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도 버전 꽃미남 5총사’가 등장했다. 5월 초에 새 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 D-BACE. 가수 이현도가 3년 전부터 기획해 음반 프로듀스·제작까지 맡은 5명의 남성그룹이다. 강하게 귀를 두드리는 남성적 비트, 단순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멜로디, 선굵은 안무 등에서 이현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뮤직비디오는 현대적 공간과 외국의 한 차고를 오가며 멤버들의 다이내믹한 춤솜씨를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배경이 된 차고는 미국 서부의 창고 같지만 사실은 경기도 양수리에 있는 골동 외제차 수집가의 개인차고다. 뮤직비디오 감독이 십고초려(十顧草廬)한 끝에 겨우 대여 허가를 얻어냈다. 덕분에 다양한 차종을 구경할 수 있는 즐거움을 덤으로 맛볼 수 있다.
[뮤비봤어!] D-BACE ‘모든 것을 너에게’
‘이현도 버전 꽃미남 5총사’가 등장했다. 5월 초에 새 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 D-BACE. 가수 이현도가 3년 전부터 기획해 음반 프로듀스·제작까지 맡은 5명의 남성그룹이다. 강하게 귀를 두드리는 남성적 비트, 단순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멜로디, 선굵은 안무 등에서 이현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뮤직비디오는 현대적 공간과 외국의 한 차고를 오가며 멤버들의 다이내믹한 춤솜씨를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배경이 된 차고는 미국 서부의 창고 같지만 사실은 경기도 양수리에 있는 골동 외제차 수집가의 개인차고다. 뮤직비디오 감독이 십고초려(十顧草廬)한 끝에 겨우 대여 허가를 얻어냈다. 덕분에 다양한 차종을 구경할 수 있는 즐거움을 덤으로 맛볼 수 있다.
2001년05월31일 / 최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