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러스 항상 네 오른손은내 차지였었는데어디둬야 할지 난감해널 잡지 않은 손이 어색해너의 향기가 너의 온기가식지도 않았는데......작고 따뜻한얇고 상냥한네 손을 숨길 수가 없었는데.. 이승환 - 손 中34
베토벤 바이러스 ♪ “ 보낼 수 밖에 없는 너.. ”
베토벤 바이러스
항상 네 오른손은
내 차지였었는데
어디둬야 할지 난감해
널 잡지 않은 손이 어색해
너의 향기가 너의 온기가
식지도 않았는데..
....
작고 따뜻한
얇고 상냥한
네 손을 숨길 수가 없었는데..
이승환 - 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