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구리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글쎄;; 내코가 이상한건지 난 전혀 이상하다는걸 못느끼겠다;;;
모 설문조사에서 프라이머 1등먹은 제품이니 내말을 못믿으면 설문믿고 써도 후회없을듯^^
PAPA Tip.
피지를 순간적으로 흡수하는 효과가 있어서 지성피부는 얼굴전체에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건성피부라면 전체를 사용하는 것보다 피붓결이 고르지 않은 부위나 T존 정도에만 바르는 것이 좋겠다.
[꿀물] 프라이머 추천 로라메르시에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도자기 피부를 위한 환상의 프라이머 탄생!
꿀물이 사랑하는 베네피트의 야심작 댓갤~ 요즘 피부표현 어떻게하냐는 쪽지를 많이받는데 얼마전부터 댓갤을 사용하던터라 리뷰올리고 싶어 어찌나 근질거리던지.. 그래도 미심쩍어서 쫌더써보고 쫌더써보고 하다가 오늘에야 올린다;;
나의 완소아이템 10순위 안에는 거뜬히 들어올만큼 반해버린 녀석~ 언제나 끼고사는 "맥스트롭크림"을
이래저래 퍼주다보니 벌써 다써서 재구매를 할랬는데 댓갤때문에 매몰차게 등돌렸다;;
스트롭크림 안살지도 몰랑;; 미얀ㅠ
댓갤! 요것은 프라이머다 정말 획기적인 프라이머임에는 틀림이 없다!
얼굴에 도자기공사한다는데 그건 쫌~ 이거 바른다고 도자기피부 될꺼라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없길 바라면서- 근데 참 애매모호한것이.. 프라이머라고 하기엔 좀 부족한 기능이 있고 프라이머라고 하기엔 좀 넘치는 기능이 있다!
확실히 얼굴톤이 밝아지긴 한다-
메이크업의 지속력도 조금이나마 좋아지고
아침화장이 잘먹는다 근데!!! 모공이나 기타 알수없는 얼굴의 요철들을 덮어주기엔 상당히 커버력↓이 떨어진다;; 미세한 잔주름 정도는 커버가 된다 그게 전부다;;; 케이스만 보고 밤타입인줄 알았는데 완전반전; 묽은 로션타입이라 흡수 빠르고 발림성 최고~!! (그래서 더 모공이 안가려지는 건지도 몰라ㅠ) 꿀물이 싸구려 프라이머를 추천하지 않는 최대단점은 밀림! 때밀리듯 밀리는것 때문에 프라이머 근처에도 안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요건 그런게 없더라고오~ 펄이 들었다고는 하는데 그냥 펄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면 맘 상하는 일 없다 나는 이미 쫌 맘상했다;; 나, 시력,,,1.2 1.2거든요;; 펄 모르겠다 진짜 향은 너~무 달콤하고 맛있는, 입으로 들어갈 향이고 결정적으로 스트롭크림을 대신해서 이걸쓰고 있는 이유는 너무나 가벼운 느낌인데 보습력↑까지 좋다~ 부드럽고 기대 이상으로 촉촉해서 놀란녀석-
파운데이션 전후로 사용하면 되는데 참고로 꿀물은 파운데이션 전에 얼굴 전체에 바르고 파운데이션 후에 광대뼈뒤쪽으로 살짝 덧바른다 섞어발라도 되지만,
뭔가 하이빔보다 약해서 파운데이션에 묻히는 느낌이라 싫다;;
PAPA Tip.
① 커버력에 있어서는 할말없는 맥스트롭크림으로 베이스를 대신했던, 나름 피부상태 양호한 사람들이라면 이걸로 대만족할듯! 베이스 없이 선크림바르고 이거바르고 컨실러, 파운데이션만 발라도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표현이 된다 ② 잡티가 많아서 가릴대로 다 가리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이건 어디까지나 프라이머일 뿐이다- 그위에 늘 바르던대로 다 챙겨발라줘야 한다~ (이말은 곧, 더 저렴한 제품으로 프라이머 효과를 보는게 낫다는 소리 ! 다만, 건성피부라면 어떤 프라이머보다도 댓갤이 최고!) ③ 스스로 생각하기에 화산분화구같은 모공의 소유자라면 절대 비추다~ 부디 구매를 망설이십시요-
프라이머는 요즘너무나도 흔한 제품이되었지만 겔랑에서 나오기는 처음- 7만원대로 출시가 되었는데 타 브랜드에 비하면 낮은가격은 아니지만 이번 메테오리트 컬렉션은 겔랑 제품 치고는 싸게 나온편이다
겔랑 메테오리트 펄라이트 디퓨징 프라이머
"도대체 이게 어떻게 밖으로나와? 어떻게 프라이머가 돼?"
친구랑 나는 발달된 문명앞에서 신기해하며 계속 테스트 했다 천연진주펄이란다. 롯데본점 겔랑매장의 키큰 오빠께서 그랬다!
진주펄은 과도한 피지를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는데 피지조절 기능만 뛰어난 프라이머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당김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서 구입에 상당히 조심스럽다 근데 이번 겔랑 제품은 보습성분이 포함된 겔이 진주펄 사이사이에 있어서 펌핑을 하게되면 진주가 터지면서 겔과 섞여 밖으로 나오게 된다~ 이 겔 때문에 피부 겉은 매트해도 피부속은 하루종일 촉촉함을 유지한다고! 또 아까 그오빠가 그랬다~
손등에만 테스트 해봐도 깜짝 놀랄정도로, 잔주름은 채워지고 매끈매끈 부들부들해진다 여기서 또 잔주름이 채워진다니까 본인 눈가나 입가의 자잘한 주름이 채워질꺼라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프라이머가 채울수 있는 요철은 그보다 더더더더더 미세한 주름들이다 프라이머를 이용해 눈에 띄는 얼굴 주름을 가릴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하면 안된다
예전에도 말한바 있지만 꿀물이 생각하는 '얼굴의 7대 불가사의'라고 함은.. 번짐, 뭉침, 들뜸, 밀림, 갈라짐, 칙칙해짐, 그리고 그중 최악 사라짐!
아침화장을 오후도 못가 도둑맞아 버리는 서글픈 언니들에겐 롱래스팅 효과가 정말있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꿀물은 확인을 위해 진지하게 실험에 돌입했다
파운데이션 하나만 바르고 다니길 좋아하는 나로써는 파우더없이 오래오래 지속되는게 더욱 중요하다 그러나 사랑하는 바비브라운 루미너스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취를 감추기 일쑤!
잘 사라지는 루미너스를 실험군으로 삼고 경건한 마음으로 겔랑 프라이머를 펴발랐는데...
-선크림 후 별도의 베이스제품 없이 겔랑프라이머를 바르면 일단 피부가 초초급급 부드러운 상태로 세팅이 된다 -바비브라운 루미너스를 덧바르면 파운데이션이 차악~ 밀착되는게 느껴질 정도다
루미너스를 써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수분감 많은 파운데이션 특유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이 잘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프라이머를 쓰지 않을때보다 조금 뻑뻑하게 파운데이션이 발리고 마무리에 있어서도 촉촉함은 확실히 덜해진다 그러나 하루종일 있어봐도 역시, 건조함이나 당김은 느껴지지 않더라구~
발랐을때 펄감을 비교해 보면 맥스트롭 크림과 비슷한 정도지만 펄에는 조금 차이가 있다 역시나 마찬가지로 파운데이션으로 덮어버리면 펄감을 사라진다 본인은 전혀 느끼지못하겠지만 조명이나 자연광을 받게 되면 얼굴이 화사하게 빛나는 효과가 있다 확실히 부분부분 하이라이터를 준것과는 다르다
매력적인 구슬이 탐나겠지만 건성이라면 얼른 눈을 돌리는게 낫다
트렌디한 프라이머도 좋지만 건성은 기본적으로 유수분이 골고루 부족하기 때문에 남들 다 쓴다고 멋모르고 프라이머 따라 쓰다가는 갈라지고 들떠서 고생할 가능성 50000%다
특히나 각질 관리가 잘 안되어 있는 상태에 발랐다가는 얼굴에 전쟁난다 지성에게는 정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것이 타브랜드의 프라이머들을 써봤다면 알겠지만 피지조절 효과가 뛰어난건 뭔가 두껍게 뭉치는 감이 있고, 얇고 가볍게 발리는건 피지조절이 잘 안된다 프라이머 하나 사는데도 중성피부 아닌게 서러울정도. 근데 겔랑 제품은 피지조절기능이 뛰어나면서도 아주아주 얇게 발리는 제품이라 전혀 부담이 없다는거-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덧발라도 가벼워서 지성에게는 정말 좋은 제품이다
올여름 필수아이템이 될듯!
T존만 번들거리는 복합성의 경우는 요런 프라이머를 T존만 발라줘도 확실히 효과를 볼수 있다 T존에는 피지조절 기능이 있는 프라이머를 바르고 U존에는 촉촉한 쉬머베이스를 발라주면
하루종일 만족스런 얼굴상태를 유지할수 있을것!
피부가 살벌하게 좋아서 선크림만바르고 "리얼민낯"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여성 계시다면 이 제품 추천한다 여름내내 유분은 조절해 주면서 피부가 더욱 화사해 보이게 만들어주거덩~
프라이머 best (도자기피부)
[꿀물] 프라이머 추천 로라메르시에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로라 메르시에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4만8천원
여드름 흉터나 모공같이 움푹 팬 자국을 채워주고, 표면을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정말정말 이름값하는 제품!! 피부와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의 역할을
제대로 해낸다!!
모공이 넓거나 피부가 고르지 못해서 파운데이션이 부담스럽다면 더욱 강력하게 추천한다!!
요거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매끈하게 연출된다.
뿐만아니라 피지를 흡수해줘서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준다^^
냄새 구리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글쎄;; 내코가 이상한건지 난 전혀 이상하다는걸 못느끼겠다;;;
모 설문조사에서 프라이머 1등먹은 제품이니 내말을 못믿으면 설문믿고 써도 후회없을듯^^
PAPA Tip.
피지를 순간적으로 흡수하는 효과가 있어서 지성피부는 얼굴전체에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건성피부라면 전체를 사용하는 것보다 피붓결이 고르지 않은 부위나 T존 정도에만 바르는 것이 좋겠다.
[꿀물] 프라이머 추천 로라메르시에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도자기 피부를 위한
환상의 프라이머 탄생!
꿀물이 사랑하는 베네피트의 야심작 댓갤~
요즘 피부표현 어떻게하냐는 쪽지를 많이받는데
얼마전부터 댓갤을 사용하던터라
리뷰올리고 싶어 어찌나 근질거리던지..
그래도 미심쩍어서 쫌더써보고 쫌더써보고 하다가
오늘에야 올린다;;
나의 완소아이템 10순위 안에는 거뜬히 들어올만큼
반해버린 녀석~
언제나 끼고사는 "맥스트롭크림"을
이래저래 퍼주다보니 벌써 다써서 재구매를 할랬는데
댓갤때문에 매몰차게 등돌렸다;;
스트롭크림 안살지도 몰랑;; 미얀ㅠ
댓갤! 요것은 프라이머다
정말 획기적인 프라이머임에는 틀림이 없다!
얼굴에 도자기공사한다는데 그건 쫌~
이거 바른다고 도자기피부 될꺼라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없길 바라면서-
근데 참 애매모호한것이..
프라이머라고 하기엔 좀 부족한 기능이 있고
프라이머라고 하기엔 좀 넘치는 기능이 있다!
확실히 얼굴톤이 밝아지긴 한다-
메이크업의 지속력도 조금이나마 좋아지고
아침화장이 잘먹는다
근데!!! 모공이나 기타 알수없는 얼굴의 요철들을 덮어주기엔
상당히 커버력↓이 떨어진다;; 미세한 잔주름 정도는 커버가 된다
그게 전부다;;;
케이스만 보고 밤타입인줄 알았는데 완전반전;
묽은 로션타입이라 흡수 빠르고 발림성 최고~!!
(그래서 더 모공이 안가려지는 건지도 몰라ㅠ)
꿀물이 싸구려 프라이머를 추천하지 않는 최대단점은 밀림!
때밀리듯 밀리는것 때문에 프라이머 근처에도 안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요건 그런게 없더라고오~
펄이 들었다고는 하는데 그냥 펄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면 맘 상하는 일 없다
나는 이미 쫌 맘상했다;;
나, 시력,,,1.2 1.2거든요;; 펄 모르겠다 진짜
향은 너~무 달콤하고 맛있는, 입으로 들어갈 향이고
결정적으로 스트롭크림을 대신해서 이걸쓰고 있는 이유는
너무나 가벼운 느낌인데 보습력↑까지 좋다~
부드럽고 기대 이상으로 촉촉해서 놀란녀석-
메이크업 안할때도 선크림뒤에 바르고 다녔는데
이건 뭐~ 11ml 장난하자는건지... 한달쓰면 다쓰겠다;;
가격대비 터무니없는 용량이라는 생각에 쓸때마다 울컥"하게 만든다-
파운데이션 전후로 사용하면 되는데
참고로 꿀물은 파운데이션 전에 얼굴 전체에 바르고
파운데이션 후에 광대뼈뒤쪽으로 살짝 덧바른다
섞어발라도 되지만,
뭔가 하이빔보다 약해서 파운데이션에 묻히는 느낌이라 싫다;;
PAPA Tip.
① 커버력에 있어서는 할말없는 맥스트롭크림으로 베이스를 대신했던,
나름 피부상태 양호한 사람들이라면 이걸로 대만족할듯!
베이스 없이 선크림바르고 이거바르고 컨실러, 파운데이션만 발라도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표현이 된다
② 잡티가 많아서 가릴대로 다 가리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이건
어디까지나 프라이머일 뿐이다- 그위에 늘 바르던대로 다 챙겨발라줘야 한다~
(이말은 곧, 더 저렴한 제품으로 프라이머 효과를 보는게 낫다는 소리 !
다만, 건성피부라면 어떤 프라이머보다도 댓갤이 최고!)
③ 스스로 생각하기에 화산분화구같은 모공의 소유자라면 절대 비추다~
부디 구매를 망설이십시요-
[꿀물] 겔랑 프라이머 추천 - 겔랑 메테오리트 펄라이트 디퓨징 프라이머, 구슬 프라이머
나의 안면이 호사를 누리는 구나
럭셔리한 구슬 프라이머를 보았다
구슬제품을 처음본건 아니었지만
프라이머라고 하니, 겔랑에서 나온거라 하니
밤잠이 안오기 시작ㅠ
프라이머는 요즘너무나도 흔한 제품이되었지만
겔랑에서 나오기는 처음-
7만원대로 출시가 되었는데 타 브랜드에 비하면 낮은가격은 아니지만
이번 메테오리트 컬렉션은 겔랑 제품 치고는 싸게 나온편이다
겔랑 메테오리트 펄라이트 디퓨징 프라이머
"도대체 이게 어떻게 밖으로나와? 어떻게 프라이머가 돼?"
친구랑 나는 발달된 문명앞에서 신기해하며 계속 테스트 했다
천연진주펄이란다. 롯데본점 겔랑매장의 키큰 오빠께서 그랬다!
진주펄은 과도한 피지를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는데
피지조절 기능만 뛰어난 프라이머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당김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서
구입에 상당히 조심스럽다
근데 이번 겔랑 제품은 보습성분이 포함된 겔이 진주펄 사이사이에 있어서
펌핑을 하게되면 진주가 터지면서 겔과 섞여 밖으로 나오게 된다~
이 겔 때문에 피부 겉은 매트해도 피부속은 하루종일 촉촉함을 유지한다고!
또 아까 그오빠가 그랬다~
손등에만 테스트 해봐도 깜짝 놀랄정도로, 잔주름은 채워지고 매끈매끈 부들부들해진다
여기서 또 잔주름이 채워진다니까 본인 눈가나 입가의 자잘한 주름이 채워질꺼라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프라이머가 채울수 있는 요철은 그보다 더더더더더 미세한 주름들이다
프라이머를 이용해 눈에 띄는 얼굴 주름을 가릴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하면 안된다
예전에도 말한바 있지만
꿀물이 생각하는 '얼굴의 7대 불가사의'라고 함은..
번짐, 뭉침, 들뜸, 밀림, 갈라짐, 칙칙해짐, 그리고 그중 최악 사라짐!
아침화장을 오후도 못가 도둑맞아 버리는 서글픈 언니들에겐
롱래스팅 효과가 정말있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꿀물은 확인을 위해 진지하게 실험에 돌입했다
파운데이션 하나만 바르고 다니길 좋아하는 나로써는
파우더없이 오래오래 지속되는게 더욱 중요하다
그러나 사랑하는 바비브라운 루미너스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취를 감추기 일쑤!
잘 사라지는 루미너스를 실험군으로 삼고 경건한 마음으로 겔랑 프라이머를 펴발랐는데...
-선크림 후 별도의 베이스제품 없이 겔랑프라이머를 바르면 일단 피부가 초초급급 부드러운 상태로 세팅이 된다
-바비브라운 루미너스를 덧바르면 파운데이션이 차악~ 밀착되는게 느껴질 정도다
루미너스를 써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수분감 많은 파운데이션 특유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이 잘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프라이머를 쓰지 않을때보다 조금 뻑뻑하게 파운데이션이 발리고
마무리에 있어서도 촉촉함은 확실히 덜해진다
그러나 하루종일 있어봐도 역시, 건조함이나 당김은 느껴지지 않더라구~
발랐을때 펄감을 비교해 보면 맥스트롭 크림과 비슷한 정도지만 펄에는 조금 차이가 있다
역시나 마찬가지로 파운데이션으로 덮어버리면 펄감을 사라진다
본인은 전혀 느끼지못하겠지만 조명이나 자연광을 받게 되면 얼굴이 화사하게 빛나는 효과가 있다
확실히 부분부분 하이라이터를 준것과는 다르다
매력적인 구슬이 탐나겠지만
건성이라면 얼른 눈을 돌리는게 낫다
트렌디한 프라이머도 좋지만 건성은 기본적으로 유수분이 골고루 부족하기 때문에
남들 다 쓴다고 멋모르고 프라이머 따라 쓰다가는 갈라지고 들떠서 고생할 가능성 50000%다
특히나 각질 관리가 잘 안되어 있는 상태에 발랐다가는 얼굴에 전쟁난다
지성에게는 정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것이
타브랜드의 프라이머들을 써봤다면 알겠지만
피지조절 효과가 뛰어난건 뭔가 두껍게 뭉치는 감이 있고, 얇고 가볍게 발리는건 피지조절이 잘 안된다
프라이머 하나 사는데도 중성피부 아닌게 서러울정도.
근데 겔랑 제품은 피지조절기능이 뛰어나면서도 아주아주 얇게 발리는 제품이라
전혀 부담이 없다는거-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덧발라도 가벼워서 지성에게는 정말 좋은 제품이다
올여름 필수아이템이 될듯!
T존만 번들거리는 복합성의 경우는 요런 프라이머를 T존만 발라줘도 확실히 효과를 볼수 있다
T존에는 피지조절 기능이 있는 프라이머를 바르고 U존에는 촉촉한 쉬머베이스를 발라주면
하루종일 만족스런 얼굴상태를 유지할수 있을것!
피부가 살벌하게 좋아서
선크림만바르고 "리얼민낯"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여성 계시다면
이 제품 추천한다 여름내내 유분은 조절해 주면서 피부가 더욱 화사해 보이게 만들어주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