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적은편이지만.. 조금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드러나지 안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나타나는 여친의특성이있네요ㅜ 전 온순한편에 낙천적이구요.. 여자친구는 그 반대에요.. 그러다보니까.. 그동안.. 서로 문제만 잇으면.. 제가 거의 일방적으로 미안하다.. 잘못했다면서 사과해왔고.. 그래서 그런건지... 제가 잘못한게 많은건지 여자친구는 저를 몰아세우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요즘들어 많이 심해졌네요..ㅜ 그 일을 몇가지 얘기해보자면.. 제 여자친구가 집하고 학교와 거리가 먼 관계로 자취를 합니다.. 지금은 방학인데.. 일하는것도 있고.. 제가 여기에 있어서 이기도 해서인지 집에는 잠깐 다녀오고..혼자삽니다.. 혼자사는게.. 더군다나 여친이 외로움을 좀 잘타는 편이라선지... 어렵다는거 저도 잘알아서.. 눈뜨면.. 애한테 가고..아니 여친의 성화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갑니다.-_- 가서 다시 자더라두요.. 그리고..제가 일하는날이 아니면 거의 막차 타고 집으로 옵니다. 또..친구들도 보고 싶긴한데.. 제가 친구들보러가면 여친이 혼자되는지라.. 그러면 좀.. 삐지고.. 서운해 할것같아.. 별로 생각도 못합니다.. 그러다 여친이 자기 친구만난다하면..그때서야 저도 약속잡고.. 친구들 보고 합니다.. 그렇게 방학동안 계속 반복.. 근데.. 여친은 이런 제노력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더 많은걸 바랍니다... 밤에 혼자자기 싫다는거져..;; 저희집이 자유롭게 풀어져있는 가정이 아니라 여행간다고.. 그런식으로 한달에.. 2-4일 정도... 같이 잡니다.. 그래도 만족 못해하져..;; 저는 그렇게 빼는것도 힘든데 말이져..ㅜㅜ 암튼 그러다 얼마전에.... 밤에 문자로 얘기를 하고 잇다가.. 또 외롭다고.. 무섭다고.. 오랍니다.. 그래서 전 당연히.. 못간다고 했고.. 그렇게 못간다~ 와라~ 말을 계속 하는중에 애가 점점 극해져갑니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안오면 자기 집에 내려가버릴거라면서.. 연락하지말자고..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합니다.. (장난이 아니라 진심이었습니다) 그렇게 되서..-_- 새벽세시?? 그쯤에 택시타고 갔습니다..;; 그러면서...... 언제 그렇게 헤어지려고 했었는지.... 사건이 종료되더군요..;; 그 사건이후로.. 매주 한번씩 일한다는 핑계로.. 정기적으로 여자친구네 가서 잡니다..ㅡㅡ 그런식으로. 잘정리되고..;; 이제 개강 만을 기다리며.. 살고 있엇습니다만.. 어제 일이 또 났네요.. 어제는 새벽에 간건 아니고.. 이른 아침에.. 여자친구네 갔습니다... 여자친구는 그 전날 고된 일이 있었던 터라.. 저를 신경쓰지도 안고 자더군요... 전 잠이 확 깬 상태라서.. 게임하면서..시간을 보냇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과외를 가야하기때문에.. 2시간 지나 10시에 깨웠습니다.. 준비해서.. 나가서 밥을 먹는데.. 피곤하다고.. 짜증 좀 섞으면서 죽을상을 짓더군요..;; 그러더니 과외를 뒤로 미룹니다..;; 여기서 과외를 미루게 되면..;; 어제 여친이 과외를 두개하는 관계로.-0- 전 얘 잠자는것만 보다..밥먹는거 챙겨주고.;; 그러고 집에 가야되는 상황이었죠..;; 아.. 얘가 과외가면 .. 저도 따라갑니다. -_- 가서 근처에서 피시방에서 시간 때우면서 기다리져;; 처음에 가끔 한두번 그러려고 했는데... 이제는 안따라가주면.. 삐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일상이 됬습니다. ;;;; 그렇게 됬기때문에 기분나빳습니다만.. 그냥..얘가 피곤해하니..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얘가 집에 가서 다시 자고.. 전 티비보고 게임하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어떻게하다보니.. 과외가 모두.. 취소되더군요 -0-;;; 좀 있다가.. 깨서..같이 티비좀 보다가.. 운동하러 갓습니다.. 운동을 한 두시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같이 밥을 먹엇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녁 여덟시~~ 따땃한 방에 누워서 티비를 보다보니.. 제가 너무 피곤했습니다.;; 사실.. 요즘 밤에 잠을.. 4시간에서. 길게 자야 6시간 잡니다;; 이렇게 제가 잠을 못자는 이유도.. 여자친구가 잠을 잘 못자서.. 같이 안자고 기다려주다가;; 제 생활패턴이 꼬여버린 관계로.. 이렇게 되버렸고..오늘도 일찍일어났어요 ㅜ 암튼 그래서 너무 피곤햇습니다;; 좀 졸다가;; 그렇게 자면 여친이 삐쳐버릴걸 알기에;; 물도 마시고;; 좀 깨보려고 노력을 햇는데... 결국 자서..;; 막차 시간이 되서야.. 일어낫습니다.. 미안해서..;; 미안하다고~ 막 얘기를 하고.. 차를 탔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길에.. 좀 풀어주려 햇는데.. 쉽게 안풀더군요..-_-;; 그러면서.. 그렇게 피곤해하더니.. 빨리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잤습니다.;; 오늘 가서 풀생각으로 -0-;; 그렇게 자고잇는데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가 그렇게 해놨으니..제가 잠을 안자고 잇엇을줄알았답니다.;; 그런데 제가 자고 있자;; 더 화난겁니다.. 제가.. 풀어보려는 말을 했습니다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너는 낮에 나 두고 계속자지안았냐;; 난 이해해줫는데.. 너도 좀 이해해줘라;; 내가 잘못한건 안다고;; 이런식으로..;; 나름대로 잘 풀어주려햇는데 되질않습니다;; 무조건 저를 그리고 제 말을 이해못하겠답니다; 그러다가 말합니다. 내일 오지말라고 피곤할테니 오지말라고 아예 평생오지말라고 격하게 말을 합니다.. 피곤해서.. 잠 조금 잤더니.. 이렇게까지 대하냐라는 생각과;; 지금까지;; 제가 참아오던걸 생각해서.. 이번에는 한번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저도 맞불을 놓았습니다..;; 왜 이해못해주냐고.. 그리고 왜 무조건 이해못한다고 하냐고..;; 이해할수 있을때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그전까진 저도 연락안할거라면서요;;;; 지금 연락할까;; 좀 흔들리고 있습니다만;; 일단은 버티는 쪽인데;; 조언을 듣고 싶네요.. 이런 저와 여자친구의 상황을 좀 바꾸고 싶습니다.. 너무 일방적으로 몰아세우는 여자친구와..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는 제 상황이.. 좋지 못하거든요..ㅜㅜ 애는 자기가 잘못햇을떄..제가 버럭대면~ 더 서러워해서.. 더 심하게 삐치고.. 더 화내는 성격입니다.. 그리고 다른 특성은.. 위에 얘기와 비슷하구요..;; 이런 제 여자친구를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 조언을 구하는 글이기에.. 나쁜면만 적어놓았습니다만... 그래도 서로 좋아라하는 사이구요..;; 저런일들중에서도 제가 잘못한것도 분명히 있을겁니다.. ----------------------------------------------------- 조금 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어제 자기전에.. 전화를 해서 풀려고 햇는데 갑자기 지금 오랍니다.. 그때 제가 그냥 갔으면.. 또 아무렇지 않게 만나고 있엇을텐데.; 차마 집에서 그 시간에 나가기도 그렇고 저도 화가 나있엇기때문에 바로 못간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말도 없이 그냥 끈어버리더군요 그래서 저도 더 화났고..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날 이해할 생각도 하지않는 여친에게 이해할 생각이 들면 연락하라고 문자보내놓고 잤고.. 아침이 됬네요.. 그리고는 지금 연락왔는데.. 역시나;; 생각했던것처럼 앞으로 보지 말자네요;; 저도 안보겠다고는 했습니다만;; 에휴..;; 답답하긴 하군요 ㅜㅜ
이런 제 여자친구~
제 나이 적은편이지만..
조금 오래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드러나지 안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나타나는 여친의특성이있네요ㅜ
전 온순한편에 낙천적이구요.. 여자친구는 그 반대에요..
그러다보니까.. 그동안.. 서로 문제만 잇으면.. 제가 거의 일방적으로 미안하다.. 잘못했다면서
사과해왔고.. 그래서 그런건지... 제가 잘못한게 많은건지 여자친구는 저를 몰아세우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요즘들어 많이 심해졌네요..ㅜ
그 일을 몇가지 얘기해보자면..
제 여자친구가 집하고 학교와 거리가 먼 관계로 자취를 합니다..
지금은 방학인데..
일하는것도 있고.. 제가 여기에 있어서 이기도 해서인지 집에는 잠깐 다녀오고..혼자삽니다..
혼자사는게.. 더군다나 여친이 외로움을 좀 잘타는 편이라선지... 어렵다는거 저도 잘알아서..
눈뜨면.. 애한테 가고..아니 여친의 성화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갑니다.-_- 가서 다시 자더라두요..
그리고..제가 일하는날이 아니면 거의 막차 타고 집으로 옵니다.
또..친구들도 보고 싶긴한데.. 제가 친구들보러가면 여친이 혼자되는지라..
그러면 좀.. 삐지고.. 서운해 할것같아.. 별로 생각도 못합니다..
그러다 여친이 자기 친구만난다하면..그때서야 저도 약속잡고.. 친구들 보고 합니다..
그렇게 방학동안 계속 반복.. 근데.. 여친은 이런 제노력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더 많은걸 바랍니다...
밤에 혼자자기 싫다는거져..;;
저희집이 자유롭게 풀어져있는 가정이 아니라 여행간다고.. 그런식으로 한달에.. 2-4일 정도...
같이 잡니다.. 그래도 만족 못해하져..;; 저는 그렇게 빼는것도 힘든데 말이져..ㅜㅜ
암튼 그러다 얼마전에.... 밤에 문자로 얘기를 하고 잇다가.. 또 외롭다고.. 무섭다고..
오랍니다.. 그래서 전 당연히.. 못간다고 했고.. 그렇게 못간다~ 와라~ 말을 계속 하는중에
애가 점점 극해져갑니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안오면 자기 집에 내려가버릴거라면서.. 연락하지말자고..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합니다.. (장난이 아니라 진심이었습니다)
그렇게 되서..-_- 새벽세시?? 그쯤에 택시타고 갔습니다..;;
그러면서...... 언제 그렇게 헤어지려고 했었는지.... 사건이 종료되더군요..;;
그 사건이후로.. 매주 한번씩 일한다는 핑계로.. 정기적으로 여자친구네 가서 잡니다..ㅡㅡ
그런식으로. 잘정리되고..;; 이제 개강 만을 기다리며.. 살고 있엇습니다만..
어제 일이 또 났네요..
어제는 새벽에 간건 아니고.. 이른 아침에.. 여자친구네 갔습니다...
여자친구는 그 전날 고된 일이 있었던 터라.. 저를 신경쓰지도 안고 자더군요...
전 잠이 확 깬 상태라서.. 게임하면서..시간을 보냇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과외를 가야하기때문에.. 2시간 지나 10시에 깨웠습니다..
준비해서.. 나가서 밥을 먹는데.. 피곤하다고.. 짜증 좀 섞으면서 죽을상을 짓더군요..;;
그러더니 과외를 뒤로 미룹니다..;; 여기서 과외를 미루게 되면..;;
어제 여친이 과외를 두개하는 관계로.-0-
전 얘 잠자는것만 보다..밥먹는거 챙겨주고.;; 그러고 집에 가야되는 상황이었죠..;;
아.. 얘가 과외가면 .. 저도 따라갑니다. -_- 가서 근처에서 피시방에서 시간 때우면서 기다리져;;
처음에 가끔 한두번 그러려고 했는데... 이제는 안따라가주면.. 삐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일상이 됬습니다. ;;;;
그렇게 됬기때문에 기분나빳습니다만.. 그냥..얘가 피곤해하니..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얘가 집에 가서 다시 자고.. 전 티비보고 게임하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어떻게하다보니..
과외가 모두.. 취소되더군요 -0-;;;
좀 있다가.. 깨서..같이 티비좀 보다가.. 운동하러 갓습니다..
운동을 한 두시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같이 밥을 먹엇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녁 여덟시~~
따땃한 방에 누워서 티비를 보다보니.. 제가 너무 피곤했습니다.;;
사실.. 요즘 밤에 잠을.. 4시간에서. 길게 자야 6시간 잡니다;;
이렇게 제가 잠을 못자는 이유도.. 여자친구가 잠을 잘 못자서.. 같이 안자고 기다려주다가;;
제 생활패턴이 꼬여버린 관계로.. 이렇게 되버렸고..오늘도 일찍일어났어요 ㅜ
암튼 그래서 너무 피곤햇습니다;; 좀 졸다가;; 그렇게 자면 여친이 삐쳐버릴걸 알기에;;
물도 마시고;; 좀 깨보려고 노력을 햇는데... 결국 자서..;;
막차 시간이 되서야.. 일어낫습니다..
미안해서..;; 미안하다고~ 막 얘기를 하고.. 차를 탔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길에..
좀 풀어주려 햇는데.. 쉽게 안풀더군요..-_-;;
그러면서.. 그렇게 피곤해하더니.. 빨리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잤습니다.;; 오늘 가서 풀생각으로 -0-;;
그렇게 자고잇는데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가 그렇게 해놨으니..제가 잠을 안자고 잇엇을줄알았답니다.;;
그런데 제가 자고 있자;; 더 화난겁니다..
제가.. 풀어보려는 말을 했습니다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너는 낮에 나 두고 계속자지안았냐;; 난 이해해줫는데.. 너도 좀 이해해줘라;;
내가 잘못한건 안다고;; 이런식으로..;; 나름대로 잘 풀어주려햇는데 되질않습니다;;
무조건 저를 그리고 제 말을 이해못하겠답니다;
그러다가 말합니다. 내일 오지말라고 피곤할테니 오지말라고 아예 평생오지말라고
격하게 말을 합니다..
피곤해서.. 잠 조금 잤더니.. 이렇게까지 대하냐라는 생각과;; 지금까지;; 제가 참아오던걸 생각해서..
이번에는 한번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저도 맞불을 놓았습니다..;;
왜 이해못해주냐고.. 그리고 왜 무조건 이해못한다고 하냐고..;; 이해할수 있을때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그전까진 저도 연락안할거라면서요;;;;
지금 연락할까;; 좀 흔들리고 있습니다만;; 일단은 버티는 쪽인데;; 조언을 듣고 싶네요..
이런 저와 여자친구의 상황을 좀 바꾸고 싶습니다..
너무 일방적으로 몰아세우는 여자친구와..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는 제 상황이..
좋지 못하거든요..ㅜㅜ
애는 자기가 잘못햇을떄..제가 버럭대면~ 더 서러워해서.. 더 심하게 삐치고.. 더 화내는 성격입니다..
그리고 다른 특성은.. 위에 얘기와 비슷하구요..;;
이런 제 여자친구를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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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구하는 글이기에.. 나쁜면만 적어놓았습니다만...
그래도 서로 좋아라하는 사이구요..;;
저런일들중에서도 제가 잘못한것도 분명히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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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어제 자기전에.. 전화를 해서 풀려고 햇는데 갑자기 지금 오랍니다..
그때 제가 그냥 갔으면.. 또 아무렇지 않게 만나고 있엇을텐데.;
차마 집에서 그 시간에 나가기도 그렇고 저도 화가 나있엇기때문에
바로 못간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말도 없이 그냥 끈어버리더군요
그래서 저도 더 화났고..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날 이해할 생각도 하지않는 여친에게 이해할 생각이 들면 연락하라고 문자보내놓고 잤고..
아침이 됬네요..
그리고는 지금 연락왔는데.. 역시나;; 생각했던것처럼 앞으로 보지 말자네요;;
저도 안보겠다고는 했습니다만;; 에휴..;;
답답하긴 하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