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속 너란 사람은

김혜리2008.11.06
조회196


 

 

 

 

 세상이 달라지고 있어

편안하게 농담섞으며

말을 건넬수 있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내 숨소리가 다른사람 귀에 혹시라도

들릴까봐

걱정을 놓을 수가 없어

 

 희망적인 생각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는 내모습을 보게되고

 

그렇게 부딪치며 살아야하는 그 세상이

지금은 너무나도 두려워

 

 

그래서 그런가봐....

그래서 더 간절한가봐...

 

 내 옆에 있어주는 네가 너무 고마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