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marie Rizzo Parse는 피츠버그에 있는 Duquense 대학을 졸업했고, 석사와 박사 학위를 University of Pittsburgh에서 받았다. 그녀는 University of Pittsburgh의 교수진 이었고, Duquense university의 학장이었으며 1983년부터 1993년까지 Center for Nursing Research at Hunter College of the City University of New York의 교수이자 연구원이였다. 그녀는 연구, 실무, 관리, 교육, 규정에 있어서 그녀의 이론을 선택한 전 세계를 걸친 간호학 박사 프로그램과 health care setting으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Parse는 현직 교수이고, Chicago에 있는 Loyola University의 Marcella Niehoff School of Nursing의 Niehoff Chair이다. 그녀는 Nursing Science quarterly의 저자이고 편집자이며, 국제 간호 이론 컨퍼런스를 지원해주고 있는 Discovery International사의 회장이고, 그녀가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의 존재론적(ontological), 인식론적(epistemological), 방법론적(methodological) 측면을 가르친 Institute of Human Becoming의 창시자이다. Parse는 Nursing Fundamentals(간호학 개론), Man-Living-Health: A theory of Nursing, Nursing Science: Major Paradigms, Theories and Critiques, Qualitative Inquiry: The path of Sciencing, Illuminations: The Human Becoming Theory in Practice and Research, The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 A Perspective for Nurses and Other Health Professionals, 그리고 Hope: An International Human Becoming Perspective를 포함하여 많은 저널과 책을 편찬하였다. 그녀의 저서 중의 몇몇은 덴마크어, 핀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한국어로 출판되었다. The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 A Perspective for Nurses and Other Health Professionals는 1998년 Sigma Theta Tau and Doody Publishing-9;s Best Picks리스트로 간호이론 책 분야에서 선택되었다. Hope: An International Human Becoming Perspective는 1999년 똑같은 리스트에 선택되었다.
파시의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와 관심사는 건강에 대한 인간의 생생한 경험들(lived experiences)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녀는 인간되어감(human becoming)의 존재론과 일치하는 기초과학과 응용과학 연구방법을 개발해왔고, 웃음, 건강, 노화, 삶의 질, 기쁨-슬픔, 희망을 포함하여 다양한 많은 현상들에 대한 방대한 것들에 대하여 출판해왔다. 희망에 대한 연구는, 9개국의 공동연구자와 참여자를 포함하여 그녀가 책임 연구자였다. 그녀의 최근 연구 프로젝트는 만족(contentment), 매우 피곤한 느낌(feeling very tired), 확신하는 느낌(feeling confident)의 생생한 경험들에 대한 연구를 포함한다.
Parse의 연구방법들은 호주,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그리스, 이탈리아, 일본, 한국, 스웨덴, 영국, 미국의 간호학자들에 의해 질문하는 방법으로 사용되었고, 그녀의 이론은 캐나다, 핀란드, 한국, 스웨덴, 영국, 미국의 health care setting에서 실무 지침이 되었다. 인간되어감 이론은 또한 북아메리카 몇 개의 병원에서 간호실무, 교육, 관리, 규정에 대한 지침으로 사용되고 있다.
THEORETICAL SOURCES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는 지난 세기에 걸쳐 Dilthey와 다른 사람들에 의해 받아들여짐으로써 인간과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는 인간됨에 대하여 Martha E. Roger-9;s의 원리와 가정과 일치하고, 실존적-현상학적 사상(existential-phenomenological thought)의 주요 원리와 개념과 일치하지만, 개념적 체계에는 차이점이 있는 새로운 것들이다.
Parse가 피츠버그의 뒤켄대학교에서 일하고 있을 때, 그녀는 그녀의 이론을 개발했었다. 그녀가 뒤켄에 있을 때(1960년대와 1970년대) 그곳은 미국에서 실존적-현상학적 운동의 중심으로 여겨졌었다. van Kamm과 Giorgi와 같이 이러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과의 대화는 그녀를 자극했고, 그녀의 사고는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 그들이 처해진 상황에서의 자유, 삶에의 참여에 초점을 두게 되었다. Martha E.Rogers에 의해 개발된 실존적-현상학적 사상에 기본적인 원리를 두고 있고, 하이데거, 사르트르, 메리유-퐁티에 의해서 명료화된 유일한 인간 존재(unitary human being)의 과학을 통합함으로써 인간과학으로써의 간호의 역사를 확실하게 하였다. 파시는 인간을 구성하는 시스템이나 일부분을 변화시킬 수 없고, 여전히 이해될 수 없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인간은 더 이상 그들을 나누는 어떠한 설계(schemeta)와는 다른 존재로써 살아가고 있다. 파시는 간호를 의학적 관점으로 보는 전통에 도전하였고, 기초과학으로써 유일한 간호학을 구별하였다. 파시는 간호사는 그들의 실무와 연구에 정보를 제공하는 유일한 지식 기반이 요구되고, 이러한 지식(human-universe-health process)은 간호사가 인류에 대한 그들의 헌신을 실행하도록 하는데 필수적이라는 일반개념을 지지하였다.
그녀의 이론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파시는 특히 로저스의 나선형원리(helicy), 통합성원리(integrality), 공명성원리(resonancy)와 그녀의 가정(energy field, openness, pattern, pandimensionality)에 영향을 받았다. 이러한 생각들은 인간은 우주의 다양한 분야에 관련되어 있고 변형될 수 없고, 변화하고, 패턴에 의해 인지된다는 개방된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파시의 일반개념을 지지하였다.
실존적-현상학적 사상으로부터, 의도성의 원리(intentionality)와 인간주관성의 원리(human subjectivity) 그리고 공동구성(coconstitution), 공존(coexistence), 상황적 자유(situated freedom)의 공동책임(corresponding)에 대한 개념을 이끌어 냈다. 파시는 인간 본성의 참여를 상징하기 위해 그녀의 많은 단어에 접두어 co를 사용하였다. 그녀가 사용한 co는 함께(together with)를 의미하는데, 인간이 우주와의 관계에서 결코 분리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우주와의 연관성은 인간들이 가지는 다른 사람들, 생각, 프로젝트, 선임자, 역사, 문화와의 모든 연결을 포함한다.
Parse의 시각으로 살펴보면, 인간은 모두 의도적인 존재이다. 이 원리에 따르면 그녀는 사람들이 그들의 생생한 경험을 구성하는 환경과 주위 사람들, 사물 및 생각에 대한 중요하고 열린 태도를 가진다고 말한다. 인간들은 이유가 알려져 있건, 알려져 있지 않건 간에 그들의 행동에의 참여 여부가 무작위적이지 않고 자신에 의해 결정되어진다는 면에서 의도적인 존재이다. Parse는 인간됨(being human)이란 세상에 대해 알고, 열려있으며 존재하는 것이고, 의도적인 것 이라고 말한다. 의도성이란 인간이 계획과 사람에 대한 행동의 방향과 방법을 어떻게 결정하고 의도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인간은 태도를 결정하고 다음 행동을 선택한다.
Major Concepts & Definitions
인간되어감 이론을 구성하는 세 개의 원리가 다음 주제로 다루어진다. 각각의 원리는 인간되어감 이론의 깊이를 이해하기 위한 신중한 탐색을 요구하는 세 개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그 원리들은 다음과 같다.
1. 다차원적인 구조적 의미는 가치화(valuing)와 상상화(imaging)의 언어화(languaging)를 통한 공동창조의 실현이다.
2. 관계성의 리드미컬한 공동창조의 패턴은 연결성-분리성(connecting-separating) 동안의 노출성-은폐성(revealing-concealing)과 가능성-제한성(enabling-limiting)의 역설적인 유일한 삶이다.
3. 가능성 있는 공동초월(cotranscending)은 변화하는 과정에 있어서 독창성(originating)의 유일한 방법을 강화하는(powering) 것이다.
Principle 1 :
Structuring
첫 번째 원리는 항상 명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은 영역에서 인간의 구조, 선택, 그들의 현실의 의미, 그리고 이러한 선택된 사건을 제안하였다. 때때로 질문들은 문제시되지 않는데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들이 한 방법 또는 다른 방법으로 생각하고 느낀 이유를 모르기 때문이다. 첫 번째 원리는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방법과 그것들의 이미지화가 그들의 현실이고,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이러한 현실을 창조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말하는 방법으로 그들의 현실을 보거나 언어화 하고, 그들이 이동하거나 그 자리에 남아있는 방법대로 침묵을 유지한다. 첫 번째 원리에 따르면, 사람들이 그들의 현실에 대해서 말할 때, 그들은 또한 가치의 우선순위나 의미를 말한다. 첫 번째 원리는 세 개의 개념을 갖는다: (1)상상화(imaging), (2) 가치화(valuing) (3) 언어화(languaging)
Imaging
상상화는 현실성에 대한 개인적인 관점이다. 이것은 “분명한-묵시적인 개인적인 지식체의 형태” 이다. 파시에 의하면,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의구심을 가지고 있고 해답을 찾기를 갈망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질문에 대한 해답은 사람들이 현실을 밝히고 사물에 대한 그들의 관점에 있어서 의미를 탐구할 때 얻어진다. 상상화는 의미, 가능성, 결과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다. 간호사는 다른 사람들의 상상화를 완전히 알 수는 없지만, 탐구하고, 존경하고, 사람들이 형태를 만들고, 탐구하고, 거절하고, 해석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참을 수 있다.
Valuing
가치화는 첫 번째 원리의 두 번째 개념이다. 이 개념은 “개인의 세계관을 비추는 소중한 신념들을 긍정-부정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낄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선택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선택들은 우선순위의 선택과 일치하거나 또는 근본적으로 다를 것이며, 그래서 가치 우선순위에 따라서 이동할 것을 요구할 것이다. 때때로 사람들은 예상되는 선택에 대해서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한번 선택을 하게 되면 그들은 그들의 생각과 인생의 방향을 바꾼다. 가치는 개인이나 가족에게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반영한다. 파시에 의하면, 삶의 가치 우선순위는 개인이 건강과 인간되어감을 어떻게 표현하는가이다. 간호사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질문함으로써 개인의 관점에 대해서 배운다.
Languaging
언어화는 사람들이 그들의 상상화 된 현실들과 가치 우선순위를 어떻게 표현하고 상징화하는지와 관련된 개념이다. 언어화는 사람들이 말하고 침묵하는 방법, 그리고 움직이거나 그대로 남아 있는 방법으로 보여 질 수 있다. 언어화는 사람들이 계속 해 왔던 상황이나 단지 가능성 있는 상황에 대해서 묘사할 때 생생하게 다차원적이다. 언어화가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될 때, 그것은 종종 친밀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패턴으로 표현된다.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은 말하는 것, 움직이는 것, 침묵하는 것과 같이 종종 비슷한 패턴을 공유한다. 사람들은 그들이 말하거나, 심지어는 침묵을 지킬 때도 그들 자신을 보여준다. 간호사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언어화를 지켜볼 수 있지만, 그 언어화의 의미를 알 수는 없다. 언어화를 이해하기위해서 간호사는 그들의 단어, 행동, 몸짓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질문해야만 한다. 사람들이 아직 그들의 언어화의 의미에 대해서 알지 못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간호사는 상황의 의미를 이해하려고하는 과정을 존중해야한다. 의미를 명확히 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사람들은 언제 사건의 의미와 중요성을 분명하게 설명할지를 안다.
Principle 2 :
Cocreating
공동창조의 리드미컬한 패턴인 인간되어감 이론의 두 번째 원리는 연결성-분리성 동안의 가능성-제한성 노출성-은폐성과 가능성-제한성의 생생한 역설적인 유일성과 관련 있다. 이 원리는 인간은 날마다의 삶이 패턴을 창조하고 이러한 패턴들은 개개인의 의미와 가치를 말해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창조하는 것과 관련된 패턴에는 선택과 관련된 많은 자유와 제한점이 있는데, 모든 패턴들은 사람, 생각, 좋아하는 것과의 복잡한 계약, 해약을 포함한다. 두 번째 원리에는 세가지 개념이 있는데, (1) 노출성-은폐성(revealing-concealing) (2) 가능성-제한성(enabling-limiting) (3) 연결성-분리성(connecting-separating)이다.
Revealing-Concealing
“노출성-은폐성(revealing-concealing)”은 자신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disclosing)과 동시에 감추는 것(not disclosing)이다. 항상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관하여 알아야 할 것이나 말해야 할 것이 있는법이다. 파시는 이 역설적인 개념을 이해하는 중심에 있는 미스테리의 일반개념을 확인했다. 사람들이 그들이 누구이고 그들이 생각하고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메세지를 선택하고 철회하는지는 미스테리이다. 가끔씩 사람들은 그들이 분명하게 말하길 원하고 메세지를 전달하길 원하는 것을 알고 있으며, 가끔은 사람들은 그들이 전달한 메세지에 놀라기도 한다. 미스테리는 또한 사람들이 왜 그들과 타인에 대해서 더 알기를 원하는지와 관련 있다. 어떤 현실과 경험들은 은폐된 채 남아있다. 사람들은 또한 다른 상항 다른 사람들 속에서 서로 다르게 노출되거나 은폐되어 있다. 더우기, 노출성-은폐성 패턴은 순간순간의 상호과정과 같이 있는 사람들의 의지로 공동창조 되고 친밀하게 관련 있다.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같이 있을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간호사는 간호사-사람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을 공동창조 한다.
Enabling-Limiting
가능성-제한성(enabling-limiting)은 날마다의 생활에서 제한점과 장애물의 측면을 가진 자유와 기회를 표현한다. 모든 선택들은 이미 생각했던 영역, 표면적인 기회와 제한을 만든다. 선택의 모든 결과를 아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사람들은 모호한 현실에 둘러싸여 선택을 하게 된다. 모든 선택은 기회와 제한의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는데; 환자와 가족이 “이것은 우리 가족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이지만, 많은 방법으로 우리들을 도울 것이다”라고 말할 때처럼 일상에서 입증된다. 가능성-제한성은 가능성으로부터 선택을 하고 그러한 선택의 결과와 함께 사는 것에 대한 것이다. 간호사는 서로 다른 선택의 기회와 기대되는 결과를 숙고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Connecting-Separating
연결성-분리성은 두 번째 원리의 세 번째 개념이다. 이 개념은 많은 역설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개념은 사람들이 사람과 계획에 대한 연결성-분리성의 패턴을 창조하는 방법과 관련이 있다. 패턴은 노출된 가치의 우선순위를 창조한다. 연결성-분리성은 역설적 친교-외톨이에 대한 것이고, 사람들과 연결됨으로부터 다른 사람들과는 분리되는 방식이다. 연결성-분리성은 또한 두 사람이 매우 친밀하면서도 여전히 두 사람 사이에 분리성이 유지되는 방식을 설명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특히 큰 비탄과 같은, 매우 친밀하게 같이 살던 사람의 부재로 분리되었을 때 연결이 이루어진다. 간호사들은 그들의 중요한 관계나 계획으로부터 사람들의 연결성-분리성의 패턴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Principle 3 :
Cotranscending
공동초월은 인간되어감 이론의 세 번째 원리이다. “가능성 있는 공동초월은 변화하는 과정을 창조하는 유일한 방법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 원리의 의미는 사람들은 항상 무한한 가능성으로부터 어떻게 될지, 어떤 태도나 방법을 취할지, 누구와 관련이 되어 있는지, 어떤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질지에 대한 약속을 하고 선택을 한다는 것이다. 이 선택은 되어감의 과정에서 사람들이 이동하고 바꾸는 방법을 반영한다. 이 원리의 세 가지 개념은 (1) 강화성(powering) (2) 독창성(originating) (3) 변형성(transforming)이다.
Powering
강화성은 저항과 삶, 그리고 고난과 역경에도 불구하고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에 대한 의미를 전달한다. 파시는 “강화는 존재하지 않는 측면의 확고함-확고하지 않음의 존재의 추진-저항의 과정이다”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과 지속적으로 계약을 맺는다. 존재하지 않음(nonbeing)은 상실과 죽음과 거절의 위험에 대한 것이다. 강화는 발휘하는 힘인데; 이것은 소중히 여기는 것을 확신하거나 보류하기 위해서 가능성에 둘러싸인 목표를 가지고 행동과 삶을 추진하는 것이고, 동시에 존재하지 않음의 상실과 위협과 함께 사는 것이다. 강화를 추진하는 힘에 대한 저항은 항상 존재하는데, 왜냐하면 사람들은 서로 다른 가능성을 향하는 강화를 가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기 때문이다. 파시에 따르면 강화는, 의미와 가치를 분명히 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간호사들은 문제, 갈등, 선택을 탐험중인 사람들과 함께 함으로써 이러한 과정을 경험한다.
Originating
독창성은 인간의 독특함에 대한 개념이며 두개의 역설적임을 갖는데: (1) 순응성-불응성(conforming-not conforming), (2) 확실성-불확실성(certainty-uncertainty)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되려고 노력하면서도 또한 독특해지려고 노력한다. 확실성-불확실성의 현실성고 함께 독창적인 발상을 선택해보라. 그것이 사람들과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인지 또는 다른 사람과 같은 선택을 하는 것인지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들처럼 하는 것이 매우 큰 위험성을 갖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 큰 위험이 서로 다르다는 데 있다고 말할 것이다. 각각의 사람들은 그들의 세계관과 가치의 측면에 있어서 독창성을 정의한다. 새로운 독창성과 창조는 불변과 확실성이 공동존재 하는 패턴이다. 사람들은 일상생활의 가능성과 계약함으로써 그들의 독창성의 독특한 패턴을 만들어 낸다. 간호사는 사람들이 그들의 변화하는 건강 패턴을 유지하는 선택 과정에 있는 독창성을 목격하게 된다.
Transforming
세 번째 원리의 세 번째 개념인 변형은, 사람들이 그들의 삶에 대해서 갖고 있는 관점의 변화와 이동에 대한 것이다. 사람들은 항상 일상에서의 친밀함과 친밀하지 않은 것을 통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새로운 발견이 있을 때, 사람들은 그들의 이해를 바꾸고, 때로는 삶의 패턴과 세계관이 새로운 것 안에서 친밀한 상황을 조명하는 측면의 미스테리로 바뀔 수 있다. 변형은 사람들이 그들의 소중한 희망과 꿈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상호과정과 인간의 정교함을 진행하는 변화하는 성격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음으로써, 간호사는 그들의 희망, 꿈, 갈망하는 길을 분명히 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돕거나 방해한다.
경험적 증거
인간되어감 이론에 의해 유도된 연구는 인간되어감 이론의 원리와 개념의 서술을 포함하거나 이론적 기초로서 하도록 의도된다. 연구는 파시의 이론을 테스트하도록 사용되지는 않는다. 만약 인간들이 유일한 존재이고, 역설적인 패턴들 안에서 다른 사람들이나 우주와 관계를 맺고 있고, 또는 사람들이 그들의 희망이나 꿈을 선택한다면, 간호사는 사람들이 유일한 의미나 상황적 자유를 가졌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려고 하지 않는다. 말한 바와 같이, 간호사는 또한 이러한 기본적 신념들에 대한 흥미와 의무를 가지고 있다. 상호과정 속에 있는 유일한 인간 존재에 대한 생각은 믿을 수 있든 없든 하나의 가정이다. 인간 존재에 대한 가정들은 이론적 창조물이다. 학생이나 간호사는 인간 존재 또는 또 다른 것의 일반개념에 대해 관심이 있다. 파시에 따르면, 다양한 파라다임적 관점이 요구되는 이유는; 간호학은 human-universe-health의 과정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과 서로 다른 이론들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파시는 인간되어감 이론을 증명하는 문제에 대해서 토론할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간되어감 이론은 그것 자체를 테스트하도록 위탁할 수 없는데, 왜냐하면, 이것은 예측되는 이론이 아니고, human-universe 과정의 cause-effective 관점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연구의 목적은 이론이나 테스트를 증명하기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우주적 인간 경험의 심화된 이해를 얻기 위해 생생한 현상의 본질을 밝혀주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이해는 이 이론을 사람에게서 얻어진 설명을 연결함으로써 전개되고, 그러므로써 인간 존재의 본질을 좀 더 명백하게 만든다.
파시 이론의 연구는 human-universe-health 과정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인간되어감의 새로운 이해에 대한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인간되어감에 대한 지식은 간호학적 규율의 현실적 지식에 기여한다. 규율적인 지식은 간호사들이 다양한 건강관리 시스템을 사용한다는면에서 실용적이고, 기술적인 지식들과 다르다. 규율적인 지식은 이론적이며, 간호사들이 관심이있는 - 파시에 있어서는 인간됨 - 현상들을 확인시켜준다. 파시는, “학문적인 연구는 이론을 강화함과 함께 새로운 지식을 발견함으로써 공식적인 연구를 하게끔 한다.”라고 말했다. 이론이 강화된 새로운 지식의 이러한 생각은 서로 다른 방향의 사고들 사이의 구별을 명확히 하는 것을 요구한다.
인간되어감 이론에 의한 연구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그들의 삶을 사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우주적인 생생한 경험들을 탐험하는 것이다. 파시는 희망, 기쁨, 슬픔, 비탄, 기대, 공포, 확신, 명상과 같은 우주적인 인간의 경험들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인간은 과거에, 현재에, 미래에 대한 경험을 한번에 해낸다. 이것은 인간되어감 이론에 의한 연구는 사람들이 순간을 살아가는 것과 같은 생생한 경험들을 탐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억이 되고 희망이 되는, 사람이 살고 있는 순간순간은 현재의 현실들 속에서 항상 보여 진다. 우주적인 경험들은 시간의 틀을 따라서 축소될 수 없는데, 왜냐하면 생생한 기억들은 유일한 것이고 다차원적이기 때문이다. 파시의 방법 연구를 주도하는 간호 연구자는 개개인의 독특한 우주적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하도록 요구한다. 예를 들면, 연구자는 참여자들에게 그들의 비탄(grieving)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라고 요구할 것이다. 연구자는 참여자들에게 예를 들면 병원에 있는 동안의 비탄에 대해서 이야기하라고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인간되어감을 바탕에 둔 연구자는 인간의 현실감이 과거에, 현재에, 미래에 그 순간에 나타나는 것을 내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연구자는 또한 사람들은 그들의 경험을 알고 있고 그들이 삶을 경험했기 때문에 제공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
1986년 파시는 인간되어감 이론과 일치하는 특별한 연구 방법을 첫 번째로 개발했는데; 그 이후로 인간되어감의 해석학적 방법이 명확해졌다. 세 번째 방법으로 응용과학 방법(qualitative descriptive preproject-process-postproject)이 명확해졌다. 모든 이러한 방법들을 자세히 알고자하면, The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 A Perspective for Nurses and Other Health Professionals(Parse, 1998), Qualitative Inquiry: The Path of sciencing(Parse, 2001a)를 보기 바란다. 파시의 연구 방법은 개개인의 경험의 중요성을 기록하고, 참여자들 사이에서 공유되는 생생한 경험의 양상들을 확인하기 위해서 이러한 것들을 체계적으로 조사한다. 파시의 연구 방법은 몇 개의 원서에 기술되어 있다. 중심 개념 또는 사고는 연구 현상의 구조로부터 모든 참여자들이 공유하는 것이다. 파시에 의해 정의된 구조는 “지금 이 순간(now-moment), 아직 일어나지 않은(not-yet), 한번에(all-at-once), 기억나는 역설적인 삶”이다. 새로운 지식은 중심 개념과 과거의 발견 속에 깊이 새겨지고, 그것들은 참여적인 연구를 뛰어넘는 방법을 통해서 이론과 이해를 강화할 것이다. 이론적인 개념을 가진 새로운 지식을 짜 맞추는 것은 인간되어감 이론을 확장시키고, 그리고 강화된 새로운 지식을 사고와 대화로 발전시키는 방법이다.
파시는 “인간과 되어감에 대한 가정을 창조하는데 있어서 로저스, 하이데거, 메리유 퐁티, 샤르트르의 원리, 신념, 개념을 통합했고, 간호학의 관점의 기초는 인간과학에 근거하였다. 각각의 가정은 독특하고, 로저스 이론과 실존적 현상학으로부터 이끌어진 세 개의 근본 원리와 개념을 통합한 것을 보여준다.”(p.19) 이러한 강조는 단지 파시가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의 개발하는데 그녀의 이론적 근거를 어떻게 굳혔는가 하는 것이다. 파시는 새로운 간호과학의 단단한 기초를 만들기 위해 다른 이론가의 이론을 이끌어 냈다. 그러므로, 인간과 그들의 되어감에 대한 신념에 초점을 둔 인간되어감 이론의 토대가 되는 가정은 건강(health)이다. 파시는 우주에 대한 가정은 명확히 분리하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그녀의 신념은 우주는 다차원적이고 인간과 분리되지 않고 인간과 상호작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인간과 인간되어감에 대한 가정의 증거들이다.
인간(human)은 우주와 공동구성의 율동적인 패턴을 갖는 공동존재이다.(coexistence, coconstitution, pattern)
인간은 개방적이고, 상황의 의미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결정에 대한 책임을 감수한 다.(situated freedom, openness, energy field)
인간은 유일한 존재이고, 패턴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공동구성 한다.(energy field, pattern, coconstitution)
인간은 가능성을 가지고 다차원적으로 초월하다.(pandimensionality, openness, situated freedom, coconstitution)
되어감(becoming)은 유일한 인간-삶-건강이다.(openness, situated freedom, coconstitution)
되어감은 유일한 인간의 에너지이다.(coexistence, energy field, pandimensionality)
파시는 인간되어감에 대한 3개의 가정에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9개의 가정을 통합했다.(1998)
1. 인간되어감(human becoming)은 삶의 가치 우선순위의 주제들 사이의 과정에서 상황 에 대한 개인적인 의미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이다.
2. 인간되어감은 우주와의 상호과정에서 율동적인 패턴에 관련된 공동창조이다.
3. 인간되어감은 출현 가능한 다차원적인 공동초월이다.
인간되어감 이론의 가정과 관련된 세 가지주제가 있는데: (1) meaning, (2) rhythmicity, (3) cotranscendence이다.
meaning(의미)은 다른 사람들과 개인적으로 주고받는 대화, 행동, 침묵, 함께 있음의 메세지에서 나온다. 의미는 어떤 것의 중요성을 나타내고, 중요성은 사람에 의해 선택된다. 소외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중요성이나 어떤 것의 의미를 결정하지 못한다. 간호사는 그들이 가족의 관점에서의 의미를 배우기전 까지는, 가족이 기대하지 않은 질병이나 건강의 변화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었을 때 가족에게 그것이 어떤 의미일지 알 수 없다. 때로는 의미가 탐구되고 가능성이 실험될 때까지 어떤 것의 중요성을 알 수 없을 것이다. 개인적인 의미들은 사람들이 그들의 관점, 관심사, 희망, 꿈에 대해서 표현할 때 다른 사람들과 공유된다. 파시에 따르면, 의미는 “인간-우주의 과정에서 일어나고, 결국은 인생에서의 의미나 목표를 말하며, 날마다 삶의 순간의 의미를 말한다.” 의미는 사람들이 그들의 되어감을 삶에 따라서 변화하고 확장된다.
rhythmicity(율동성)는 패턴, 역설, 가능성에 대한 것이다. 파시는 사람들은 그들의 우성순위에 따라서 반복되지 않는 삶을 살고, 이러한 패턴들은 사람들이 새로운 경험이나 생각들과 약속을 할 때 지속적으로 변화한다고 가정하였다. 파시에 의하면, 사람들은 지속성과 변화에 의미를 주는 그들의 독특한 패턴에 의하여 인식되어진다고 하였다. 사람들은 그들이 새로운 우선순위, 생각, 꿈을 통합했을 때 그들의 패턴을 바꾼다.
Cotranscendence(초월)는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의 세 번째 주요 주제이다. 초월은 가능성에 대한 것인데; 이것은 인간되어감의 무한한 가능성이다. “이 가능성은 되어감의 방법을 선택한 개인으로부터 인간-우주의 과정으로부터 나온다.” 어떤 것을 믿거나 다른 것을 믿거나, 한 방향으로 가거나 다른 방향으로 가거나, 끝까지 주장하거나 허락하거나, 투쟁하거나 묵인하거나, 희망하거나 절망하는 것, 이 모든 선택은 날마다의 생활에 나타난다. 이러한 선택들로부터 심사숙고하고 선택하는 것이 가능성 있는 공동초월이다.
Nursing
그녀의 신념과 일치하여, 파시는 학문적인 메타파라다임의 개념으로써 간호학에 대해서 기술하거나 쓰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는 기초과학으로서의 간호학에 관련된 그녀의 신념에 대해서 광범위하게 썼다. 파시는 “학문으로써의 간호학은 독특한 지식 기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는 인식은, 사람들이 실재적으로는 의학진단이 아닌 간호(nursing care)로부터 간호사를 찾는다는, 간호학이 의학과는 충분히 다르다는 것이 흥미롭게도 많은 간호사들에게 희망이다.”라고 썼다. 30년 이상을, 파시는 간호학은 기초과학이고 간호사들은 다른 학문과는 다른 이론을 필요로 한다는 신념을 발전시켜 왔다. 파시는 간호는 인류에 대한 독특한 봉사라고 믿었다. 이것은 간호사들이 다른 학문이나 연구 영역의 지식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것은 간호사들이 그들의 실무나 연구 활동에서 간호의 지식과 가치에 의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파시는 “간호는 과학이고, 간호 실무는 수행하는 예술이다”라고 명백히 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간호학은 습득된 학문이고 간호 이론은 실무와 연구를 이끌어 낸다. 간호학이 자신의 이론을 필요로 하는 독특한 학문이라는 신념은 눈에 뛸만한 관점은 아니고, 희망적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한 토론은 간호사들이 간호학문에 좀 더 관심을 가질 기회를 명백히 하는 것을 지속할 것이다.
간호 실무는 인간되어감 존재론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출현한 특별한 방법론에 의해 이끌어진다. 실무의 차원과 과정은 명백히 하는 것을 통해서, 보다 나은 곳으로 이동하는 것을 통한 초월로 움직이거나 머무르는 것을 통한 동시적인 율동을 통해서 의미를 비춘다. 실무 방법론을 자세히 하기 위해서는 The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 a Perspective for Nurses and Other Health Professionals를 보라. “인간되어감 신념의 체계에 가치를 두는 간호사들은 다른 사람들과 실제로 같이 있음으로서 이론을 생활화 한다.” 파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실무를 기술했다.
간호사는 상황의 개인적(또는 가족) 의미의 개인적인(또는 가족) 노출로써 개인과 실제로 함께 있고, 소중한 희망과 꿈이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위한 선택을 한다. 간호사가 함께 있는 ‘there with’를 펼쳐 보이는 개인(또는 가족)의 생생한 경험의 의미에 초점을 두고 있다. 실무에서의 생동감 있는 이론은 사실은 그것을 배움으로써 사람들을 다르게 만드는 것이다.
파시에 의하면 간호는 되어감의 과정에 있는 사람들(개인, 단체, 지역사회)과의 관계에 있어서의 과학이고 실행하는 예술이다. 파시는 간호의 예술을 실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믿음인 기본원칙을 제공한다.
파시의 기본원칙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간호의 기본 틀과 이론을 알고 사용하라.
다른 사람들에게 유용하라.
인간 존재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를 두어라.
관점의 차이를 존중하라.
당신의 신념을 갖고 있고 당신의 행동에 책임져라.
새로운 것과 증명되지 않은 것에 도전하라.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가져라.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이 한 것을 좋아하라.
삶을 고뇌하는 속에서 기쁨의 순간을 인식하라.
미스테리를 이해하고 새로운 발견을 하라.
당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유능하라.
휴식을 취하고 한 번 더 시작하라.
Human-Universe-health Process
파시는 인간, 우주, 건강을 분리될 수 없고 변형될 수 없는 개념으로 보았다. 파시는 인간-우주-건강 과정에 대해서 그것들이 각각 설명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서로 상호과정 속에서 친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말하였다. 파시에 의하면, 건강은 인간되어감이다. 건강은 구조적 의미이고, 공동창조 하는 율동적인 패턴과 관련 있고, 가능성 있는 공동초월이다. 파시는 또한 개인적인 의무로써 건강에 대해서 말하였는데, 이것은 “되어감의 개인적인 방법은 그 개인에 의해서 공동창조 되고, 그 자신의 가치 우선순위를 구체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파시에 의하면, 건강은 흘러가는 과정이고, 개인적인 창조이고, 개인적인 책임이다. 개인의 건강이 변화하는 의무에 따라서 변화될 수 있듯이, “그것은 창조적인 상상화, 자기 확신, 역설적인 것을 힐끗 보는 것을 포함한다.”
인간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세상에 존재하게 되고, 친교-소외의 패턴 속에서 살고 있다. 인간은 우주와 함께 변하고 변화된다. 인간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영향을 준다. 사람들은 사람, 생각, 문화, 역사, 의미들, 희망과 관련된 그들의 패턴을 통해서 우주와 공동존재 함으로써 이해하고 알게 된다. 인간의 삶과 인간 존재를 이해하기 위해서 개개인은 모든 사람들은 선임자, 동시대 사람, 그리고 아직 세상에 나타나지 않은 사람들과 조차도 상호연관성이 있다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부모들은 아이가 임신되기 한참 전부터 죽음으로 아이를 잃은 후 한참 동안을 아이와 관계를 갖고 상상을 한다. 경험은 알츠하이머 질병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세상에 없는 그들의 부모들과 관계를 갖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들은 사람들이 다차원적인 영역에서 우주와 관계를 맺는 방법의 예시이고, 이러한 방법들은 인간되어감의 복잡한 상호과정의 실행이다.
THEORETICAL ASSERTIONS(이론적 주장)
Parse의 원리들은 human becoming 이론을 근거로 하였다. 각각의 원리는 human becoming의 9개의 개념들과 상호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1) 언어화 (languaging) (2) 가치화(valuing) (3) 상상화(imaging) (4) 노출성-은폐성(revealing-concealing) (5) 가능성-제한성(enabling - limiting) (6) 연결성-분리성(connecting-separating) (7) 강화성(powering) (8) 독창성(originating) (9) 변형성(transforming)이다. (그림 24-1) 연구 프로젝트들은 이론적 개념들 사이의 관계를 상세히 설명해 주는 틀을 제공한다. 예를 들면, Wang은 타이완에서 나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희망에 대해 연구했고, 다음의 이론적 틀을 제안했다: 희망이 잇던 생생한 경험은 독창적인 가치에서 연결성-분리성을 이미지화 한다. 이론적 틀은 human becoming의 개념들과 연관되어진 세부적으로 관련된 개념들과의 연관성을 생각하게 하고 좀 더 자세히 현상들을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Fig 24-1 Relationship of principles, concepts, and theoretical structures of the human being theory.(From Parse,R.R[1981]. Man-living-health: A theory of nursing[p.69].New York: John Wiley & Sons.)
LOGICAL FORM
귀납적-연역적 과정은 human becoming이론을 이끌어 내었다. 이 이론은 그녀의 해석, 간호실무 경험에 있어서 Parse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로저스의 유일한 인간과 실존적-현상학적 사고로부터 귀납적-연역학적 방법을 가지고 인간되어감의 주요 개념들을 이끌어 냈다. 그녀의 직관으로, 파시는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의 가정. 개념, 원리, 실무와 연구 방법론들을 조직적으로 유도했다. Fig 24-1은 원칙과 개념과, 이론적 구조들이 어떻게 연관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Fig 24-1은 인간됨에 대한 가장 개괄적인 관점을 보여준다. 인간됨 이론의 단순함과 복잡함은 분명하다. 추상적 개념과 복잡함은 성장과, 학문, 그리고 지속성에대한 가능성을 창조한다.
ACCEPTANCE BY THE NURSING COMMUNITY
(간호사 사회로부터의 승인)
Practice
다음의 목록은 간호사사회로부터 광범위하게 이 개념이 용인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무, 연구, 교육에서 human becoming을 이끌고 있으며 크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간호학자들의 그룹이 있다. Box 24-1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이론은 인간되어감 실무를 경험한 간호사들이나 사람들(환자들)에게 다른 견해의 차이점이 존재한다. 이 이론은 노인이나 어린이들을 위해 일하는 간호사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이 이론은 병원시설이나 클리닉, 사회시설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가족들과 일하는 간호사들에게 실무를 지도한다. 공동사회를 기반으로 한 행동 모형은, 예를 들면, 지역사회나 다른 기부조직들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발전되어지고 있는데, human becoming이론 또한 독특한 인류에 대한 서비스와 원리를 포함한 간호학에 대한 논쟁과 토론을 이끄는데 도움을 주어 왔다.(Box 24-1을 보라). 흥미롭게도 인간되어감 이론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간호사들에 의해 존속할 수 있다는 일련의 믿음들을 제공한다. 이 이론이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쓸모가 있을 것 인지 아닌지는 질문거리가 되지 않는다. 이 이론은 수술실, 교구, 피난처, 응급의료원 및 다른 공동체 시설 등에서 일하는 간호사들에 의해 존속되어 왔다. 간호사들에게 더욱 중요한 질문은 어떤 시설이 간호사들에게 사람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냐 일 것이다.
CRITIQUE
인간되어감 이론은 추상적이고 복잡한 이론이지 모형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의 개념과 개념들 사이의 관련성이 과학적 언어 수준의 추상적으로 원리들로 설명되어져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간호사들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관점과 논쟁들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을 주는 인간되어감의 다양한 비평을 접할 수 있다. (Box 24-1을 보라)
최종적으로, 이론의 의미와 간호규율에의 유용성은 그 이론을 발전시키려는 간호사와 지식, 건강관리 실무, 연구활동, 윤리 및 정책의 진화과정에 그 이론을 언급할 수 있는 역사가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Simplicity(단순성)
human becoming의 주요 개념들은 매우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용어들로 설명되어져 있다.
추상적 언어는 간호사들에게 편리한 수단이자 불편함 이였다. 언어의 불편감은 때때로 친숙하지 않은 인간에 대한 신념(beliefs)과 가정(assumption)과 연관되어져 있고 어떻게 추상적 개념이 아닌 보편적 개념들과 연관되어져 있는지와 관련되어져 있다. 또한 이들의 불편감은 human-universe process에 대한 인과관계나 예언적 관계를 분명히 하지 못하는 비지시적 설명에 있다.
인간되어감의 개념은 종종 과거의 경험의 수준에서 생각할 때 사람들이 잘 동감한다. 예를 들면 가치화의 개념은 전의 경험의 수준에서 이야기 되어질 때 사람들이 선택한 방법들과 이들의 삶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행동하였는가에 초점을 둔다. 이런 생각은 본질적으로 친숙하게 여겨지며 사람들의 삶에 대한 상세한 세부사항들에 대해 드러내거나 때론 이들이 비밀을 지키고자 할 때의 생각인 것이다.(revealing-concealing)
Pickrell, Lee, Schumacher, Twigg는 처음 이 개념을 접한 독자는 이들 개념들을 구별하는데 어려움을 가질 수 있다고 했으며 이는 이들 개념들이 너무나 단순해서 이 이론이 지닌 복잡성을 전달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어찌 보면 이런 지적이 실수인지도 모르겠다. Parse의 원리들은 human becoming을 복잡하지만 현실적인 그림으로써 보여주고 있다. 이는 인간-우주-건강의 상호 관계를 이해하는데 의미 있는 틀을 제공하고 있다.
Generality(보편성)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는 acute care, long term care, 지역사회를 포함한 많은 다양한 setting에서 간호사나 다른 건강 전문가들에 의해 이론적 가이드로써 선택되어지고 있다. 이 이론은 여러 실무환경에서 평가를 받아왔으며 환자들에 의해서도 평가되어지고 있다. human becoming은 기관의 책임자들이 조직의 문화나 돌봄의 기준에서 변화를 유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전문가들이 실무에서 사람들과 작업할 때 그들이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키고 있다. 전문가들이 다른 이들과의 의미를 쌓기 위해 자신들이 지니고 있던 사고, 행동, 태도, 접근 방법들을 바꾸고 있다. 이 이론은 전문가들의 의도나 목적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연구, 교육, 리더십과 관련한 모두 전문가 활동과 관계된 의미심장한 실무와 접근 방법들에 대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와 관련한 어떤 한계가 주어지진 않는다.
Empirical Precision(경험적 정밀성)
Marriner Tomey가 언급했듯 경험적 정확성은 한 이론의 테스트가 가능한가, 관련성이 있는가, 유용한가와 연관되어져 있다. 다음과 질문들이 주어진다.
■ 이 이론은 현실적 증거를 제시하는가?
■ human becoming 이론의 원리나 개념들은 간호사들로 하여금 실무에서 의미 있는 이론인가?
■ 이 이론은 간호사들로 하여금 의미 있는 방법에 의해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며 환자들이 지니고 있는 것과는 다른 관점에서도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가?
■ 연구자들이나 경영자들에게 유용한 이론인가?; 연구물들은 지식을 확장하고 이 이론의 기반을 강화하는가?
이들의 대답은 모두 옮음으로 증명되었다. 이 이론은 실무나 연구에서 의미 있는 가치를 갖고 살기를 원하는 간호사들에게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있기에 유용성을 지니고 있다. 유용성이란 개인적 개념이고 각자의 간호사들은 human becoming thought가 개인이나 가족들과의 관계나 실무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스스로 결정하여야 할 일이다.
이 이론을 배우는 간호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지 모른다.
■ human becoming이론은 인간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그리고 나는 이론이 제시한 아이디어에 신뢰를 하는가?
■ 나는 이 이론이 지지하는 기초적 믿음에 대해 편안해 하는가?
현실성과 관련한 적합성이나 증거와 관련한 초기의 질문들에 대한 답변은 이 이론을 연구하는 좀 더 어려운 작업을 하게 촉구하는 결심을 유도하기도 한다. 좀 더 많이 배우고자 하는 열정은 Parse가 제시한 human-universe- health process의 주요 기초적 가치와 가설에 대한 관심이 요구되어진다. 부가적으로 간호사들이 human becoming 이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질문들은 현실의 경험을 담고 있는 다음의 질문들이다;
■ 사람들은 각자의 건강 상태나 삶에 대해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가?
■ 사람들은 무엇이 자신의 관점에서 의미 있다고 말하는가?
■ 사람들은 그들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추구하고 그들의 가치 우선을 지니고 사는가?
■ 그들 자신이 스스로의 결정을 하는가?
■ 사람들은 역설적 사고나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하는가?
■ “나는 다른 특별한 존재 같아요.” 또는 “난 이런 느낌을 느끼고 있다는 걸 내 자신이 말했던 걸 알지만 내가 이런 걸 말하고 나면 그와는 다른 느낌을 느끼고 있다는 걸 인식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같은 것을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가?
■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나의 경험은 무엇인가? 나 자신은 사람들이 그들의 희망과 꿈으로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선택을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사람들은 그들이 되고자 원하는 인간상에 어떻게 적응해 가는가?
Derivable Consequences(추론적 결론)
파시는 간호를 인간과학이라 일컬었는데 이는 100년 보다 오래전부터 간호가 지닌 특별한 믿음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는 전에 가정되어졌던 것 이상을 의미한다. human becoming 이론은 인간과학 믿음을 새롭고 의미 있는 서비스와 지식의 발전으로 실현시켜 놓았다. human becoming 연구와 실무적 방법론들은 흥분을 유발하고 전문가적 목적의 부흥을 일구어내고 있다. 비록 아직은 널리 채택되어지진 않았지만, 이 이론은 21세기의 간호에 의미 있는 선택안들을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운동, 기술, 그리고 인터넷에 의한 지식의 글로벌 움직임임은 health care의 새로운 접근의 개발을 일으키고 있다. 사람들은 human becoming 이론이 health care를 찾는 사람들과의 존경적인 파트너십을 이루길 원하는 실무가들에게 적합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 10년 보다 훨씬 전에 Phillips는 Parse의 연구가 단일 관점으로부터 간호의 실무나 지식의 기반을 변화시킬 것이라 주장했다. 정말로 human becoming이론은 다양한 환경 내에서 실무를 변화시키고 있고 이들 변화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다. human becoming 이론은 건강, 삶의 질, 사람들의 요구, 필요, 관심사, 정보나 돌봄에 있어서의 이들의 선택에 있어서 개인의 의미에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health care의 미래는 생명과 건강에 대한 전문가, 파트너로서 사람들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이론이나 실무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Case Study
브라운 여사는 48살이고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그녀는 이제 3기 항암 화학요법을 받기위해 암 클리닉에 다니고 있다. 그녀의 상태에 대해서 물어보면 브라운 여사는 그녀가 얼마나 지치고 힘든지와, 딸에게 비밀로 해야 하는 부담감에 대해 이야기 하곤 한다. 그녀는 그 사실에 대한 딸의 반응이 두려워 딸에게 말하지 못한다. 브라운 여사는 이번엔 정말 힘겹게 버티고 있고,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한다. 그녀는 또 부작용이 점점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화학요법과 그녀가 어떻게 될 지에 대해 매우 걱정하고 있다.
Critical Thinking Activities
1. 실무에서 서로 다른 이론적인 믿음이 어떻게 차이를 만드는지에 대해 기술하라. 파시의 실무 방법론에 대해 생각해 보라 -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의미를 명확히 하고, 함께 지냄으로써 동일시하게 되며, 한 발짝 물러남 으로써 초월해 나가는 것. 간호사들은 사람들과 진정한 존재로써 살아가는데, 이는 브라운여사의 현실에 대한 목격자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브라운 여사와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간호사는 브라운 여사가 그녀의 상황에 대해서 더 말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게 좋을지도 모른다. 대화의 흐름 속에서, 그녀는 잠시 멈출지도 모르고, 그녀의 감정에 대해 탐색하는 것을 도와주는 질문을 하는 기회를 줄지도 모른다. 간호사는 그녀가 무엇에 부담을 느끼는지,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그녀의 딸이 괴로워한다면 그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리라 생각하는지에 대해 질문할 수 있다. 파시의 이론에 따르면 일어날 일에 대해서 생각하고 상상해 보는 것은 기대되는 결과에 비추어 어떤 것이 최선인지에 대해 명확히 하고, 준비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사람들은 얼마나 더 나아가야 하는지 혹은 어떻게
[간호이론] Rosemarie Rizzo Parse
Rosemarie Rizzo Parse
- Human Becoming 인간되어감 이론
CREDENTIALS AND BACKGROUND OF THE THEORIST
Rosemarie Rizzo Parse는 피츠버그에 있는 Duquense 대학을 졸업했고, 석사와 박사 학위를 University of Pittsburgh에서 받았다. 그녀는 University of Pittsburgh의 교수진 이었고, Duquense university의 학장이었으며 1983년부터 1993년까지 Center for Nursing Research at Hunter College of the City University of New York의 교수이자 연구원이였다. 그녀는 연구, 실무, 관리, 교육, 규정에 있어서 그녀의 이론을 선택한 전 세계를 걸친 간호학 박사 프로그램과 health care setting으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Parse는 현직 교수이고, Chicago에 있는 Loyola University의 Marcella Niehoff School of Nursing의 Niehoff Chair이다. 그녀는 Nursing Science quarterly의 저자이고 편집자이며, 국제 간호 이론 컨퍼런스를 지원해주고 있는 Discovery International사의 회장이고, 그녀가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의 존재론적(ontological), 인식론적(epistemological), 방법론적(methodological) 측면을 가르친 Institute of Human Becoming의 창시자이다. Parse는 Nursing Fundamentals(간호학 개론), Man-Living-Health: A theory of Nursing, Nursing Science: Major Paradigms, Theories and Critiques, Qualitative Inquiry: The path of Sciencing, Illuminations: The Human Becoming Theory in Practice and Research, The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 A Perspective for Nurses and Other Health Professionals, 그리고 Hope: An International Human Becoming Perspective를 포함하여 많은 저널과 책을 편찬하였다. 그녀의 저서 중의 몇몇은 덴마크어, 핀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한국어로 출판되었다. The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 A Perspective for Nurses and Other Health Professionals는 1998년 Sigma Theta Tau and Doody Publishing-9;s Best Picks리스트로 간호이론 책 분야에서 선택되었다. Hope: An International Human Becoming Perspective는 1999년 똑같은 리스트에 선택되었다.
파시의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와 관심사는 건강에 대한 인간의 생생한 경험들(lived experiences)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녀는 인간되어감(human becoming)의 존재론과 일치하는 기초과학과 응용과학 연구방법을 개발해왔고, 웃음, 건강, 노화, 삶의 질, 기쁨-슬픔, 희망을 포함하여 다양한 많은 현상들에 대한 방대한 것들에 대하여 출판해왔다. 희망에 대한 연구는, 9개국의 공동연구자와 참여자를 포함하여 그녀가 책임 연구자였다. 그녀의 최근 연구 프로젝트는 만족(contentment), 매우 피곤한 느낌(feeling very tired), 확신하는 느낌(feeling confident)의 생생한 경험들에 대한 연구를 포함한다.
Parse의 연구방법들은 호주,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그리스, 이탈리아, 일본, 한국, 스웨덴, 영국, 미국의 간호학자들에 의해 질문하는 방법으로 사용되었고, 그녀의 이론은 캐나다, 핀란드, 한국, 스웨덴, 영국, 미국의 health care setting에서 실무 지침이 되었다. 인간되어감 이론은 또한 북아메리카 몇 개의 병원에서 간호실무, 교육, 관리, 규정에 대한 지침으로 사용되고 있다.
THEORETICAL SOURCES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는 지난 세기에 걸쳐 Dilthey와 다른 사람들에 의해 받아들여짐으로써 인간과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는 인간됨에 대하여 Martha E. Roger-9;s의 원리와 가정과 일치하고, 실존적-현상학적 사상(existential-phenomenological thought)의 주요 원리와 개념과 일치하지만, 개념적 체계에는 차이점이 있는 새로운 것들이다.
Parse가 피츠버그의 뒤켄대학교에서 일하고 있을 때, 그녀는 그녀의 이론을 개발했었다. 그녀가 뒤켄에 있을 때(1960년대와 1970년대) 그곳은 미국에서 실존적-현상학적 운동의 중심으로 여겨졌었다. van Kamm과 Giorgi와 같이 이러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과의 대화는 그녀를 자극했고, 그녀의 사고는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 그들이 처해진 상황에서의 자유, 삶에의 참여에 초점을 두게 되었다. Martha E.Rogers에 의해 개발된 실존적-현상학적 사상에 기본적인 원리를 두고 있고, 하이데거, 사르트르, 메리유-퐁티에 의해서 명료화된 유일한 인간 존재(unitary human being)의 과학을 통합함으로써 인간과학으로써의 간호의 역사를 확실하게 하였다. 파시는 인간을 구성하는 시스템이나 일부분을 변화시킬 수 없고, 여전히 이해될 수 없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인간은 더 이상 그들을 나누는 어떠한 설계(schemeta)와는 다른 존재로써 살아가고 있다. 파시는 간호를 의학적 관점으로 보는 전통에 도전하였고, 기초과학으로써 유일한 간호학을 구별하였다. 파시는 간호사는 그들의 실무와 연구에 정보를 제공하는 유일한 지식 기반이 요구되고, 이러한 지식(human-universe-health process)은 간호사가 인류에 대한 그들의 헌신을 실행하도록 하는데 필수적이라는 일반개념을 지지하였다.
그녀의 이론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파시는 특히 로저스의 나선형원리(helicy), 통합성원리(integrality), 공명성원리(resonancy)와 그녀의 가정(energy field, openness, pattern, pandimensionality)에 영향을 받았다. 이러한 생각들은 인간은 우주의 다양한 분야에 관련되어 있고 변형될 수 없고, 변화하고, 패턴에 의해 인지된다는 개방된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파시의 일반개념을 지지하였다.
실존적-현상학적 사상으로부터, 의도성의 원리(intentionality)와 인간주관성의 원리(human subjectivity) 그리고 공동구성(coconstitution), 공존(coexistence), 상황적 자유(situated freedom)의 공동책임(corresponding)에 대한 개념을 이끌어 냈다. 파시는 인간 본성의 참여를 상징하기 위해 그녀의 많은 단어에 접두어 co를 사용하였다. 그녀가 사용한 co는 함께(together with)를 의미하는데, 인간이 우주와의 관계에서 결코 분리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우주와의 연관성은 인간들이 가지는 다른 사람들, 생각, 프로젝트, 선임자, 역사, 문화와의 모든 연결을 포함한다.
Parse의 시각으로 살펴보면, 인간은 모두 의도적인 존재이다. 이 원리에 따르면 그녀는 사람들이 그들의 생생한 경험을 구성하는 환경과 주위 사람들, 사물 및 생각에 대한 중요하고 열린 태도를 가진다고 말한다. 인간들은 이유가 알려져 있건, 알려져 있지 않건 간에 그들의 행동에의 참여 여부가 무작위적이지 않고 자신에 의해 결정되어진다는 면에서 의도적인 존재이다. Parse는 인간됨(being human)이란 세상에 대해 알고, 열려있으며 존재하는 것이고, 의도적인 것 이라고 말한다. 의도성이란 인간이 계획과 사람에 대한 행동의 방향과 방법을 어떻게 결정하고 의도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인간은 태도를 결정하고 다음 행동을 선택한다.
Major Concepts & Definitions
인간되어감 이론을 구성하는 세 개의 원리가 다음 주제로 다루어진다. 각각의 원리는 인간되어감 이론의 깊이를 이해하기 위한 신중한 탐색을 요구하는 세 개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그 원리들은 다음과 같다.
1. 다차원적인 구조적 의미는 가치화(valuing)와 상상화(imaging)의 언어화(languaging)를 통한 공동창조의 실현이다.
2. 관계성의 리드미컬한 공동창조의 패턴은 연결성-분리성(connecting-separating) 동안의 노출성-은폐성(revealing-concealing)과 가능성-제한성(enabling-limiting)의 역설적인 유일한 삶이다.
3. 가능성 있는 공동초월(cotranscending)은 변화하는 과정에 있어서 독창성(originating)의 유일한 방법을 강화하는(powering) 것이다.
Principle 1 :
Structuring
첫 번째 원리는 항상 명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은 영역에서 인간의 구조, 선택, 그들의 현실의 의미, 그리고 이러한 선택된 사건을 제안하였다. 때때로 질문들은 문제시되지 않는데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들이 한 방법 또는 다른 방법으로 생각하고 느낀 이유를 모르기 때문이다. 첫 번째 원리는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방법과 그것들의 이미지화가 그들의 현실이고,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이러한 현실을 창조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말하는 방법으로 그들의 현실을 보거나 언어화 하고, 그들이 이동하거나 그 자리에 남아있는 방법대로 침묵을 유지한다. 첫 번째 원리에 따르면, 사람들이 그들의 현실에 대해서 말할 때, 그들은 또한 가치의 우선순위나 의미를 말한다. 첫 번째 원리는 세 개의 개념을 갖는다: (1)상상화(imaging), (2) 가치화(valuing) (3) 언어화(languaging)
Imaging
상상화는 현실성에 대한 개인적인 관점이다. 이것은 “분명한-묵시적인 개인적인 지식체의 형태” 이다. 파시에 의하면,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의구심을 가지고 있고 해답을 찾기를 갈망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질문에 대한 해답은 사람들이 현실을 밝히고 사물에 대한 그들의 관점에 있어서 의미를 탐구할 때 얻어진다. 상상화는 의미, 가능성, 결과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다. 간호사는 다른 사람들의 상상화를 완전히 알 수는 없지만, 탐구하고, 존경하고, 사람들이 형태를 만들고, 탐구하고, 거절하고, 해석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참을 수 있다.
Valuing
가치화는 첫 번째 원리의 두 번째 개념이다. 이 개념은 “개인의 세계관을 비추는 소중한 신념들을 긍정-부정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낄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선택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선택들은 우선순위의 선택과 일치하거나 또는 근본적으로 다를 것이며, 그래서 가치 우선순위에 따라서 이동할 것을 요구할 것이다. 때때로 사람들은 예상되는 선택에 대해서 생각할지도 모르는데, 한번 선택을 하게 되면 그들은 그들의 생각과 인생의 방향을 바꾼다. 가치는 개인이나 가족에게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반영한다. 파시에 의하면, 삶의 가치 우선순위는 개인이 건강과 인간되어감을 어떻게 표현하는가이다. 간호사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질문함으로써 개인의 관점에 대해서 배운다.
Languaging
언어화는 사람들이 그들의 상상화 된 현실들과 가치 우선순위를 어떻게 표현하고 상징화하는지와 관련된 개념이다. 언어화는 사람들이 말하고 침묵하는 방법, 그리고 움직이거나 그대로 남아 있는 방법으로 보여 질 수 있다. 언어화는 사람들이 계속 해 왔던 상황이나 단지 가능성 있는 상황에 대해서 묘사할 때 생생하게 다차원적이다. 언어화가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될 때, 그것은 종종 친밀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패턴으로 표현된다.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은 말하는 것, 움직이는 것, 침묵하는 것과 같이 종종 비슷한 패턴을 공유한다. 사람들은 그들이 말하거나, 심지어는 침묵을 지킬 때도 그들 자신을 보여준다. 간호사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언어화를 지켜볼 수 있지만, 그 언어화의 의미를 알 수는 없다. 언어화를 이해하기위해서 간호사는 그들의 단어, 행동, 몸짓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질문해야만 한다. 사람들이 아직 그들의 언어화의 의미에 대해서 알지 못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간호사는 상황의 의미를 이해하려고하는 과정을 존중해야한다. 의미를 명확히 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사람들은 언제 사건의 의미와 중요성을 분명하게 설명할지를 안다.
Principle 2 :
Cocreating
공동창조의 리드미컬한 패턴인 인간되어감 이론의 두 번째 원리는 연결성-분리성 동안의 가능성-제한성 노출성-은폐성과 가능성-제한성의 생생한 역설적인 유일성과 관련 있다. 이 원리는 인간은 날마다의 삶이 패턴을 창조하고 이러한 패턴들은 개개인의 의미와 가치를 말해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이 창조하는 것과 관련된 패턴에는 선택과 관련된 많은 자유와 제한점이 있는데, 모든 패턴들은 사람, 생각, 좋아하는 것과의 복잡한 계약, 해약을 포함한다. 두 번째 원리에는 세가지 개념이 있는데, (1) 노출성-은폐성(revealing-concealing) (2) 가능성-제한성(enabling-limiting) (3) 연결성-분리성(connecting-separating)이다.
Revealing-Concealing
“노출성-은폐성(revealing-concealing)”은 자신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disclosing)과 동시에 감추는 것(not disclosing)이다. 항상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관하여 알아야 할 것이나 말해야 할 것이 있는법이다. 파시는 이 역설적인 개념을 이해하는 중심에 있는 미스테리의 일반개념을 확인했다. 사람들이 그들이 누구이고 그들이 생각하고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메세지를 선택하고 철회하는지는 미스테리이다. 가끔씩 사람들은 그들이 분명하게 말하길 원하고 메세지를 전달하길 원하는 것을 알고 있으며, 가끔은 사람들은 그들이 전달한 메세지에 놀라기도 한다. 미스테리는 또한 사람들이 왜 그들과 타인에 대해서 더 알기를 원하는지와 관련 있다. 어떤 현실과 경험들은 은폐된 채 남아있다. 사람들은 또한 다른 상항 다른 사람들 속에서 서로 다르게 노출되거나 은폐되어 있다. 더우기, 노출성-은폐성 패턴은 순간순간의 상호과정과 같이 있는 사람들의 의지로 공동창조 되고 친밀하게 관련 있다.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같이 있을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간호사는 간호사-사람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을 공동창조 한다.
Enabling-Limiting
가능성-제한성(enabling-limiting)은 날마다의 생활에서 제한점과 장애물의 측면을 가진 자유와 기회를 표현한다. 모든 선택들은 이미 생각했던 영역, 표면적인 기회와 제한을 만든다. 선택의 모든 결과를 아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사람들은 모호한 현실에 둘러싸여 선택을 하게 된다. 모든 선택은 기회와 제한의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는데; 환자와 가족이 “이것은 우리 가족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이지만, 많은 방법으로 우리들을 도울 것이다”라고 말할 때처럼 일상에서 입증된다. 가능성-제한성은 가능성으로부터 선택을 하고 그러한 선택의 결과와 함께 사는 것에 대한 것이다. 간호사는 서로 다른 선택의 기회와 기대되는 결과를 숙고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Connecting-Separating
연결성-분리성은 두 번째 원리의 세 번째 개념이다. 이 개념은 많은 역설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개념은 사람들이 사람과 계획에 대한 연결성-분리성의 패턴을 창조하는 방법과 관련이 있다. 패턴은 노출된 가치의 우선순위를 창조한다. 연결성-분리성은 역설적 친교-외톨이에 대한 것이고, 사람들과 연결됨으로부터 다른 사람들과는 분리되는 방식이다. 연결성-분리성은 또한 두 사람이 매우 친밀하면서도 여전히 두 사람 사이에 분리성이 유지되는 방식을 설명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특히 큰 비탄과 같은, 매우 친밀하게 같이 살던 사람의 부재로 분리되었을 때 연결이 이루어진다. 간호사들은 그들의 중요한 관계나 계획으로부터 사람들의 연결성-분리성의 패턴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Principle 3 :
Cotranscending
공동초월은 인간되어감 이론의 세 번째 원리이다. “가능성 있는 공동초월은 변화하는 과정을 창조하는 유일한 방법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 원리의 의미는 사람들은 항상 무한한 가능성으로부터 어떻게 될지, 어떤 태도나 방법을 취할지, 누구와 관련이 되어 있는지, 어떤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질지에 대한 약속을 하고 선택을 한다는 것이다. 이 선택은 되어감의 과정에서 사람들이 이동하고 바꾸는 방법을 반영한다. 이 원리의 세 가지 개념은 (1) 강화성(powering) (2) 독창성(originating) (3) 변형성(transforming)이다.
Powering
강화성은 저항과 삶, 그리고 고난과 역경에도 불구하고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에 대한 의미를 전달한다. 파시는 “강화는 존재하지 않는 측면의 확고함-확고하지 않음의 존재의 추진-저항의 과정이다”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과 지속적으로 계약을 맺는다. 존재하지 않음(nonbeing)은 상실과 죽음과 거절의 위험에 대한 것이다. 강화는 발휘하는 힘인데; 이것은 소중히 여기는 것을 확신하거나 보류하기 위해서 가능성에 둘러싸인 목표를 가지고 행동과 삶을 추진하는 것이고, 동시에 존재하지 않음의 상실과 위협과 함께 사는 것이다. 강화를 추진하는 힘에 대한 저항은 항상 존재하는데, 왜냐하면 사람들은 서로 다른 가능성을 향하는 강화를 가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기 때문이다. 파시에 따르면 강화는, 의미와 가치를 분명히 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간호사들은 문제, 갈등, 선택을 탐험중인 사람들과 함께 함으로써 이러한 과정을 경험한다.
Originating
독창성은 인간의 독특함에 대한 개념이며 두개의 역설적임을 갖는데: (1) 순응성-불응성(conforming-not conforming), (2) 확실성-불확실성(certainty-uncertainty)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되려고 노력하면서도 또한 독특해지려고 노력한다. 확실성-불확실성의 현실성고 함께 독창적인 발상을 선택해보라. 그것이 사람들과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인지 또는 다른 사람과 같은 선택을 하는 것인지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들처럼 하는 것이 매우 큰 위험성을 갖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 큰 위험이 서로 다르다는 데 있다고 말할 것이다. 각각의 사람들은 그들의 세계관과 가치의 측면에 있어서 독창성을 정의한다. 새로운 독창성과 창조는 불변과 확실성이 공동존재 하는 패턴이다. 사람들은 일상생활의 가능성과 계약함으로써 그들의 독창성의 독특한 패턴을 만들어 낸다. 간호사는 사람들이 그들의 변화하는 건강 패턴을 유지하는 선택 과정에 있는 독창성을 목격하게 된다.
Transforming
세 번째 원리의 세 번째 개념인 변형은, 사람들이 그들의 삶에 대해서 갖고 있는 관점의 변화와 이동에 대한 것이다. 사람들은 항상 일상에서의 친밀함과 친밀하지 않은 것을 통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새로운 발견이 있을 때, 사람들은 그들의 이해를 바꾸고, 때로는 삶의 패턴과 세계관이 새로운 것 안에서 친밀한 상황을 조명하는 측면의 미스테리로 바뀔 수 있다. 변형은 사람들이 그들의 소중한 희망과 꿈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상호과정과 인간의 정교함을 진행하는 변화하는 성격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음으로써, 간호사는 그들의 희망, 꿈, 갈망하는 길을 분명히 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돕거나 방해한다.
경험적 증거
인간되어감 이론에 의해 유도된 연구는 인간되어감 이론의 원리와 개념의 서술을 포함하거나 이론적 기초로서 하도록 의도된다. 연구는 파시의 이론을 테스트하도록 사용되지는 않는다. 만약 인간들이 유일한 존재이고, 역설적인 패턴들 안에서 다른 사람들이나 우주와 관계를 맺고 있고, 또는 사람들이 그들의 희망이나 꿈을 선택한다면, 간호사는 사람들이 유일한 의미나 상황적 자유를 가졌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려고 하지 않는다. 말한 바와 같이, 간호사는 또한 이러한 기본적 신념들에 대한 흥미와 의무를 가지고 있다. 상호과정 속에 있는 유일한 인간 존재에 대한 생각은 믿을 수 있든 없든 하나의 가정이다. 인간 존재에 대한 가정들은 이론적 창조물이다. 학생이나 간호사는 인간 존재 또는 또 다른 것의 일반개념에 대해 관심이 있다. 파시에 따르면, 다양한 파라다임적 관점이 요구되는 이유는; 간호학은 human-universe-health의 과정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과 서로 다른 이론들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파시는 인간되어감 이론을 증명하는 문제에 대해서 토론할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간되어감 이론은 그것 자체를 테스트하도록 위탁할 수 없는데, 왜냐하면, 이것은 예측되는 이론이 아니고, human-universe 과정의 cause-effective 관점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연구의 목적은 이론이나 테스트를 증명하기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우주적 인간 경험의 심화된 이해를 얻기 위해 생생한 현상의 본질을 밝혀주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이해는 이 이론을 사람에게서 얻어진 설명을 연결함으로써 전개되고, 그러므로써 인간 존재의 본질을 좀 더 명백하게 만든다.
파시 이론의 연구는 human-universe-health 과정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인간되어감의 새로운 이해에 대한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인간되어감에 대한 지식은 간호학적 규율의 현실적 지식에 기여한다. 규율적인 지식은 간호사들이 다양한 건강관리 시스템을 사용한다는면에서 실용적이고, 기술적인 지식들과 다르다. 규율적인 지식은 이론적이며, 간호사들이 관심이있는 - 파시에 있어서는 인간됨 - 현상들을 확인시켜준다. 파시는, “학문적인 연구는 이론을 강화함과 함께 새로운 지식을 발견함으로써 공식적인 연구를 하게끔 한다.”라고 말했다. 이론이 강화된 새로운 지식의 이러한 생각은 서로 다른 방향의 사고들 사이의 구별을 명확히 하는 것을 요구한다.
인간되어감 이론에 의한 연구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그들의 삶을 사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우주적인 생생한 경험들을 탐험하는 것이다. 파시는 희망, 기쁨, 슬픔, 비탄, 기대, 공포, 확신, 명상과 같은 우주적인 인간의 경험들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인간은 과거에, 현재에, 미래에 대한 경험을 한번에 해낸다. 이것은 인간되어감 이론에 의한 연구는 사람들이 순간을 살아가는 것과 같은 생생한 경험들을 탐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억이 되고 희망이 되는, 사람이 살고 있는 순간순간은 현재의 현실들 속에서 항상 보여 진다. 우주적인 경험들은 시간의 틀을 따라서 축소될 수 없는데, 왜냐하면 생생한 기억들은 유일한 것이고 다차원적이기 때문이다. 파시의 방법 연구를 주도하는 간호 연구자는 개개인의 독특한 우주적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하도록 요구한다. 예를 들면, 연구자는 참여자들에게 그들의 비탄(grieving)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라고 요구할 것이다. 연구자는 참여자들에게 예를 들면 병원에 있는 동안의 비탄에 대해서 이야기하라고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인간되어감을 바탕에 둔 연구자는 인간의 현실감이 과거에, 현재에, 미래에 그 순간에 나타나는 것을 내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연구자는 또한 사람들은 그들의 경험을 알고 있고 그들이 삶을 경험했기 때문에 제공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
1986년 파시는 인간되어감 이론과 일치하는 특별한 연구 방법을 첫 번째로 개발했는데; 그 이후로 인간되어감의 해석학적 방법이 명확해졌다. 세 번째 방법으로 응용과학 방법(qualitative descriptive preproject-process-postproject)이 명확해졌다. 모든 이러한 방법들을 자세히 알고자하면, The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 A Perspective for Nurses and Other Health Professionals(Parse, 1998), Qualitative Inquiry: The Path of sciencing(Parse, 2001a)를 보기 바란다. 파시의 연구 방법은 개개인의 경험의 중요성을 기록하고, 참여자들 사이에서 공유되는 생생한 경험의 양상들을 확인하기 위해서 이러한 것들을 체계적으로 조사한다. 파시의 연구 방법은 몇 개의 원서에 기술되어 있다. 중심 개념 또는 사고는 연구 현상의 구조로부터 모든 참여자들이 공유하는 것이다. 파시에 의해 정의된 구조는 “지금 이 순간(now-moment), 아직 일어나지 않은(not-yet), 한번에(all-at-once), 기억나는 역설적인 삶”이다. 새로운 지식은 중심 개념과 과거의 발견 속에 깊이 새겨지고, 그것들은 참여적인 연구를 뛰어넘는 방법을 통해서 이론과 이해를 강화할 것이다. 이론적인 개념을 가진 새로운 지식을 짜 맞추는 것은 인간되어감 이론을 확장시키고, 그리고 강화된 새로운 지식을 사고와 대화로 발전시키는 방법이다.
파시는 “인간과 되어감에 대한 가정을 창조하는데 있어서 로저스, 하이데거, 메리유 퐁티, 샤르트르의 원리, 신념, 개념을 통합했고, 간호학의 관점의 기초는 인간과학에 근거하였다. 각각의 가정은 독특하고, 로저스 이론과 실존적 현상학으로부터 이끌어진 세 개의 근본 원리와 개념을 통합한 것을 보여준다.”(p.19) 이러한 강조는 단지 파시가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의 개발하는데 그녀의 이론적 근거를 어떻게 굳혔는가 하는 것이다. 파시는 새로운 간호과학의 단단한 기초를 만들기 위해 다른 이론가의 이론을 이끌어 냈다. 그러므로, 인간과 그들의 되어감에 대한 신념에 초점을 둔 인간되어감 이론의 토대가 되는 가정은 건강(health)이다. 파시는 우주에 대한 가정은 명확히 분리하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그녀의 신념은 우주는 다차원적이고 인간과 분리되지 않고 인간과 상호작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인간과 인간되어감에 대한 가정의 증거들이다.
인간(human)은 우주와 공동구성의 율동적인 패턴을 갖는 공동존재이다.(coexistence, coconstitution, pattern)
인간은 개방적이고, 상황의 의미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결정에 대한 책임을 감수한 다.(situated freedom, openness, energy field)
인간은 유일한 존재이고, 패턴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공동구성 한다.(energy field, pattern, coconstitution)
인간은 가능성을 가지고 다차원적으로 초월하다.(pandimensionality, openness, situated freedom, coconstitution)
되어감(becoming)은 유일한 인간-삶-건강이다.(openness, situated freedom, coconstitution)
되어감은 율동적으로 공동구성하는 인간-우주의 과정이다.(coconstitution, pattern, pandimensionality)
되어감은 가치 우선순위에 관련된 인간의 패턴이다.(situated freedom, pattern, openness)
되어감은 가능성 있는 초월의 주제들 사이(intersubjective)의 과정이다.(openness, situated freedom, coexistence)
되어감은 유일한 인간의 에너지이다.(coexistence, energy field, pandimensionality)
파시는 인간되어감에 대한 3개의 가정에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9개의 가정을 통합했다.(1998)
1. 인간되어감(human becoming)은 삶의 가치 우선순위의 주제들 사이의 과정에서 상황 에 대한 개인적인 의미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이다.
2. 인간되어감은 우주와의 상호과정에서 율동적인 패턴에 관련된 공동창조이다.
3. 인간되어감은 출현 가능한 다차원적인 공동초월이다.
인간되어감 이론의 가정과 관련된 세 가지주제가 있는데: (1) meaning, (2) rhythmicity, (3) cotranscendence이다.
meaning(의미)은 다른 사람들과 개인적으로 주고받는 대화, 행동, 침묵, 함께 있음의 메세지에서 나온다. 의미는 어떤 것의 중요성을 나타내고, 중요성은 사람에 의해 선택된다. 소외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중요성이나 어떤 것의 의미를 결정하지 못한다. 간호사는 그들이 가족의 관점에서의 의미를 배우기전 까지는, 가족이 기대하지 않은 질병이나 건강의 변화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었을 때 가족에게 그것이 어떤 의미일지 알 수 없다. 때로는 의미가 탐구되고 가능성이 실험될 때까지 어떤 것의 중요성을 알 수 없을 것이다. 개인적인 의미들은 사람들이 그들의 관점, 관심사, 희망, 꿈에 대해서 표현할 때 다른 사람들과 공유된다. 파시에 따르면, 의미는 “인간-우주의 과정에서 일어나고, 결국은 인생에서의 의미나 목표를 말하며, 날마다 삶의 순간의 의미를 말한다.” 의미는 사람들이 그들의 되어감을 삶에 따라서 변화하고 확장된다.
rhythmicity(율동성)는 패턴, 역설, 가능성에 대한 것이다. 파시는 사람들은 그들의 우성순위에 따라서 반복되지 않는 삶을 살고, 이러한 패턴들은 사람들이 새로운 경험이나 생각들과 약속을 할 때 지속적으로 변화한다고 가정하였다. 파시에 의하면, 사람들은 지속성과 변화에 의미를 주는 그들의 독특한 패턴에 의하여 인식되어진다고 하였다. 사람들은 그들이 새로운 우선순위, 생각, 꿈을 통합했을 때 그들의 패턴을 바꾼다.
Cotranscendence(초월)는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의 세 번째 주요 주제이다. 초월은 가능성에 대한 것인데; 이것은 인간되어감의 무한한 가능성이다. “이 가능성은 되어감의 방법을 선택한 개인으로부터 인간-우주의 과정으로부터 나온다.” 어떤 것을 믿거나 다른 것을 믿거나, 한 방향으로 가거나 다른 방향으로 가거나, 끝까지 주장하거나 허락하거나, 투쟁하거나 묵인하거나, 희망하거나 절망하는 것, 이 모든 선택은 날마다의 생활에 나타난다. 이러한 선택들로부터 심사숙고하고 선택하는 것이 가능성 있는 공동초월이다.
Nursing
그녀의 신념과 일치하여, 파시는 학문적인 메타파라다임의 개념으로써 간호학에 대해서 기술하거나 쓰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는 기초과학으로서의 간호학에 관련된 그녀의 신념에 대해서 광범위하게 썼다. 파시는 “학문으로써의 간호학은 독특한 지식 기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는 인식은, 사람들이 실재적으로는 의학진단이 아닌 간호(nursing care)로부터 간호사를 찾는다는, 간호학이 의학과는 충분히 다르다는 것이 흥미롭게도 많은 간호사들에게 희망이다.”라고 썼다. 30년 이상을, 파시는 간호학은 기초과학이고 간호사들은 다른 학문과는 다른 이론을 필요로 한다는 신념을 발전시켜 왔다. 파시는 간호는 인류에 대한 독특한 봉사라고 믿었다. 이것은 간호사들이 다른 학문이나 연구 영역의 지식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것은 간호사들이 그들의 실무나 연구 활동에서 간호의 지식과 가치에 의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파시는 “간호는 과학이고, 간호 실무는 수행하는 예술이다”라고 명백히 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간호학은 습득된 학문이고 간호 이론은 실무와 연구를 이끌어 낸다. 간호학이 자신의 이론을 필요로 하는 독특한 학문이라는 신념은 눈에 뛸만한 관점은 아니고, 희망적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한 토론은 간호사들이 간호학문에 좀 더 관심을 가질 기회를 명백히 하는 것을 지속할 것이다.
간호 실무는 인간되어감 존재론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출현한 특별한 방법론에 의해 이끌어진다. 실무의 차원과 과정은 명백히 하는 것을 통해서, 보다 나은 곳으로 이동하는 것을 통한 초월로 움직이거나 머무르는 것을 통한 동시적인 율동을 통해서 의미를 비춘다. 실무 방법론을 자세히 하기 위해서는 The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 a Perspective for Nurses and Other Health Professionals를 보라. “인간되어감 신념의 체계에 가치를 두는 간호사들은 다른 사람들과 실제로 같이 있음으로서 이론을 생활화 한다.” 파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실무를 기술했다.
간호사는 상황의 개인적(또는 가족) 의미의 개인적인(또는 가족) 노출로써 개인과 실제로 함께 있고, 소중한 희망과 꿈이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위한 선택을 한다. 간호사가 함께 있는 ‘there with’를 펼쳐 보이는 개인(또는 가족)의 생생한 경험의 의미에 초점을 두고 있다. 실무에서의 생동감 있는 이론은 사실은 그것을 배움으로써 사람들을 다르게 만드는 것이다.
파시에 의하면 간호는 되어감의 과정에 있는 사람들(개인, 단체, 지역사회)과의 관계에 있어서의 과학이고 실행하는 예술이다. 파시는 간호의 예술을 실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믿음인 기본원칙을 제공한다.
파시의 기본원칙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간호의 기본 틀과 이론을 알고 사용하라.
다른 사람들에게 유용하라.
인간 존재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를 두어라.
관점의 차이를 존중하라.
당신의 신념을 갖고 있고 당신의 행동에 책임져라.
새로운 것과 증명되지 않은 것에 도전하라.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가져라.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이 한 것을 좋아하라.
삶을 고뇌하는 속에서 기쁨의 순간을 인식하라.
미스테리를 이해하고 새로운 발견을 하라.
당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유능하라.
휴식을 취하고 한 번 더 시작하라.
Human-Universe-health Process
파시는 인간, 우주, 건강을 분리될 수 없고 변형될 수 없는 개념으로 보았다. 파시는 인간-우주-건강 과정에 대해서 그것들이 각각 설명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서로 상호과정 속에서 친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말하였다. 파시에 의하면, 건강은 인간되어감이다. 건강은 구조적 의미이고, 공동창조 하는 율동적인 패턴과 관련 있고, 가능성 있는 공동초월이다. 파시는 또한 개인적인 의무로써 건강에 대해서 말하였는데, 이것은 “되어감의 개인적인 방법은 그 개인에 의해서 공동창조 되고, 그 자신의 가치 우선순위를 구체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파시에 의하면, 건강은 흘러가는 과정이고, 개인적인 창조이고, 개인적인 책임이다. 개인의 건강이 변화하는 의무에 따라서 변화될 수 있듯이, “그것은 창조적인 상상화, 자기 확신, 역설적인 것을 힐끗 보는 것을 포함한다.”
인간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세상에 존재하게 되고, 친교-소외의 패턴 속에서 살고 있다. 인간은 우주와 함께 변하고 변화된다. 인간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영향을 준다. 사람들은 사람, 생각, 문화, 역사, 의미들, 희망과 관련된 그들의 패턴을 통해서 우주와 공동존재 함으로써 이해하고 알게 된다. 인간의 삶과 인간 존재를 이해하기 위해서 개개인은 모든 사람들은 선임자, 동시대 사람, 그리고 아직 세상에 나타나지 않은 사람들과 조차도 상호연관성이 있다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부모들은 아이가 임신되기 한참 전부터 죽음으로 아이를 잃은 후 한참 동안을 아이와 관계를 갖고 상상을 한다. 경험은 알츠하이머 질병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세상에 없는 그들의 부모들과 관계를 갖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들은 사람들이 다차원적인 영역에서 우주와 관계를 맺는 방법의 예시이고, 이러한 방법들은 인간되어감의 복잡한 상호과정의 실행이다.
THEORETICAL ASSERTIONS(이론적 주장)
Parse의 원리들은 human becoming 이론을 근거로 하였다. 각각의 원리는 human becoming의 9개의 개념들과 상호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1) 언어화 (languaging) (2) 가치화(valuing) (3) 상상화(imaging) (4) 노출성-은폐성(revealing-concealing) (5) 가능성-제한성(enabling - limiting) (6) 연결성-분리성(connecting-separating) (7) 강화성(powering) (8) 독창성(originating) (9) 변형성(transforming)이다. (그림 24-1) 연구 프로젝트들은 이론적 개념들 사이의 관계를 상세히 설명해 주는 틀을 제공한다. 예를 들면, Wang은 타이완에서 나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희망에 대해 연구했고, 다음의 이론적 틀을 제안했다: 희망이 잇던 생생한 경험은 독창적인 가치에서 연결성-분리성을 이미지화 한다. 이론적 틀은 human becoming의 개념들과 연관되어진 세부적으로 관련된 개념들과의 연관성을 생각하게 하고 좀 더 자세히 현상들을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Fig 24-1 Relationship of principles, concepts, and theoretical structures of the human being theory.(From Parse,R.R[1981]. Man-living-health: A theory of nursing[p.69].New York: John Wiley & Sons.)
LOGICAL FORM
귀납적-연역적 과정은 human becoming이론을 이끌어 내었다. 이 이론은 그녀의 해석, 간호실무 경험에 있어서 Parse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녀는 로저스의 유일한 인간과 실존적-현상학적 사고로부터 귀납적-연역학적 방법을 가지고 인간되어감의 주요 개념들을 이끌어 냈다. 그녀의 직관으로, 파시는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의 가정. 개념, 원리, 실무와 연구 방법론들을 조직적으로 유도했다. Fig 24-1은 원칙과 개념과, 이론적 구조들이 어떻게 연관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Fig 24-1은 인간됨에 대한 가장 개괄적인 관점을 보여준다. 인간됨 이론의 단순함과 복잡함은 분명하다. 추상적 개념과 복잡함은 성장과, 학문, 그리고 지속성에대한 가능성을 창조한다.
ACCEPTANCE BY THE NURSING COMMUNITY
(간호사 사회로부터의 승인)
Practice
다음의 목록은 간호사사회로부터 광범위하게 이 개념이 용인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무, 연구, 교육에서 human becoming을 이끌고 있으며 크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간호학자들의 그룹이 있다. Box 24-1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이론은 인간되어감 실무를 경험한 간호사들이나 사람들(환자들)에게 다른 견해의 차이점이 존재한다. 이 이론은 노인이나 어린이들을 위해 일하는 간호사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이 이론은 병원시설이나 클리닉, 사회시설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가족들과 일하는 간호사들에게 실무를 지도한다. 공동사회를 기반으로 한 행동 모형은, 예를 들면, 지역사회나 다른 기부조직들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발전되어지고 있는데, human becoming이론 또한 독특한 인류에 대한 서비스와 원리를 포함한 간호학에 대한 논쟁과 토론을 이끄는데 도움을 주어 왔다.(Box 24-1을 보라). 흥미롭게도 인간되어감 이론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간호사들에 의해 존속할 수 있다는 일련의 믿음들을 제공한다. 이 이론이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쓸모가 있을 것 인지 아닌지는 질문거리가 되지 않는다. 이 이론은 수술실, 교구, 피난처, 응급의료원 및 다른 공동체 시설 등에서 일하는 간호사들에 의해 존속되어 왔다. 간호사들에게 더욱 중요한 질문은 어떤 시설이 간호사들에게 사람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냐 일 것이다.
CRITIQUE
인간되어감 이론은 추상적이고 복잡한 이론이지 모형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의 개념과 개념들 사이의 관련성이 과학적 언어 수준의 추상적으로 원리들로 설명되어져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간호사들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관점과 논쟁들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을 주는 인간되어감의 다양한 비평을 접할 수 있다. (Box 24-1을 보라)
최종적으로, 이론의 의미와 간호규율에의 유용성은 그 이론을 발전시키려는 간호사와 지식, 건강관리 실무, 연구활동, 윤리 및 정책의 진화과정에 그 이론을 언급할 수 있는 역사가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Simplicity(단순성)
human becoming의 주요 개념들은 매우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용어들로 설명되어져 있다.
추상적 언어는 간호사들에게 편리한 수단이자 불편함 이였다. 언어의 불편감은 때때로 친숙하지 않은 인간에 대한 신념(beliefs)과 가정(assumption)과 연관되어져 있고 어떻게 추상적 개념이 아닌 보편적 개념들과 연관되어져 있는지와 관련되어져 있다. 또한 이들의 불편감은 human-universe process에 대한 인과관계나 예언적 관계를 분명히 하지 못하는 비지시적 설명에 있다.
인간되어감의 개념은 종종 과거의 경험의 수준에서 생각할 때 사람들이 잘 동감한다. 예를 들면 가치화의 개념은 전의 경험의 수준에서 이야기 되어질 때 사람들이 선택한 방법들과 이들의 삶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행동하였는가에 초점을 둔다. 이런 생각은 본질적으로 친숙하게 여겨지며 사람들의 삶에 대한 상세한 세부사항들에 대해 드러내거나 때론 이들이 비밀을 지키고자 할 때의 생각인 것이다.(revealing-concealing)
Pickrell, Lee, Schumacher, Twigg는 처음 이 개념을 접한 독자는 이들 개념들을 구별하는데 어려움을 가질 수 있다고 했으며 이는 이들 개념들이 너무나 단순해서 이 이론이 지닌 복잡성을 전달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어찌 보면 이런 지적이 실수인지도 모르겠다. Parse의 원리들은 human becoming을 복잡하지만 현실적인 그림으로써 보여주고 있다. 이는 인간-우주-건강의 상호 관계를 이해하는데 의미 있는 틀을 제공하고 있다.
Generality(보편성)
human becoming school of thought는 acute care, long term care, 지역사회를 포함한 많은 다양한 setting에서 간호사나 다른 건강 전문가들에 의해 이론적 가이드로써 선택되어지고 있다. 이 이론은 여러 실무환경에서 평가를 받아왔으며 환자들에 의해서도 평가되어지고 있다. human becoming은 기관의 책임자들이 조직의 문화나 돌봄의 기준에서 변화를 유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전문가들이 실무에서 사람들과 작업할 때 그들이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키고 있다. 전문가들이 다른 이들과의 의미를 쌓기 위해 자신들이 지니고 있던 사고, 행동, 태도, 접근 방법들을 바꾸고 있다. 이 이론은 전문가들의 의도나 목적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연구, 교육, 리더십과 관련한 모두 전문가 활동과 관계된 의미심장한 실무와 접근 방법들에 대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와 관련한 어떤 한계가 주어지진 않는다.
Empirical Precision(경험적 정밀성)
Marriner Tomey가 언급했듯 경험적 정확성은 한 이론의 테스트가 가능한가, 관련성이 있는가, 유용한가와 연관되어져 있다. 다음과 질문들이 주어진다.
■ 이 이론은 현실적 증거를 제시하는가?
■ human becoming 이론의 원리나 개념들은 간호사들로 하여금 실무에서 의미 있는 이론인가?
■ 이 이론은 간호사들로 하여금 의미 있는 방법에 의해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며 환자들이 지니고 있는 것과는 다른 관점에서도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가?
■ 연구자들이나 경영자들에게 유용한 이론인가?; 연구물들은 지식을 확장하고 이 이론의 기반을 강화하는가?
이들의 대답은 모두 옮음으로 증명되었다. 이 이론은 실무나 연구에서 의미 있는 가치를 갖고 살기를 원하는 간호사들에게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있기에 유용성을 지니고 있다. 유용성이란 개인적 개념이고 각자의 간호사들은 human becoming thought가 개인이나 가족들과의 관계나 실무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스스로 결정하여야 할 일이다.
이 이론을 배우는 간호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지 모른다.
■ human becoming이론은 인간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그리고 나는 이론이 제시한 아이디어에 신뢰를 하는가?
■ 나는 이 이론이 지지하는 기초적 믿음에 대해 편안해 하는가?
현실성과 관련한 적합성이나 증거와 관련한 초기의 질문들에 대한 답변은 이 이론을 연구하는 좀 더 어려운 작업을 하게 촉구하는 결심을 유도하기도 한다. 좀 더 많이 배우고자 하는 열정은 Parse가 제시한 human-universe- health process의 주요 기초적 가치와 가설에 대한 관심이 요구되어진다. 부가적으로 간호사들이 human becoming 이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질문들은 현실의 경험을 담고 있는 다음의 질문들이다;
■ 사람들은 각자의 건강 상태나 삶에 대해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가?
■ 사람들은 무엇이 자신의 관점에서 의미 있다고 말하는가?
■ 사람들은 그들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추구하고 그들의 가치 우선을 지니고 사는가?
■ 그들 자신이 스스로의 결정을 하는가?
■ 사람들은 역설적 사고나 감정에 대해 이야기 하는가?
■ “나는 다른 특별한 존재 같아요.” 또는 “난 이런 느낌을 느끼고 있다는 걸 내 자신이 말했던 걸 알지만 내가 이런 걸 말하고 나면 그와는 다른 느낌을 느끼고 있다는 걸 인식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같은 것을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가?
■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나의 경험은 무엇인가? 나 자신은 사람들이 그들의 희망과 꿈으로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선택을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사람들은 그들이 되고자 원하는 인간상에 어떻게 적응해 가는가?
Derivable Consequences(추론적 결론)
파시는 간호를 인간과학이라 일컬었는데 이는 100년 보다 오래전부터 간호가 지닌 특별한 믿음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는 전에 가정되어졌던 것 이상을 의미한다. human becoming 이론은 인간과학 믿음을 새롭고 의미 있는 서비스와 지식의 발전으로 실현시켜 놓았다. human becoming 연구와 실무적 방법론들은 흥분을 유발하고 전문가적 목적의 부흥을 일구어내고 있다. 비록 아직은 널리 채택되어지진 않았지만, 이 이론은 21세기의 간호에 의미 있는 선택안들을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운동, 기술, 그리고 인터넷에 의한 지식의 글로벌 움직임임은 health care의 새로운 접근의 개발을 일으키고 있다. 사람들은 human becoming 이론이 health care를 찾는 사람들과의 존경적인 파트너십을 이루길 원하는 실무가들에게 적합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 10년 보다 훨씬 전에 Phillips는 Parse의 연구가 단일 관점으로부터 간호의 실무나 지식의 기반을 변화시킬 것이라 주장했다. 정말로 human becoming이론은 다양한 환경 내에서 실무를 변화시키고 있고 이들 변화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다. human becoming 이론은 건강, 삶의 질, 사람들의 요구, 필요, 관심사, 정보나 돌봄에 있어서의 이들의 선택에 있어서 개인의 의미에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health care의 미래는 생명과 건강에 대한 전문가, 파트너로서 사람들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이론이나 실무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Case Study
브라운 여사는 48살이고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그녀는 이제 3기 항암 화학요법을 받기위해 암 클리닉에 다니고 있다. 그녀의 상태에 대해서 물어보면 브라운 여사는 그녀가 얼마나 지치고 힘든지와, 딸에게 비밀로 해야 하는 부담감에 대해 이야기 하곤 한다. 그녀는 그 사실에 대한 딸의 반응이 두려워 딸에게 말하지 못한다. 브라운 여사는 이번엔 정말 힘겹게 버티고 있고,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한다. 그녀는 또 부작용이 점점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화학요법과 그녀가 어떻게 될 지에 대해 매우 걱정하고 있다.
Critical Thinking Activities
1. 실무에서 서로 다른 이론적인 믿음이 어떻게 차이를 만드는지에 대해 기술하라. 파시의 실무 방법론에 대해 생각해 보라 -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의미를 명확히 하고, 함께 지냄으로써 동일시하게 되며, 한 발짝 물러남 으로써 초월해 나가는 것. 간호사들은 사람들과 진정한 존재로써 살아가는데, 이는 브라운여사의 현실에 대한 목격자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브라운 여사와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간호사는 브라운 여사가 그녀의 상황에 대해서 더 말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게 좋을지도 모른다. 대화의 흐름 속에서, 그녀는 잠시 멈출지도 모르고, 그녀의 감정에 대해 탐색하는 것을 도와주는 질문을 하는 기회를 줄지도 모른다. 간호사는 그녀가 무엇에 부담을 느끼는지,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그녀의 딸이 괴로워한다면 그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리라 생각하는지에 대해 질문할 수 있다. 파시의 이론에 따르면 일어날 일에 대해서 생각하고 상상해 보는 것은 기대되는 결과에 비추어 어떤 것이 최선인지에 대해 명확히 하고, 준비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사람들은 얼마나 더 나아가야 하는지 혹은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