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Games와 메달오브아너에 관한 오해

박종세2008.11.10
조회193
EA Games와 메달오브아너에 관한 오해

EA의 메달 오브 아너에 대해 주로 하는 착각

1. 메달 오브 아너의 첫 작품은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다

2. 메달 오브 아너의 원개발사는 콜옵 개발사인 인피니티 워드의

친정으로 유명한 2015다

3. 돼지같은 EA는 돈에 환장해서 완소 2015의 메달 오브 아너의

이름을 지들 멋대로 쓰며 쓰레기같은 후속작을 찍어내고 있다.


이 3가지는 다 개구라라는 것...

그럼 왜 그런지 알라면

메달 오브 아너란 게임이 어떻게 탄생했는가 부터 알아야한다는

말씀.


고롬 메달 오브 아너의 역사를 알아보자~

(덤으로 인피니티 워드의 탄생도)


드림웍스라는 별 특출나는 히트작 없는 괜히 영화배급사랑 이름

똑같아서 헷갈리는 거지같은 회사가 있었음

이 드림웍스가 PS1용으로 메달 오브 아너란 게임을 만들고 EA가 유통을 담당함

그걸 계기로 눈이 맞았는지 EA가 드림웍스를 따먹었음.

미국에선 결혼하면 여자 성이 바뀌듯이 드림웍스는 EA LA로 개명되면서 EA 산하 스튜디오가 됨

이후 EA는 EA LA를 존나게 굴려서 메달 오브 아너를 몇 편 더 찍어댐 (언더그라운드, 프론트라인 등..)

EA는 내친김에 PC로도 메달 오브 아너를 개발을 시작함. 게임 만든다고 좆나게 구른 EA LA는 '슈ㅣ발년아 그만 굴려라 힘들어 뒈지겠다'며 마침 PC판 개발에 일부 작업을 맡았던 좆버러지 회사 2015에게 그냥 작업을 전부 떠밀어버림

2015는 출세의 기회다 싶었는지 졸라게 열심히 만들어버림

그리 하여 출시된 얼라이드 어썰트는 졸라게 대박.

부와 명예를 갑자기 맛본 좆버러지 2015는 이후  다음 작품 개발과 관련하여 분열을 일으키고 패배자 몇몇 놈들이 퇴사하고 따로

회사를 세움. 그 회사가 바로 인피니티 워드

인피니티 워드는 콜 오브 튜티를 만들어서 액티비젼에게 대박을 안겨주고 급부상

2015는 비벤디 유니버셜을 통해 멘 오브 발러라는 베트남전배경

게임을 발매했으나 콜옵과 비교 당하며 욕만 쳐먹고 좆버로우.

다시 EA와 메달 오브 아너로 돌아와서, PC 중심이던 게임 문화

때문에 얼라이드 어썰트를 접한 울나라 게이머들 대부분은  

메달 오브 아너가 원래 콘솔로 나왔던 시리즈였단걸 몰랐고 PC용 첫 작품 얼라이드 어썰트를 최초의 메달 오브 아너로 인식.

2015를 원개발사, EA는 그냥 유통사로 인식하게 됬고,

2015가 얼라이드 어썰트를 허벌나게 잘만든 덕분에
후에 만든 EA의 메달 오브 아너들은 얼라이드 어썰트와 비교당하며 욕만 쳐먹고 2015 개발이 아니라는 이유로 정통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


결론: 메달 오브 아너는 원래 EA의 프랜차이즈이며 2015는

하청제작을 맡은 것.

결국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의 정통성은 얼라이드 어썰트가 아니라 오히려 얼라이드 어썰트의 팬들에게 개볍신 쓰레기 취급받는

'퍼시픽 어썰트', '에어본' '프론트라인(PS2)', '라이징선(PS2)' 등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