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집내며 7개월만에 팬앞에 4월 가요계가 태풍 전야같다. 태풍의 핵은 유승준. 건드리기만하면 금방 터질 태세다. 지난해 7월 단독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갔던 유승준이 7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싹 깎은 헤어스타일, 예전보다 더 의젓해진 모습에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풍긴다.
15일 3집 앨범 <나우 앤 네버>를 발표하고 가요계 평정에 나섰다. 유승준의 이름값을 반영하 듯 선주문만 65만장이 들어왔다. 음반업계에서 유승준에 대해 얼만큼 기대를 걸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그를 위해 자리를 비워둔듯 4월 이후 큰 가수들의 앨범 발표가 당분간 없다.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온 유승준을 만나본다.
3집 앨범 <나우 앤 네버>에 대해 소개해달라.
▲ 이현도 김형석 김홍순 윤일상 이승호씨 등 유명 뮤지션들이 많이 참여했다. 1, 2집과 큰 차이는 없지만 펑키 힙합 등 미세한 차이가 있다. 미세한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고 하지 않는가. 들어보면 만족할 것이라고 자신한다.
타이틀곡은?
▲ 이현도씨가 만든 <열정>이다. 얼핏 들으면 힙합 음악같지만 뉴잭스윙, 펑키, 힙합이 혼합된 독특한 음악이다. 이현도씨의 음악, 특히 <말하자면>을 좋아했었다. 이번 작업에 아주 만족한다.
유승준 새앨범 터진다
3집내며 7개월만에 팬앞에 4월 가요계가 태풍 전야같다. 태풍의 핵은 유승준. 건드리기만하면 금방 터질 태세다. 지난해 7월 단독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갔던 유승준이 7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싹 깎은 헤어스타일, 예전보다 더 의젓해진 모습에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풍긴다.
15일 3집 앨범 <나우 앤 네버>를 발표하고 가요계 평정에 나섰다. 유승준의 이름값을 반영하 듯 선주문만 65만장이 들어왔다. 음반업계에서 유승준에 대해 얼만큼 기대를 걸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그를 위해 자리를 비워둔듯 4월 이후 큰 가수들의 앨범 발표가 당분간 없다.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온 유승준을 만나본다.
3집 앨범 <나우 앤 네버>에 대해 소개해달라.
▲ 이현도 김형석 김홍순 윤일상 이승호씨 등 유명 뮤지션들이 많이 참여했다. 1, 2집과 큰 차이는 없지만 펑키 힙합 등 미세한 차이가 있다. 미세한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고 하지 않는가. 들어보면 만족할 것이라고 자신한다.
타이틀곡은?
▲ 이현도씨가 만든 <열정>이다. 얼핏 들으면 힙합 음악같지만 뉴잭스윙, 펑키, 힙합이 혼합된 독특한 음악이다. 이현도씨의 음악, 특히 <말하자면>을 좋아했었다. 이번 작업에 아주 만족한다.
1999년04월05일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