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남자가 본 A형 여자

Kang SJ2008.11.05
조회2,108

 

 

A 형 여자는...

굉장히 완벽한것 같지만,...

은근히 허술하다.

 

A 형 여자는...

강한척하지만,

속으론 상처받고..

그래도 말은 괜찮다 한다.

안괜찮쟈나....라고 해도

자존심이 쎄서 끝까지 괜찮다고 우긴다.

 

A 형 여자는..

내숭 안떠는척 한다.

진솔한척, 다 보여주는척..

그러면서 눈치있게 남들알아채지 못하게 내숭을 떤다.

 

A 형 여자는.......

길치가 많다.

집중하면 잘 찾는데,

보통의 경우 딴거에 더 빠져서

길에 신경을 안쓰는경우가 태반임으로......

 

 

A 형 여자는...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한다고 남을 믿게 만든다.

알고보면, 그럴 마음만 있고

챙겨주기를 은근 바란다.

 

A 형 여자는...

낯을 가린다.

다만 상대방이 알아채지 못하게 한다.

 

A 형 여자는...

따스함을 그리워 한다.

그래서 따듯한 말 한마디

따듯한 다독임에 마음을 연다.

 

A 형 여자는...

본인이 아파도,

남 아픈걸 귀신같이 눈치채서

본인은 멀쩡한척 해버린다....

 

A 형 여자는...

본인의 의사를 직설적으로 표현하지 못한다.

그래서 돌려서 돌려서 말하다가

괜한 오해를 산다.

그리고 막상 직설적으로 얘기해 버리면,

말이 너무 거칠어져서 걷잡을수가 없게 남에게 상처준다.

 

A 형 여자는.........

감성적이다.

다만 표현을 잘하는 사람과,

그렇치 못하는 사람이 있을뿐인데

그래서 대게 글을 잘 쓰거나

편지를 감동스럽게 써준다.

 

A 형 여자는.........

사랑할줄을 안다.

사랑받을줄도 안다.

그치만, 상처받을줄 모른다.

그걸 어찌 해야하는지 알아내는데도 한참 걸린다.

 

A 형 여자는.........

눈물이 많다.

하지만 남들앞에서 울지 않는다.

만에하나 울게되면 그걸 너무 자존심 상해 한다.

 

A 형 여자는...........

다른 혈액형에 비해 자존심이 쎄다.

그렇게 드러내고 나 그렇다 하진 않지만...

그래서 그것을 건드려 버리면,

정말 ...............상상초월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할수도...

 

A 형 여자는.........

소중히 다뤄야 한다.

감수성이 예민한 그들에게 오해를 산다면,

정말 피곤해 질수 있다.

 

A 형 여자는.............

꼬실때도 여러각도에서

아주아주 달콤한 말로

아주아주 따듯한 행동 으로 점수를 딸수있으며

그리고 무엇보다도 믿음을 강하게 심어줘야 한다.

한번 믿으면,...정말 오래 가는게 A형 여자다.

 

A 형 여자는.........

의심이 많다.

그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선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해야한다.

쿨한척 하면서.... 계속 저울질 해 댄다.

 

A 형 여자는.......

타협이 가능하다.

다만,.... 머리나쁘게 앞뒤 안맞는 소린 절대 하면 안된다.

틀에 맞게,..... 말이 되게 설명해주면,

충분한 타협점을 찾아준다.

 

A 형 여자는..........

헌신적이다.

상대방을 위해서 무언가 꼭 되주고 싶어한다.

그래서 마음의 손해를 자주 본다.

 

A 형 여자는......

소심한척 하면서 싫은건 싫다고 말한다.

소심하긴 한데....

그래도 싫다 좋다 의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하려

본인 스스로가 상당히 노력한다.

 

A 형 여자는..........

외로움을 많이 탄다.

그래서 위로 해주어야 하고

센스있게 그것을 알아채주어야 한다.

 

은근 손이 많이 가고,

애태우는 A 형 여자다...

하지만, 한번 사랑하면 너무나 열정적이며,

너무나 사랑스러운 여자로,...

"이여자에게 이런면이 있었어???" 라고 주위에서

어리둥절 해 할찌도 모르는 정도로,

나만의 여자로 돌변하는게 A 형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