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은 1편인 반지의 원정대, 2편인 두개의 탑 3편인 왕의 귀환으로 나누워져 있다. 반지의 제왕은 기독교를 믿는 외국의 작가 J.R.R 톨킨이라는 사람이 쓴 소설이다. 이 사람이 쓴 소설 반지의 제왕을 통해서 사람들이 오늘 현재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영화 비평가들은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가 제2차대전이 일어난 후 톨킨이라는 작가가 전쟁체험을 통해서 백인 우월주의라는 사상으로 기반으로 글을 썼다고 이야기들 한다. 영화에서 나오는 요정들은 미국을 상징하며 인간들은 서유럽 쪽에 있는 사람들을 뜻하고 그리고 오크들은 미국과 반대의 성격을 지닌 무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은 골룸으로 상징화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백인의 우월주의이나 전쟁의 참혹함을 이야기를 하는 반지의 제왕 영화를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반지의 제왕은 성경 속에서 선 조인들이 겪으신 심정을 잘 그려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속에서 나오는 믿음의 선 조인들이 진리의 길을 가시면서 겪으신 힘든 과정과 심정을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글을 읽으시고 장차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날 사람들에게 진리의 길을 가는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글을 쓰는 것입니다.
반지의 제왕의 등장인물을 살펴본다면 포로도, 아라곤, 간달프,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반지의 제왕의 줄거리는 절대반지라는 사악한 힘과 권력을 가진 반지를 통해서 인간과 요정, 오크, 난쟁이 족들이 서로 차지해서 세계를 지배하려고 전쟁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그 하나의 반지를 파괴하기 위해서 원정대가 기획이 되고 그 원정대가 고통과 시련을 겪지만 반지를 부수겠다는 그러한 믿음하나만 가지고 길을 나서는 내용입니다. 이 영화 속에서 주의 깊게 보아야 되는 부분은 반지를 파괴하려고 하는 원정대가 길을 떠나면서 고통과 힘든 시련의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것입니다. 그리고 사악한 거대한 힘에 대적이 안 되는 작은 선한 힘이 어떻게 자신들보다 강하고 막강한 힘을 가진 사악한 무리에게 어떻게 대항 하느냐를 보는 것이 이 영화의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첫 번째 반지의 원정대에서 포로도와 샘 그리고 골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포로도는 호빗족입니다. 호빗족은 욕심이 없는 종족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 욕심이 없고 마음이 순수한 호빗이 바로 포로도입니다. 그래서 반지를 운반하는데 있어서 최고의 적임자입니다. 그러나 반지를 파괴하기까지는 혼자 힘으로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힘도 약하고 다른 종족에게 납치도 쉽게 당하는 호빗입니다. 그러나 그의 곁에는 샘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샘은 포로도를 옆에서 충고를 해주고 포로도에게 용기를 주는 존재입니다. 포로도는 샘과 함께 의지하면서 절대반지를 파괴하기위해서 길을 갑니다. 그리고 골룸은 절대 반지를 탐내는 호빗입니다. 그 반지를 가지기 위해서 옛날에 자신의 절친한 친구까지 죽인사람입니다. 지금은 포로도와 샘을 반지를 파괴하는 곳까지 인도하는 자입니다. 여기서 3명의 호빗들이 나옵니다. 이 3명의 호빗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진리의 길을 가는 사람 안에서 내적인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한 존재는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자신의 존재(절대 반지)를 파괴하기위해서 가지만 힘이 약하고 용기가 없는 자, 또 하나는 자신의 존재(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해서 용기를 불어 주고 힘이 되어주는 자, 또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존재(절대 반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자신의 존재를 파괴하는 것을 막는 자. 이렇게 우리 안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아들을 통해서 받는다면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아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선택을 해야 됩니다. 자신이 지금 처한 상황이 어렵고 힘들어도 자신의 존재를 파괴하기 위해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해서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이 된다는 것, 아니면 너무 힘들어서 자신의 존재를 파괴하는 것을 포기하고 평생 사악한 자의 손안에서 죽는 것을 선택해야 됩니다. 이 영화 속에서 보여주는 포로도와 샘은 골룸과 여러 종족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절대 반지를 파괴하기 위해서 서로를 의지하고 포기하지 않고 절대로 파괴해야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원정대의 길을 나섭니다. 이와 같이 진리의 길을 가로 막는 자신 안에 있는 어떠한 존재들이 있다는 것을 보고 그들과 타협하지 말고 자신의 존재를 파괴하기 위해서 신앙의 길을 하나님의 아들께서 알려 주신대로 가며 그 분께 의지하면서 올바로 가야 됩니다. 이렇게 진리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 인지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분을 믿고 따르면서 의지해야 자신의 존재를 파괴하여서 진정한 하나님의 성령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반지의 제왕에서 헬름 협곡에서 전투가 벌어지는데 아라곤과 그의 친구들이 어떻게 전쟁에 임하는지 그들의 태도를 관찰하여서 진리의 길을 찾아서 우리의 내적 전쟁을 할 때 우리가 임해야 되는 자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라곤과 김리, 레골라스, 간달프는 로한의 수도 에도라스에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는 데오덴이라는 왕이 로한이라는 나라를 다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데오덴이라는 왕은 국가를 다스리기 위한 판단력이 없습니다. 아라곤의 친구들이 데오덴을 만나러 가는 이유는 사악한 사루만의 군대가 로한의 국가를 멸망시키기 위해서 대군을 준비 하고 있지만 로한의 왕은 사악한 사루만의 마법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조정하는 사악한자가 있어서 왕의 판단력과 의식은 없습니다. 무조건 시키는 대로 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하얀색 간달프는 자신의 존재와 싸움에서 이겼기 때문에 성령의 힘을 쓸수 가 있기 때문에 그의 능력으로 데오덴의 악령을 뽑아 냈습니다. 악령으로부터 벗어난 데오덴은 자신들의 백성을 헬름 협곡으로 보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만 사악한 영에서 죽어가고 있는 영혼을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악한 존재에 휘말려서 사악한 존재에게 로부터 영적인 판단력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를 찾아서 그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을 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자신의 악한 존재로 돌아가서 성령을 배반하고 말 것이니까요.
헬름 협곡에서 오크와 로한의 군대가 전쟁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주목 할 점은 로한의 군대는 300이고 사악한 사루만의 군대는 1만이 넘습니다. 이러한 대결은 사악한 사루만이 이기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아라곤의 태도는 정말로 대단합니다. 지원군을 요청하자는 것입니다. 요정에게 말입니다. 요정은 오래전부터 인간과 인연을 끝은 종족입니다. 아라곤은 이러한 존재에게 부탁을 하자는 것입니다. 여기 내포되어 있는 영적인 뜻은 하나님과 우리인간이 인연이 없고 우리가 하나님의 인연을 끝고 세상 속에서 살지만 자신의 존재가 죽을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해서 진리의 길을 가보자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그것보다 더욱 위대한 것은 아라곤이 백성들을 사악한 자로부터 지켜 내고자하는 강한 신념입니다. 요정에게 요청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의 내적 싸움에서 자신이 싸우는 힘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에게 의지하면서 자신의 존재가 낮아지는 것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백성을 죽을힘을 다해 지켜내겠다는 신념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로 자신이 하나님의 작은 생명을 끝까지 자신 안에 있는 악한 존재에게 내주지 않겠다는 신념과 같습니다. 이런 낮은 자세와 신념은 헬름 협곡의 전투를 로한의 승리와 이끌어 줍니다. 아라곤은 이러한 신념을 레골라스, 김리, 데오덴왕에게 인식하게하고 그들을 신념의 믿음으로 이끌어 나갑니다. 처음에는 아라곤의 친구들이 전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에는 아라곤의 신념이 맡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헬름협곡의 전투는 밤이 되어서 시작되고 아침5시가 되자 간달프가 2만대군의 로한의 기마병들을 데리고 와서 로한의 승리로 이어집니다. 여기서 또한 아라곤이 그러한 신념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간달프의 약속을 전적으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 약속은 아침5시가 되면 동쪽에서 로한의 군대와 함께 나타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그 언약에 대한 신념을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지키면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우리인간이 거짓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참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 그의 언약으로 보잘 것 없는 인간을 하나님의 아들로 재창조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부디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참 하나님의 아들을 믿고 의지하여서 하나님의 아들로 재창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지의 제왕
진리를 통해서 보는 반지의 제왕
우리는 절대반지를 파괴하기위해서 여정을 떠나는
원정대가 되어야 된다.
반지의 제왕은 1편인 반지의 원정대, 2편인 두개의 탑 3편인 왕의 귀환으로 나누워져 있다. 반지의 제왕은 기독교를 믿는 외국의 작가 J.R.R 톨킨이라는 사람이 쓴 소설이다. 이 사람이 쓴 소설 반지의 제왕을 통해서 사람들이 오늘 현재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영화 비평가들은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가 제2차대전이 일어난 후 톨킨이라는 작가가 전쟁체험을 통해서 백인 우월주의라는 사상으로 기반으로 글을 썼다고 이야기들 한다. 영화에서 나오는 요정들은 미국을 상징하며 인간들은 서유럽 쪽에 있는 사람들을 뜻하고 그리고 오크들은 미국과 반대의 성격을 지닌 무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은 골룸으로 상징화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백인의 우월주의이나 전쟁의 참혹함을 이야기를 하는 반지의 제왕 영화를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반지의 제왕은 성경 속에서 선 조인들이 겪으신 심정을 잘 그려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속에서 나오는 믿음의 선 조인들이 진리의 길을 가시면서 겪으신 힘든 과정과 심정을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글을 읽으시고 장차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날 사람들에게 진리의 길을 가는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글을 쓰는 것입니다.
반지의 제왕의 등장인물을 살펴본다면 포로도, 아라곤, 간달프,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반지의 제왕의 줄거리는 절대반지라는 사악한 힘과 권력을 가진 반지를 통해서 인간과 요정, 오크, 난쟁이 족들이 서로 차지해서 세계를 지배하려고 전쟁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그 하나의 반지를 파괴하기 위해서 원정대가 기획이 되고 그 원정대가 고통과 시련을 겪지만 반지를 부수겠다는 그러한 믿음하나만 가지고 길을 나서는 내용입니다. 이 영화 속에서 주의 깊게 보아야 되는 부분은 반지를 파괴하려고 하는 원정대가 길을 떠나면서 고통과 힘든 시련의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것입니다. 그리고 사악한 거대한 힘에 대적이 안 되는 작은 선한 힘이 어떻게 자신들보다 강하고 막강한 힘을 가진 사악한 무리에게 어떻게 대항 하느냐를 보는 것이 이 영화의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첫 번째 반지의 원정대에서 포로도와 샘 그리고 골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포로도는 호빗족입니다. 호빗족은 욕심이 없는 종족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 욕심이 없고 마음이 순수한 호빗이 바로 포로도입니다. 그래서 반지를 운반하는데 있어서 최고의 적임자입니다. 그러나 반지를 파괴하기까지는 혼자 힘으로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힘도 약하고 다른 종족에게 납치도 쉽게 당하는 호빗입니다. 그러나 그의 곁에는 샘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샘은 포로도를 옆에서 충고를 해주고 포로도에게 용기를 주는 존재입니다. 포로도는 샘과 함께 의지하면서 절대반지를 파괴하기위해서 길을 갑니다. 그리고 골룸은 절대 반지를 탐내는 호빗입니다. 그 반지를 가지기 위해서 옛날에 자신의 절친한 친구까지 죽인사람입니다. 지금은 포로도와 샘을 반지를 파괴하는 곳까지 인도하는 자입니다. 여기서 3명의 호빗들이 나옵니다. 이 3명의 호빗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진리의 길을 가는 사람 안에서 내적인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한 존재는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자신의 존재(절대 반지)를 파괴하기위해서 가지만 힘이 약하고 용기가 없는 자, 또 하나는 자신의 존재(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해서 용기를 불어 주고 힘이 되어주는 자, 또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존재(절대 반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자신의 존재를 파괴하는 것을 막는 자. 이렇게 우리 안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아들을 통해서 받는다면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아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선택을 해야 됩니다. 자신이 지금 처한 상황이 어렵고 힘들어도 자신의 존재를 파괴하기 위해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해서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이 된다는 것, 아니면 너무 힘들어서 자신의 존재를 파괴하는 것을 포기하고 평생 사악한 자의 손안에서 죽는 것을 선택해야 됩니다. 이 영화 속에서 보여주는 포로도와 샘은 골룸과 여러 종족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절대 반지를 파괴하기 위해서 서로를 의지하고 포기하지 않고 절대로 파괴해야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원정대의 길을 나섭니다. 이와 같이 진리의 길을 가로 막는 자신 안에 있는 어떠한 존재들이 있다는 것을 보고 그들과 타협하지 말고 자신의 존재를 파괴하기 위해서 신앙의 길을 하나님의 아들께서 알려 주신대로 가며 그 분께 의지하면서 올바로 가야 됩니다. 이렇게 진리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 인지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분을 믿고 따르면서 의지해야 자신의 존재를 파괴하여서 진정한 하나님의 성령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반지의 제왕에서 헬름 협곡에서 전투가 벌어지는데 아라곤과 그의 친구들이 어떻게 전쟁에 임하는지 그들의 태도를 관찰하여서 진리의 길을 찾아서 우리의 내적 전쟁을 할 때 우리가 임해야 되는 자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라곤과 김리, 레골라스, 간달프는 로한의 수도 에도라스에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는 데오덴이라는 왕이 로한이라는 나라를 다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데오덴이라는 왕은 국가를 다스리기 위한 판단력이 없습니다. 아라곤의 친구들이 데오덴을 만나러 가는 이유는 사악한 사루만의 군대가 로한의 국가를 멸망시키기 위해서 대군을 준비 하고 있지만 로한의 왕은 사악한 사루만의 마법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조정하는 사악한자가 있어서 왕의 판단력과 의식은 없습니다. 무조건 시키는 대로 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하얀색 간달프는 자신의 존재와 싸움에서 이겼기 때문에 성령의 힘을 쓸수 가 있기 때문에 그의 능력으로 데오덴의 악령을 뽑아 냈습니다. 악령으로부터 벗어난 데오덴은 자신들의 백성을 헬름 협곡으로 보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만 사악한 영에서 죽어가고 있는 영혼을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악한 존재에 휘말려서 사악한 존재에게 로부터 영적인 판단력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를 찾아서 그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을 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자신의 악한 존재로 돌아가서 성령을 배반하고 말 것이니까요.
헬름 협곡에서 오크와 로한의 군대가 전쟁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주목 할 점은 로한의 군대는 300이고 사악한 사루만의 군대는 1만이 넘습니다. 이러한 대결은 사악한 사루만이 이기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아라곤의 태도는 정말로 대단합니다. 지원군을 요청하자는 것입니다. 요정에게 말입니다. 요정은 오래전부터 인간과 인연을 끝은 종족입니다. 아라곤은 이러한 존재에게 부탁을 하자는 것입니다. 여기 내포되어 있는 영적인 뜻은 하나님과 우리인간이 인연이 없고 우리가 하나님의 인연을 끝고 세상 속에서 살지만 자신의 존재가 죽을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해서 진리의 길을 가보자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그것보다 더욱 위대한 것은 아라곤이 백성들을 사악한 자로부터 지켜 내고자하는 강한 신념입니다. 요정에게 요청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의 내적 싸움에서 자신이 싸우는 힘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에게 의지하면서 자신의 존재가 낮아지는 것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백성을 죽을힘을 다해 지켜내겠다는 신념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로 자신이 하나님의 작은 생명을 끝까지 자신 안에 있는 악한 존재에게 내주지 않겠다는 신념과 같습니다. 이런 낮은 자세와 신념은 헬름 협곡의 전투를 로한의 승리와 이끌어 줍니다. 아라곤은 이러한 신념을 레골라스, 김리, 데오덴왕에게 인식하게하고 그들을 신념의 믿음으로 이끌어 나갑니다. 처음에는 아라곤의 친구들이 전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에는 아라곤의 신념이 맡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헬름협곡의 전투는 밤이 되어서 시작되고 아침5시가 되자 간달프가 2만대군의 로한의 기마병들을 데리고 와서 로한의 승리로 이어집니다. 여기서 또한 아라곤이 그러한 신념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간달프의 약속을 전적으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 약속은 아침5시가 되면 동쪽에서 로한의 군대와 함께 나타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그 언약에 대한 신념을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지키면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우리인간이 거짓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참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 그의 언약으로 보잘 것 없는 인간을 하나님의 아들로 재창조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부디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참 하나님의 아들을 믿고 의지하여서 하나님의 아들로 재창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