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

배원용2008.11.12
조회38

행복했다 어제의 모든 시간들이

 

QT로부터 시작된 우리의 만남

혜영이와 함께 온 다른 여동생들

그리스도 안에서 같이 서로 소중한 나눔을

뜨거운 인간애로 비롯된 사랑하는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