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워낙.... 백윤식씨를 좋아하기도하구요 코메디인줄 알고 갔었는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더 좋았지만요 ^^ 백윤식씨의 카리스마는 이제 따를 배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재희도 만만치 않네요 눈빛도 좋고 연기도 그렇게 잘하는 줄 몰랐습니다 그 전 영화들은 안봤었거든요 음.... 항상 영화를 볼때 배우를 중심으로 먼저 보기때문에 배우얘기만 하게되네요 장르나 그런건 어렵고 또 모르니까 ^^ 저는 이런 류의 영화 좋아합니다 끝장나지 않는 영화 다 죽거나, 행복하거나 그런거 말고 뭔가 어중간한 고수에게 배웠다고 고수가 되버리지 않은 병태(재희의 극중 이름) 제자에게 비기를 전하고 장렬하게 전사할 듯 하다가 다시 살아나 멕시코로 도망간 판수(백윤식의 극중 이름) 마지막 병태의 나레이션이 분위기 화~악 깨버리긴 했지만 뭐...... 누구나 실수 한번씩은 하는거니까 감독의 다음 영화를 기대해 보기로 하지요 뭐... 제 취향과 비슷한 분이라면 강추지만 평도 잘 못받았고 흥행도 그닥... 조만간 간판 내릴것 같더라구요 박기웅 이라고 제대로 찍혔습니다 정말 예쁘더라구요 아마도 조만간 자주 보게될듯 ^^ 요즘 예쁜 애들이 왜이리 많은지 마음을 잡을 수가 없네요 ㅋㅋㅋ
싸움의 기술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워낙.... 백윤식씨를 좋아하기도하구요
코메디인줄 알고 갔었는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더 좋았지만요 ^^
백윤식씨의 카리스마는 이제 따를 배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재희도 만만치 않네요
눈빛도 좋고
연기도 그렇게 잘하는 줄 몰랐습니다
그 전 영화들은 안봤었거든요
음....
항상 영화를 볼때 배우를 중심으로 먼저 보기때문에
배우얘기만 하게되네요
장르나 그런건 어렵고 또 모르니까 ^^
저는 이런 류의 영화 좋아합니다
끝장나지 않는 영화
다 죽거나, 행복하거나 그런거 말고
뭔가 어중간한
고수에게 배웠다고 고수가 되버리지 않은 병태(재희의 극중 이름)
제자에게 비기를 전하고 장렬하게 전사할 듯 하다가
다시 살아나 멕시코로 도망간 판수(백윤식의 극중 이름)
마지막 병태의 나레이션이 분위기 화~악 깨버리긴 했지만
뭐...... 누구나 실수 한번씩은 하는거니까
감독의 다음 영화를 기대해 보기로 하지요
뭐... 제 취향과 비슷한 분이라면 강추지만
평도 잘 못받았고
흥행도 그닥...
조만간 간판 내릴것 같더라구요
박기웅 이라고
제대로 찍혔습니다
정말 예쁘더라구요
아마도 조만간 자주 보게될듯 ^^
요즘 예쁜 애들이 왜이리 많은지
마음을 잡을 수가 없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