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愛なんていらねえよ、夏] 분류 : TBS 금요 10시 장르 : 드라마 / 로맨스 각본 : 타츠이 유카리 연출 : 츠츠미 유키히코, 이마이 나츠키, 마츠하라 히로시 출연 : 와타베 아츠로, 히로스에 료코, 후지와라 타츠야... 본방송국 : TBS 재방송국 : On Style 제작년도 : 2002년 방송기간 : 2002.07.12 - 2002.09.13 방송시간 : 금요일 22:00-22:54 방송편수 : 10부작 국가 : 일본 등급 : 12세이상 ------------------------------------------------------------------------------------------------------- 줄거리 여기는 불야성의 카부키초.눈 감으면 코도 베어간다는 이 거리에서 자신과 돈만을 믿으면 살아가는 시라토리 레이지는 어느 샌가 카부키초의 풍운아라 불리고 있었다. 하지만, 진정한 레이지를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한편, 많은 참배객들이 나라선 성대한 장례식장. 바로 아코의 아버지 타카조노 슌스케의 장례식. 하지만 가장 앞 줄에 앉아있는 검은 드레스의 타카조노 아코의 얼굴은 무표정하게 바로 앞을 향해 있다. 그녀의 옆에서 거들어주는 여자, 타나카 사치코의 손을 뿌리치며 가시 있는 말만을 남기며 장례식장을 떠나는 아코는 앞이 보이지 않았다.어릴 적, 부모가 이혼을 하고 엄마는 오빠, 레이지를 데리고 집을 떠났다. 그리고 일로 항상 바쁜 나날을 보내는 아빠, 슌스케에게는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하며 성장한 아코는 가족의 사랑을 모르는 여인. 그녀 앞에 놓인 것은 앞이 보이지 않는 자기 자신과 100억이라는 유산뿐. 하지만, 아빠 슌스케의 오랜 친구이자, 타카조노가의 고문변호사인 타나베 쿄스케가 아코의 유일한 혈육인 레이지를 찾기 시작하는데… --------------------------------------------------------------------------------------------------------------- --------------------------------------------------------------------------------------------------------------------- REVIEW 정말 감상평에 어떤말을 적어야 할까.....이건 참..이 감동을 말로 전하기 힘든 드라마다.흥미진진 하다가...경악을 금치 못하다가...급좌절하고 포기했다가...방끗~웃게되는....그런 드라마다. 보이지 않는 눈으로 오빠의 반지를 사러 가던 아코.....아코의 마지막을 지켜야 한다며 몸부림 치던 레이지...아코네 집에서 은밀히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들....거짓 속에 담겨 있는 진실들... 정말 일드를 보게 된지 50편이 넘게 되며...지루해져 갈쯔음에...아직 일드를 포기하긴 일러~더 많은 재밌는 일드가 남았다고~!! 라고 말해주듯굉장한 걸 하나 건진 듯한 느낌! 히로스에 료코야 뭐 굉장히 유명하니깐 말할것도 없이 그녀의 연기는 최고였고....뷰티풀 라이프에서 오빠로 나왔던 와타베 아츠로...거기서도 그의 연기에 참 놀라웠는데...여기에서 그의 연기력의 진가가 잘 보여진것 같다.말투나 눈빛이나 건들건들 거리는 거나...참 정말 그가아니면 이 배역을 소화할 사람이 있었을까 싶다. 가슴의 응어리를 담고 있는 자들의 연기를 너무나 잘 해주었다.주연 조연 할것없이 모두다 소중하다. 정말~최고~ OST도 너무 좋고~~~난 감히 정말 잘 만든 드라마라고 얘기하고 싶다. 굉장히 재밌었지만 마지막화에서 괴로울 정도로 너무 슬퍼 별점을 4개 반(5개 만점 중)만 주려다가 끝까지 보고나서~방긋웃고 별점 5개를 주게 만든 드라마!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愛なんていらねえよ、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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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여기는 불야성의 카부키초.
눈 감으면 코도 베어간다는 이 거리에서 자신과 돈만을 믿으면 살아가는 시라토리 레이지는
어느 샌가 카부키초의 풍운아라 불리고 있었다.
하지만, 진정한 레이지를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한편, 많은 참배객들이 나라선 성대한 장례식장.
바로 아코의 아버지 타카조노 슌스케의 장례식.
하지만 가장 앞 줄에 앉아있는 검은 드레스의 타카조노 아코의 얼굴은 무표정하게 바로 앞을 향해 있다.
그녀의 옆에서 거들어주는 여자,
타나카 사치코의 손을 뿌리치며 가시 있는 말만을 남기며 장례식장을 떠나는 아코는 앞이 보이지 않았다.
어릴 적, 부모가 이혼을 하고 엄마는 오빠, 레이지를 데리고 집을 떠났다.
그리고 일로 항상 바쁜 나날을 보내는 아빠,
슌스케에게는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하며 성장한 아코는 가족의 사랑을 모르는 여인.
그녀 앞에 놓인 것은 앞이 보이지 않는 자기 자신과 100억이라는 유산뿐.
하지만, 아빠 슌스케의 오랜 친구이자,
타카조노가의 고문변호사인 타나베 쿄스케가 아코의 유일한 혈육인 레이지를 찾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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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말 감상평에 어떤말을 적어야 할까.....
이건 참..이 감동을 말로 전하기 힘든 드라마다.
흥미진진 하다가...경악을 금치 못하다가...급좌절하고 포기했다가...방끗~웃게되는....그런 드라마다.
보이지 않는 눈으로 오빠의 반지를 사러 가던 아코.....
아코의 마지막을 지켜야 한다며 몸부림 치던 레이지...
아코네 집에서 은밀히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들....
거짓 속에 담겨 있는 진실들...
정말 일드를 보게 된지 50편이 넘게 되며...지루해져 갈쯔음에...
아직 일드를 포기하긴 일러~더 많은 재밌는 일드가 남았다고~!! 라고 말해주듯
굉장한 걸 하나 건진 듯한 느낌!
히로스에 료코야 뭐 굉장히 유명하니깐 말할것도 없이 그녀의 연기는 최고였고....
뷰티풀 라이프에서 오빠로 나왔던 와타베 아츠로...
거기서도 그의 연기에 참 놀라웠는데...
여기에서 그의 연기력의 진가가 잘 보여진것 같다.
말투나 눈빛이나 건들건들 거리는 거나...참 정말 그가아니면 이 배역을 소화할 사람이 있었을까 싶다.
가슴의 응어리를 담고 있는 자들의 연기를 너무나 잘 해주었다.
주연 조연 할것없이 모두다 소중하다. 정말~최고~
OST도 너무 좋고~~~
난 감히 정말 잘 만든 드라마라고 얘기하고 싶다.
굉장히 재밌었지만 마지막화에서 괴로울 정도로 너무 슬퍼 별점을 4개 반(5개 만점 중)만 주려다가 끝까지 보고나서~
방긋웃고 별점 5개를 주게 만든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