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부킹했는데 그사람은..

정현종2008.11.09
조회448

 

몇일전 친구의 생일이라 술을먹고

 

가까운 나이트를 오랜만에 갔어여

 

제나이 24살 아직 살아갈만한 청년입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테이블을 잡고

 

웨이터에게 만원짜리를 천원짜리를바꿔서 10장을 보진 못하게 손에

 

쥐워주고 ㅋㅋㅋㅋㅋㅋ 잘부탁해요~라는 말과함께

 

기대를 하며 앉아 이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좌왕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여성들 싸이키터지면 가끔씩보이는얼굴

 

몇분이 흐른후

 

웨이터가 여성분한분을 데려왔다 ㅋ

 

그때는 한타임쉴때 부킹타임때라 어두컴컴

 

얽핏보기엔 이뻐보였다

 

근데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다보니

 

어디서 많이 본듯한얼굴

 

그녀는

 

 

2년전에 헤어진 여자친구였다...

 

나이트에서 만나지금다시 잘사귄다 ㅋㅋㅋ

 

cyworld.nate.com/SoulIs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