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즌마다 놀라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이너는 많지 않다.그리고 거의 불가능 처럼 보이는 이것을 매 시즌마다 해내고 있는 사람. 마크 제이콥스.현재 루이비통의 디자이너도 맡고 있는 마크 제이콥스는 예술가로부터 느끼는 열등감을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듯매 시즌 여러 아트(art)로부터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내 놓기로 유명하다.그리고 이번 시즌 역시 색감과 디자인, 그 디테일에서 놀라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는,정말 천재라고 불릴 만한 디자이너. 샤넬 라인의 스커트, 몸에 꼭맞는 코르셋과 같은 허리 장식, 1920's 썼을 법한 복고풍의 모자, 그리고 체크!! 저 정교한 어깨라인... ㅠㅠ 환상적인 프린트들 마치 머리에 터번을 두른듯 ^^*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색의 배합 귀걸이와 샌들같은 악세서리도 눈여겨 볼 것 ! 피날레는 환상적인 이브닝 드레스로 2
Marc Jacobs 2009 Spring
매 시즌마다 놀라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이너는 많지 않다.
그리고 거의 불가능 처럼 보이는 이것을 매 시즌마다 해내고 있는 사람.
마크 제이콥스.
현재 루이비통의 디자이너도 맡고 있는 마크 제이콥스는 예술가로부터 느끼는 열등감을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듯
매 시즌 여러 아트(art)로부터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내 놓기로 유명하다.
그리고 이번 시즌 역시 색감과 디자인, 그 디테일에서 놀라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는,
정말 천재라고 불릴 만한 디자이너.
샤넬 라인의 스커트, 몸에 꼭맞는 코르셋과 같은 허리 장식, 1920's 썼을 법한 복고풍의 모자, 그리고 체크!!
저 정교한 어깨라인... ㅠㅠ
환상적인 프린트들
마치 머리에 터번을 두른듯 ^^*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색의 배합
귀걸이와 샌들같은 악세서리도 눈여겨 볼 것 !
피날레는 환상적인 이브닝 드레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