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오는 11월 그리고 첫날! 조금은 부푼 맘으로조금은 설레이는 맘으로조금은 피곤한 몸으로그렇게 나섰다. 일상의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보내는 유일한 나의 방법들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그곳으로 가는 길목에는 가을이 익어있었다.가을의 느낌 속에는 이미 겨울의 느낌도 함께하고 있음에...분주하게 달리던 길목에서 잠시 멈추어서다!체 가시지 않은 안개들 탐스런 자태를 자랑하는 저것들...사과 떨어지고...아직 떨어질 준비를 하는 코스모스 조그만한 소원을 만들기 시작한 돌더미가을이 익었다기보다는가을이 저물어간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지도... 봄-여름-가을-겨울그곳을 찾았다.그곳에 도착했다. 겨울에 왔었고, 가을에 온 것이다.비가 조금 더 왔으면..하는 이들의 바램보다는물의 수위가 좀 더 줄었다면 하는 나의 바램이 강했다.그렇다.이곳은 청송에 위치한 주산지이다.봄-여름-가을-겨울 촬영지이다. 아쉬움과 당연함...아래로 내려가서 좀 더 가까이 다가갔던 그것을 차단해 버렸다.환경을 지키기위함에서...역시,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굳이 좋은 사진 몇장 찍고자 출입금지구역까지들어가는 미친포토쟁이들이 간간 보였다.역시 미치고, 이기적인 그들의 모습이란...차마, 블로그에 올리기엔 ....블로그가 더러워지고, 보는이들의 맘에 미안해질듯한 그들의 짓거리... 주산지도 식후경이라던가?대구사회복지사협회의 사진클럽에서 함께 활동중인 모사회복지사의 사전도움으로 식당 섭외..그리고 추천음식....붉닭.. 찍다보니 내 애마가 ...하트표시된게 내 애마다...멀어서 그런지...cb안테나가 안보인다 ㅋ요거이 붉닭!!!손님이 많아서 붉닭안된다고 했다 ㅠ급좌절...그러나!!!부산에서 왔음을 강조! 그렇다...오늘 사장님...특별히 내어주셨다.더 이상 주문안 받는다며...다른 뒤에 오신분들 못 드셨다 ^^*달기약수물에 몸보신한 닭!! 일명 닭백숙이로다! * 혹시 청송쪽으로 간다면 한번쯤 들릴만하다! 상호명 - 달기약수촌주소 - 경북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 (중탕쪽 이지 싶다)전화 - 054)873-2662 (붉닭은 예약하는 것으로 안다...뭐 전반적으로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넓은 주차장....내 블로그에서 봤다거나 내 이름을 대면 사장님께서 친절하게고개를 갸우뚱 그리실것이다. 왜냐면, 날 모르기 때문이다.그냥 그 가게 친절도 별5개중 별4개! 맛은 별5개중에 별4.7개시설면에서 별5개중 별3.5개이다.단, 화장실은 좁더라.,..안과 밖에 있다. 入 은 넓고 出 은 좁으니, 자칫하면 변비로다!!참을 성이 부족한 이는 자연을 벗 삼게나! 원탕에서 약수물 미리 준비해간 말통에 담아오다.요건 카메라를 챙기지 않았던 탓에 찍지 못했다.가끔씩 오는 기차니즘! PENTAX K100D / PENTAX 18-55MM & PENTAX 50-200MM /
11월愛 가다(1)
해마다 오는 11월 그리고 첫날!
조금은 부푼 맘으로
조금은 설레이는 맘으로
조금은 피곤한 몸으로
그렇게 나섰다.
일상의 찌든 스트레스를 날려보내는 유일한 나의 방법들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그곳으로 가는 길목에는 가을이 익어있었다.
가을의 느낌 속에는 이미 겨울의 느낌도 함께하고 있음에...
분주하게 달리던 길목에서 잠시 멈추어서다!
체 가시지 않은 안개들
탐스런 자태를 자랑하는 저것들...사과
떨어지고...아직 떨어질 준비를 하는 코스모스
조그만한 소원을 만들기 시작한 돌더미
가을이 익었다기보다는
가을이 저물어간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지도...
봄-여름-가을-겨울
그곳을 찾았다.
그곳에 도착했다.
겨울에 왔었고,
가을에 온 것이다.
비가 조금 더 왔으면..하는 이들의 바램보다는
물의 수위가 좀 더 줄었다면 하는 나의 바램이 강했다.
그렇다.
이곳은 청송에 위치한 주산지이다.
봄-여름-가을-겨울 촬영지이다.
아쉬움과 당연함...
아래로 내려가서 좀 더 가까이 다가갔던 그것을 차단해 버렸다.
환경을 지키기위함에서...
역시,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굳이 좋은 사진 몇장 찍고자 출입금지구역까지
들어가는 미친포토쟁이들이 간간 보였다.
역시 미치고, 이기적인 그들의 모습이란...
차마, 블로그에 올리기엔 ....
블로그가 더러워지고, 보는이들의 맘에 미안해질듯한 그들의 짓거리...
주산지도 식후경이라던가?
대구사회복지사협회의 사진클럽에서 함께 활동중인 모사회복지사의 사전도움으로 식당 섭외..
그리고 추천음식....붉닭..
찍다보니 내 애마가 ...하트표시된게 내 애마다...
멀어서 그런지...cb안테나가 안보인다 ㅋ
요거이 붉닭!!!
손님이 많아서 붉닭안된다고 했다 ㅠ
급좌절...그러나!!!
부산에서 왔음을 강조!
그렇다...오늘 사장님...특별히 내어주셨다.
더 이상 주문안 받는다며...
다른 뒤에 오신분들 못 드셨다 ^^*
달기약수물에 몸보신한 닭!!
일명 닭백숙이로다!
* 혹시 청송쪽으로 간다면 한번쯤 들릴만하다!
상호명 - 달기약수촌
주소 - 경북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 (중탕쪽 이지 싶다)
전화 - 054)873-2662 (붉닭은 예약하는 것으로 안다...뭐 전반적으로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넓은 주차장....
내 블로그에서 봤다거나 내 이름을 대면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고개를 갸우뚱 그리실것이다. 왜냐면, 날 모르기 때문이다.
그냥 그 가게 친절도 별5개중 별4개! 맛은 별5개중에 별4.7개
시설면에서 별5개중 별3.5개이다.
단, 화장실은 좁더라.,..안과 밖에 있다.
入 은 넓고 出 은 좁으니, 자칫하면 변비로다!!
참을 성이 부족한 이는 자연을 벗 삼게나!
원탕에서 약수물 미리 준비해간 말통에 담아오다.
요건 카메라를 챙기지 않았던 탓에 찍지 못했다.
가끔씩 오는 기차니즘!
PENTAX K100D / PENTAX 18-55MM & PENTAX 50-20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