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 배우 송혜교와 현빈이 KBS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귀여운 베드신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두 사람은 4일 방영된 '그들이 사는 세상' 4회에서 사랑스러운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함께 하룻밤을 보내고 쑥스러워하는 두 남녀의 심정이 솔직하고 귀엽게 그려진 것.드라마는 앞으로도 젊은 남녀의 성을 밝게 그릴 전망이다. 예고편을 통해 드라마는 '내가 몇번째인지 꼭 묻더라' 등의 대사로 성담론을 꺼내들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말 귀여운 커플이다' '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고 호평이 이어졌다. 송혜교와 현빈은 극중 대학시절 잠깐 만났다가 PD가 돼 다시 연인이 되는 사이로 등장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 3
송혜교 - 현빈 "그사세" 귀여운 베드신으로 "눈길"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
배우 송혜교와 현빈이 KBS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귀여운 베드신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두 사람은 4일 방영된
'그들이 사는 세상' 4회에서
사랑스러운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함께 하룻밤을 보내고 쑥스러워하는
두 남녀의 심정이 솔직하고 귀엽게 그려진 것.
드라마는 앞으로도 젊은 남녀의 성을 밝게 그릴 전망이다.
예고편을 통해 드라마는
'내가 몇번째인지 꼭 묻더라' 등의 대사로
성담론을 꺼내들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말 귀여운 커플이다' '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고 호평이 이어졌다.
송혜교와 현빈은 극중 대학시절 잠깐 만났다가
PD가 돼 다시 연인이 되는 사이로 등장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