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호불호를 떠나 대통령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을 해나가는 시스템에서 '도대체 수족이 존재하기나 하는건지'에 대한 지극히 원초적인 물음에 대한 답이 보이지가 않는다는 것이다. 국가대표팀이나 프로팀의 축구경기에서도 게임 뛰다보면 실력좋은 골키퍼가 난타를 당할 수는 있는 것이지만, 도가 지나치게 허둥댄 다거나 수모를 당하는 경우에 안쓰럽게 느껴지는 것 같은 그런 느 낌이다. 이 정부는 지금 공격진-미드필더-수비진도 제대로 갖춰지 지 않은 꼴에 하루가 멀다하고 여기저기서 슈팅이 날아와 계속 실점만 하고 계시다. 그럼 해결책은? 새로운 피를 수혈하거나 진용을 새로 짜는 것이지. 골키퍼 개인뿐만 아니라 팀도 어려워지는 것이며 안쓰럽다는 생각 에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포함돼 있으니 안쓰러움이 단지 대통령 한 개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게 문제다. 지금 미국산 미친소의 광풍이 매섭게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묻혀 지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것 같다. 언제 끝날지도 모를,, 아니 이대로라면 정권과 국민 둘 중에 하나가 죽어야 끝이 날 것으로 예상되는 狂風이 워낙 거세서 다른 것을 볼 겨를이 없어서 그렇지, 민심이 비관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현실은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AI 때문에 자영업자들이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오죽 했으면 한 치킨업체에서는 보상금으로 20억을 걸어놓았다. 그래도 안 사먹는다. 도대체 정부는 어디에 있다는 건가? 의문과 우려투성이인 미국산 쇠고기에 대하여 혈세를 펑펑 써가며 그렇게도 광고를 했으면서도 왜 AI는 외면했는가? 국산 한우도 아닌 미국산 쇠고기를 광고하면서 왜 한국산 닭고기에 대해서는 이렇게 소홀했는가? 의문이 든다. 미국산 쇠고기에 기울인 정성의 1/10 정도만 닭고기에 기울였더라 도 지금처럼 되지는 않았을 것같다. 기름값은 또 어쩔텐가? 기름값 상승으로 인해 서민의 고통이 말이 아닌 상태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대기업에서도 환율이나 유가 같은 것은 여러 개의 시나리오를 만들 어 놓고 대응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이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특히, 화물차 등에 주로 사용되는 경유의 가격이 휘발유의 가격을 추월하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화물차는 생계와 밀접 하게 관련이 있는 것이다. 놀러 다니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먹고 살 려고 있는 것이다. 운행하면 할수록 손해가 커진다고 한다. 그러면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운행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차 할부금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아이들 학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생활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서민들이 생계가 파탄날 지경으로 몰리고 있는 것이다. 이래서 고소영이니 강부자니 하는 말이 나왔고, ‘그런 부자들이 서민들 생활을 얼마나 알겠는가’ 하는 우려를 했던 것이다. 역시나 고소영과 강부자는 당장 하루하루 먹고 살거리를 걱정하는 서민들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잘 드러나고 있다는 생각이다. 도대체 종부세는 거둬서 어디에 사용한다는 것인가? 15조?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 대운하에 대해서는 요리조리 말 바꿔가면서 어떻게든 밀어보려고 머리 굴리면서, 서민들 생계 대책 은 세워놓은 것이 뭣인가? 기름값이 오르는 정도에 따라 당장 마련해 놓은 대책을 실행 하여 야 할 것인데 감감 무소식이다. 어쩌자는 것인가? 땅값만 올라가면 그만 이라는 것인가? 서민들이 저축은 못해도 아이들 공부시키고 먹고 살게는 해주어야 할 것이 아닌가? 도대체 정부의 존재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것이 작은정부인가? 국민이 세금 내면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어야 할 것 아닌가? 도대체 정부에 컨트롤 타워가 있기는 한 것인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대통령이 갈수록 불쌍하다는 생각이다. 도대체 수족이 있기는 한 것인가? 누구 하나 나서서 소리 높여 대책 마련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대통령이 안쓰럽다고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이런 서민들의 생계와 관련되는 일은 대통령의 큰 판단이 없어도 일상적으로 주무부처에서 챙겨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FTA 같은 것은 고도의 판단이 필요하지만, 서민들의 생계는 당연히 주무부처에서 매일매일 챙겨야 하는 것인데 그것이 제대로 안된다. 역설적으로, 얼마나 일을 이상하게 처리하면,, 아니 도대체 무슨 일 을 하길래, 당연히 챙겨야 하는 일에 누수가 생겨서 대통령이 안쓰 럽다는 생각까지 들게 만든다는 것인가? 정부가 지켜주는 국민의 생명에 대해 신뢰를 하지 못하여 국민 스스로가 생명을 지키겠다고 자위권을 발동하고 있다. 대통령은 가장 큰 그물망으로 가장 큰 물고기를 챙겨야 한다. 그리고 장관은 대통령보다 좀 더 촘촘한 그물로 제법 큰 물고기를 챙겨야 하고, 차관은 더 촘촘한 것으로 더 많은 물고기를 챙겨야 하는 것이다. 급수가 점점 내려올수록 그물은 더 촘촘해지고 챙겨 야 하는 물고기도 점점 작아져서 숫자가 많아져야 하는 것이다. 대통령은 가장 큰 권한에 걸맞게 책임을 지고 있으므로 정부가 각각의 위치에서 원활하게 일을 하도록 챙겨야 한다. 열댓명 되는 국무위원들로부터 보고 받고 전반적인 흐름을 잘 관찰 해서 부처 간 경계가 애매한 것은 없는지, 또 서로 충돌은 없는지 등 등 시스템관리를 잘해서 그물 빠져나가는 물고기는 없는지 잘 챙겨야 하는 것이다. 그물에 구멍이 한두개가 아니다 지금. 그런데 대통령이 큰 물고기가 아닌 아주 작은 물고기를 잡으러 뛰 어들면 어떻게 될까? 시스템이 어떻게 되겠는가? 뒤죽박죽되서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겠는가? 도대체 내각, 여당 누구 하나 나서서 이 총체적인 난국을 해결하려 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정말로 웰빙내각 웰빙정당의 전형적인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대통령...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좋은건가? 지금의 총체적인 난맥상에 대한 평가를 다 배제시켜놓고 개인적인 호불호를 다 제껴 놓고 오로지 일하는 흐름만 보는 것이다. 그 흐름을 보면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도대체 손발들은 전부 어디서 뭘 한다는 것인가? 이럴 거면 뭐할라고 대통령 하겠다고 한 것인가? 손발 하나 제대로 부리지도 못 할 거면 뭐 하러 대통령이 된건가? 그냥 대통령 되면 뭐든지 다 할 줄 알았나? 지지했고, 찍었지만 나조차도 점점 의심이 커져간다. 지금 정권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과 대설 일이 아니라 내부적인 시스템이 제대로 굴러가는지의 점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이 지경인데도 시스템에 무결점이라 한다면 정말 더 볼 것도 없다. 대통령의 불행은 대한민국의 불행이므로 걱정을 하는 것이다. 더 이상의 혼란은 대한민국에 이로울 것이 없다. 지금이라도 말도 안 되는 것들 다 집어치우고 마음만 고쳐먹으면 국민들은 대통령에게 신뢰를 보내 줄 것이다.
시스템은 어따 팔아먹은것인지.
개인적인 호불호를 떠나 대통령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을 해나가는 시스템에서 '도대체
수족이 존재하기나 하는건지'에 대한 지극히 원초적인 물음에 대한
답이 보이지가 않는다는 것이다.
국가대표팀이나 프로팀의 축구경기에서도 게임 뛰다보면 실력좋은
골키퍼가 난타를 당할 수는 있는 것이지만, 도가 지나치게 허둥댄
다거나 수모를 당하는 경우에 안쓰럽게 느껴지는 것 같은 그런 느
낌이다. 이 정부는 지금 공격진-미드필더-수비진도 제대로 갖춰지
지 않은 꼴에 하루가 멀다하고 여기저기서 슈팅이 날아와 계속
실점만 하고 계시다.
그럼 해결책은? 새로운 피를 수혈하거나 진용을 새로 짜는 것이지.
골키퍼 개인뿐만 아니라 팀도 어려워지는 것이며 안쓰럽다는 생각
에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포함돼 있으니 안쓰러움이 단지 대통령 한
개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게 문제다.
지금 미국산 미친소의 광풍이 매섭게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묻혀
지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것 같다.
언제 끝날지도 모를,, 아니 이대로라면 정권과 국민 둘 중에 하나가
죽어야 끝이 날 것으로 예상되는 狂風이 워낙 거세서 다른 것을 볼
겨를이 없어서 그렇지, 민심이 비관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현실은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AI 때문에 자영업자들이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오죽 했으면 한 치킨업체에서는 보상금으로 20억을 걸어놓았다.
그래도 안 사먹는다. 도대체 정부는 어디에 있다는 건가?
의문과 우려투성이인 미국산 쇠고기에 대하여 혈세를 펑펑 써가며
그렇게도 광고를 했으면서도 왜 AI는 외면했는가?
국산 한우도 아닌 미국산 쇠고기를 광고하면서 왜 한국산 닭고기에
대해서는 이렇게 소홀했는가? 의문이 든다.
미국산 쇠고기에 기울인 정성의 1/10 정도만 닭고기에 기울였더라
도 지금처럼 되지는 않았을 것같다.
기름값은 또 어쩔텐가?
기름값 상승으로 인해 서민의 고통이 말이 아닌 상태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대기업에서도 환율이나 유가 같은 것은 여러 개의 시나리오를 만들
어 놓고 대응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이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특히, 화물차 등에 주로 사용되는 경유의 가격이 휘발유의 가격을
추월하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화물차는 생계와 밀접
하게 관련이 있는 것이다. 놀러 다니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먹고 살
려고 있는 것이다.
운행하면 할수록 손해가 커진다고 한다.
그러면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운행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차 할부금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아이들 학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생활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서민들이 생계가 파탄날 지경으로 몰리고 있는 것이다.
이래서 고소영이니 강부자니 하는 말이 나왔고,
‘그런 부자들이 서민들 생활을 얼마나 알겠는가’ 하는 우려를 했던
것이다.
역시나 고소영과 강부자는 당장 하루하루 먹고 살거리를 걱정하는
서민들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잘 드러나고
있다는 생각이다.
도대체 종부세는 거둬서 어디에 사용한다는 것인가?
15조?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 대운하에 대해서는 요리조리 말
바꿔가면서 어떻게든 밀어보려고 머리 굴리면서, 서민들 생계 대책
은 세워놓은 것이 뭣인가?
기름값이 오르는 정도에 따라 당장 마련해 놓은 대책을 실행 하여
야 할 것인데 감감 무소식이다.
어쩌자는 것인가? 땅값만 올라가면 그만 이라는 것인가?
서민들이 저축은 못해도 아이들 공부시키고 먹고 살게는 해주어야
할 것이 아닌가?
도대체 정부의 존재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것이 작은정부인가?
국민이 세금 내면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어야 할 것 아닌가?
도대체 정부에 컨트롤 타워가 있기는 한 것인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대통령이 갈수록 불쌍하다는 생각이다.
도대체 수족이 있기는 한 것인가?
누구 하나 나서서 소리 높여 대책 마련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대통령이 안쓰럽다고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이런 서민들의 생계와 관련되는 일은 대통령의 큰 판단이 없어도
일상적으로 주무부처에서 챙겨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FTA 같은 것은 고도의 판단이 필요하지만, 서민들의 생계는 당연히
주무부처에서 매일매일 챙겨야 하는 것인데 그것이 제대로 안된다.
역설적으로, 얼마나 일을 이상하게 처리하면,, 아니 도대체 무슨 일
을 하길래, 당연히 챙겨야 하는 일에 누수가 생겨서 대통령이 안쓰
럽다는 생각까지 들게 만든다는 것인가?
정부가 지켜주는 국민의 생명에 대해 신뢰를 하지 못하여 국민
스스로가 생명을 지키겠다고 자위권을 발동하고 있다.
대통령은 가장 큰 그물망으로 가장 큰 물고기를 챙겨야 한다.
그리고 장관은 대통령보다 좀 더 촘촘한 그물로 제법 큰 물고기를
챙겨야 하고, 차관은 더 촘촘한 것으로 더 많은 물고기를 챙겨야
하는 것이다. 급수가 점점 내려올수록 그물은 더 촘촘해지고 챙겨
야 하는 물고기도 점점 작아져서 숫자가 많아져야 하는 것이다.
대통령은 가장 큰 권한에 걸맞게 책임을 지고 있으므로 정부가
각각의 위치에서 원활하게 일을 하도록 챙겨야 한다.
열댓명 되는 국무위원들로부터 보고 받고 전반적인 흐름을 잘 관찰
해서 부처 간 경계가 애매한 것은 없는지, 또 서로 충돌은 없는지
등 등 시스템관리를 잘해서 그물 빠져나가는 물고기는 없는지 잘
챙겨야 하는 것이다. 그물에 구멍이 한두개가 아니다 지금.
그런데 대통령이 큰 물고기가 아닌 아주 작은 물고기를 잡으러 뛰
어들면 어떻게 될까?
시스템이 어떻게 되겠는가?
뒤죽박죽되서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겠는가?
도대체 내각, 여당 누구 하나 나서서 이 총체적인 난국을 해결하려
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정말로 웰빙내각 웰빙정당의 전형적인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
대통령...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좋은건가?
지금의 총체적인 난맥상에 대한 평가를 다 배제시켜놓고 개인적인
호불호를 다 제껴 놓고 오로지 일하는 흐름만 보는 것이다.
그 흐름을 보면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도대체 손발들은 전부 어디서 뭘 한다는 것인가?
이럴 거면 뭐할라고 대통령 하겠다고 한 것인가?
손발 하나 제대로 부리지도 못 할 거면 뭐 하러 대통령이 된건가?
그냥 대통령 되면 뭐든지 다 할 줄 알았나?
지지했고, 찍었지만 나조차도 점점 의심이 커져간다.
지금 정권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과 대설 일이 아니라 내부적인
시스템이 제대로 굴러가는지의 점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이 지경인데도 시스템에 무결점이라 한다면 정말 더 볼 것도 없다.
대통령의 불행은 대한민국의 불행이므로 걱정을 하는 것이다.
더 이상의 혼란은 대한민국에 이로울 것이 없다.
지금이라도 말도 안 되는 것들 다 집어치우고 마음만 고쳐먹으면
국민들은 대통령에게 신뢰를 보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