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해맞이공원

곽혜숙2008.11.11
조회66

영덕 해맞이 공원에 도착하니 4시반쯤?

카메라 테스트겸 연습겸 풍차와 하늘의 별을 찍어봤다...

근데 전혀 풍차느낌은 안든다는...

실제로 보면 무쟈게 무시무시라게 무섭다.....

 

 

 

 

드뎌 ....

조금씩 해가 뜨려 했다....

너무너무 추워서 정말 사진 찍는거 포기하고 오려했다....

정말 추웠다는.....

 

 

해가 뜨고 찍은사진...

ㅎㅎ 같은사진이지만..

참 틀리다...

 

 

 

 

정말 바다가 아름다웠다...

난 우리나라에서 이런곳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다....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운곳을 실력없는 나로써는 이렇게 담을수 밖에 없었다...

 

 

해가 뜨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