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한국, 프랑스, 일본 | 옴니버스영화 | 111 분 | 개봉 2008.10.23 감독:봉준호, 레오 까락스, 미셸 공드리 출연:아오이 유우(segment - Shaking Tokyo), 카가와 테루유키(segment - Shaking Tokyo) 국내 15세 관람가 http://blog.naver.com/2008tokyo
우리나라와 가까우면서도 멀리인 나라 일본.... 그중에서 일본의 수도라고 하는 '도쿄'.. 패션의 중심이자 또 다른 세계 경제 대국의 중심이면서... 여러가지 사회 현상의 집결촌인 '도쿄'
일본에 대한 이야기와 수식어는 그리고
일본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다량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접하고 있는
명성군으로써는 이 영화가 도쿄라는 제한적인 공간을 표현함에 있어서 세 감독의 역량보다는 상상력과 기획력을 얼마나 잘 그려내고 있는지 보여주는 하나의 공동작업 캔버스 같다라는 생각을 영화보는 내내 생각해 냈었다.
도쿄에서 벌어지는 세가지의 이야기는
세 감독의 상상력 만큼이나 서로서로 독특하고 이야기는 재미있으며,
상상력을 요하는 만큼이나마 여러가지 많은 견해들을 서로 이야기 하기에는
100프로 안성마춤 정장일듯 싶다. 특징적이기도 하면서 왠지 컬트적인 느낌도
중간중간 드러나기도 하며, 단편영화의 전재물이라고 하는 실험적인 타입의 미장센들은 영화보는 도중에 '이런 장면이 왜 쓰였을까?' 하는 의문들을 후반부에서 모두 종식시켜줌으로써
'역시나 대단한 감독들이다'라고 감탄할수 밖에 없는 결정적 시츄에이션을 연출해주셨다.
그럼 또 다시 명성군 멋대로 영화보기 버젼으로 무조건 파헤쳐 보자....팍팍~!!! (이거 어설프게 따라해서 호응도 없고 재미도 없겠는데....-ㅂ-)
1.‘아키라와 히로코(Interior Design)’
(미셸 공드리 감독 작품).
홋카이도에서 영화작가를 꿈꾸는 애인을 따라
상경한 히로코의 이야기. 도쿄로 상경한 그들의 이야기는 일본의
현실적인 상황을 그대로 보여준다. 마치 미셀 공드리 감독이 일본사람인가 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일본의 이야기와 히로코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보는 내내 우리나라의 우렁각시 이야기가
약간 오버랩 된 것도 사실이지만, 영화속에서 보여주는 남녀간의 이야기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한다. 히로코는 영화내내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라고 자신의 위치를 찾아 내려고 동분서주 하지만 아키라는 그런 히로코의 맘을 헤아리지 못하고, 자신의 입지와 자신의 입장을 더욱더 말해주고 있다.
독립영화를 상영하고 영화 본 사람이 건네주는 '저런 사람들은 혼자만 알고,
여자친구 보다는 작품에 우선이라는'말에 약간은 흔들리는 히로코...
그 이야기가 자신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깨닭는것은 불과 얼마 걸리지 않는다.
답답한 맘을 달래 보려하지만 그녀는 그녀도 모르는 사이에 의자가 되어버리게 된다.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도망가기도 하고 건물사이에 숨어보기도 하지만....
어떤 한사람(의자가 가장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영화내에서 보여지는 집에서는 의자가 보이지 않았으니까)의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겠다라고 항변하는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자신의 부족함을 깨닭고 깨닭는것에 끝나는것이 아닌 이겨낼 용기를 가지고 한번쯤은 일어서 보는것도 좋을텐데 영화에서는 그런 희망적인 분위기보다는 약간은 현실 안주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주목할만한 점은 영화 중간에 아키라가 농담삼아서 이야기하는 건물사이의 이야기....건물과 건물사이에 유령들이 있어서 자기 자리를 빼았긴 유령들이 사람들에게 복수하려고 사람들을 괴롭힌다. 라는 말을 하는데.... 나중에 의자가 된 히로코가 사람의 눈을 피해서 도망가는곳이 바로 건물과 건물 사이에 틈으로 도망간다. (이 장면 보면서 말하나까지도 신경을 다 쓴건가 라는 생각에 흠짓 놀래기도 했다 -ㅂ- . 복수하려고 도망간건 아니지만 그곳에서 나오는 유령이라는 말에 어느정도 수긍이 되었다라는)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일본의 현실적인 이야기들은... 우리나라와 다를것이 없어보인다. 성공하려고 서울로 올라오는 지방젊은이들.... 방값에 회사일에 치이다보면 결국 자신을 잃어버리고 자신의 꿈을 잃어버리게 되고 결국 회사나 집에 있는 하나의 인테리어화가 되어버리는.... 영화를 보고 많은것을 남게 해주는 작품이다.
2. ‘광인(Merde)’(레오 까락스 감독 작품).
감독이 궁금해서 레오까락스라는 감독을 찾아봤다. 다행스럽게도 네이버 영화에서
잘 설명을 해줘서 별탈없이 왜 이런상황을 연출했을까 하는 의문이 바로 사라졌다.
감독역시 실어증을 앓았던 전적이 있었으며,
자폐증으로 인해 사회 단절적인 모습을 자신이 경험한대로 이야기 하고 싶었을런지도 모른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도쿄를 택했을까?
영화보는 사이의 의문들은 후반으로 가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어 보였다.
일본이 경제의 매카이면서 이면적인 모습은 2차세계 대전이후로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을 거치면서 급성장 한건 사실이다. 이 사실을 비판하듯이 감독은 지하벙커속에서 살고 있는 한 미치광이를 끌어들임으로써
자신의 모습을 대변하는듯 하게 보였다.
실어증걸린듯한 모습과 자폐적인 모습.... 그러나 이를 또 다시 옹호하는 편과 사형을 시키라고 반대하는편과 그 사이에서 이를 상품화해서 파는 일본의 최고의 상술(?)까지 레오 까락스가 보여주는 일본은 일본의 현시점과 그리고 그 현시점을 냉정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하나의 도구로 도쿄를 삼은것 같다.
마지막에 교수형을 집행하는 곳에서 유유히 사라지는 우리의 주인공 아찌_!! 신은 실수 하셨습니다
라고 말하는 주인공의 말에 약각은 무신론적인 이야기를 하면서도_. 그 결과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내포하면서
이야기를 끝맺는다. 특히 마지막 자막은 또 다른 레오까락스 감독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들어서 다음번 작품도 기대가 된다 ㅎㅎㅎ.
참고로 교수형을 하는 곳은 일본과
우리나라 영국 그리고 미국의 몇개주들이 이를 체택하고 실제로 아직도 사형제도 중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프랑스에는 이미 사형제도 폐지되었기 때문에 이를 비꼬는듯한 것으로 아마 채택이 되었을런지도 모른다.
3. ‘흔들리는 도쿄(Shaking Tokyo)’(봉준호 감독 작품).
우리의 봉형님_! 역쉬 최고라는 찬사를 보내가 만드는 작품. 도쿄를 감정선의 연장선으로 보고 이를 히키코모리라는 수단으로 더욱더 감정을 극대화 시킨 작품.
히키코모리가 매번 배달오던 배달부에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그 감정을 가지고 드디어 11년 만에 세상에 나오는 이야기.
도쿄에서 나타나는 지진을 이용해서 이야기의 상세함을 더욱더 드러내고 있으며, 감정선의 이용을 교묘하게 문신과 도쿄에서 일어나는 3번의 지진을 가지고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히키코모리 연차가 드러내는 특징을 해학적으로 표현하여 웃음포인트를 주고 그리고 봉준호 감독이 조아라 하는 집단주의적 공포의 소스를 약간 더 첨부한 느낌이 든다.
내 감정이 흔들릴때 지진이 일어났고, 지진이 일어난 후에 요동하던 사람들은
마치 무슨일이 있었냐는듯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우리의 두 주인공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처음 사랑하는것처럼.....두존재가 처음에는
혼란(Coma)였다가, 서로 두존재가 같아지고
(둘다 히키코모리가 된다_사실 전체가 도쿄전체가 히키코모리가 된다),
마지막에 사랑(Love)을 시작하면서, 영화는 끝을 맺는다.
봉준호식의 웃음포인트와 기발한 상상력과 그리고 연출력은 역쉬 봉형님 이라는 탄성을 만들게 만든 작품.
48편_도쿄(2008)
명성군 멋대로 영화보기 48편]
도쿄(Tokyo!, 2008)
드라마 | 한국, 프랑스, 일본 | 옴니버스영화 | 111 분 | 개봉 2008.10.23
감독:봉준호, 레오 까락스, 미셸 공드리
출연:아오이 유우(segment - Shaking Tokyo), 카가와 테루유키(segment - Shaking Tokyo)
국내 15세 관람가 http://blog.naver.com/2008tokyo
우리나라와 가까우면서도 멀리인 나라 일본....
그중에서 일본의 수도라고 하는 '도쿄'..
패션의 중심이자 또 다른 세계 경제 대국의 중심이면서...
여러가지 사회 현상의 집결촌인 '도쿄'
일본에 대한 이야기와 수식어는 그리고
일본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다량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접하고 있는
명성군으로써는 이 영화가
도쿄라는 제한적인 공간을 표현함에 있어서
세 감독의 역량보다는 상상력과 기획력을 얼마나
잘 그려내고 있는지 보여주는 하나의 공동작업 캔버스 같다라는
생각을 영화보는 내내 생각해 냈었다.
도쿄에서 벌어지는 세가지의 이야기는
세 감독의 상상력 만큼이나
서로서로 독특하고 이야기는 재미있으며,
상상력을 요하는 만큼이나마
여러가지 많은 견해들을 서로 이야기 하기에는
100프로 안성마춤 정장일듯 싶다.
특징적이기도 하면서 왠지 컬트적인 느낌도
중간중간 드러나기도 하며,
단편영화의 전재물이라고 하는 실험적인 타입의 미장센들은
영화보는 도중에 '이런 장면이 왜 쓰였을까?' 하는 의문들을
후반부에서 모두 종식시켜줌으로써
'역시나 대단한 감독들이다'라고
감탄할수 밖에 없는 결정적 시츄에이션을 연출해주셨다.
그럼 또 다시 명성군 멋대로 영화보기 버젼으로
무조건 파헤쳐 보자....팍팍~!!!
(이거 어설프게 따라해서 호응도 없고 재미도 없겠는데....-ㅂ-)
1.‘아키라와 히로코(Interior Design)’
(미셸 공드리 감독 작품).
홋카이도에서 영화작가를 꿈꾸는 애인을 따라
상경한 히로코의 이야기.
도쿄로 상경한 그들의 이야기는 일본의
현실적인 상황을 그대로 보여준다.
마치 미셀 공드리 감독이 일본사람인가 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일본의 이야기와 히로코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보는 내내 우리나라의 우렁각시 이야기가
약간 오버랩 된 것도 사실이지만,
영화속에서 보여주는 남녀간의 이야기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한다.
히로코는 영화내내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라고
자신의 위치를 찾아 내려고 동분서주 하지만
아키라는 그런 히로코의 맘을 헤아리지 못하고,
자신의 입지와 자신의 입장을 더욱더 말해주고 있다.
독립영화를 상영하고 영화 본 사람이 건네주는
'저런 사람들은 혼자만 알고,
여자친구 보다는 작품에 우선이라는'말에
약간은 흔들리는 히로코...
그 이야기가 자신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깨닭는것은 불과 얼마 걸리지 않는다.
답답한 맘을 달래 보려하지만 그녀는 그녀도 모르는 사이에
의자가 되어버리게 된다.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도망가기도 하고
건물사이에 숨어보기도 하지만....
어떤 한사람(의자가 가장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영화내에서 보여지는 집에서는
의자가 보이지 않았으니까)의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겠다라고
항변하는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자신의 부족함을 깨닭고
깨닭는것에 끝나는것이 아닌 이겨낼 용기를 가지고 한번쯤은
일어서 보는것도 좋을텐데 영화에서는 그런 희망적인 분위기보다는
약간은 현실 안주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주목할만한 점은 영화 중간에 아키라가 농담삼아서 이야기하는
건물사이의 이야기....건물과 건물사이에 유령들이 있어서
자기 자리를 빼았긴 유령들이 사람들에게 복수하려고
사람들을 괴롭힌다. 라는 말을 하는데....
나중에 의자가 된 히로코가 사람의 눈을 피해서 도망가는곳이
바로 건물과 건물 사이에 틈으로 도망간다.
(이 장면 보면서 말하나까지도 신경을 다 쓴건가 라는 생각에
흠짓 놀래기도 했다 -ㅂ- . 복수하려고 도망간건 아니지만
그곳에서 나오는 유령이라는 말에 어느정도 수긍이 되었다라는)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일본의 현실적인 이야기들은...
우리나라와 다를것이 없어보인다. 성공하려고 서울로 올라오는
지방젊은이들.... 방값에 회사일에 치이다보면 결국
자신을 잃어버리고 자신의 꿈을 잃어버리게 되고
결국 회사나 집에 있는 하나의 인테리어화가 되어버리는....
영화를 보고 많은것을 남게 해주는 작품이다.
2. ‘광인(Merde)’(레오 까락스 감독 작품).
감독이 궁금해서 레오까락스라는 감독을 찾아봤다.
다행스럽게도 네이버 영화에서
잘 설명을 해줘서 별탈없이 왜 이런상황을
연출했을까 하는 의문이 바로 사라졌다.
감독역시 실어증을 앓았던 전적이 있었으며,
자폐증으로 인해 사회 단절적인
모습을 자신이 경험한대로 이야기 하고 싶었을런지도 모른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도쿄를 택했을까?
영화보는 사이의 의문들은 후반으로 가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어 보였다.
일본이 경제의 매카이면서 이면적인 모습은
2차세계 대전이후로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을 거치면서 급성장 한건 사실이다.
이 사실을 비판하듯이 감독은 지하벙커속에서 살고 있는
한 미치광이를 끌어들임으로써
자신의 모습을 대변하는듯 하게 보였다.
실어증걸린듯한 모습과 자폐적인 모습....
그러나 이를 또 다시 옹호하는 편과 사형을 시키라고 반대하는편과
그 사이에서 이를 상품화해서 파는 일본의 최고의 상술(?)까지
레오 까락스가 보여주는 일본은 일본의 현시점과
그리고 그 현시점을 냉정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하나의 도구로 도쿄를 삼은것 같다.
마지막에 교수형을 집행하는 곳에서 유유히 사라지는
우리의 주인공 아찌_!! 신은 실수 하셨습니다
라고 말하는 주인공의 말에
약각은 무신론적인 이야기를 하면서도_.
그 결과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내포하면서
이야기를 끝맺는다.
특히 마지막 자막은 또 다른 레오까락스 감독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들어서 다음번 작품도 기대가 된다 ㅎㅎㅎ.
참고로 교수형을 하는 곳은 일본과
우리나라 영국 그리고 미국의 몇개주들이
이를 체택하고 실제로 아직도 사형제도 중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프랑스에는 이미 사형제도 폐지되었기 때문에
이를 비꼬는듯한 것으로 아마 채택이 되었을런지도 모른다.
3. ‘흔들리는 도쿄(Shaking Tokyo)’(봉준호 감독 작품).
우리의 봉형님_! 역쉬 최고라는 찬사를 보내가 만드는 작품.
도쿄를 감정선의 연장선으로 보고 이를 히키코모리라는 수단으로
더욱더 감정을 극대화 시킨 작품.
히키코모리가 매번 배달오던 배달부에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그 감정을 가지고 드디어 11년 만에 세상에 나오는 이야기.
도쿄에서 나타나는 지진을 이용해서 이야기의 상세함을
더욱더 드러내고 있으며, 감정선의 이용을 교묘하게 문신과
도쿄에서 일어나는 3번의 지진을 가지고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히키코모리 연차가 드러내는 특징을 해학적으로 표현하여
웃음포인트를 주고 그리고 봉준호 감독이 조아라 하는
집단주의적 공포의 소스를 약간 더 첨부한 느낌이 든다.
내 감정이 흔들릴때 지진이 일어났고,
지진이 일어난 후에 요동하던 사람들은
마치 무슨일이 있었냐는듯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우리의 두 주인공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처음 사랑하는것처럼.....두존재가 처음에는
혼란(Coma)였다가, 서로 두존재가 같아지고
(둘다 히키코모리가 된다_사실 전체가
도쿄전체가 히키코모리가 된다),
마지막에 사랑(Love)을 시작하면서,
영화는 끝을 맺는다.
봉준호식의 웃음포인트와 기발한 상상력과
그리고 연출력은 역쉬 봉형님 이라는 탄성을 만들게 만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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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작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특함을 보여주는 작품들로
어찌나 영상미들이 강한지 OST나
다른 소스들은 완전 묻혀버려서
약간은 아쉬운 영화이다.
너무 이야기 소재성이 짙은 작품들이라서
그런지 쉽게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의
난이도를 포함하고 있어서
쉽게 영화보기에는 약간은 어려울듯 싶다.
그래도 그들이 보여주는 상상력의 날개와
그에 반해 냉정하게 시리 담아낸 카메라 속 이야기는
지금 도쿄에서 일어나는 일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또 하나의 반전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보고 나서 더 생각이 남는 작품 '도.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