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은 지난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딸 예진양과 남편과 함께 단란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미니홈피 속 서민정은 예진이 많이 컸다 등 다양한 출산 후 최근 엄마와 아빠를 골고루 닮은 예진양의 모습이 역력해 이를 본 팬들에게 큰 축복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서민정은 지난 30일 미니홈피에 제주도를 방문했다며 결혼 이후 항상 남편과 함께 있는 것이 이제는 그 무엇보다 익숙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본 많은 팬들에게 부러움과 보기만 해도 행복한 느낌을 전달 받을 수 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29일 미국 뉴욕에서 딸을 출산한 서민정은 MBC 섹션 TV 를 통해 서민정은 딸의 이름을 안예진이라고 지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남편이 원하는 하나라는 이름으로 지으려고 했는데 성과 붙이니 ‘안하나’는 좀 이상한 것 같아서 안예진으로 바꾸었다”고 소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온라인 상에는 서민정의 딸의 모습 외에도 시리얼 자석,버스 위험한 좌석,강남강북 패션 등이 인기 검색어로 주요 포털 사이트 등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서민정딸 단란한 가족 사진 미니홈피 "너무 반가워요"
서민정은 지난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딸 예진양과 남편과 함께 단란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미니홈피 속 서민정은 예진이 많이 컸다 등 다양한 출산 후 최근 엄마와 아빠를 골고루 닮은 예진양의 모습이 역력해 이를 본 팬들에게 큰 축복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서민정은 지난 30일 미니홈피에 제주도를 방문했다며 결혼 이후 항상 남편과 함께 있는 것이 이제는 그 무엇보다 익숙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본 많은 팬들에게 부러움과 보기만 해도 행복한 느낌을 전달 받을 수 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29일 미국 뉴욕에서 딸을 출산한 서민정은 MBC 섹션 TV 를 통해 서민정은 딸의 이름을 안예진이라고 지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남편이 원하는 하나라는 이름으로 지으려고 했는데 성과 붙이니 ‘안하나’는 좀 이상한 것 같아서 안예진으로 바꾸었다”고 소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온라인 상에는 서민정의 딸의 모습 외에도 시리얼 자석,버스 위험한 좌석,강남강북 패션 등이 인기 검색어로 주요 포털 사이트 등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