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United States of America라는 나라를 美國이라고 부른다.왜 USA가 미국인가? 한자로 번역하는 다른 나라들은 米國이라고 한다.美國이라고 쓰니까 신문기사의 표제는 1글자로 줄여서 美아고 한다. 미치겠다.美대선, 美대통령, 美살인사건, 美대형참사, 美산불...이게 뭐야?굳이 미국이라는 표현을 하자면.. 한자를 바꾸어야 한다.미국은 역사가 200여년 밖에 안되는 작은 나라이다.따라서 微國(작은나라)이라고 하는것이 가장 합리적인 변화일 듯 하다.미국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다.미국은 추악한 나라이며 깡패나라이다.우리나라 지도층이 미국을 美國이라 부르며 추종하는 이유는그들에게 있어서 미국은 생명의 은인이기 때문이다.1945년 일제가 폐망하자 일본을 믿고 조선인들을 괴롭히던 친일파들은자신들이 망했음을 직감하고 죽을날만을 기다렸다.그런데 미국인들이 들어와서 일제총독부를 인수하여 미군정을 실시했다.친일파들은 그대로 친미파가 되어 계속 조선사람들을 괴롭혔다.지금까지 한국인들을 괴롭히고 있다.친일파와 친미파는 같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똑같이 나쁜놈들이다.그들은 해방이후 대한민국의 지도층이었고지금도 정권을 잡고 있다. (현재 한국 대통령은 일본에서 태어났음)예전에도 친미파(친일파)가 정권을 잡고 사회의 지도층에 있었는데일제를 살았던 세대가 사회에 대다수여서 대놓고 친일을 하지 못했다.그런데 요즘에는 친일을 미화하고 정당화 하려고 애쓰고 있다.`친일은 나쁜것, 독립운동은 좋은것` 이렇게 쓰여진 교과서를`좌편향 교과서`라고 하며 교과서를 바꾸려고 하고 있지 않은가?심지어 대한민국에서 5대~9대 대통령을 한 사람은 일본인 다카키 마사오이다.더 놀라운것은 그 일본인의 딸이 현재 차기 대통령에 도전 중이라는 사실이다.일제시대 해방(원래 조선은 독립국이었으므로 `독립운동`이 아니다)운동을 했던 사람들그들은 돈 벌려고 한것도 아니고 뭔가 이득을 원해서 한것도 아니다.그들은 목숨을 걸고 하였으며 해방운동 때문에 행복한 삶도 없었고, 개죽음을 당하기도 했다.그런데 독립유공자가 되어 명예는 조금 얻었을지라도그들의 후손은 죽을맛이다. 국가에서 제대로 보상해주는건 없다.친미파들은 국가유공자라는 이름으로 이런저런 많은 혜택을 받는데도...세상이 이러면 누가 헌신적으로 정당한 일을 하겠는가?지금 대한민국에 나쁜 사람들이 많은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조국과, 사회와, 이웃을 위해 뭔가는 하면 반드시 손해보고 가족들이 힘들게 산다.법을 어기고 사회에 손해를 끼치더라도 돈만 벌면 가족도 좋아하고 떵떵거리며 산다.이러면 될까?당연히 나라가 망한다.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은나라가 망하는 단계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이다.우리가 제대로 해야 한다.지금이라도 친일파(친미파) 없애고제대로 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그 출발점은 한나라당을 대한민국에서 없애는 일이다.2년뒤 지선, 4년뒤 총선, 4년뒤 대선에서꼭 투표하자~주변 사람 모두를 투표하게 만들자.한나라당이 없어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망한다.밑에 자료는 몇년전에 나온 자료인데미국의 역사=전쟁의 역사를 보여주는것이다.영국인들의 원주민 학살로 시작된 역사, `전쟁`으로 미국 건국트리폴리 전쟁 (1801∼1805), 모로코와 전쟁 (1801∼1805), 에스빠냐(스페인)과 전쟁 (1803∼1806), 캐나다와 플로리다를 빼앗기 위해 영국에 선전포고 (1812∼1815), 스페인령 서부 플로리다 강탈 (1812∼1814), 말카스제도 누크 히버섬 상륙, 침공 (1813), 알제리 전쟁 (1816∼1818) 옐로우스톤 원정 (1819∼1829), 쿠바, 푸에토리코, 산토도밍고, 멕시코의 유가탄 반도 침공 (1819∼1825), 하와이 제도 침공 (1826), 그리스 미코노스섬, 앤드로스섬 침공 (1827), 말비나스(포클랜드) 군도 침공 (1831∼1832), 수마트라섬 쿠알라토르 침공 (1832)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침공 (1833)사모아 제도 침공 (1835)수마트라섬 침공 (1838)피지 군도 침공 (1840)길버트 군도의 드래몬드 제도 침공 (1841)리베리아 침공 (1843) 멕시코와 전쟁(1847∼1848)아이티의 사마나만 점령(1847)부에노스아이레스 침공 (1852∼1853), 니카라과 침공 (1853∼1854)중국 상해, 광동 침공 (1854∼1856), 피지 군도 침공 (1858)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침공 (1855∼1858),뉴 그레네이더 하나마 침공 (1858) 니카라과 침공 (1857), 유이하 제도 침공 (1858), 파라과이 침공 (1858∼1859)중국 상해 침공 (1857), 판 데트카 해협의 산판섬 침공 (1859), 멕시코 침공 (1859), 포르투갈령 서아프리카 키센보 침공 (1860), 일본 시모노세키 침공 (1863∼1864), 콜롬비아 파나마 침공 (1865), 중국 침공 (1863∼1964), 멕시코 침략(1866), 대만 침공 (1867), 조선 침공 (1867∼1872), 우르과이 몬테비데오 침공 (1868), 일본 침공 (1868), 콜롬비아 침공 (1868), 멕시코 침공 (1870∼1873), 콜롬비아 파나마 침공 (1870), 하와이 군도 호눌룰루 침공 (1874), 멕시코 침공 (1876), 이집트 침공 (1882), 파나마 침공 (1885), 아이티 침공 (1888), 조선 상륙(1888),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상륙 (1890), 아이티 침공 (1891), 칠레 침공 (1891), 호눌룰루 상륙, 하와이 제도 점령 (1893)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 침공 (1894),니카라과 상륙 (1894), 조선과 중국 상륙 (1984∼1896), 콜롬비아 상륙 (1895), 니카라과 상륙 (1896), 하와이 제도 병탄 (1898), 니카라과 상륙 (1898), 미서전쟁, 쿠바, 필리핀, 괌, 푸에토리코 점령 (1898∼1899) 니카라과 상륙 (1899), 피지 제도 군사원정 (1899), 사모아 침공, 추추라이섬 점령 (1899), 필리핀과 전쟁 (1899∼1902), 중국 의화단 진압 군사원정 (1900∼1901), 파나마, 콜롬비아 상륙 (1900∼1902), 사마르섬, 필리핀 레에테섬의 이슬람교도에 대한 군사작전 (1903∼1904) 파나마 운하 영구점령 (1903), 산토도밍고 침공 (1903∼1904), 파나마 상륙 (1904), 조선 상륙 (1904), 쿠바 점령 (1906∼1909), 니카라과 침공 (1910), 온두라스 침공 (1910-1911) 중국 상륙, 베이징 침공 (1911∼1912), 파나마 침공 (1912), 쿠바 상륙 (1912) 터키 상륙 (1912), 니카라과 침공 (1912∼1915), 멕시코 상륙 (1913), 아이티 상륙 (1914), 멕시코 침공 (1915∼1916), 산토도밍고 점령 (1916∼1925), 1차 세계대전 참전 (1917∼1918), 파나마 치리키 점령 (1918∼1920), 신생국 소련 침공 (1918∼1920), 온두라스 상륙 (1919), 코스타리카 침공 (1919), 과테말라 침공 (1920), 파나마, 코스타리카 침공 (1921), 중국에 무력개입 (1922∼1941), 온두라스 침공 (1924∼1925), 파나마 침공 (1925), 니카라과 침공 (1926∼1933), 온두라스 침공 (1931), 쿠바 연안 정찰 (1933), 중국 양자강 연안 점령 (1937), 중국 광동, 태평양의 엔더베리 점령 (1938), 그린랜드 항구 점령 (1941), 아이슬랜드 점령(1941), 코리아 전쟁 (1950∼1953), 이란의 모사디그 정권 전복 (1953), 과테말라 군사개입 (1954), 중동 위기 선동 (1958), 케모이섬, 마쓰섬 주변에서 무력시위 (1958), 유-2 첩보기 소련 영공 정찰 (1960), 콩고에서 '유엔 군사작전' 선동 (1960), 피그만 침공 (1961), 베를린 위기 선동(1961), 통킹만 무력도발 (1964), 베트남 전쟁 (1964∼1972), 도미니카 공화국 내정개입 (1965), 엔크루마 정권 전복 (1866), 라오스, 캄보디아 무력개입 (1970), 칠레 아옌데 정권 전복 (1973), 포르투갈에서 파괴활동 (1974∼1975), 케냐의 무왕기 카리우기 암살 (1975), 오스트레일리아 노동당 정권 전복 (1975), 콩고인민공화국 정권 전복 (1977),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1979∼1981), 피델 카스트로 암살 기도 (1960∼1981), 카다피 암살계획 (1981), 파나마의 토리호스 암살 (1981), 인디라 간디에 대한 음모 (1981), 잠비아 대통령 암살계획 (1981),폴란드 내정간섭 (1980∼1984)아프가니스탄 군사개입 (1980∼1984)엘살바도르 내전 군사개입 (1981∼1983)니카라과에서 군사도발 (1981∼1983)시드라만에서 리비아에 대한 군사도발 (1982)그레나다 침공 (1983)파나마 침공 (1989)걸프전 (1990-1991)소말리아 무력개입 (1992-1995)수단, 아프가니스탄 미사일 공격, 이라크 공격(1998)유고연방 침공 (1999)아프가니스탄 침략(2001~현재) 미국패배 확실시이라크 침략(2003~현재) 미국패배 임박- 이 외에도 미국의 테러나 쿠데타 지원 및 더러운 행위는 무수히 많습니다. 71
아름다운 전쟁의 나라
한국은 United States of America라는 나라를 美國이라고 부른다.
왜 USA가 미국인가? 한자로 번역하는 다른 나라들은 米國이라고 한다.
美國이라고 쓰니까 신문기사의 표제는 1글자로 줄여서 美아고 한다. 미치겠다.
美대선, 美대통령, 美살인사건, 美대형참사, 美산불...
이게 뭐야?
굳이 미국이라는 표현을 하자면.. 한자를 바꾸어야 한다.
미국은 역사가 200여년 밖에 안되는 작은 나라이다.
따라서 微國(작은나라)이라고 하는것이 가장 합리적인 변화일 듯 하다.
미국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다.
미국은 추악한 나라이며 깡패나라이다.
우리나라 지도층이 미국을 美國이라 부르며 추종하는 이유는
그들에게 있어서 미국은 생명의 은인이기 때문이다.
1945년 일제가 폐망하자 일본을 믿고 조선인들을 괴롭히던 친일파들은
자신들이 망했음을 직감하고 죽을날만을 기다렸다.
그런데 미국인들이 들어와서 일제총독부를 인수하여 미군정을 실시했다.
친일파들은 그대로 친미파가 되어 계속 조선사람들을 괴롭혔다.
지금까지 한국인들을 괴롭히고 있다.
친일파와 친미파는 같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똑같이 나쁜놈들이다.
그들은 해방이후 대한민국의 지도층이었고
지금도 정권을 잡고 있다. (현재 한국 대통령은 일본에서 태어났음)
예전에도 친미파(친일파)가 정권을 잡고 사회의 지도층에 있었는데
일제를 살았던 세대가 사회에 대다수여서 대놓고 친일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요즘에는 친일을 미화하고 정당화 하려고 애쓰고 있다.
`친일은 나쁜것, 독립운동은 좋은것` 이렇게 쓰여진 교과서를
`좌편향 교과서`라고 하며 교과서를 바꾸려고 하고 있지 않은가?
심지어 대한민국에서 5대~9대 대통령을 한 사람은 일본인 다카키 마사오이다.
더 놀라운것은 그 일본인의 딸이 현재 차기 대통령에 도전 중이라는 사실이다.
일제시대 해방(원래 조선은 독립국이었으므로 `독립운동`이 아니다)운동을 했던 사람들
그들은 돈 벌려고 한것도 아니고 뭔가 이득을 원해서 한것도 아니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하였으며 해방운동 때문에 행복한 삶도 없었고, 개죽음을 당하기도 했다.
그런데 독립유공자가 되어 명예는 조금 얻었을지라도
그들의 후손은 죽을맛이다. 국가에서 제대로 보상해주는건 없다.
친미파들은 국가유공자라는 이름으로 이런저런 많은 혜택을 받는데도...
세상이 이러면 누가 헌신적으로 정당한 일을 하겠는가?
지금 대한민국에 나쁜 사람들이 많은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조국과, 사회와, 이웃을 위해 뭔가는 하면 반드시 손해보고 가족들이 힘들게 산다.
법을 어기고 사회에 손해를 끼치더라도 돈만 벌면 가족도 좋아하고 떵떵거리며 산다.
이러면 될까?
당연히 나라가 망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은
나라가 망하는 단계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이다.
우리가 제대로 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친일파(친미파) 없애고
제대로 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
그 출발점은 한나라당을 대한민국에서 없애는 일이다.
2년뒤 지선, 4년뒤 총선, 4년뒤 대선에서
꼭 투표하자~
주변 사람 모두를 투표하게 만들자.
한나라당이 없어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망한다.
밑에 자료는 몇년전에 나온 자료인데
미국의 역사=전쟁의 역사를 보여주는것이다.
영국인들의 원주민 학살로 시작된 역사, `전쟁`으로 미국 건국
트리폴리 전쟁 (1801∼1805), 모로코와 전쟁 (1801∼1805),
에스빠냐(스페인)과 전쟁 (1803∼1806),
캐나다와 플로리다를 빼앗기 위해 영국에 선전포고 (1812∼1815),
스페인령 서부 플로리다 강탈 (1812∼1814),
말카스제도 누크 히버섬 상륙, 침공 (1813),
알제리 전쟁 (1816∼1818)
옐로우스톤 원정 (1819∼1829),
쿠바, 푸에토리코, 산토도밍고, 멕시코의 유가탄 반도 침공 (1819∼1825),
하와이 제도 침공 (1826),
그리스 미코노스섬, 앤드로스섬 침공 (1827),
말비나스(포클랜드) 군도 침공 (1831∼1832),
수마트라섬 쿠알라토르 침공 (1832)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침공 (1833)
사모아 제도 침공 (1835)
수마트라섬 침공 (1838)
피지 군도 침공 (1840)
길버트 군도의 드래몬드 제도 침공 (1841)
리베리아 침공 (1843)
멕시코와 전쟁(1847∼1848)
아이티의 사마나만 점령(1847)
부에노스아이레스 침공 (1852∼1853),
니카라과 침공 (1853∼1854)
중국 상해, 광동 침공 (1854∼1856),
피지 군도 침공 (1858)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침공 (1855∼1858),
뉴 그레네이더 하나마 침공 (1858)
니카라과 침공 (1857),
유이하 제도 침공 (1858),
파라과이 침공 (1858∼1859)
중국 상해 침공 (1857),
판 데트카 해협의 산판섬 침공 (1859),
멕시코 침공 (1859),
포르투갈령 서아프리카 키센보 침공 (1860),
일본 시모노세키 침공 (1863∼1864),
콜롬비아 파나마 침공 (1865),
중국 침공 (1863∼1964),
멕시코 침략(1866),
대만 침공 (1867),
조선 침공 (1867∼1872),
우르과이 몬테비데오 침공 (1868),
일본 침공 (1868),
콜롬비아 침공 (1868),
멕시코 침공 (1870∼1873),
콜롬비아 파나마 침공 (1870),
하와이 군도 호눌룰루 침공 (1874),
멕시코 침공 (1876),
이집트 침공 (1882),
파나마 침공 (1885),
아이티 침공 (1888),
조선 상륙(1888),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상륙 (1890),
아이티 침공 (1891),
칠레 침공 (1891),
호눌룰루 상륙, 하와이 제도 점령 (1893)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 침공 (1894),
니카라과 상륙 (1894),
조선과 중국 상륙 (1984∼1896),
콜롬비아 상륙 (1895),
니카라과 상륙 (1896),
하와이 제도 병탄 (1898),
니카라과 상륙 (1898),
미서전쟁, 쿠바, 필리핀, 괌, 푸에토리코 점령 (1898∼1899)
니카라과 상륙 (1899),
피지 제도 군사원정 (1899),
사모아 침공, 추추라이섬 점령 (1899),
필리핀과 전쟁 (1899∼1902),
중국 의화단 진압 군사원정 (1900∼1901),
파나마, 콜롬비아 상륙 (1900∼1902),
사마르섬, 필리핀 레에테섬의 이슬람교도에 대한 군사작전 (1903∼1904)
파나마 운하 영구점령 (1903),
산토도밍고 침공 (1903∼1904),
파나마 상륙 (1904),
조선 상륙 (1904),
쿠바 점령 (1906∼1909),
니카라과 침공 (1910),
온두라스 침공 (1910-1911)
중국 상륙, 베이징 침공 (1911∼1912),
파나마 침공 (1912),
쿠바 상륙 (1912)
터키 상륙 (1912),
니카라과 침공 (1912∼1915),
멕시코 상륙 (1913),
아이티 상륙 (1914),
멕시코 침공 (1915∼1916),
산토도밍고 점령 (1916∼1925),
1차 세계대전 참전 (1917∼1918),
파나마 치리키 점령 (1918∼1920),
신생국 소련 침공 (1918∼1920),
온두라스 상륙 (1919),
코스타리카 침공 (1919),
과테말라 침공 (1920),
파나마, 코스타리카 침공 (1921),
중국에 무력개입 (1922∼1941),
온두라스 침공 (1924∼1925),
파나마 침공 (1925),
니카라과 침공 (1926∼1933),
온두라스 침공 (1931),
쿠바 연안 정찰 (1933),
중국 양자강 연안 점령 (1937),
중국 광동, 태평양의 엔더베리 점령 (1938),
그린랜드 항구 점령 (1941),
아이슬랜드 점령(1941),
코리아 전쟁 (1950∼1953),
이란의 모사디그 정권 전복 (1953),
과테말라 군사개입 (1954),
중동 위기 선동 (1958),
케모이섬, 마쓰섬 주변에서 무력시위 (1958),
유-2 첩보기 소련 영공 정찰 (1960),
콩고에서 '유엔 군사작전' 선동 (1960),
피그만 침공 (1961),
베를린 위기 선동(1961),
통킹만 무력도발 (1964),
베트남 전쟁 (1964∼1972),
도미니카 공화국 내정개입 (1965),
엔크루마 정권 전복 (1866),
라오스, 캄보디아 무력개입 (1970),
칠레 아옌데 정권 전복 (1973),
포르투갈에서 파괴활동 (1974∼1975),
케냐의 무왕기 카리우기 암살 (1975),
오스트레일리아 노동당 정권 전복 (1975),
콩고인민공화국 정권 전복 (1977),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1979∼1981),
피델 카스트로 암살 기도 (1960∼1981),
카다피 암살계획 (1981),
파나마의 토리호스 암살 (1981),
인디라 간디에 대한 음모 (1981),
잠비아 대통령 암살계획 (1981),
폴란드 내정간섭 (1980∼1984)
아프가니스탄 군사개입 (1980∼1984)
엘살바도르 내전 군사개입 (1981∼1983)
니카라과에서 군사도발 (1981∼1983)
시드라만에서 리비아에 대한 군사도발 (1982)
그레나다 침공 (1983)
파나마 침공 (1989)
걸프전 (1990-1991)
소말리아 무력개입 (1992-1995)
수단, 아프가니스탄 미사일 공격, 이라크 공격(1998)
유고연방 침공 (1999)
아프가니스탄 침략(2001~현재) 미국패배 확실시
이라크 침략(2003~현재) 미국패배 임박
- 이 외에도 미국의 테러나 쿠데타 지원 및 더러운 행위는 무수히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