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로드맵 101" ★★★☆ {다소 뻔한 내용일수있지만 기초에 충실한 책 "책머리에서 초심자용이라고 설명해주고있다"간단한 소개 작가 : 스티븐 테일러 골즈베리 (steven taylor Goldsberry) 다소 긴 이름 {검색} 해봐도 특별한 정보가없다 소설가, 시인, 현재 하와이 (초판인쇄가2007년11월) 딱 1년 지났으니 다른곳에 계실수도 25년간 글쓰기와 구성법에 관해 강의해왔다. 한 우물만 쭉 파온. . . 지은책 으로는 독서광이 아닌 나로선 전부 처음 듣는 이름 "마우이,반인반신" "루손" "하와이를 넘어" " 하와이의 일요일" "카이의 첫16가지 비밀"이책은 101가지의 룰을 가지고 그 내용에 대한 작가의 친절한 설명과 예문으로 초심자도 편히 볼수있게해준 배려깊은 책이다. 중간중간 뼈가되고 살이되는 내용도 있는 반면에. 다소 글쓰기에 소질이 있다거나 경험자였다면다소 지루할수있는 내용일것이다. 이 책은 글쓰기 뿐만아니라 책을 읽는데도 도움이 되는것같다. 작가의 의도라든지.. 책 제목부터.. 내용의 구성 파악모든것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독서에도 도움이 된다.난 특히 붉은 표지가 마음에든다.. 가운데 구멍뚫린 붉은 표지 ㅋ 101가지 룰중 몇가지 뽑아봤다... 책머리에"좋은글쓰기 기술을 익히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소설가의 글을 연구하는 것이다."1부 시작 中 룰005 글쓰기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글쓰기로 돈을 벌려는 생각은 포기하는게 좋다." 라고 작가는 말하고있지만.. 글쓸때 정신 집중하라는 이야기로 해석했다그래도 만약 글로 먹고살것같으면 포기는 못할것 아닌가? 누구말마따나 포기는 배추셀때나 하는말이라고 룰013 텔레비전은 글쓰기의 천적"텔레비전은 직사각형 하수구다" 확실히 누구나 다알고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실천이 힘든것이다.누가모르겠나... 내가 이 프로를 보면서도 이러면 안되고 생각하고있는것을... 그것을 통제하고 이겨내는것이 승리자다.. 룰025 좋아하는 글을 모방해보자"창조성의 비밀을 자신의 근본을 감추는 법을 아는데 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가끔 나도 일기를 쓴다거나 할때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를 기억해놨다가 잘 써먹는 편인데..많이 도움이 되는것같다. 토요타가 스승지엠을 눌렀듯이. 여러분들도 좋아하는 작가의 글을 열심히 읽고 따라해보고.글을 써보는게 좋을것같다. 룰031 카메라는 제2의 펜너무 당연한 이야기다. 그 순간을 기억하고 싶고 추억으로 남기고 싶고글도 그 순간의 상황을 묘사하기위해 생각보단 사진을 보고 하는것이 더욱 세세하고 표현이 더 쉬울것같다.글이건 그림이건 카메라는 필수 룰032 글쓰기는 만능 심리치료제난 화가날땐 일기를 쓰면서 화를 푸는데 꽤~ 효과가있다... 룰040 부정적 표현을 남발하지 말 것되도록 부정적 표현을 자제하고 긍정으로 충분히 바꿀수있다..작가는 이 제목 자체도 부정문인 것은 사실이다.면서꼭 부정적 표현을 부정하는것아니다..하지만 생각도 밝게하면 좋고 글도 긍정으로 쓰면 더 좋아보이지 않을까? ^^ "도덕을 설교하면 사람들이 모여들지 않는다.휘파람을 불며 몸을 흔들고 춤을 추면 사람들이 몰린다. - 디 오게네세스 3부 기술 中 룰057 독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첫 부분을 피날레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보자"책 제목도 마찬거지인것같다. 일단 제목부터 한번에 사로잡히면 읽어본다. 룰067 대화를 통한 극적 효과 "날 때려." "싫어"이렇게 짧은 대화도 나무랄데없이 완병하다. 그상황이 느껴지는 글 룰084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라너무도 당연한 규칙 인것같다...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이정도?? 룰085 모든 갈등 해소는 이야기의 끝에서강렬한 결말은 대단히 중요하다."위대한 개츠비" 의 땅 끝에서는 녹색 빛이 여전히 빛난다. 읽히는 글을 써라-켄 매크로리 룰090 비판을 두려워하지 말자. 룰091 고쳐쓰기를 통해 업그레이드 되는글"수정하고, 또 수정하라"가끔 나도 자기소개서를 쓸떼 한번 읽고 수정하고 수정하고 글도 다이아 처럼 가공을 해야 그 값어치가 있는것같다.. ps. 다소 당연한 말들로 가득차 있지만.. 세세한 내용에서 중요한 정보가 많은 책이다. 꼭 글쓰기가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씩 읽어보면 책읽을 대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같다.. 이상~2
[책]글쓰기 로드맵101 "작가입문서"
"글쓰기 로드맵 101"
★★★☆ {다소 뻔한 내용일수있지만 기초에 충실한 책 "책머리에서 초심자용이라고 설명해주고있다"
간단한 소개작가 : 스티븐 테일러 골즈베리 (steven taylor Goldsberry) 다소 긴 이름 {검색} 해봐도 특별한 정보가없다
소설가, 시인, 현재 하와이 (초판인쇄가2007년11월) 딱 1년 지났으니 다른곳에 계실수도
25년간 글쓰기와 구성법에 관해 강의해왔다. 한 우물만 쭉 파온. . .
지은책 으로는 독서광이 아닌 나로선 전부 처음 듣는 이름
"마우이,반인반신" "루손" "하와이를 넘어" " 하와이의 일요일" "카이의 첫16가지 비밀"
이책은 101가지의 룰을 가지고 그 내용에 대한 작가의 친절한 설명과 예문으로 초심자도 편히 볼수있게
해준 배려깊은 책이다. 중간중간 뼈가되고 살이되는 내용도 있는 반면에. 다소 글쓰기에 소질이 있다거나 경험자였다면
다소 지루할수있는 내용일것이다.
이 책은 글쓰기 뿐만아니라 책을 읽는데도 도움이 되는것같다. 작가의 의도라든지.. 책 제목부터.. 내용의 구성 파악
모든것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독서에도 도움이 된다.
난 특히 붉은 표지가 마음에든다.. 가운데 구멍뚫린 붉은 표지 ㅋ
101가지 룰중 몇가지 뽑아봤다...
책머리에
"좋은글쓰기 기술을 익히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소설가의 글을 연구하는 것이다."
1부 시작 中
룰005 글쓰기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
"글쓰기로 돈을 벌려는 생각은 포기하는게 좋다." 라고 작가는 말하고있지만.. 글쓸때 정신 집중하라는 이야기로 해석했다
그래도 만약 글로 먹고살것같으면 포기는 못할것 아닌가? 누구말마따나 포기는 배추셀때나 하는말이라고
룰013 텔레비전은 글쓰기의 천적
"텔레비전은 직사각형 하수구다" 확실히 누구나 다알고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실천이 힘든것이다.
누가모르겠나... 내가 이 프로를 보면서도 이러면 안되고 생각하고있는것을... 그것을 통제하고 이겨내는것이 승리자다..
룰025 좋아하는 글을 모방해보자
"창조성의 비밀을 자신의 근본을 감추는 법을 아는데 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가끔 나도 일기를 쓴다거나 할때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를 기억해놨다가 잘 써먹는 편인데..
많이 도움이 되는것같다. 토요타가 스승지엠을 눌렀듯이. 여러분들도 좋아하는 작가의 글을 열심히 읽고 따라해보고.
글을 써보는게 좋을것같다.
룰031 카메라는 제2의 펜
너무 당연한 이야기다. 그 순간을 기억하고 싶고 추억으로 남기고 싶고
글도 그 순간의 상황을 묘사하기위해 생각보단 사진을 보고 하는것이 더욱 세세하고 표현이 더 쉬울것같다.
글이건 그림이건 카메라는 필수
룰032 글쓰기는 만능 심리치료제
난 화가날땐 일기를 쓰면서 화를 푸는데 꽤~ 효과가있다...
룰040 부정적 표현을 남발하지 말 것
되도록 부정적 표현을 자제하고 긍정으로 충분히 바꿀수있다..작가는 이 제목 자체도 부정문인 것은 사실이다.면서
꼭 부정적 표현을 부정하는것아니다..
하지만 생각도 밝게하면 좋고 글도 긍정으로 쓰면 더 좋아보이지 않을까? ^^
"도덕을 설교하면 사람들이 모여들지 않는다.
휘파람을 불며 몸을 흔들고 춤을 추면 사람들이 몰린다.
- 디 오게네세스
3부 기술 中
룰057 독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
"첫 부분을 피날레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보자"
책 제목도 마찬거지인것같다. 일단 제목부터 한번에 사로잡히면 읽어본다.
룰067 대화를 통한 극적 효과
"날 때려."
"싫어"
이렇게 짧은 대화도 나무랄데없이 완병하다. 그상황이 느껴지는 글
룰084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라
너무도 당연한 규칙 인것같다...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이정도??
룰085 모든 갈등 해소는 이야기의 끝에서
강렬한 결말은 대단히 중요하다.
"위대한 개츠비" 의 땅 끝에서는 녹색 빛이 여전히 빛난다.
읽히는 글을 써라
-켄 매크로리
룰090 비판을 두려워하지 말자.
룰091 고쳐쓰기를 통해 업그레이드 되는글
"수정하고, 또 수정하라"
가끔 나도 자기소개서를 쓸떼 한번 읽고 수정하고 수정하고
글도 다이아 처럼 가공을 해야 그 값어치가 있는것같다..
ps. 다소 당연한 말들로 가득차 있지만.. 세세한 내용에서 중요한 정보가 많은 책이다.
꼭 글쓰기가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씩 읽어보면 책읽을 대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같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