다..ㅋ
이게 실수란걸 알게 되었을때는 이미 늦었다...ㅠㅠ
처음에 너무 많이 먹어서...나중에는 맥주 안주로 과자만 먹었다..ㅋㅋ
애초에 맥추랑 천천히 배를 채웠으면...더 좋았을듯 하다..^^
나도 음식 이름은 잘 모르겠으니...
보는 사람판단에 맡기고...
난 사진만..^^
음...한가지 확실히 말할수 있는건...
뷔페지만...일반 뷔페집 보다 훨신 맛있었다..
결혼식 뷔페랑 비교하면 좀 그렇고...
씨하우스나....아덴힐즈 보다 맛있는거 같았다..^^
그래도 맥주 뷔페라...메뉴의 수는 조금 적은듯 하다..^^
하지만 맥주가 공짜라는거...ㅋㅋ
맥주는 3가지가 있었고...흑맥주....보리맥주...그냥 맥주...라고 하기에는....확실히 설명할수 없는...^^;;
그런 종류의 3가지 맥주를 마음데로 먹을수 있었따...허허~
맥주 사진이 없다..ㅠㅠ
요놈이 흑맥주~~^^
나중에는 배가 불러서..이렇게 안주만....^^;;
흑맥주 사진만 있네..^^;
특이한 점은...의자가 편안한 등받이가 있는 의자가 아니었고.....
이렇게....동내 길가에 있는 의자 처럼..ㅋ
교회 의자도 등받이가 있는데...ㅋㅋㅋ
오래 못먹게 할려고~ㅋㅋㅋㅋ
머 나름 이유가 있겠지만...좀 불편했던건 사실..^^
할로윈 파티를 한다는데....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도 불러 줬다...^^
알만한 팝송이라든가...
외국인 밴드였는데..
역시 원더걸스는 대세~
노바디랑 텔미를 부르더라고..^^
이분들 덕분에 분위기도 신나고...
음식은 맛있고..^^
나중에 또 가고 싶은....
아리조나 브로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