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이필립2008.11.09
조회1,128

국민학생이라는 환경을 거부한,  평범함을 거부한 격투기보다 더 잔인한, 초딩들의 땀내 나는 스포츠... 죽음의 경기, 피구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슈퍼 돼지 헐크입니다.. 세계대회때 타이커 팀의 삼인자? 정도였던거같아요.. 뱃살로 수비를 해줍니다. 지방때문에 혈관이 막혀 죽었다는 소문이..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민대풍과 함께 2대엄친아로, 통키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라이벌을 해준 타이거입니다

지가 무슨 슈바이처인냥 파괴되고있는 지구환경을 구하기위해 피구계를 떠나지요.. 초6이.....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파워 하면 태백산. 태백산하면 파워....파워슛의 태백산입니다... 초6의 몸둥아리가 아니지요 전신근육에

손가락인가 한손인가로 철봉위에서 버티면서 땅콩을 까먹는 괴물..

. 보기와 다르게 통키를 잘 챙겨주던 따듯한 놈입니다.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불꽃슛 장면입니다... 킹오파 쿄가생각나네요...불도 나가고.......

 

어릴때 피구공을 사서 던질때 꼭 저기에다 손가락을 맞춰서 던진기억이 납니다...

 

위치에 다 닿지도 않아서 손만 죽어라 펴서 던지는거라  던질때 위력은 0에 가깝습니다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태동의 4천왕입니다. 주장은 정말 중년포스군요.. 통키앞에서

깝죽대는 놈이 권총탄입니다.. 슬라이딩하면서 던지면 그게 총알 슛이되던데...영화에서는 진짜 그냥 총알이 나가는모양이...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피생피사를 온몸으로 실천하신 그야말로 피구계의 레젼드 통키아빠입니다.

피구하다 죽다니요... 이 무슨... 피구를하다 죽다니.....

그러고 보니 제주위에도 미니카 모터가폭팔에 같이 터져죽었다는 사람 소문도 들은적이있네요....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상아의 장도끼입니다. 도끼슛과 고공스카이슛인가? 두개있던걸로 기억합니다. 호랑이가 빠지니 곰이 대장이 되었지요.

마지막에 같은 팀으로 통키를 도와줍니다. 쉽게 타이거꼬봉입니다.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동도횽아 입니다. 학교에서 일하는 장비기사아저씨처럼 생겨가지고는 초6...

너무 착한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태풍의 백아팀의3?2?군 소속이였습니다..

맷집이 뛰어난 친구입니다.. 프로레스링을 추천해주고 싶네요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친구인척 위해주면서 지 훈련할때 다 부려먹는 천하의쌍놈 통키와

사탕발림에 놀아나는 멍청이 맹태 콤비입니다.....

원래 현진영과 완성한 더블슛을 현진영이 전학가자 맹태가 낼름 주워먹습니다...

아 왜케 주인공이 싫은건가요....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이쁘니 미나입니다. 앞머리를 눈알에 맞춰 잘랐군요.. 코치인대 하는거 개털없고 그냥 같이 따라다니고

훈련끝나면 슬쩍 슈퍼가서 음료수사와서 같이 노가리까주면서 웃어주면서 간식을 얻어먹는 정도입니다. 여주인공은 아니죠

개인적으로 통키의 미녀하면 통키엄마랑 수영부의 몸짱아줌마정도.........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마치 효도르와 크로캅의 포스터를 보는듯하군요,.. 근대 둘이 귀빼고는 전혀 닮은구석이라고는 찾을수가없네요

 

아..이빨은 좀 닮은듯...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통키의 3대 라이벌을 꼽자면 이들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보통 만화가 그렇듯이 상대편은 점점 강한애로 바뀌다가

마지막엔 처음붙은 그놈이 최강의적이 되어버리죠..

미스터 초밥왕의 사치안인을 생각해보면 비슷한 케이스지요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망할 영화라 망한 실사판 통키입니다.. 원작이 저지경이 될때까지 우리나라 통키출판사는 뭐했나 모르겟네요

통키의 선배들인 4천왕입니다.. 외형으로봐서는  도무지 어느만화인지 감이 안잡히네요..

총알슛을쏘면... 공이 진짜 모형총알로 바뀌어서 나갑니다.. 슛던질ㄸㅐ 초6이 겨털은 왜그리도 무성하던지...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정말 멋진 캐릭터지요.. 난상? 나안상? 나안산? 백아의 부주장입니다. 태백산하고 붙으면 삐까할줄알았는데.. 그냥 털릴줄이야..

 

그래도 왠지 믿음직 스러워보입니다. 수문장같은느낌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슛준비시간이 가장긴 용칠용팔이 형제입니다.. 크로스슛...얘들은 왜케 서로 마주보면서 뛰어와서

패스하면서 올까요,. 어짜피 가운대서 햇깔리게 해서 던질꺼면... 거리가좀 짧아도 상관없는대..난상혼자하는걸

둘이서하는 우매한 형제입니다.ㅋㅋㅋㅋ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초등학생 눈이 그렇게 찢어져서 험악해보이는 친구, 인상이 그래서야 취업이안되어 불우한 중장년기를 맞을꺼같은 민태풍입니다..대풍인가?

철저한 엘리트피구부 백아의 주장.. 8군?7군까지 있던거같은대  기억엔 이놈도 엄친아였던거같은대... 기억이 가물...

개인적으로 난상과 이놈이 가장 좋습니다...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천연탈모일까요?? 정말 의심이 되는 친구입니다.. 안경태없이 안경을 끼는 기인같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지요

초등학생이 저머리를 해도 되나요..... 학교방침이 궁금합니다

아.. 당연 이 쇼키의 이름은 모릅니다..알면 리플감사

 

피구왕통키를 기억하다..

 

 

세계 각국의 팀입니다.. 왼쪽에서 4번째가 태백산팀인데.. 태백산 아래 두명을 보십시요... 초등학생입니다.. 아무리 깡패학교지만

 

뭔초등학생얼굴에 그리 칼자국이.. 몸도 산만해요...

 

통키 : 불꽃슛, 더블슛/ 타이거 : 스카이슛. 고공 다이빙슛,번개슛 / 민대풍 : 회전 회오리슛 / 태백산 : 파워슛 / 강철 : 면도날슛/  장도끼 : 도끼날슛  , 고공 미사일 슛 / 나안산 : 스위치 슛 / 탁용칠, 탁용팔 형제 : 크로스 슛 / 윤형진 : 무지개 슛 / / 권총탄(4천왕) 총알슛 /  미식축구선수 총알탄슛 / 야구선수 스트라이크슛 / 회오리팀주장 : 어쩌고회오리슛...

 

 

기억이 새록새록 나십니까??

당신의 어린시절 가장 가슴을 두근하게 만들었던 캐릭터는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