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 패턴과 컬러가 다양한 쿠션을 올려놓고 벽에 그림을 걸어 깔끔하게 연출한다. 다양한 컬러의 사용은 자칫 산만해 보이기 쉽지만 원형 테이블처럼 공간 중심에 있는 오브제를 무채색으로 선택해 중심을 잡고, 벽과 바닥은 솔리드 컬러로 깨끗하게 마무리하면 조화롭다. 유화 그림 가격미정, 명작화랑. 브라운 테이블 30만원·퍼플 컬러 3단 협탁 12만원, 디자인스페이스. 컬러풀 쿠션 모두 가격미정, 김코디네.
명도를 조절해 매치한 감각적인 월 데코
네이비 컬러로 페인팅한 문과 딥 블루 컬러로 페인팅한 벽의 매치가 독특한 공간을 만든다. 문틀과 프레임의 컬러와 뒤쪽 벽의 액자 컬러를 맞춰 통일감을 준 덕분에 과감한 컬러를 사용했음에도 무난하다. 그레이 유화 그림 가격미정, 명작화랑.
보색 매치로 톡톡 튀는 캐주얼한 공간 꾸밈
블랙과 핫 핑크 컬러의 감각적인 매치. 블랙이 주는 무거운 느낌과 핫 핑크 컬러의 경쾌한 느낌이 이색적이다. 비비드한 컬러는 가을이나 겨울 분위기에는 잘 맞지 않지만 어두운 무채색과 섞으면 문제없다. 여기에 패턴을 활용한 컬러 믹스를 시도한다면 더욱 세련된 느낌을 낼 수 있다. 그레이 유화 그림 가격미정, 명작화랑. 스트라이프 테이블 35만원·핑크 컬러 2인용 스툴 17만원, 디자인스페이스.
시즌 컬러와 포인트 컬러 믹스의 모던 스페이스
가을을 대표하는 그레이 컬러를 주조색으로 하고, 포인트 컬러로 레드를 선택해 공간을 꾸민다. 벽에는 몰딩을 둘러 그레이와 레드 투톤을 페인팅하고 가구를 모두 그레이 컬러로 맞춰 마치 상업공간 같은 감각적인 디스플레이를 완성했다. 소품은 무채색과 레드 컬러로 선택하면 공간과 잘 어울린다.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두 가지 컬러로만 힘준 미니멀한 퍼니처 디스플레이
화이트 공간에 마치 색을 입히듯 브라운과 그린 컬러 가구로 공간을 꾸며본다. 깨끗한 화이트 공간에는 비교적 부피가 큰 오브제를 브라운 컬러로 선택해 힘을 주고, 주변의 의자나 스탠드, 액자 같은 소품을 그린으로 맞춰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린 코마 체어 4만8천원, 디자인 스페이스. 나머지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독특한 소재감으로 돋보이는 컬러 데코
앤티크 샹들리에에 컬러 아크릴 커버를 씌워 공간에 포인트를 준다. 모노톤의 공간에 비비드한 옐로 아크릴이 눈에 띄는데, 블랙과 옐로의 컬러 믹스가 고급스럽다. 샹들리에의 불을 켜면 투명 아크릴과 함께 이색적인 분위기가 난다. 아크릴은 치수에 맞게 잘라 천장에 지지대를 달아 붙인다.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스타일리시한 컬러 디스플레이 Autumn Colour Parade
소파에 패턴과 컬러가 다양한 쿠션을 올려놓고 벽에 그림을 걸어 깔끔하게 연출한다. 다양한 컬러의 사용은 자칫 산만해 보이기 쉽지만 원형 테이블처럼 공간 중심에 있는 오브제를 무채색으로 선택해 중심을 잡고, 벽과 바닥은 솔리드 컬러로 깨끗하게 마무리하면 조화롭다. 유화 그림 가격미정, 명작화랑. 브라운 테이블 30만원·퍼플 컬러 3단 협탁 12만원, 디자인스페이스. 컬러풀 쿠션 모두 가격미정, 김코디네.
네이비 컬러로 페인팅한 문과 딥 블루 컬러로 페인팅한 벽의 매치가 독특한 공간을 만든다. 문틀과 프레임의 컬러와 뒤쪽 벽의 액자 컬러를 맞춰 통일감을 준 덕분에 과감한 컬러를 사용했음에도 무난하다. 그레이 유화 그림 가격미정, 명작화랑.
블랙과 핫 핑크 컬러의 감각적인 매치. 블랙이 주는 무거운 느낌과 핫 핑크 컬러의 경쾌한 느낌이 이색적이다. 비비드한 컬러는 가을이나 겨울 분위기에는 잘 맞지 않지만 어두운 무채색과 섞으면 문제없다. 여기에 패턴을 활용한 컬러 믹스를 시도한다면 더욱 세련된 느낌을 낼 수 있다. 그레이 유화 그림 가격미정, 명작화랑. 스트라이프 테이블 35만원·핑크 컬러 2인용 스툴 17만원, 디자인스페이스.
가을을 대표하는 그레이 컬러를 주조색으로 하고, 포인트 컬러로 레드를 선택해 공간을 꾸민다. 벽에는 몰딩을 둘러 그레이와 레드 투톤을 페인팅하고 가구를 모두 그레이 컬러로 맞춰 마치 상업공간 같은 감각적인 디스플레이를 완성했다. 소품은 무채색과 레드 컬러로 선택하면 공간과 잘 어울린다.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화이트 공간에 마치 색을 입히듯 브라운과 그린 컬러 가구로 공간을 꾸며본다. 깨끗한 화이트 공간에는 비교적 부피가 큰 오브제를 브라운 컬러로 선택해 힘을 주고, 주변의 의자나 스탠드, 액자 같은 소품을 그린으로 맞춰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린 코마 체어 4만8천원, 디자인 스페이스. 나머지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앤티크 샹들리에에 컬러 아크릴 커버를 씌워 공간에 포인트를 준다. 모노톤의 공간에 비비드한 옐로 아크릴이 눈에 띄는데, 블랙과 옐로의 컬러 믹스가 고급스럽다. 샹들리에의 불을 켜면 투명 아크릴과 함께 이색적인 분위기가 난다. 아크릴은 치수에 맞게 잘라 천장에 지지대를 달아 붙인다.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꾸준히 인기몰이 중인 골드와 실버를 주조색으로 펄 컬러 데커레이션을 시도해본다. 민화가 그려진 골드 벽지와 실버 프레임 가구를 두어 정갈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연출한다. 쿠션도 펄감이 있는 블루를 선택해야 주변과 은은하게 어울린다. 실버 프레임 1인 소파·골드 협탁 가격미정, 아시안데코. 민화 뮤럴 벽지 가격미정, DSG 대동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