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난 오바마 보다 메케인 연설보고 울뻔했다.

이상하20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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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에게 축하를 먼저 건네다 아유를 퍼붓는 관중들을 향해

정색하고 손을 내저으며 그러지 말라던 메케인,

 

앞으로 본인은 힙을 합쳐 일할 것이고..

 

가장 인상 깊었던 failure is mine, not yours.

실패는 내것이고, 당신들은 실패 하지 않았다는..

 

나도 오바마를 지지했던 사람중 하나였지만,

메케인의 저 연설을 보고는 정말 인재많은 미국이 부러웠다.

 

참된 경쟁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두 사람에게

국가를 떠나서 먼저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