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Quantum of solace. 2008. Directed by Marc Forster. Daniel Craig, Olga Kurylenko, Mathieu Amalric, Judi Dench. ,빵 3조각과 반쪽.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007 최고의 시리즈 (22편 모두를 다 보진 않았지만 상관없다.) '카지노 로얄'보다는 전체적인 짜임새나 신선도 면에서 좀 못하지만, (단, 액션씬의 무게감은 충분하다.) '퀀텀 오브 솔러스'는 007 최초의 직접적인 후속편으로서 손색이 없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제임스 본드'는 여전히 매력적이었고 기존 본드와의 차별성이 이제야 완전히 자리를 잡은 듯 하다. 무술감독이 같은 이유로, 액션의 합이나 건물과 건물사이를 뛰어넘고 내달리는 추격씬은 '본 얼티메이텀'에서 본 듯하지만 한 치도 흐트러지지 않는 기막힌 액션의 합이나 상대방을 제압하고 난 뒤의 '다니엘 크레이그'의 차가운 눈빛은 백번을 봐도 지루하지 않다. '잠수종과 나비'의 '마티유 아말릭'은 '카지노 로얄'의 '매즈 미켈슨'(르쉬프)보다 비주열 면에서 그 중압감이 덜한 듯 하지만, 별 감정이 없어보여 어찌보면 순하면서도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그는 아주 적절했다. 내 완소감독 '마크 포스터'는 액션도 기가 막히게 찍는다.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헐리우드를 찬양하는 건 아니지만, 턱이 바닥에 닿을 만한 액션에 손에 땀이 흥건할때면 헐리우드가 존재함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bbangzzib Juin 作
007 Quantum of solace. [007 퀀텀 오브 솔러스.]
007 Quantum of solace.
2008.
Directed by Marc Forster.
Daniel Craig, Olga Kurylenko, Mathieu Amalric, Judi Dench.
,빵 3조각과 반쪽.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007 최고의 시리즈
(22편 모두를 다 보진 않았지만 상관없다.)
'카지노 로얄'보다는 전체적인 짜임새나 신선도 면에서 좀 못하지만,
(단, 액션씬의 무게감은 충분하다.)
'퀀텀 오브 솔러스'는 007 최초의 직접적인 후속편으로서 손색이 없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제임스 본드'는 여전히 매력적이었고
기존 본드와의 차별성이 이제야 완전히 자리를 잡은 듯 하다.
무술감독이 같은 이유로,
액션의 합이나 건물과 건물사이를 뛰어넘고 내달리는 추격씬은
'본 얼티메이텀'에서 본 듯하지만
한 치도 흐트러지지 않는 기막힌 액션의 합이나
상대방을 제압하고 난 뒤의 '다니엘 크레이그'의 차가운 눈빛은
백번을 봐도 지루하지 않다.
'잠수종과 나비'의 '마티유 아말릭'은
'카지노 로얄'의 '매즈 미켈슨'(르쉬프)보다
비주열 면에서 그 중압감이 덜한 듯 하지만,
별 감정이 없어보여 어찌보면 순하면서도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그는 아주 적절했다.
내 완소감독 '마크 포스터'는 액션도 기가 막히게 찍는다.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헐리우드를 찬양하는 건 아니지만,
턱이 바닥에 닿을 만한 액션에 손에 땀이 흥건할때면
헐리우드가 존재함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bbangzzib Juin 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