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귓구멍에 딱찌가 앉을만큼 듣기 싫은 말들!! 1.아무리 운동해도 배가 들어가지 않아요!!2.왜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죠?3.지금 1년을 넘게 했는데도 살이 빠지지않아요..4.옆구리,팔뚝,허벅지.....................................등등 살은 어떻게 빼나요??5.저 잘 먹어요...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쪄요..... 그 때 난 이렇게 말한다."작작좀 처드시지..!!""그것두 먹는거유?"물론...맘속으로....ㅡㅡ; 다이어트?알고보면 참 쉽다.초등학교 덧셈, 뺄셈만 알면 다이어트는 누구나 성공할 수있다.요즘세상에 아무리 가방끈이 짧아도 초딩교육은 의무적이지 않은가?정말 부득이한 사정이 아니고선, 초딩교육은 웬만하면 다 받았을것이다. 산수와 다이어트의 상관관계 10 - 10 = 010 - 7 = 37 - 10 = -37 - 13 = -6 위에 의미하는 숫자들에 대해 알아보자맨 앞 숫자(10)과(7)은 음식의 섭취량이다.가운데 (10),(7),(13)은 활동량이다.끝으로 마지막 숫자의 의미는 바로 섭취량과 활동량으로 결정되는 몸에 쌓이거나 또는 빠지게 되는 [체중]값이다. 10 - 10 = 0 ==>먹은만큼 움직여 주면 절대 살이 찌지 않는다.10 - 7 = 3 ==>섭취량보다 활동량이 적다면 매일 "3"만큼 체중으로 누적!! 한달이면 벌써"90"누적!!7 - 10 = -3 ==>섭취량이 적거나 또는 활동량이 섭취량에 비해 더 많은 경우 살이 안찌거나 빠진다7 - 13 = -6 ==>섭취량(칼로리)를 낮추며 동시에 [트레이닝]을 실시해서 활동량을 늘려주는 방식으로 우리 트레이너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반복하는 잔소리아닌 잔소리다.. 덧셈,뺄셈 다 할 줄 알면서 왜 다이어트를 실패할까?문제는 저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 자신이 더 잘 알고있으면서도..실천에 옮기지 않거나 또는 먹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러면서도 트레이너들에게 저렇게 하소연 하는 이유는 한가지다.좀더 쉽게, 편하게, 괴롭지 않은 방법을 찾아내기 위해서...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런 방법은 없다.우리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피곤하면 졸립게하고, 양분이 부족하면 배고픔을 느끼게하고, 다치면 아프게 한다.먹은만큼, 움직인만큼 몸으로 나타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헬스클럽에서 두세시간씩 운동해봤자 집에 돌아가서 잔뜩 먹어버리면 말짱 도루묵이다.한두시간동안 헬스클럽에서 에너지를 소모해봤자 얼마나 소모시킬 수있을까?몸을 만들고 가꾸는데 있어 운동이 차지하는 비율은 아주 작다.100%로 환산했을때,운동 20%휴식 30%음식 50%..어쩌면 그 이상이다...라고 필자는 정의를 내린다.그만큼 음식조절이 중요하다..지금 언급한 몸만들기 3대요소(운동,휴식,음식)에 관해선 다음장에 설명하겠다.오늘은 여기까지... =트레이너 구마권=1
";다이어트"; 와 ";산수"; 의 상관관계
이젠 귓구멍에 딱찌가 앉을만큼 듣기 싫은 말들!!
1.아무리 운동해도 배가 들어가지 않아요!!
2.왜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죠?
3.지금 1년을 넘게 했는데도 살이 빠지지않아요..
4.옆구리,팔뚝,허벅지.....................................등등 살은 어떻게 빼나요??
5.저 잘 먹어요...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쪄요.....
그 때 난 이렇게 말한다.
"작작좀 처드시지..!!"
"그것두 먹는거유?"
물론...맘속으로....ㅡㅡ;
다이어트?
알고보면 참 쉽다.
초등학교 덧셈, 뺄셈만 알면 다이어트는 누구나 성공할 수있다.
요즘세상에 아무리 가방끈이 짧아도 초딩교육은 의무적이지 않은가?
정말 부득이한 사정이 아니고선, 초딩교육은 웬만하면 다 받았을것이다.
산수와 다이어트의 상관관계
10 - 10 = 0
10 - 7 = 3
7 - 10 = -3
7 - 13 = -6
위에 의미하는 숫자들에 대해 알아보자
맨 앞 숫자(10)과(7)은 음식의 섭취량이다.
가운데 (10),(7),(13)은 활동량이다.
끝으로 마지막 숫자의 의미는 바로 섭취량과 활동량으로 결정되는 몸에 쌓이거나 또는 빠지게 되는 [체중]값이다.
10 - 10 = 0 ==>먹은만큼 움직여 주면 절대 살이 찌지 않는다.
10 - 7 = 3 ==>섭취량보다 활동량이 적다면 매일 "3"만큼 체중으로 누적!! 한달이면 벌써"90"누적!!
7 - 10 = -3 ==>섭취량이 적거나 또는 활동량이 섭취량에 비해 더 많은 경우 살이 안찌거나 빠진다
7 - 13 = -6 ==>섭취량(칼로리)를 낮추며 동시에 [트레이닝]을 실시해서 활동량을 늘려주는 방식으로 우리 트레이너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반복하는 잔소리아닌 잔소리다..
덧셈,뺄셈 다 할 줄 알면서 왜 다이어트를 실패할까?
문제는 저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 자신이 더 잘 알고있으면서도..실천에 옮기지 않거나 또는 먹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트레이너들에게 저렇게 하소연 하는 이유는 한가지다.
좀더 쉽게, 편하게, 괴롭지 않은 방법을 찾아내기 위해서...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런 방법은 없다.
우리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피곤하면 졸립게하고, 양분이 부족하면 배고픔을 느끼게하고, 다치면 아프게 한다.
먹은만큼, 움직인만큼 몸으로 나타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헬스클럽에서 두세시간씩 운동해봤자 집에 돌아가서 잔뜩 먹어버리면 말짱 도루묵이다.
한두시간동안 헬스클럽에서 에너지를 소모해봤자 얼마나 소모시킬 수있을까?
몸을 만들고 가꾸는데 있어 운동이 차지하는 비율은 아주 작다.
100%로 환산했을때,
운동 20%
휴식 30%
음식 50%..어쩌면 그 이상이다...라고 필자는 정의를 내린다.
그만큼 음식조절이 중요하다..
지금 언급한 몸만들기 3대요소(운동,휴식,음식)에 관해선 다음장에 설명하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트레이너 구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