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물]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 best - 아모레 퍼시픽 MB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SPF 15
쌩얼의 발칙한 변신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리뷰 좀 올려달라는 아주아주 소극적인 압박이 종종 있었는데.. 사놓고 나조차도 손이 잘 안가는데 리뷰올려서 뭐하겠나 싶어
차일피일 미룬것이 오늘까지 와버렸다 꿀물이, 틴모리뷰를 올리게 될줄이야. .
파운데이션이 답답해서
혹은 귀찮아서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를 구입하고는 커버력 떨어진다고 흥분하는 사람들이 간혹있다 그럼 틴모 왜 사셨어요? 라고 묻고 싶다 틴티드는 당신을 커버하기 위한 제품이 아니다-
색조의 범주에 속하긴 하지만 케어가 우선이다!
두꺼운 메이크업을 싫어하거나, 메이크업 자체를 꺼리거나 선크림 꼼꼼히 챙겨바르는것도 버거울 정도의
초특급 귀차니즘의 소유자- 그러나 쌩얼은 다소 부담스러워하는..그녀들,
그녀들을 위해 상륙했다!!!! 모이스춰라이저로써의 기능이 탁월한, 말그대로 컬러로션이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언급할 필요조차 없을정도로 당연시되는, 모델들의 필수품이라고 한다~ 두껍고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런웨이를 누비다가 쇼가 없는날은 화장을 안하고 피부를 쉬도록 하는게 일반이다보니 외출시에는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만 바른단다 호오~ 이렇게 말하니까 마치 꿀물이 그 모델들한테 직접들은 얘기 같잖아;;;;;;;;;
그럼 그들은 비비크림의 존재를 모를까?? 우리같았으면 비비크림부터 챙겼겠지-_-;; 설마 아직도, 비비크림이 피부재생 기능을 할꺼라고 생각하며 구입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사람 있으면 푿춰얼~핸썹~♬
비비크림이 재생기능을 한다는건 옛날얘기다.. 재생은 커녕 그냥 유색크림;; 물론, 지금도 피부과에서 조금씩 발라주는건 재생기능이 있다지만 워낙 종류가 많아지면서 단가도 마구 떨어지다 보니 그것도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의문;
꿀물도 몇개의 비비크림을 갖고 있으면서도 피부표현의 한계때문에 사용을 꺼린다 일단 간편한건 너무너무 좋다! 개중에는 컬러나 지속력이 뛰어난 제품들도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피부표현에 있어 비비크림은 하자투성이다 내가 가진 피부톤을 유지하면서도, 피부상태를 최고로 끌어올려 더욱 좋아보이게 만들어야~ 메이크업 제품이라는 딱지를 붙여줄텐데 비비크림은 피부톤을 그냥 바꿔버린다-_-
오후되면 내얼굴은 다크닝 무한지대! 운다진짜ㅠㅠ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는 재생기능따위는 얘기하지 않는다 '모이스춰라이저' 임을 표방하는 만큼 하루종일 피부를 케어하면서 피부톤을 보정해주는게 관건! 톤보정이라면 비비크림 역시 빠지지 않지만,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하는데 있어서는 젬병이다, 그냥 피부위에 얌전히 앉아있을뿐.
일단 얼굴에 펴발라보면 역시나 틴티드가 그렇듯이 '커버력은 별수없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 발랐을때, 5초간 실망했다
꿀물도 잠깐 잊었던것!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는 커버력을 얘기할게 아니라 얼마나 생기있게 피부를 표현하는지에 중점을 둬야 하는 제품인데말야..
아모레퍼시픽 틴모는 굉장히 부드럽고 가볍게 발리는 로션타입이라 얼굴전체를 얇게 한겹 바른후 아주 얇게 한겹 더! 볼, 이마, 턱부분을 덧발라주면, 커버력은 훨씬 좋아지면서 가볍고 얇은 느낌은 그대로~!!
바른후의 수분감이나 커버력은 딱! 바비브라운 루미너스 파운데이션 느낌이다~ 루미너스가 일반 파운데이션과 비교했을때 얇게 발리고 촉촉하지만 커버력 좀 떨어지듯, 이것도 마찬가지~ 신기한건, 위에서 말한대로 얇게 두겹을 바르면 오히려 루미너스보다도 더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가능하다
갖고 있는 바비브라운 컨실러랑 컬러가 쏙 들어 맞아서 더 만족스러운데 다크써클이 진짜 심하지 않다면 컨실러는 굳이 필요없을듯, 다크써클 두뭉치 달고다니는 꿀물인데도 다크까지 살짝 감춰질정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다크써클이 완벽히 커버된다는 소리가 아니다 파운데이션을 여러가지 써본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어떤 파운데이션은, 커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크써클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아모레퍼시픽 제품은 커버력이 떨어지는것 같으면서도
다크써클을 가볍게 눌러주기 때문에 커버력에 그다지 목매지 않는 사람이라면 굉장히 만족할 듯!^^
단, 유수분이 함께 모이스춰라이저의 기능을 하다보니 지성피부가 사용할 경우에는 좀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여름의 지성피부들은 대부분 감당할수 없을만큼의 기름을 생산해 내면서도 남들이 바르는 온갖 제품은 얼굴에 다 갖춰 바른다 그러면서 유분기때문에 고민을 하는데 여름만이라도, 과감하게 제품을 빼는게 우선이다 세안후 토너로 정리한 다음, 에센스나 로션, 크림을 단 하나의 모이스춰라이저로 통일시켜라 이걸 아침에 다발라놓고 기름으로 고민하는건 너무 미련한일~
지성이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를 쓸경우 토너에 에센스 하나만 달랑 바르고 바로 틴티드로 들어가도 무방하다 물론 그전에 선크림이나 펄베이스 등을 추가해도 좋지만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 자체가 케어기능을 다하기때문에 꼭 필요할 경우에만 추가시키면 된다 죽어도 커버력을 포기할수 없다면 지성에게 틴모는 비추천!
사계절내내 촉촉함을 갈구하는 건성이나 중성이라면 아모레퍼시픽 틴티드 모이스춰야 말로 안성맞춤이다! 아침에 나가면 집에 들어 올때까지 촉촉하다 원한다면 파우더를 덧발라도되지만, 중복합인 꿀물의 경우 그냥 이것만 바르고, 크림타입 블러셔로 볼터치를 한다
여름에는 땀도 많이나서 다른계절보다 화장이 더 잘 지워지는데 그럴수록 제품수는 줄이고, 간편하게 수정이 가능한 제품위주로 사용을하는것이
꿀물 나름의, 한여름 메이크업 노하우다^^
파우더 없이 덧바르기 쉬운 제품으로 베이스 단계를 끝낸후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의 유분기가 돌면, 별도의 기름종이 없이 깨끗한 티슈만 이용해 얼굴을 살짝 눌러준다- 그리고는 다시 얇게 덧바르는데. .
아모레퍼시픽의 틴모를 이용하면 오후에 덧바를때, 틴모의 진가가 되살아난다^^ 미스트를 뿌리지 않아도 아침에 막 화장하고 나온것처럼 변신하거든! 수분 가득한 모이스춰라이저이기 때문에 밀림없고 들뜸없이 마무리될수밖에 없다
베이스로 활용해 볼사람~~!!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선물받아 손도 못대고 있다면 이 제품을 베이스로 쓰거나 섞어쓰면 좋고, 또는 아나운서준비, 항공사계열, 기타 서비스직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들의 경우
오후가 되면서 건조함을 많이 호소한다 요걸 베이스로 사용하면 커버력은 훨씬 뛰어나게 살리면서 조명 아래서도 피부 속을 촉촉하게 유지시킬수있다
베이스로 사용할때는, 단독으로 사용할때에 비해 양을 조금 줄여서 얼굴에 얇게 한겹 바른다 그다음, 갖고 있는 파운데이션을 또한번 얇게 덧발라주면 끝~!
평소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를 즐겨썼다면 굳이 두세겹 덧바를 필요없이, 한겹만 얇게 발라도 가볍고 촉촉하게 케어할수 있다
SPF15!! 앞서 올린, 시세이도 선스크린 리뷰에서 배운대로 계산해보자~ SPF15면 3시간 정도 자외선차단 기능을 한다 아침에 바르고 외출해서 실내활동 후 나갈때 덧바르고, 이런식으로 태양을 피하면 선케어 기능도 확실히 할테니 여름이라 답답하고 귀찮으면 선크림을 패쓰해도되겠다 물론, 햇빛으로 나갈때마다 이제품을 덧바른다는 전제하에서만..!
튜브형으로 나왔는데 워낙 묽어서 잘못 들고 있으면 새어 나온다 -_-;; 실수로 눌렀다가는 틴티드 폭주를 구경할수 있을지도.. 펌핑용기로 출시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미국에는 네가지컬러로 출시되었다지? 국내에는 102호 202호 이렇게 나왔는데 꿀물은 102호 피부색과 진짜 잘 맞는다^^ 꿀물보다 조금더 밝거나 조금 더 어두운 피부라도 102호가 화사하고 자연스럽겠다
지금막 틴모에 꽂힌 사람들을 위한,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잠깐비교!!
바비브라운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SPF15(50ml/46,000) 일단 컬러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은 제품이다 꿀물은 엑스트라라이트를 사용했었는데 역시 커버력은 뛰어나지 않지만, 자연스럽게 피부가 보정된다 바를때는 상당히 매끈하고 촉촉하게 발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뽀송뽀송해지더니
오후가되면서 어딘지모를 푸석함; 지성이 쓰기에는 아모레퍼시픽보다 이게 더 나을수도, 근데 건성이나 중성에게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않다
베네피트 유레블라이트 (50ml/42,000) 태닝한 피부만이 사용할수 있을듯한 '유레블'과 '유레블라이트' 두가지 컬러다 '유레블'은 거의 사용이 힘든 컬러라서 '유레블라이트' 한컬러라고 보면된다 어딘지 국산피부에는 맞지 않은듯한 컬러감! 바르면 약간 노란기가 도는것 같기도하고, 무엇보다 발림성이 떨어져서 손이 안간다 그보다 더 최악은, 튜브~! 튜브를 짜고나면 부풀어 오르지 않고 그대로 구겨지는 알루미늄재질로 된 원형튜브라서
내용물이 밀려 나온다~;; 새어나온 연고로 지저분해진 연고 입구를 꼭 닦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베네피트 유레블쓰면,
정신병 걸릴지도 몰라^^ㅋ
키엘 울트라 훼이셜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SPF15 (75ml/35,000) 용량대비 가격이 매우 착한 녀석이다! 커버력은 기대할것 없지만 보습이 어느정도 맘에 드는 제품이라 아모레퍼시픽 쓰기 전에는 이걸 즐겨썼다 근데 컬러가. . 국내에는 단 하나로 출시되어서, 무턱대고 질렀다가는 색상때문에 고이 모셔두는 경우가 생길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 best
[꿀물]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 best - 아모레 퍼시픽 MB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SPF 15
쌩얼의 발칙한 변신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리뷰 좀 올려달라는
아주아주 소극적인 압박이 종종 있었는데..
사놓고 나조차도 손이 잘 안가는데 리뷰올려서 뭐하겠나 싶어
차일피일 미룬것이 오늘까지 와버렸다
꿀물이, 틴모리뷰를 올리게 될줄이야. .
파운데이션이 답답해서
혹은 귀찮아서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를 구입하고는
커버력 떨어진다고 흥분하는 사람들이 간혹있다
그럼 틴모 왜 사셨어요? 라고 묻고 싶다
틴티드는 당신을 커버하기 위한 제품이 아니다-
색조의 범주에 속하긴 하지만 케어가 우선이다!
두꺼운 메이크업을 싫어하거나, 메이크업 자체를 꺼리거나
선크림 꼼꼼히 챙겨바르는것도 버거울 정도의
초특급 귀차니즘의 소유자-
그러나 쌩얼은 다소 부담스러워하는..그녀들,
그녀들을 위해 상륙했다!!!!
모이스춰라이저로써의 기능이 탁월한, 말그대로 컬러로션이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언급할 필요조차 없을정도로 당연시되는, 모델들의 필수품이라고 한다~
두껍고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런웨이를 누비다가
쇼가 없는날은 화장을 안하고 피부를 쉬도록 하는게 일반이다보니
외출시에는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만 바른단다
호오~ 이렇게 말하니까 마치 꿀물이 그 모델들한테 직접들은 얘기 같잖아;;;;;;;;;
그럼 그들은 비비크림의 존재를 모를까?? 우리같았으면 비비크림부터 챙겼겠지-_-;;
설마 아직도, 비비크림이 피부재생 기능을 할꺼라고 생각하며 구입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사람 있으면 푿춰얼~핸썹~♬
비비크림이 재생기능을 한다는건 옛날얘기다.. 재생은 커녕 그냥 유색크림;;
물론, 지금도 피부과에서 조금씩 발라주는건 재생기능이 있다지만
워낙 종류가 많아지면서 단가도 마구 떨어지다 보니 그것도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의문;
꿀물도 몇개의 비비크림을 갖고 있으면서도 피부표현의 한계때문에 사용을 꺼린다
일단 간편한건 너무너무 좋다! 개중에는 컬러나 지속력이 뛰어난 제품들도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피부표현에 있어 비비크림은 하자투성이다
내가 가진 피부톤을 유지하면서도,
피부상태를 최고로 끌어올려 더욱 좋아보이게 만들어야~ 메이크업 제품이라는 딱지를 붙여줄텐데
비비크림은 피부톤을 그냥 바꿔버린다-_-
오후되면 내얼굴은 다크닝 무한지대! 운다진짜ㅠㅠ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는 재생기능따위는 얘기하지 않는다
'모이스춰라이저' 임을 표방하는 만큼
하루종일 피부를 케어하면서 피부톤을 보정해주는게 관건!
톤보정이라면 비비크림 역시 빠지지 않지만,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하는데 있어서는 젬병이다, 그냥 피부위에 얌전히 앉아있을뿐.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바운드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SPF15
요즘 한창 아모레퍼시픽에 버닝중인 꿀물의 레이더망에 걸려들어
틴모 리뷰까지 쓰게만든 요것은,
촉촉한 수분감이 정말 하루종일 지속되는 제품이다
일단 얼굴에 펴발라보면
역시나 틴티드가 그렇듯이 '커버력은 별수없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 발랐을때, 5초간 실망했다
꿀물도 잠깐 잊었던것!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는 커버력을 얘기할게 아니라
얼마나 생기있게 피부를 표현하는지에 중점을 둬야 하는 제품인데말야..
아모레퍼시픽 틴모는 굉장히 부드럽고 가볍게 발리는 로션타입이라
얼굴전체를 얇게 한겹 바른후
아주 얇게 한겹 더! 볼, 이마, 턱부분을 덧발라주면,
커버력은 훨씬 좋아지면서 가볍고 얇은 느낌은 그대로~!!
바른후의 수분감이나 커버력은 딱! 바비브라운 루미너스 파운데이션 느낌이다~
루미너스가 일반 파운데이션과 비교했을때 얇게 발리고 촉촉하지만
커버력 좀 떨어지듯, 이것도 마찬가지~
신기한건, 위에서 말한대로 얇게 두겹을 바르면
오히려 루미너스보다도 더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가능하다
갖고 있는 바비브라운 컨실러랑 컬러가 쏙 들어 맞아서 더 만족스러운데
다크써클이 진짜 심하지 않다면 컨실러는 굳이 필요없을듯,
다크써클 두뭉치 달고다니는 꿀물인데도 다크까지 살짝 감춰질정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다크써클이 완벽히 커버된다는 소리가 아니다
파운데이션을 여러가지 써본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어떤 파운데이션은, 커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크써클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아모레퍼시픽 제품은 커버력이 떨어지는것 같으면서도
다크써클을 가볍게 눌러주기 때문에
커버력에 그다지 목매지 않는 사람이라면 굉장히 만족할 듯!^^
단, 유수분이 함께 모이스춰라이저의 기능을 하다보니
지성피부가 사용할 경우에는 좀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여름의 지성피부들은 대부분 감당할수 없을만큼의 기름을 생산해 내면서도
남들이 바르는 온갖 제품은 얼굴에 다 갖춰 바른다
그러면서 유분기때문에 고민을 하는데
여름만이라도, 과감하게 제품을 빼는게 우선이다
세안후 토너로 정리한 다음, 에센스나 로션, 크림을
단 하나의 모이스춰라이저로 통일시켜라
이걸 아침에 다발라놓고 기름으로 고민하는건 너무 미련한일~
지성이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를 쓸경우
토너에 에센스 하나만 달랑 바르고 바로 틴티드로 들어가도 무방하다
물론 그전에 선크림이나 펄베이스 등을 추가해도 좋지만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 자체가 케어기능을 다하기때문에 꼭 필요할 경우에만 추가시키면 된다
죽어도 커버력을 포기할수 없다면 지성에게 틴모는 비추천!
사계절내내 촉촉함을 갈구하는 건성이나 중성이라면
아모레퍼시픽 틴티드 모이스춰야 말로 안성맞춤이다! 아침에 나가면 집에 들어 올때까지 촉촉하다
원한다면 파우더를 덧발라도되지만,
중복합인 꿀물의 경우 그냥 이것만 바르고, 크림타입 블러셔로 볼터치를 한다
여름에는 땀도 많이나서 다른계절보다 화장이 더 잘 지워지는데
그럴수록 제품수는 줄이고, 간편하게 수정이 가능한 제품위주로 사용을하는것이
꿀물 나름의, 한여름 메이크업 노하우다^^
파우더 없이 덧바르기 쉬운 제품으로 베이스 단계를 끝낸후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의 유분기가 돌면,
별도의 기름종이 없이 깨끗한 티슈만 이용해 얼굴을 살짝 눌러준다-
그리고는 다시 얇게 덧바르는데. .
아모레퍼시픽의 틴모를 이용하면
오후에 덧바를때, 틴모의 진가가 되살아난다^^
미스트를 뿌리지 않아도 아침에 막 화장하고 나온것처럼 변신하거든!
수분 가득한 모이스춰라이저이기 때문에 밀림없고 들뜸없이 마무리될수밖에 없다
물대신 보태니컬 성분인 대나무 수액으로 만든거라
민감해서 파운데이션 함부로 못건드리는 소녀피부에게도 추천한표~!
베이스로 활용해 볼사람~~!!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선물받아 손도 못대고 있다면 이 제품을 베이스로 쓰거나 섞어쓰면 좋고,
또는 아나운서준비, 항공사계열, 기타 서비스직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들의 경우
오후가 되면서 건조함을 많이 호소한다
요걸 베이스로 사용하면 커버력은 훨씬 뛰어나게 살리면서
조명 아래서도 피부 속을 촉촉하게 유지시킬수있다
베이스로 사용할때는, 단독으로 사용할때에 비해 양을 조금 줄여서
얼굴에 얇게 한겹 바른다
그다음, 갖고 있는 파운데이션을 또한번 얇게 덧발라주면 끝~!
평소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를 즐겨썼다면 굳이 두세겹 덧바를 필요없이,
한겹만 얇게 발라도 가볍고 촉촉하게 케어할수 있다
SPF15!!
앞서 올린, 시세이도 선스크린 리뷰에서 배운대로 계산해보자~
SPF15면 3시간 정도 자외선차단 기능을 한다
아침에 바르고 외출해서 실내활동 후 나갈때 덧바르고,
이런식으로 태양을 피하면 선케어 기능도 확실히 할테니
여름이라 답답하고 귀찮으면 선크림을 패쓰해도되겠다
물론, 햇빛으로 나갈때마다 이제품을 덧바른다는 전제하에서만..!
튜브형으로 나왔는데 워낙 묽어서
잘못 들고 있으면 새어 나온다 -_-;;
실수로 눌렀다가는 틴티드 폭주를 구경할수 있을지도..
펌핑용기로 출시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미국에는 네가지컬러로 출시되었다지?
국내에는 102호 202호 이렇게 나왔는데 꿀물은 102호
피부색과 진짜 잘 맞는다^^
꿀물보다 조금더 밝거나 조금 더 어두운 피부라도 102호가 화사하고 자연스럽겠다
지금막 틴모에 꽂힌 사람들을 위한,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잠깐비교!!
바비브라운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SPF15(50ml/46,000)
일단 컬러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은 제품이다
꿀물은 엑스트라라이트를 사용했었는데
역시 커버력은 뛰어나지 않지만, 자연스럽게 피부가 보정된다
바를때는 상당히 매끈하고 촉촉하게 발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뽀송뽀송해지더니
오후가되면서 어딘지모를 푸석함;
지성이 쓰기에는 아모레퍼시픽보다 이게 더 나을수도,
근데 건성이나 중성에게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않다
베네피트 유레블라이트 (50ml/42,000)
태닝한 피부만이 사용할수 있을듯한 '유레블'과 '유레블라이트' 두가지 컬러다
'유레블'은 거의 사용이 힘든 컬러라서 '유레블라이트' 한컬러라고 보면된다
어딘지 국산피부에는 맞지 않은듯한 컬러감!
바르면 약간 노란기가 도는것 같기도하고, 무엇보다 발림성이 떨어져서 손이 안간다
그보다 더 최악은, 튜브~!
튜브를 짜고나면 부풀어 오르지 않고 그대로 구겨지는 알루미늄재질로 된 원형튜브라서
내용물이 밀려 나온다~;;
새어나온 연고로 지저분해진 연고 입구를 꼭 닦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베네피트 유레블쓰면,
정신병 걸릴지도 몰라^^ㅋ
키엘 울트라 훼이셜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SPF15 (75ml/35,000)
용량대비 가격이 매우 착한 녀석이다!
커버력은 기대할것 없지만 보습이 어느정도 맘에 드는 제품이라
아모레퍼시픽 쓰기 전에는 이걸 즐겨썼다
근데 컬러가. . 국내에는 단 하나로 출시되어서,
무턱대고 질렀다가는 색상때문에 고이 모셔두는 경우가 생길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로라메르시에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44.3ml/55,000)
잡지부록으로 수도없이 깔리면서 틴모의 대중화에 한몫 한 제품!
로라메르시에를 먹여살린 효자제품인데
유분감이 대략난감하시다;;
지성은 무조건 패스하고, 복합성만 되어도 손대기 힘든 제품이다ㅠㅠ
뒤늦게 '오일프리'로 출시되었는데,
오일이 프리한건 맞는거 같은데 보습에 또한 약간의 하자가 있어서
'오일프리'만 보고 구입했다간 벼룩시장으로 내몰릴 가능성도 있다!
이것도 좀..틴트가 줄줄 새어나오는 스타~일ㅠ 성격상 꽤나 신경쓰인다;;
발림성 뛰어나고 피붓결도 매끈하게 정돈이 되는데
컬러가..전혀 화사한 맛이라고는 없다, 약간의 비비크림 느낌ㅠ
마니아가 유독 많은 제품이지만 안티가 그만큼 많은 이유도 이것때문이 아닐까 싶다
시슬리 쑤엥 뗑떼 휘또 이드라땅 (40ml/90,000)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이지만 그만큼 제품력은 뛰어나다
발림성 지속력 다 좋고, 뽀송뽀송하게 마무리된다
건성보다는 지성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인데
자외선차단기능이 없어서 꿀물은 재구매의사 절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