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을 본지... 한 1년 정도 된것 같네요... 글 쓰본적도 없고...리플 단 적도 없네요... 단지...베플이 넘 재미있어서...이하 리플들이랑....ㅋㅋ 그냥 가끔 웃으로...톡톡에 오곤 했지요.... 그런데 톡톡 보면서 그냥 웃고 지내던 제가... 점점..인상이 굳어지고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어느순간 부터인가...톡톡에는.....남을 비방하는 글들이 가득하고.... 비방하는 리플들이 가득하더군요..... 가끔 훈훈한 톡톡은 너무 좋아요...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튀통수 때리신 귀여운 효녀 같은분 이야기가 많았으면 하네요.....ㅋㅋ 남vs여 이 문제...참 그렇네요..... 그냥 제 작은 소견으로는...일단 다 싸잡아서 비난 하는데서 문제인듯 합니다.... 2400만의 남자가 있고 2400만의 여자가 있습니다...(대충 반으로 나눈겁니다 머라고 하지마세요-_-;;) 여기서 100만의 남자들이 변태라고 합시다....100만의 남자들이 나쁜겁니다...나머지 2300만 남자들... 정상이겠지요...그럼 반대로 요즘 머 많이 나오는 된장녀가...100만 이라고 해볼까요...? 제 생각에는.. 10만도 힘들지 싶어요...240명 중에 그런 여자가 한명 있을까 말까 한듯 합니다....!! (혹시나 된장녀라는 단어 사용했다고..머라고 하실까봐;;; 하는말입니다..다들 싶게 이해할수 있는 단어를 선택 한겁니다...-_-;;글쓰기가 무서워요 ㅠㅠ) 그런데 남자중에 변태한명 올라오고 된장녀 한명 올라오면 제다 싸잡아서.... 남자새끼들은 다 똑같아 다 짐승이지....이렇게 말하고.... 된장녀는 우리나라 여자들 대부분이 그렇다는 씩으로 말하니깐... 서로의 감정들만 상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아 요즘 남자들은...요즘 여자들은...이 아니라...동대문 2번 출구 계단 아래에서 날 괴롭혔던놈... 광안리 서쪽 3번 포장마차 앞 에서 돗자기 깔고 놀던 여자분..... 이렇게 말한다면....좋을듯 싶네요....-_-;;;(좀 억지 인감이 있나요?-_-;;) 그리고 군대 이야기... 임신 이야기..... 남자라면 당연히 가는거고...여자분이라면...그 또한 당연한 일이고.... 솔직히 남자들 군대가면 자살충돌 20명 중에 한명은 해볼테고... 살인충동은 100에 99는 해볼꺼 같네요...-_-;; 하지만 자기 가족들...아버지 어머니..형 누나 동생들...지키고자 가는거고... 그럼 그걸로 족한거 아닙니까...물론 힘들고 고생하셨겠지요... 저도 솔직히 좋았던 기억도 많지만 다시는 가고 싶지 않네요 ;;; 억울하게 맞았던거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찾아가서 죽이고 싶습니다만 ;; 하핫 다 추억이고 ;; 여자분들... 세상에서 가장힘들고 아프고....한달에 한번 정말 귀찮고 싫을때도 있으시겟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귀하고...행복한일 또한 아닌가요.....? 제가 존경하는 우리 구성애 아주머니께서는 분명 그렇게 말씀해 주셨어요-_-;;; 정말 고귀하고 아름답고 행복한일 이라고.... 서로 힘들고 아픈일 이였지만....다 뜻이 있고....나를위해 우리 가족을 위해서... 한일.... 행복하고 정말 아름다운일 아닌가요....? 왜 서로 칭찬해주고.....격려해줘야 하는일을....서로 비아냥 그리고 비난하는지... 그게 머 대수냐...? 여자들은 제다 군대 보내야해....남자들은 애 낳게 해야해...-_-;; 남자분들 약한 여자분들 군대 보내고 맘 편히 두다리 편고 주무실수 잇어요? -_-;; 여자분들..세상에서 가장 의미있고 아름다운일을 남자들에게 양보하고 싶나요...? (머;;; 그러실 수 있다는 분들에게는 제가 할말이 없습니다만 ;;;그럼 나빠요 -_-;;) 서로 우리는 너무 다릅니다... 남자 남자끼리..아니 형재끼리도 너무나도 다른데.... 어떻게 4800만 남여가 비슷하겠습니까....달라도 너무 다르죠..... 나와 다르다고 나쁜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점은 조금씩 이해하며 살아 갑시다...-_- ;; 가끔 어린아이를 성폭행하고....여자친구를 때리고..... 남자 등꼴 빼먹고...애 놓자 마자 버리는 어머니...... 정말 가끔 이런 사람들...사람이라고도 말하기 싫지만..... 정말 욕먹어도 싸고....정말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배려할줄 모르고 자기 생각 그 대로만 행동하는 진짜 신발끈 으로 십자수 놓는 개념없는... 인간들을 응징합시다....-_-;; 서로 좋은사람들끼리 흉보고 비난하는데 힘 빼지들 마시고...;; 끝으로 제 작은 바램들은 좀 적어 보자면.... 된장녀들은 제발.....돈 많고 골빈남자들 물기 바랍니다....;; 괜히 착하고 순진한 남자 꼬셔서 머슴처럼 부리지 말길.... 그냥 그런 사람들은 그런사람들끼리 놀았으면 합니다 ;;; 그리고 우리도 그렇게 별로 신경 안쓰자구요 저거 인생머 망치는거지요;;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말...... 전 정말 충격이였고....이건 아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로 여자분들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이말 조금이라도 사라 졌으면 하네요..... 남자로서 말입니다..... 흡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저는 비 흡연자라서 그런지 담배냄새 진짜 싫습니다....;; 제 친구들은 술자리에서도 못 핍니다.. 피면 무지 갈굼 당하거든요 ;;; 모든 흡연자를 나쁘다고 말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흡연으로 인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남자분이고 여자분이고...흡연하시는분들은... 타인에게 연기가 가는걸 너무 신경 안쓰시는것 같습니다..... 정말 불쾌하니깐 조심좀 해 달라는 겁니다... 이건 똑같은 겁니다...술 안 마시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술 마시고 고래고래 소리질러서 피해주면 기분 나쁘듯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게 문제 입니다... 모든 흡연자를 싸 잡아서 머라고 하지는 맙시다..... 근데 많은 흡연자들이...주의에 신경을 별로 안쓴다는게 문제인듯 한데요.... 연기가 바람타고 다른사람에게 가는거 당연한 자연의 섭리 아닙니다.. 주의 하셔야 하는일 입니다...!! 아 그리고 제발 임자 있는사람좀 건드리지 맙시다... 그리고 제발 임자 있는 사람들...바람좀 피지 맙시다... (4년 솔로인 내가 불쌍하지도 않냐...? 아~~괜히 적은것 같다-_-) 사랑때문에 유부남 만난다는 여자분들.... 난 1000번 생각하고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사람 가정 파괴하면서 자기만 사랑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되는겁니까..? 난 이해못해 이해못해...... 정말 좋아하는 여자 있었는데 남자친구 있어서 난 단념했는데.......-_-;;; 유부남 인데 바람피는 아저씨.....자식들 보기 안 부끄럽습니까...? 아 나라면 진짜 쪽팔리고 쪽팔려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겠습니다... 평생 당신을 믿고 결혼한 와이프한테 안 미안합니까...? 나라면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습니다....-_-;; 행여나 잠시 흔들릴수도 있습니다....와이프 생각하시고 자식 생각하면.... 다 제자리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꼭 그래야만 합니다.... 진짜 이런 어이없는....이야기 안올라 오는 톡톡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하고 훈훈한 이야기가 풍성한 톡톡이 되어 보길 기원합니다...... 끝으로..... 배려심.....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남여를 떠나서 가장 중요시 보는게 그 사람의 배려심 입니다.... 습관이 베어 있는 배려심.....최고의 매력이죠.....!!
톡톡..사람..남여..너무나 다른 우리...
톡톡을 본지...
한 1년 정도 된것 같네요...
글 쓰본적도 없고...리플 단 적도 없네요...
단지...베플이 넘 재미있어서...이하 리플들이랑....ㅋㅋ
그냥 가끔 웃으로...톡톡에 오곤 했지요....
그런데 톡톡 보면서 그냥 웃고 지내던 제가...
점점..인상이 굳어지고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어느순간 부터인가...톡톡에는.....남을 비방하는 글들이 가득하고....
비방하는 리플들이 가득하더군요.....
가끔 훈훈한 톡톡은 너무 좋아요...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튀통수 때리신 귀여운 효녀 같은분 이야기가 많았으면 하네요.....ㅋㅋ
남vs여 이 문제...참 그렇네요.....
그냥 제 작은 소견으로는...일단 다 싸잡아서 비난 하는데서 문제인듯 합니다....
2400만의 남자가 있고 2400만의 여자가 있습니다...(대충 반으로 나눈겁니다 머라고 하지마세요-_-;;)
여기서 100만의 남자들이 변태라고 합시다....100만의 남자들이 나쁜겁니다...나머지 2300만 남자들...
정상이겠지요...그럼 반대로 요즘 머 많이 나오는 된장녀가...100만 이라고 해볼까요...? 제 생각에는..
10만도 힘들지 싶어요...240명 중에 그런 여자가 한명 있을까 말까 한듯 합니다....!!
(혹시나 된장녀라는 단어 사용했다고..머라고 하실까봐;;; 하는말입니다..다들 싶게 이해할수 있는 단어를 선택 한겁니다...-_-;;글쓰기가 무서워요 ㅠㅠ)
그런데 남자중에 변태한명 올라오고 된장녀 한명 올라오면 제다 싸잡아서....
남자새끼들은 다 똑같아 다 짐승이지....이렇게 말하고....
된장녀는 우리나라 여자들 대부분이 그렇다는 씩으로 말하니깐...
서로의 감정들만 상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아 요즘 남자들은...요즘 여자들은...이 아니라...동대문 2번 출구 계단 아래에서 날 괴롭혔던놈...
광안리 서쪽 3번 포장마차 앞 에서 돗자기 깔고 놀던 여자분.....
이렇게 말한다면....좋을듯 싶네요....-_-;;;(좀 억지 인감이 있나요?-_-;;)
그리고 군대 이야기... 임신 이야기.....
남자라면 당연히 가는거고...여자분이라면...그 또한 당연한 일이고....
솔직히 남자들 군대가면 자살충돌 20명 중에 한명은 해볼테고...
살인충동은 100에 99는 해볼꺼 같네요...-_-;;
하지만 자기 가족들...아버지 어머니..형 누나 동생들...지키고자 가는거고...
그럼 그걸로 족한거 아닙니까...물론 힘들고 고생하셨겠지요...
저도 솔직히 좋았던 기억도 많지만 다시는 가고 싶지 않네요 ;;;
억울하게 맞았던거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찾아가서 죽이고 싶습니다만 ;; 하핫 다 추억이고 ;;
여자분들...
세상에서 가장힘들고 아프고....한달에 한번 정말 귀찮고 싫을때도 있으시겟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귀하고...행복한일 또한 아닌가요.....?
제가 존경하는 우리 구성애 아주머니께서는 분명 그렇게 말씀해 주셨어요-_-;;;
정말 고귀하고 아름답고 행복한일 이라고....
서로 힘들고 아픈일 이였지만....다 뜻이 있고....나를위해 우리 가족을 위해서...
한일.... 행복하고 정말 아름다운일 아닌가요....?
왜 서로 칭찬해주고.....격려해줘야 하는일을....서로 비아냥 그리고 비난하는지...
그게 머 대수냐...? 여자들은 제다 군대 보내야해....남자들은 애 낳게 해야해...-_-;;
남자분들 약한 여자분들 군대 보내고 맘 편히 두다리 편고 주무실수 잇어요? -_-;;
여자분들..세상에서 가장 의미있고 아름다운일을 남자들에게 양보하고 싶나요...?
(머;;; 그러실 수 있다는 분들에게는 제가 할말이 없습니다만 ;;;그럼 나빠요 -_-;;)
서로 우리는 너무 다릅니다...
남자 남자끼리..아니 형재끼리도 너무나도 다른데....
어떻게 4800만 남여가 비슷하겠습니까....달라도 너무 다르죠.....
나와 다르다고 나쁜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점은 조금씩 이해하며 살아 갑시다...-_- ;;
가끔 어린아이를 성폭행하고....여자친구를 때리고.....
남자 등꼴 빼먹고...애 놓자 마자 버리는 어머니......
정말 가끔 이런 사람들...사람이라고도 말하기 싫지만.....
정말 욕먹어도 싸고....정말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배려할줄 모르고 자기 생각 그 대로만 행동하는 진짜 신발끈 으로 십자수 놓는 개념없는...
인간들을 응징합시다....-_-;;
서로 좋은사람들끼리 흉보고 비난하는데 힘 빼지들 마시고...;;
끝으로 제 작은 바램들은 좀 적어 보자면....
된장녀들은 제발.....돈 많고 골빈남자들 물기 바랍니다....;;
괜히 착하고 순진한 남자 꼬셔서 머슴처럼 부리지 말길....
그냥 그런 사람들은 그런사람들끼리 놀았으면 합니다 ;;;
그리고 우리도 그렇게 별로 신경 안쓰자구요 저거 인생머 망치는거지요;;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말......
전 정말 충격이였고....이건 아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로 여자분들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이말 조금이라도 사라 졌으면 하네요.....
남자로서 말입니다.....
흡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저는 비 흡연자라서 그런지 담배냄새 진짜 싫습니다....;;
제 친구들은 술자리에서도 못 핍니다..
피면 무지 갈굼 당하거든요 ;;;
모든 흡연자를 나쁘다고 말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흡연으로 인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남자분이고 여자분이고...흡연하시는분들은...
타인에게 연기가 가는걸 너무 신경 안쓰시는것 같습니다.....
정말 불쾌하니깐 조심좀 해 달라는 겁니다...
이건 똑같은 겁니다...술 안 마시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술 마시고 고래고래 소리질러서 피해주면 기분 나쁘듯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게 문제 입니다...
모든 흡연자를 싸 잡아서 머라고 하지는 맙시다.....
근데 많은 흡연자들이...주의에 신경을 별로 안쓴다는게 문제인듯 한데요....
연기가 바람타고 다른사람에게 가는거 당연한 자연의 섭리 아닙니다..
주의 하셔야 하는일 입니다...!!
아 그리고 제발 임자 있는사람좀 건드리지 맙시다...
그리고 제발 임자 있는 사람들...바람좀 피지 맙시다...
(4년 솔로인 내가 불쌍하지도 않냐...? 아~~괜히 적은것 같다-_-)
사랑때문에 유부남 만난다는 여자분들....
난 1000번 생각하고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사람 가정 파괴하면서 자기만 사랑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되는겁니까..?
난 이해못해 이해못해......
정말 좋아하는 여자 있었는데 남자친구 있어서 난 단념했는데.......-_-;;;
유부남 인데 바람피는 아저씨.....자식들 보기 안 부끄럽습니까...?
아 나라면 진짜 쪽팔리고 쪽팔려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겠습니다...
평생 당신을 믿고 결혼한 와이프한테 안 미안합니까...?
나라면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습니다....-_-;;
행여나 잠시 흔들릴수도 있습니다....와이프 생각하시고 자식 생각하면....
다 제자리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꼭 그래야만 합니다....
진짜 이런 어이없는....이야기 안올라 오는 톡톡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하고 훈훈한 이야기가 풍성한 톡톡이 되어 보길 기원합니다......
끝으로.....
배려심.....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남여를 떠나서 가장 중요시 보는게 그 사람의 배려심 입니다....
습관이 베어 있는 배려심.....최고의 매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