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하자. 자책도.. 원망도.. -

함지영20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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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자. 자책도.. 원망도.. -

그만하자. 자책도.. 원망도..

난 겨우 삼십년을 살았고

앞으로 살아갈 날 들이 더 많으니까..

 

먼 훗날이라도 다시 만나게 되면

무기력한 모습은 보이지 말자

 

너를 많이 좋아했지만

너 없이도 잘 살아지더라고..

당당하게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