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스무해가 지나면 하나둘 군대라는 곳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뒤에 모든걸 털어버리고 사회라는 곳으로 다시 나오지요. 여자들은 군대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모릅니다. 군대는 아무리 사나운 남자라도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 곳입니다. 군대는 자신과의 끝없는 시간 싸움에서 승리해야 비로소 남자가 되는 곳이라 다들 말들 합니다. 그런데 그 싸움 중에는 고참의 갈굼, 간부들의 시비. 2년이라는 긴 시간들이 있겠지만 여자때문에
힘들고 지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자들은 모릅니다. 그 꽉 막힌 공간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반복하고 깨지면서 그들은 약해진다는 것을... 남자친구가 군에 가있는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런데여자들은 마치 그들이 죄를 짓는 것처럼 느끼도록 "힘들다, 다른 남자가 생겼다."는 이유로 자신만의 힘듬을 생각하고 군에간 남자들을 죄인으로 만듭니다. 같이 있어주지 못한다는...외롭게 했다는 이유 등으로.. 남자가 군대에 가는 것을 흔히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진정한 남자로 태어나기 위해서 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들은 당신내들을 위해서 그곳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군대라는 곳에서 힘들게 하루를 생활하고 멋쩍은 군복을 입고 이등병 계급장을 달고
사회에 잠시 쉬어가기 위해 들렸을 때 검게 그을리고 짧은 깍아 머리를 한 당신내 애인들은 분명 지금 사회에서 당신내들이 만나는 그 어떤 사람보다 창피하게 느껴지고 못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내들이 만나고 웃으며 지내는 그 어떤이들도 군대라는 곳에 국한되어 지낸다면 그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을 것입니다. 당신내들이 남자친구를 떠나보낸 군대라는 곳은
외롭고 힘든 곳이지만 기다리는 누군가로 인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갈 수도 있는 그런 곳입니다. 그를 기다리는 당신이 있다면 절대 외면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단수난 헤어짐을 그들에게 말하며 눈물을 흘릴 때 그들은 슬픔과 외로움에 두려워 하면서도
울지 못하는곳이 군대라는 곳입니다. 잠자기 전 당신의 생각으로 하루의 피로와 외로움을 씻어내며 웃으며 잠드는 그들 입니다. 헤어짐으로서 성숙한다고들 하지만 헤어지지 않음으로 인해 얻는 것을 헤어짐으로 인해 얻어지는 것보다 많다고 생각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를 기다릴 수 있다면 기다려 주세요. 함들겠지만 아픔과 오해.
사회에서 멋쩍은 많은 사람이 있겠지만 기다려 주세요. 만약 기다림이 두려워 이별을 준비하신다면 그가 아프지 않게... 슬픔에 묻혀 자신의 생활머저 놓지 않도록 조심히 천천히 해주세요. 그를 놓음으로 인해 당신에겐 다른 사람이 있겠지만 그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2년의 기다림은 당신만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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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스무해가 지나면 하나둘 군대라는 곳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뒤에 모든걸 털어버리고
사회라는 곳으로 다시 나오지요.
여자들은 군대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모릅니다.
군대는 아무리 사나운 남자라도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 곳입니다.
군대는 자신과의 끝없는 시간 싸움에서 승리해야
비로소 남자가 되는 곳이라 다들 말들 합니다.
그런데 그 싸움 중에는 고참의 갈굼, 간부들의 시비.
2년이라는 긴 시간들이 있겠지만 여자때문에
힘들고 지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자들은 모릅니다. 그 꽉 막힌 공간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반복하고 깨지면서 그들은 약해진다는 것을...
남자친구가 군에 가있는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런데여자들은 마치 그들이 죄를 짓는 것처럼 느끼도록
"힘들다, 다른 남자가 생겼다."는 이유로 자신만의 힘듬을
생각하고 군에간 남자들을 죄인으로 만듭니다.
같이 있어주지 못한다는...외롭게 했다는 이유 등으로..
남자가 군대에 가는 것을 흔히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진정한 남자로 태어나기 위해서 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들은 당신내들을 위해서 그곳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군대라는 곳에서 힘들게 하루를 생활하고 멋쩍은
군복을 입고 이등병 계급장을 달고
사회에 잠시 쉬어가기 위해 들렸을 때
검게 그을리고 짧은 깍아 머리를 한 당신내 애인들은 분명
지금 사회에서 당신내들이 만나는 그 어떤 사람보다
창피하게 느껴지고 못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내들이 만나고 웃으며 지내는 그 어떤이들도
군대라는 곳에 국한되어 지낸다면
그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을 것입니다.
당신내들이 남자친구를 떠나보낸 군대라는 곳은
외롭고 힘든 곳이지만
기다리는 누군가로 인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갈 수도 있는 그런 곳입니다.
그를 기다리는 당신이 있다면 절대 외면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단수난 헤어짐을 그들에게 말하며 눈물을 흘릴 때
그들은 슬픔과 외로움에 두려워 하면서도
울지 못하는곳이 군대라는 곳입니다.
잠자기 전 당신의 생각으로 하루의 피로와 외로움을
씻어내며 웃으며 잠드는 그들 입니다.
헤어짐으로서 성숙한다고들 하지만 헤어지지 않음으로 인해
얻는 것을 헤어짐으로 인해 얻어지는 것보다 많다고 생각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를 기다릴 수 있다면 기다려 주세요.
함들겠지만 아픔과 오해.
사회에서 멋쩍은 많은 사람이 있겠지만 기다려 주세요.
만약 기다림이 두려워 이별을 준비하신다면 그가 아프지 않게...
슬픔에 묻혀 자신의 생활머저 놓지 않도록 조심히 천천히 해주세요.
그를 놓음으로 인해 당신에겐 다른 사람이 있겠지만
그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2년의 기다림은 당신만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용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