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열리는 경기 중 경남-울산전(오후 5시). 수원-전남전(오후 7시30분)이나 2일 제주-포항전.부산-서울전. 광주-인천전에서 대기록이 세워질 가능성이 높다. 프로축구연맹의 한 관계자는 사견임을 전제로 “1일 열리는 4경기는 모두 평균 득점률보다 골이 많이 터질 만한 일전들이다. 때문에 1일 오후 늦게 열리는 K리그 경기에서 대기록이 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연맹은 이번 주말 각 구장에서 사용하게 될 6개의 공인구에 1~6번까지 유성 매직팬으로 미리 번호를 매겼다. ‘1만호골 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번 주말 K리그 각 경기 주심과 대기심은 골이 터질 때마다 수첩에 골이 터진 볼의 번호를 기록해 나가다가 ‘1만호골’로 판명될 경우 연맹 직원이 경기 후 해당 볼에 선수의 사인을 받아 보존한다는 계획이다. 연맹은 이미 지난달 29일 K리그 7경기를 통해 이 방식의 사전 리허설도 완료했다
대망의 K-리그 10000호 골
1일 열리는 경기 중 경남-울산전(오후 5시). 수원-전남전(오후 7시30분)이나 2일 제주-포항전.부산-서울전. 광주-인천전에서 대기록이 세워질 가능성이 높다. 프로축구연맹의 한 관계자는 사견임을 전제로 “1일 열리는 4경기는 모두 평균 득점률보다 골이 많이 터질 만한 일전들이다. 때문에 1일 오후 늦게 열리는 K리그 경기에서 대기록이 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연맹은 이번 주말 각 구장에서 사용하게 될 6개의 공인구에 1~6번까지 유성 매직팬으로 미리 번호를 매겼다. ‘1만호골 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번 주말 K리그 각 경기 주심과 대기심은 골이 터질 때마다 수첩에 골이 터진 볼의 번호를 기록해 나가다가 ‘1만호골’로 판명될 경우 연맹 직원이 경기 후 해당 볼에 선수의 사인을 받아 보존한다는 계획이다. 연맹은 이미 지난달 29일 K리그 7경기를 통해 이 방식의 사전 리허설도 완료했다
김태영 안습.. 그2002년 월드컵 김태영 수비수는 아닙니다..ㅋㅋ
인터뷰는 할려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