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시스의 개념 중에 "비극적 감정의 정화 작용"에 기대어 보면 우리가 불쾌해하고 멀리하려하는 주제를 통해서도 미적 쾌감에 도달 할 수 있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은 공감 이상의 깨달음을 전해준다. 매스컴에 "동성애", "양성애"라는 키워드로 포커스를 맞추어 이것은 예술이냐 외설이냐의 경계를 가지고 호들갑 떨어야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다. 노래가 예쁘다고 영상도 예쁘게만 요구하는건 우리가 아닌 아이돌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상의하라. 우리 감독들의 창초에 수익적인 사유로 감놔라 대추놔라 하는 일은 대기업 회장뿐아니라 끝판 대장이 와도 수렴 못한다. 내 눈에 우리의 음악과 영상은 같은 곳을 밟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윗글 출처: http://www.cyworld.com/5stories 브라운클래식 음반사업부 A&R 김정민 " Nostalgia " for Brown Classic 백지영, 쿨케이 ,김용표 주연. The original magoza from 375 대한민국 첫번째 문화브랜드 브라운클래식 입니다. * 고화질 풀버전의 원본과 메이킹필름은 브라운클래식 사이트 BBC 에서 볼 수 있습니다 www.brownclassic.com
"Nostalgia" for BrownClassic with 에릭,요조
카타르시스의 개념 중에
"비극적 감정의 정화 작용"에 기대어 보면
우리가 불쾌해하고 멀리하려하는 주제를 통해서도
미적 쾌감에 도달 할 수 있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은
공감 이상의 깨달음을 전해준다.
매스컴에 "동성애", "양성애"라는 키워드로 포커스를 맞추어
이것은 예술이냐 외설이냐의 경계를 가지고
호들갑 떨어야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다.
노래가 예쁘다고 영상도 예쁘게만 요구하는건
우리가 아닌 아이돌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상의하라.
우리 감독들의 창초에 수익적인 사유로
감놔라 대추놔라 하는 일은
대기업 회장뿐아니라 끝판 대장이 와도 수렴 못한다.
내 눈에 우리의 음악과 영상은 같은 곳을 밟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윗글 출처: http://www.cyworld.com/5stories
브라운클래식 음반사업부 A&R 김정민
" Nostalgia " for Brown Classic
백지영, 쿨케이 ,김용표 주연.
The original magoza from 375
대한민국 첫번째 문화브랜드 브라운클래식 입니다.
* 고화질 풀버전의 원본과 메이킹필름은
브라운클래식 사이트 BBC 에서 볼 수 있습니다
www.brownclass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