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여행포스팅입니다 ^^아직 많은곳을 다녀보지못해 가고싶은곳이 많지만이미 다녀온곳중에서도 다시한번 가보고싶은곳이있다면 이곳 역시 빠질 수 없을듯합니다. 바로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입니다...마드리드가 수도지만 볼거리는 역시바르셀로나쪽이 더 많은듯하더군요(취향따라 다르겠지만요 ^^;;) 저의 경우 스페인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것은FC 바르셀로나와 건축가로 유명한 안토니오 가우디입니다.1852년 스페인태생이며 건축가로 이름을 남긴가우디의 업적은 상당한듯합니다. 그중 가장 감명깊게 감상했던 Sagrada Familia (성 가족성당)와 Parc Guell(구엘공원)중 성 가족 성당의 사진을 몇장 올려봅니다. 가우디의 미완성 대작으로 널리 알려진 이 건축물은 1882년 프란시스코 데 P. 델비야르가 계획후 1883년 당시 31세인 가우디에게 인수되어 현재까지도 공사가 진행중인 초대형 성당입니다.위의 사진에 보이는부분은 대리석을 이용해 가우디가 죽은뒤 제자들에 의해서현대적 감각으로 만들어진 부분입니다. 그러나 가우디가 직접 제작했다는 그리스도의 탄생보다는 무언가 부족해보이는것은어쩔 수 없는듯 하군요 ^^; 1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건축중이라는것을 증명하듯 곳곳에서 크레인과 철구조물을발견할 수 있습니다.가우디는 이곳의 건축을 맡게된 후부터 줄곳 이성당의 건축에 모든 정신을 집중했다고합니다.성당의 전체구성은 라틴 십자가형을 이루며 외부에는그리스도의 탄생, 그리스도의 수난, 그리스도의 영광 이렇게 세개의 장식과함께각 장식에4개씩 구성된 총 12개의 종탑으로 12제자를 표현했다고 하는군요또한 교차부위에 그리스도에게 바치는 중앙탑을 세울계획이었다 합니다.하지만 가우디생전에 완성된것은 지하성당과 그리스도의 탄생을 나타내는 정면장식뿐이라고합니다. 가우디사후에 잠시 공사가 중단되었지만 1940년부터 재개되어 1982년에는 그리스도의 탄생정면 4개의 탑이완성되었으며 지금은 그리스도의 수난 정면장식과 종탑까지 완성되어있다고합니다. 성당 외부와 내부에 이루어진 가우디양식의 건축들 성당 내부창에서 보여지는 바깥풍경들 비록 완공된것은 아니지만 관광객에게 내부를 공개하고있는데약간의돈을 지불하면 엘리베이터를 타고종탑까지 올라갈 수 있는 배려를 해주고있습니다.오랜 시간동안 계속되어온 건축물이라그런지오래전 건축된부분과 최근에 만들어지는 부위의질감이나 색감이 확연히차이나 안타까움을 주더군요 ^^; 제가 스페인을 꼭 다시한번 방문하고싶은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 웅장하고 성스러운 성당의 완공된 모습을 보고싶기때문입니다."이 성당의 건축이 아주 천천히 이루어지고있는 이유는이곳의 주인인 하느님이 서두르지않고있기 때문이다"라는 가우디의 말처럼오직 하나님만이 완성될 시기를 알고계실듯합니다 ^^
Templo de la Sagrada Familia IN Barcelona
오랫만에 여행포스팅입니다 ^^
아직 많은곳을 다녀보지못해 가고싶은곳이 많지만
이미 다녀온곳중에서도 다시한번 가보고싶은곳이
있다면 이곳 역시 빠질 수 없을듯합니다.
바로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입니다...
마드리드가 수도지만 볼거리는 역시
바르셀로나쪽이 더 많은듯하더군요(취향따라 다르겠지만요 ^^;;)
저의 경우 스페인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것은
FC 바르셀로나와 건축가로 유명한 안토니오 가우디입니다.
1852년 스페인태생이며 건축가로 이름을 남긴
가우디의 업적은 상당한듯합니다.
그중 가장 감명깊게 감상했던
Sagrada Familia (성 가족성당)와 Parc Guell(구엘공원)중
성 가족 성당의 사진을 몇장 올려봅니다.
가우디의 미완성 대작으로 널리 알려진 이 건축물은 1882년 프란시스코 데 P. 델비야르가 계획후
1883년 당시 31세인 가우디에게 인수되어 현재까지도 공사가 진행중인 초대형 성당입니다.
위의 사진에 보이는부분은 대리석을 이용해 가우디가 죽은뒤 제자들에 의해서
현대적 감각으로 만들어진 부분입니다.
그러나 가우디가 직접 제작했다는 그리스도의 탄생보다는 무언가 부족해보이는것은
어쩔 수 없는듯 하군요 ^^;
1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건축중이라는것을 증명하듯 곳곳에서 크레인과 철구조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우디는 이곳의 건축을 맡게된 후부터 줄곳 이성당의 건축에 모든 정신을 집중했다고합니다.
성당의 전체구성은 라틴 십자가형을 이루며 외부에는
그리스도의 탄생, 그리스도의 수난, 그리스도의 영광 이렇게 세개의 장식과함께
각 장식에4개씩 구성된 총 12개의 종탑으로 12제자를 표현했다고 하는군요
또한 교차부위에 그리스도에게 바치는 중앙탑을 세울계획이었다 합니다.
하지만 가우디생전에 완성된것은 지하성당과
그리스도의 탄생을 나타내는 정면장식뿐이라고합니다.
가우디사후에 잠시 공사가 중단되었지만
1940년부터 재개되어 1982년에는 그리스도의 탄생정면 4개의 탑이
완성되었으며 지금은 그리스도의 수난 정면장식과 종탑까지 완성되어있다고합니다.
성당 외부와 내부에 이루어진 가우디양식의 건축들
성당 내부창에서 보여지는 바깥풍경들
비록 완공된것은 아니지만 관광객에게 내부를 공개하고있는데
약간의돈을 지불하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종탑까지 올라갈 수 있는 배려를 해주고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계속되어온 건축물이라그런지
오래전 건축된부분과 최근에 만들어지는 부위의
질감이나 색감이 확연히차이나 안타까움을 주더군요 ^^;
제가 스페인을 꼭 다시한번 방문하고싶은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 웅장하고 성스러운 성당의 완공된 모습을 보고싶기때문입니다.
"이 성당의 건축이 아주 천천히 이루어지고있는 이유는
이곳의 주인인 하느님이 서두르지않고있기 때문이다"라는 가우디의 말처럼
오직 하나님만이 완성될 시기를 알고계실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