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표밥샙이 맞붙었다. 그것도 190cm가 넘는 두 명의 거구가. 이왕표와 밥샙(밥샵)은 원래 12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회 포에버 히어로 대회에서 맞붙을 예정이었고 경기 방식에 있어 결정을 위해 합의할 것으로 얘기된 바 있다. 하지만 기자회견장에 들어올 때까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이왕표와 밥샙은 결국 몸싸움까지 벌이는 등 좋지 않은 모습까지 보이며 기자회견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왕표가 "경기 방식은 MMA룰(종합격투기)로 하는 게 좋다"며 "그렇게 하면 승부는 50대50이라고 본다"고 말하자 밥샙이 이왕표를 강하게 밀었고 이왕표는 잠시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밥샙의 따귀를 때렸다. 더 큰 불상사가 일어나기 전에 이왕표와 밥샙은 결국 주변 사람들의 만류로 떨어지게 되었고 기자회견을 다시 시작됐다. 약간의 조정 뒤 결국 MMA 방식으로 경기 방식이 결정되었다.
이왕표 VS 밥샙 기자회견서 폭력사태
이왕표와 밥샙(밥샵)은 원래 12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회 포에버 히어로 대회에서 맞붙을 예정이었고 경기 방식에 있어 결정을 위해 합의할 것으로 얘기된 바 있다.
하지만 기자회견장에 들어올 때까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이왕표와 밥샙은 결국 몸싸움까지 벌이는 등 좋지 않은 모습까지 보이며 기자회견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왕표가 "경기 방식은 MMA룰(종합격투기)로 하는 게 좋다"며 "그렇게 하면 승부는 50대50이라고 본다"고 말하자 밥샙이 이왕표를 강하게 밀었고 이왕표는 잠시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밥샙의 따귀를 때렸다.
더 큰 불상사가 일어나기 전에 이왕표와 밥샙은 결국 주변 사람들의 만류로 떨어지게 되었고 기자회견을 다시 시작됐다. 약간의 조정 뒤 결국 MMA 방식으로 경기 방식이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