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 -

이지윤20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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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 -

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있는


가질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만 봐야 하는 별.
누가 지금 황당무계 별나라 얘기하제?


니가 뭔갈 해야 될거 아냐?
조금이라도 부딪치고 애를쓰고
하다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거기에 니 냄새든 색깔이든 발라지는거 아냐?
그래야 니 꿈이다 말할 수 있는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 꿈이야?


그렇게 쉬운거면
의사, 박사, 변호사, 판사 몽땅 갖다 니꿈하지. 왜?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냐. 꾸기라도 해보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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