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고 잇는 남자보다 9년째 키우는 개가 우선이고 자기 식구들이 우선이고 전 맨 뒷전 이더군요..
그래그래 결혼 하면 어차피 우린 나가서 사는거니 참고 결혼 하면 우리끼리만 행복하게 살자 저만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고 참는데 까지 참았죠.. 그녀를 사랑했기에..
결국 봇물터지듯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여친은 심한 결벽증에 무조건 저에게 해달라고만 합니다..
청소든 설거지든 심지여 밥까지.. 개세끼 목욕 까지... ㅠㅠ
심지어 몸에 털이 빠지면 들고 이렇게 말합니다... 어디다가 털 흘리고 다니냐고 청소 다시하라고..
돈벌어서 오면 돈은 어디 간데 읍고 맨날 쪼달리는 생활에 집이라고 가면 마음 편히 사람을 쉬게 해주질 안고 ㅜㅜ 부려먹고 ,,,
밤늦게 까정 술먹자고 하고 안깨고 바로 차몰고 출근하기 일수 .. 해달라는거 안들어 주면 삐지고
도대체 이여자 나랑 결혼할맘이 잇나 아님 그냥 저 이용하나 이생각 까지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자꾸 물어 봤죠 너 나랑 결혼 할거냐? 안할거냐? 아직은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다른 사람 들과 같이 술자리 하면 결혼 언제 할거야 다들 물어 보면 한다는 말이 나 이오빠랑 결혼 안해 ㅜㅜ 저는 그람 머였단 말입니까??
참고 참자 그래 본심은 아니겠지 ㅜㅜ 그런데 제가 하던일이 잘안돼서 수입이 팍 줄어버렸죠
모아논 돈은 읍지 난감 하더군요
그래서 선배 들에게 생활비에 여친 카드값까지 빌려서 막고 좀벌면 값고 그렇게 저만 혼자 킁킁 앓고
생활을 꾸려 나갔죠...
한번은 명절때 일거여요
저희 부모님이랑 가족들에게 인사 하러 가자고 처음 대면인데 가자고 햇더니 자기집 차례 부터 지내고
점심이나 먹으로 가지뭐 그러더군요 ㅜㅜ
그런데 피곤하다고 힘들다고 자는겁니다 집에서는 저나오죠 언제 오냐구 ㅡㅡ;;
결국 늦은 오후에 출발햇는데 가는 도중 차가 너무 막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차돌렸죠
부모님들과 제 가족들에게는 미안하다고 못가겠다고,,,,,
결국 여친 집으루 와서 대판 싸웠죠 ,, 근데 그걸 남동생이 자기네 할아버지 제사에 가서 다 꼬질러 버렸지 뭡니까ㅜㅜ 제가 고생해서 지금까지 편하게 대학 다니던 넘이 배신을 ㅠㅠ
잘해준 제 잘못이었습니다 ㅡㅡ (전 그늠아 대학다닐때 술취해서 전자랜지에 오줌싼것을 여친이 치우라하길래 다 치워줬는데...)
여친네 고모들이 많은데 다들 한마디씩 하더군요 ..스트레스 팍팍 받아 오데요...
그래도 어른들 하시는 말씀이기에 제 불찰입니다 하고 사과 했죠...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큰 싸움이 일어 난거죠,,,
자기 언니 동거남과 헤어질것 같다고 힘들어 해서 같이 술먹자고 해서 갓는데....
여친이 술이 취해서 아침해뜰때까정 마셔 버리는 겁니다 ..
집에 가자고 했는데 집에 가자고 했다고 삐져서리 택시 내리는 집앞에서 화를 내더군요...
그래 술취했으니 참자 집에 들어 가서 일단 자고 술깨고 이야기 해야겠다 했는데...
집에 들어 가자말자 옷을 벗더니 제가 옷벗는데 주먹으로 귀를 힘차게 때리더군요 퍽 ㅜㅜ
3대 맞앗씁니다 ㅜㅜ
그 순간 아!! 내가 이게 뭐냐 열받았죠 지금까지 참고 참앗던 분노가 터지기 시작 하더군요
그래 이제 헤어질 각오 해야겠다 싶어 저도 멱살 잡고 침대로 밀어 버렸죠,,
밀었다고 욕하면서 날리 를 치더군요 ㅠㅠ
빌어먹을 고모네 저나 한다고 날리죠 자기 때렸다고 ㅠㅠ
대판 싸우고 나서 다음날 이젠 제가 잘 풀리지 않더군요 혼자 라면 끓여서 소주 한병 원샷 해버렸죠
나가더군요 ,,, 친언니 만나서 고기에 소주 묵는다고 ,,,, 그런데 언니가 팔짝팔짝 날리가 아니었는가봐요 자기 동생 몇군데 손톱자국 있다고 ㅜㅜ 결국 그 언니 맨날 내가 벌어온 돈으루 시장봐서 반찬 공수해서 먹던 그언니 새벽부터 자기들 고모네 저나해대서 더구나 술취 해서 자기동생 성기같은 넘에게 맞앗다고 다 불러 드리더군요 저 속상해서 혼자 술에 취해 자는데 아침에 다들 쳐들어 왔더군요 ㅜㅜ
쩝... 어쩌겠어요 .... 어른들 아침부터 쫓차오셨는데...무릅 구부리고 제가 못나서 이런일 발생 한거니 둘이 상의 해서 헤어질거니 더이상 말씀 마시고 돌아들 가세요 죄송 합니다 아침부터 이렇게 찼아 오시게 해서요 ㅜㅜ
다들 저를 완전 깡패 세끼 처럼 처다보더군요 집도 읍어서 여자집에 언쳐 사는 양아치 처럼 ,,,
쩝...나가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일주일 안에 나가겠습니다... 꾸벅....
그전에는 그녀집에 잘해주고 남동생 차비까지 폰비까지 생활비 다 대주는거 알고 아이고 우리x서방 하면서 절 무지 좋아 했습니다...
결국 전 일주일 돈 한푼 읍이 달랑 옷만 챙기고 나왓죠 ㅋㅋ
1년반의 동거 생활을 청산 하고 빚진것은읍는데 일년 반동안 그래도 한 몇천 넘게 벌어드린것 같은데
제대로 된 옷한벌 저는 못사입고 쫓겨 나듯이 그집을 나왔습니다...
그집 최고급 지펠 냉장고 김치 냉장고 제돈으루 쳐발라 놓고 말이죠 ㅋㅋ
결국 전 돈 도 읍어서 본가에 들어 가기에는 쪽두 팔리고 주위 선배님들 에게 저나 몇통 했더니
바루 오피스텔 하나 구할돈 들어 오더군요...
지금은 존경하는 선배님들 도움으로 한달에 한 500 벌이는 하고 혼자 오피스텔에서 삽니다 ㅋㅋㅋ
난 당했다..그녀에게...
제나이 33 그녀 26세 시작은 창대 하였으나 그끝은 비참했다...
전 제 여자 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물론 제가 잘했으면 헤어지진 안았겠죠...
1년반 동안 의 동거 끝내고 이제 저는 다시 쏠로의 길을 가고 잇습니다...
제 여친은 부모님이 두분다 안계십니다..
위로 언니 한명 아래로 여동생 남동생 그렇게 살아 가지요...
언니는 나가서 여동생과 살고 여친은 남동생 뒷바라지 하면서 살아가던차에
저를 만났지요..
처음에는 남동생 잘챙기고 사는게 기특해서 제가 사귀 자고 했는데..
같이 일년반동안 살면서 저는 완전 찬밥 되더군요...
고생고생해서 멀리까지 출근하고 차막히는 퇴근길 2시간 넘게 걸려서 늘상 여친 집으루 갔지요..
그렇게 고생해서 저는 돈을 벌어주면 남동생 용던에 남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에..
남동생을 위해서 옷을사고,, 오로지 남동생 위주로만 돈을 쓰더군요..
대학 간다니 일주일에 차비에 술값에 제가 벌어 드린 돈으로 생활을 거의 다했지요...
물론 제가 집안에 가장이나 마찬 가지 이니 제가 할수 뿐이 없었죠...
그런데 문제는 언니가 나가서 사는데 거집 반찬 까지 전부 우리가 시장을 봐서 갔다 바쳐야 하는 상황이 나오고 말더군요...
음식은 여친이 잘했거던요...
저도 그래 언젠가는 다들 잘풀리면 내가 고생한거 마음속으로 알아주면 그걸루 뿌듯한마음만 가지자
그런생각이었죠...
그런데 그 집안 형제들은 그런거 모름니다....
그리고 그남동생 애가 착하기는 하는데 이기적입니다...
제가 자기집에 들어 가서 사니 별별 눈치를 다주더군요...
물론 저는 여친과 나가서 살고 싶었죠,,
그러나 여친이 그집안의 엄마 역을 하고 잇기에 그렇게 할수가 없었지요..
더구나 여친은 개를 저보다 더 좋아 합니다....
같이 살고 잇는 남자보다 9년째 키우는 개가 우선이고 자기 식구들이 우선이고 전 맨 뒷전 이더군요..
그래그래 결혼 하면 어차피 우린 나가서 사는거니 참고 결혼 하면 우리끼리만 행복하게 살자 저만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고 참는데 까지 참았죠.. 그녀를 사랑했기에..
결국 봇물터지듯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여친은 심한 결벽증에 무조건 저에게 해달라고만 합니다..
청소든 설거지든 심지여 밥까지.. 개세끼 목욕 까지... ㅠㅠ
심지어 몸에 털이 빠지면 들고 이렇게 말합니다... 어디다가 털 흘리고 다니냐고 청소 다시하라고..
돈벌어서 오면 돈은 어디 간데 읍고 맨날 쪼달리는 생활에 집이라고 가면 마음 편히 사람을 쉬게 해주질 안고 ㅜㅜ 부려먹고 ,,,
밤늦게 까정 술먹자고 하고 안깨고 바로 차몰고 출근하기 일수 .. 해달라는거 안들어 주면 삐지고
도대체 이여자 나랑 결혼할맘이 잇나 아님 그냥 저 이용하나 이생각 까지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자꾸 물어 봤죠 너 나랑 결혼 할거냐? 안할거냐? 아직은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다른 사람 들과 같이 술자리 하면 결혼 언제 할거야 다들 물어 보면 한다는 말이 나 이오빠랑 결혼 안해 ㅜㅜ 저는 그람 머였단 말입니까??
참고 참자 그래 본심은 아니겠지 ㅜㅜ 그런데 제가 하던일이 잘안돼서 수입이 팍 줄어버렸죠
모아논 돈은 읍지 난감 하더군요
그래서 선배 들에게 생활비에 여친 카드값까지 빌려서 막고 좀벌면 값고 그렇게 저만 혼자 킁킁 앓고
생활을 꾸려 나갔죠...
한번은 명절때 일거여요
저희 부모님이랑 가족들에게 인사 하러 가자고 처음 대면인데 가자고 햇더니 자기집 차례 부터 지내고
점심이나 먹으로 가지뭐 그러더군요 ㅜㅜ
그런데 피곤하다고 힘들다고 자는겁니다 집에서는 저나오죠 언제 오냐구 ㅡㅡ;;
결국 늦은 오후에 출발햇는데 가는 도중 차가 너무 막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차돌렸죠
부모님들과 제 가족들에게는 미안하다고 못가겠다고,,,,,
결국 여친 집으루 와서 대판 싸웠죠 ,, 근데 그걸 남동생이 자기네 할아버지 제사에 가서 다 꼬질러 버렸지 뭡니까ㅜㅜ 제가 고생해서 지금까지 편하게 대학 다니던 넘이 배신을 ㅠㅠ
잘해준 제 잘못이었습니다 ㅡㅡ (전 그늠아 대학다닐때 술취해서 전자랜지에 오줌싼것을 여친이 치우라하길래 다 치워줬는데...)
여친네 고모들이 많은데 다들 한마디씩 하더군요 ..스트레스 팍팍 받아 오데요...
그래도 어른들 하시는 말씀이기에 제 불찰입니다 하고 사과 했죠...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큰 싸움이 일어 난거죠,,,
자기 언니 동거남과 헤어질것 같다고 힘들어 해서 같이 술먹자고 해서 갓는데....
여친이 술이 취해서 아침해뜰때까정 마셔 버리는 겁니다 ..
집에 가자고 했는데 집에 가자고 했다고 삐져서리 택시 내리는 집앞에서 화를 내더군요...
그래 술취했으니 참자 집에 들어 가서 일단 자고 술깨고 이야기 해야겠다 했는데...
집에 들어 가자말자 옷을 벗더니 제가 옷벗는데 주먹으로 귀를 힘차게 때리더군요 퍽 ㅜㅜ
3대 맞앗씁니다 ㅜㅜ
그 순간 아!! 내가 이게 뭐냐 열받았죠 지금까지 참고 참앗던 분노가 터지기 시작 하더군요
그래 이제 헤어질 각오 해야겠다 싶어 저도 멱살 잡고 침대로 밀어 버렸죠,,
밀었다고 욕하면서 날리 를 치더군요 ㅠㅠ
빌어먹을 고모네 저나 한다고 날리죠 자기 때렸다고 ㅠㅠ
대판 싸우고 나서 다음날 이젠 제가 잘 풀리지 않더군요 혼자 라면 끓여서 소주 한병 원샷 해버렸죠
나가더군요 ,,, 친언니 만나서 고기에 소주 묵는다고 ,,,, 그런데 언니가 팔짝팔짝 날리가 아니었는가봐요 자기 동생 몇군데 손톱자국 있다고 ㅜㅜ 결국 그 언니 맨날 내가 벌어온 돈으루 시장봐서 반찬 공수해서 먹던 그언니 새벽부터 자기들 고모네 저나해대서 더구나 술취 해서 자기동생 성기같은 넘에게 맞앗다고 다 불러 드리더군요 저 속상해서 혼자 술에 취해 자는데 아침에 다들 쳐들어 왔더군요 ㅜㅜ
쩝... 어쩌겠어요 .... 어른들 아침부터 쫓차오셨는데...무릅 구부리고 제가 못나서 이런일 발생 한거니 둘이 상의 해서 헤어질거니 더이상 말씀 마시고 돌아들 가세요 죄송 합니다 아침부터 이렇게 찼아 오시게 해서요 ㅜㅜ
다들 저를 완전 깡패 세끼 처럼 처다보더군요 집도 읍어서 여자집에 언쳐 사는 양아치 처럼 ,,,
쩝...나가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일주일 안에 나가겠습니다... 꾸벅....
그전에는 그녀집에 잘해주고 남동생 차비까지 폰비까지 생활비 다 대주는거 알고 아이고 우리x서방 하면서 절 무지 좋아 했습니다...
결국 전 일주일 돈 한푼 읍이 달랑 옷만 챙기고 나왓죠 ㅋㅋ
1년반의 동거 생활을 청산 하고 빚진것은읍는데 일년 반동안 그래도 한 몇천 넘게 벌어드린것 같은데
제대로 된 옷한벌 저는 못사입고 쫓겨 나듯이 그집을 나왔습니다...
그집 최고급 지펠 냉장고 김치 냉장고 제돈으루 쳐발라 놓고 말이죠 ㅋㅋ
결국 전 돈 도 읍어서 본가에 들어 가기에는 쪽두 팔리고 주위 선배님들 에게 저나 몇통 했더니
바루 오피스텔 하나 구할돈 들어 오더군요...
지금은 존경하는 선배님들 도움으로 한달에 한 500 벌이는 하고 혼자 오피스텔에서 삽니다 ㅋㅋㅋ
앞으로 동거는 절대 안합니다 ㅋㅋ
돈 버리고 시간 버리고 사람 병신 되거 쩝...... 여자가 무서워 지더군요 ㅋㅋ
두서 없이 그냥 넉두리 들었다고들 생각하세요 ㅎㅎㅎㅎ
처음 여기 글올리는 겁니다 악플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심하게는 하지말아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