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다낫다1 : [낟ː따]〔나아, 나으니, 낫는[난ː-]〕ꂿ병이나 상처 따위가 고쳐져 본래대로 되다. 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감기가 낫는 것 같더니 다시 심해졌다./간염은 잘 낫지 않는 병이다.낫다2 : [낟ː따]〔나아, 나으니〕ꃰ(…보다)보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 서민들 살기에는 아무래도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형보다 동생이 인물이 낫다./그는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대우가 더 나은 회사로 옮겼다.낳다낳다1 [나ː타]〔낳아[나-], 낳으니[나--], 낳는[난ː-]〕ꂿ(…을) ①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아이를 낳다/새끼를 낳다/자식을 낳아 기르다/닭이 알을 낳다②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 많은 이익을 낳는 유망 사업/조국 분단의 비극을 낳다/좋은 결과를 낳다/소문이 소문을 낳다③어떤 환경이나 상황의 영향으로 어떤 인물이 나타나도록 한다. ≒배출하다 그는 우리나라가 낳은 천재적인 과학자이다. 낳다2[나타]〔낳아[나-], 낳으니[나--], 낳는[난-]〕ꂿ(…을) ①삼 껍질, 솜, 털 따위로 실을 만들다. 명주실을 낳다. ②실로 피륙을 짜다. 모시를 낳다/안동포를 낳다낮다낮다[낟따]〔낮아, 낮으니〕ꃰ①아래에서 위까지의 높이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저 산은 낮지만 험하다./책상이 낮고 작아서 불편하다.②높낮이로 잴 수 있는 수치나 정도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온도가 낮다/기압이 낮다/습도가 낮다/혈압이 낮다/임금이 낮다/인구 밀도가 낮다/수압이 낮아서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다./이 물질은 끓는점이 물보다 낮다.③품위, 능력, 품질 따위가 바라는 기준보다 못하거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질이 낮은 물건/교육 수준이 낮다/환경에 대한 관심도가 아직도 낮은 편이다.④지위나 계급 따위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소령은 대령보다 계급이 낮다.⑤소리가 음계에서 아래쪽이거나 진동수가 적은 상태에 있다. 콘트라베이스의 낮은 선율이 흘렀다.나다나다1 ꂿꊱ(…에)①신체 표면이나 땅 위에 솟아나다. 여드름이 나다/엉덩이에 종기가 나다/사춘기가 된 아들의 턱에 수염이 나기 시작했다./개나리 가지에 새싹이 났다. ②(…으로)길, 통로, 창문 따위가 생기다. 우리 마을에 길이 났다. ③어떤 사물에 구멍, 자국 따위의 형체 변화가 생기거나 작용에 이상이 일어나다. 양말에 구멍이 나다/유리컵이 깨져서 조각이 났다./얼굴에 상처가 났다./눈이 내린 마당에는 강아지 발자국이 나 있다./내 일기장에는 누군가 훔쳐본 흔적이 나 있었다./집이 너무 더러워서 아무리 치워도 청소한 티가 나지 않았다. ④신문, 잡지 따위에 어떤 내용이 실리다. 기사가 신문에 나다/그 일의 전말은 잡지에 났다. ꊲ(…에)(…에서)①홍수, 장마 따위의 자연재해가 일어나다. 남부 지방에 홍수가 나서 많은 수재민이 생겼다.//만일 강 상류에서 장마가 나면 하류 지방의 피해는 더욱 커질 것이다. ②농산물이나 광물 따위가 산출되다. 이 지역에는 금이 난다.//개성에서는 인삼이 많이 난다. ③어떤 현상이나 사건이 일어나다. 축대가 무너져 온 동네에 난리가 났다./창고에 화재가 나서 물건이 다 탔다. ④인물이 배출되다. 어머니는 우리 집에 천재가 났다면서 좋아하셨다.//우리 고장에서는 예로부터 큰 선비가 많이 났다. ꊳ(…에/에게) ①이름이나 소문 따위가 알려지다. 신문에 합격자 발표가 나다/그는 학계에 이름이 나 있다. ②문제 따위가 출제되다. 시험에 무슨 문제가 날지 모르겠다. ③흥미, 짜증, 용기 따위의 감정이 일어나다. 일에 짜증이 나다/요새는 매사에 신경질이 난다./언니의 예쁜 얼굴에 샘이 나는 것은 사실이다. ④구하던 대상이 나타나다. 중소기업에 취직 자리가 나서 연락을 해 보았다./빨리 형에게 혼처가 나야 할 텐데. ꊴ(…에서/에게서) ①돈, 물건 따위가 생기다. 이 돈 어디에서 났니? ②생명체가 태어나다. 나는 부산에서 나서 서울에서 자랐다. ③소리, 냄새 따위가 밖으로 드러나다. 청국장에서는 구수한 냄새가 난다./그 꽃은 좋은 향기가 날 뿐만 아니라 예쁘기도 했다. ④신체에서 땀, 피, 눈물 따위의 액체 성분이 흐르다. 손에서 피가 나다/어머니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지 않도록 해라.ꊵ(…이)①『'…이' 성분은 조사가 붙지 않은 단독형으로 쓰인다』 어떤 나이에 이르다. 두 살 난 아기/우리 큰애는 이제 겨우 세 살 났어요. ②병 따위가 발생하다. 구토가 나다/아내는 임신 초기에 입덧이 나서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다 ③생각, 기억 따위의 심리적 현상이 일다. 그는 그제야 멋진 생각이 났는지 무릎을 쳤다./기억이 잘 나지 않을 때는 억지로 기억해 내려고 할 필요가 없다. ④시간적 여유가 생기다. 나는 내일이면 시간이 난다./아저씨는 짬만 나면 놀러 오셨다. ⑤기풍, 멋 따위가 더 나아지다. 그는 스카프를 매고 나서 한결 멋이 났다./단장을 새로 하고 보니 사람이 훨씬 기풍이 나 보인다. ⑥어떤 작용에 따른 효과, 결과 따위의 현상이 이루어져 나타나다. 결론이 나다/이제서야 광고 효과가 나기 시작했다. ⑦속도, 열, 빛 따위의 속성이 드러나다. 그의 그림은 볼수록 더욱 빛이 났다. ⑧맛이 생기다. 조미료를 잘 써야 음식이 더욱 맛이 난다./설렁탕은 끓일수록 진한 맛이 나는 법이다. ꊶ①햇빛 따위가 나타나다. 햇빛이 나면 경기를 계속 진행할 것이다./해가 나서 빨래를 널었다. ②사람 됨됨이나 생김새가 뛰어나다. 모든 면에서 볼 때 그는 틀림없이 난 인물이다./이런 시골에 저런 난 인물이 있을 줄이야. ③밖으로 나오거나 나가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표가 난다. ꊷ(…을)①철이나 기간을 보내다. 겨울을 나다/그는 전쟁 기간 동안 시골에서 3년을 나고 다시 서울로 올라왔다. ②살림, 세간 따위를 따로 차리다. 부모와 따로 세간을 나면 아무래도 생활비가 많이 든다. ꊸ『북』선거나 추천 따위를 통하여 일정한 일을 맡을 사람이 나타나다. 반장이 나다. -나다2「접사」『일부 명사나 명사성 어근 뒤에 붙어』 그런 성질이 있음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맛나다/별나다/엄청나다. 1
낫다 / 낳다 / 낮다 / 났다
낫다
낫다1 : [낟ː따]〔나아, 나으니, 낫는[난ː-]〕ꂿ
병이나 상처 따위가 고쳐져 본래대로 되다.
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감기가 낫는 것 같더니 다시 심해졌다./간염은 잘 낫지 않는 병이다.
낫다2 : [낟ː따]〔나아, 나으니〕ꃰ(…보다)
보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
서민들 살기에는 아무래도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형보다 동생이 인물이 낫다./그는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대우가 더 나은 회사로 옮겼다.
낳다
낳다1 [나ː타]〔낳아[나-], 낳으니[나--], 낳는[난ː-]〕ꂿ(…을)
①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아이를 낳다/새끼를 낳다/자식을 낳아 기르다/닭이 알을 낳다
②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
많은 이익을 낳는 유망 사업/조국 분단의 비극을 낳다/좋은 결과를 낳다/소문이 소문을 낳다
③어떤 환경이나 상황의 영향으로 어떤 인물이 나타나도록 한다. ≒배출하다
그는 우리나라가 낳은 천재적인 과학자이다.
낳다2[나타]〔낳아[나-], 낳으니[나--], 낳는[난-]〕ꂿ(…을)
①삼 껍질, 솜, 털 따위로 실을 만들다.
명주실을 낳다.
②실로 피륙을 짜다.
모시를 낳다/안동포를 낳다
낮다
낮다[낟따]〔낮아, 낮으니〕ꃰ
①아래에서 위까지의 높이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저 산은 낮지만 험하다./책상이 낮고 작아서 불편하다.
②높낮이로 잴 수 있는 수치나 정도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온도가 낮다/기압이 낮다/습도가 낮다/혈압이 낮다/임금이 낮다/인구 밀도가 낮다/수압이 낮아서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다./이 물질은 끓는점이 물보다 낮다.
③품위, 능력, 품질 따위가 바라는 기준보다 못하거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질이 낮은 물건/교육 수준이 낮다/환경에 대한 관심도가 아직도 낮은 편이다.
④지위나 계급 따위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소령은 대령보다 계급이 낮다.
⑤소리가 음계에서 아래쪽이거나 진동수가 적은 상태에 있다.
콘트라베이스의 낮은 선율이 흘렀다.
나다
나다1 ꂿ
ꊱ(…에)
①신체 표면이나 땅 위에 솟아나다.
여드름이 나다/엉덩이에 종기가 나다/사춘기가 된 아들의 턱에 수염이 나기 시작했다./개나리 가지에 새싹이 났다.
②(…으로)길, 통로, 창문 따위가 생기다.
우리 마을에 길이 났다.
③어떤 사물에 구멍, 자국 따위의 형체 변화가 생기거나 작용에 이상이 일어나다.
양말에 구멍이 나다/유리컵이 깨져서 조각이 났다./얼굴에 상처가 났다./눈이 내린 마당에는 강아지 발자국이 나 있다./내 일기장에는 누군가 훔쳐본 흔적이 나 있었다./집이 너무 더러워서 아무리 치워도 청소한 티가 나지 않았다.
④신문, 잡지 따위에 어떤 내용이 실리다.
기사가 신문에 나다/그 일의 전말은 잡지에 났다.
ꊲ(…에)(…에서)
①홍수, 장마 따위의 자연재해가 일어나다.
남부 지방에 홍수가 나서 많은 수재민이 생겼다.//만일 강 상류에서 장마가 나면 하류 지방의 피해는 더욱 커질 것이다.
②농산물이나 광물 따위가 산출되다.
이 지역에는 금이 난다.//개성에서는 인삼이 많이 난다.
③어떤 현상이나 사건이 일어나다.
축대가 무너져 온 동네에 난리가 났다./창고에 화재가 나서 물건이 다 탔다.
④인물이 배출되다.
어머니는 우리 집에 천재가 났다면서 좋아하셨다.//우리 고장에서는 예로부터 큰 선비가 많이 났다.
ꊳ(…에/에게)
①이름이나 소문 따위가 알려지다.
신문에 합격자 발표가 나다/그는 학계에 이름이 나 있다.
②문제 따위가 출제되다.
시험에 무슨 문제가 날지 모르겠다.
③흥미, 짜증, 용기 따위의 감정이 일어나다.
일에 짜증이 나다/요새는 매사에 신경질이 난다./언니의 예쁜 얼굴에 샘이 나는 것은 사실이다.
④구하던 대상이 나타나다.
중소기업에 취직 자리가 나서 연락을 해 보았다./빨리 형에게 혼처가 나야 할 텐데.
ꊴ(…에서/에게서)
①돈, 물건 따위가 생기다.
이 돈 어디에서 났니?
②생명체가 태어나다.
나는 부산에서 나서 서울에서 자랐다.
③소리, 냄새 따위가 밖으로 드러나다.
청국장에서는 구수한 냄새가 난다./그 꽃은 좋은 향기가 날 뿐만 아니라 예쁘기도 했다.
④신체에서 땀, 피, 눈물 따위의 액체 성분이 흐르다.
손에서 피가 나다/어머니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지 않도록 해라.
ꊵ(…이)
①『'…이' 성분은 조사가 붙지 않은 단독형으로 쓰인다』 어떤 나이에 이르다.
두 살 난 아기/우리 큰애는 이제 겨우 세 살 났어요.
②병 따위가 발생하다.
구토가 나다/아내는 임신 초기에 입덧이 나서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다
③생각, 기억 따위의 심리적 현상이 일다.
그는 그제야 멋진 생각이 났는지 무릎을 쳤다./기억이 잘 나지 않을 때는 억지로 기억해 내려고 할 필요가 없다.
④시간적 여유가 생기다.
나는 내일이면 시간이 난다./아저씨는 짬만 나면 놀러 오셨다.
⑤기풍, 멋 따위가 더 나아지다.
그는 스카프를 매고 나서 한결 멋이 났다./단장을 새로 하고 보니 사람이 훨씬 기풍이 나 보인다.
⑥어떤 작용에 따른 효과, 결과 따위의 현상이 이루어져 나타나다.
결론이 나다/이제서야 광고 효과가 나기 시작했다.
⑦속도, 열, 빛 따위의 속성이 드러나다.
그의 그림은 볼수록 더욱 빛이 났다.
⑧맛이 생기다.
조미료를 잘 써야 음식이 더욱 맛이 난다./설렁탕은 끓일수록 진한 맛이 나는 법이다.
ꊶ
①햇빛 따위가 나타나다.
햇빛이 나면 경기를 계속 진행할 것이다./해가 나서 빨래를 널었다.
②사람 됨됨이나 생김새가 뛰어나다.
모든 면에서 볼 때 그는 틀림없이 난 인물이다./이런 시골에 저런 난 인물이 있을 줄이야.
③밖으로 나오거나 나가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표가 난다.
ꊷ(…을)
①철이나 기간을 보내다.
겨울을 나다/그는 전쟁 기간 동안 시골에서 3년을 나고 다시 서울로 올라왔다.
②살림, 세간 따위를 따로 차리다.
부모와 따로 세간을 나면 아무래도 생활비가 많이 든다.
ꊸ『북』선거나 추천 따위를 통하여 일정한 일을 맡을 사람이 나타나다.
반장이 나다.
-나다2
「접사」『일부 명사나 명사성 어근 뒤에 붙어』 그런 성질이 있음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맛나다/별나다/엄청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